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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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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고하신 staire님의 칼럼입니다.

    [staire님 약력]
    1965년 부산생, 유년기를 부산(김해) 구포에서 보냄
    1983년 - 부산 해운대고 졸업
    └ 서울대 의예과 입학 이후 본과 3년 수료
    └ 의대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연주자
    └ 야학 교사
    1989년 서울대 기계설계학과 입학
    1993년 졸업, 동 대학원 석사과정 입학
    1995년 졸업, 이후 KIST등에서 연구원으로 일함
    2005년 5월 30일 사망

    저서 :
    일반인대상의 반기독교강의와 유대민족사가 있음.
    telnet://kids.kornet.net/ 에 "의대시리즈"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남김.


   
[R] 도와주세요... (to skjo)
글쓴이 : ※※※ 날짜 : 2003-10-06 (월) 01:34 조회 : 3289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0년 3월 29일 수요일 오후 06시 23분 01초
제 목(Title): [R] 도와주세요... (to skjo)

> 성경에
> 하느님을 위한
> 제사 이전에
> 형제와의 화해가 먼저라는
> 구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글쎄요... 그런 건 잘 모르겠고 그 반대는 얼마든지 있군요.

형제끼리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제 자식을 또한 그렇게 하고
자식들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13:12-13)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마태복음 10:34-37)


물론 이런 것도 있긴 있습니다.

자녀된 사람들은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에베소서 6:1)

자녀된 사람들은 무슨 일에나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일입니다. (골로새서 3:20)

그렇지만 이런 구절들은 - 원문을 보면 더 뚜렷해지지만 - '부모'가 기독교인인

경우에 한해서 하는 얘기죠.


첫 글 쓰신 분께는 이런 구절이 차라리 도움이 되겠군요.

내 부모가 나를 버리는 한이 있을지라도 야훼께서는 나를 거두어 주실 것입니다.
(시편 27:10)

힘내세요. 아버지와 어머니를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답니다. 성경 말씀대로 가족이 원수로군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 아버지나 아들이나.. 참 대단하십니다. *

※※※ 2003-10-06 (월) 01:34
본문은 아래글에 대한 스테어님의 답변입니다.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kjo (JoSanKu)
날 짜 (Date): 2000년 3월 29일 수요일 오전 01시 27분 25초
제 목(Title): Re: 도와주세요.....

주어든 얘기지만,

성경에
하느님을 위한
제사 이전에
형제와의 화해가 먼저라는
구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자신의 신앙마저 희생할 수 있는 사랑은
불가능한 것일까요 ?
부모님이 살아계시는 동안, 외적인 자신의 신앙생활을
유보함은 어떨런지요 ?

또,  한명의 선량한 희생자를 보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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