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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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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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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안보면 인생에서 꼭 후회할 일이 올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글쓴이 : tanekim05  (68.♡.155.33) 날짜 : 2007-08-19 (일) 09:02 조회 : 8630 추천 : 0 비추천 : 4

전 엄마아빠가 기독교인이라서 교회를 억지로 다녔습니다.

교회가는것은 시간낭비였죠 생각할 때가 있었고 하나님이 계신가라는 것도 가끔 의심했습니다.그 아까운 시간에 교회에서 몇시간씩 낭비하는것은 너무나 아까웠습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결과는 예상이랑 비슷했습니다.

기도해도 아무 응답이 없었고 그렇다고 눈에 보이는 기적도 한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겠습니까?

그리고 교회에 억지로 끌려가도 저는 "왕따"였습니다. 교회친구들이 저를 놀리고 제가 성격이 이상하니까 저를 아주 무시했습니다. 어른들도 자기네들이 교인이라면서 술마시고 담배피고 사기치고 음란한 소식은 자자했습니다. 교인이라고 다일까? 교회가 진짜일까?

최신들어 뉴스에 어떠한 한 큰 교회 목사님이 간음한게 드러나 목사님도 가짜구나 라는 소식이 자자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이 계시다는 눈에 보이는 아무런 증거를 못 찾았었습니다!

 

엄마 아빠는 제가 태어나기 전에 아기가 안 나와서 무진장 기도했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몇년동안 안됬습니다. 결국 저희 엄마가 이렇게 기도하셨답니다. '내가 아들을 나면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 그런데 그때 엄마가 임신해서 제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거랑 저랑 상관이 있나요?

 

그래서 그런건지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하나님께서 저의 삶에 조금씩 나타나시더라고요. 전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조금씩 흥미로워졌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에 아빠따라 미국 1년을 덴버 콜로라도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전 교회를 억지로 갔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고 한국을 돌아가려고 하는데 어떤 저희랑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낮선 사람한테서 아버지께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끝나고 그 사람을 만났는데 그사람이 기도하다가 하나님께서 음성을 들려주셨다는 얘기였습니다. 그 내용은 하나님께서 저를 나중에 크게 쓰신다는 것과 제가 3년후 미국에 다시 올꺼라는 것이였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3년이 거의 지났는데 저희 부모는 그 낮선 사람이 말한 것을 안믿었는지 저보고 한국에 계속 살거니까 한국 고등학교 다닐 것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난 후 저희 가정에 예상치 못한 타격이 일어났습니다. 경제적으로 또 아빠 직장에도 큰 타격이 있은 후 저희 부모는 마음을 바꾸셨습니다. 결국에는 그 사람 말대로 저, 엄마, 동생 이 미국을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때부터 저에게 신기한 체험을 하게 하시더라고요. 그때 저희 이모할머니가 미국에 거주하시기 때문에 그집에서 머물기로 했습니다. 거기에 삼춘 2명이 살고 다른 사람도 살고 있어서 방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전 방없이 차가운 바닥에서 자고 생활이 시작됬습니다. 전 기도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기독교 생활은 무지 싫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제가 기도하는 방식을 새롭게 바꿔봤습니다. 삼춘들이 일 나가고 방에 없을때 삼춘 방에서 문 닫고 침대 위에 앉아서 찬송가 피고 따라 노래를 불러 봤습니다. 아무런 느낌이 없길래 한번 교회에서 부끄러워서 못했던 손 높이 들고 찬양을 불러봤습니다.

그런데 희안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손을 올리는 즉시 제 마음에 뭔가 움직이면서 감동과 비슷한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제가 애기처럼 울더라고요. 저는 월래 눈물 안흘리는 아이였는데요. 그때처럼 아무런 이유없이 많이 운 때는 그때가 처음이였습니다. 아마 3시간동안 운거 같습니다. (그 댄 시간이 매우 빨리 가더라고요) 그리고 성경에서 보고 말로만 듣던 방언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턱이 진동하듯이 떨리더라고요. 그리고 혓바닥이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면서 제가 무슨 알아들을수 없는 이상한 말을 하고 있더라고요. 또 신기한 것은 제가 슬퍼서 운 것이 아니라 굉장한 기쁨이 있어서 울었습니다. 전 그때 야한 것도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제가 감동에 울면서 방언하는 순간에 만약 어떤 사람이 "넌 나중에 죽어서 예쁜 여자랑 매일 쌕스하면서 지내고 싶어? 아니면 이 방언하는 순간을 평생 즐기고 살고 싶어?" 라고 물으면 당연히 그 울면서 방언하는 순간을 평생 즐기고 싶다고 확증할 수 있었습니다.

웃긴 것은 제가 너무 시간이 많이 가서 울음을 그치려고 하는데 못끝히겠더라고요. 따른 생각을 해도 울음은 못그쳤습니다. 수건으로 눈물을 닦아도 계속 울더라고요. 그게 전 더 신기했습니다. 거울에서 얼굴을 보니까 거의 빨간색에 가깝더라고요. 결국 한참 후에 겨우 끄쳤습니다.

전 어머니께 제가 겪은 이상한 체험을 말해드렸더니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저만 그 체험을 한 것이 아니라 따른 많은 기독교 교인들도 했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체험한 것은 알고 보니 성령 체험이라고 불리는 것이였고 제가 겪은 체험은 성령체험의 아주 초기 단계더라고요. 저희 어머니는 더 나아가 성경 읽을때 글씨에서 빛이 나오면서 3일만에 성경을 통독했다고 하시네요. 그때 성경이 갑자기 재밌어지면서 읽을 때 구약과 신약이 서로 매칭이 되는 것을 보는 체험을 하시게 되었대요.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저희 어머니는 교회에서 사람들이 어떤 병든 사람에게 손얹고 기도할 때 더러운 영이 물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고 썩은 구역질날만한 냄새를 풍기면서 그 병자에게서로부터 나가는 것을 체험했대요. 저희 아버지는 저희 엄마가 아플때 엄마 위에 손 얹고 기도하는데 어떤 검은 그림자가 나가는 것을 보셨대요. 저희 아버지는 현제도 가끔 하나님 음성을 듣는답니다. 저희 _?xml_: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권대준 목사님은 15년인가 16년 전 죽은 어린아이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는데 그 아이가 다시 숨쉬면서 살아나서 그 엄마도 놀라고 한 뉴스기자까지 오는 일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죽은 사람 살려내고 그 사실을 아무한테 알리지 말라는 것을 따라해서 그 뉴스기자가 그것을 기사에 내보내는 것을 막았다고 하내요. 그리고 그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천국을 보여주시는데 사람이 감이 말로 표현을 못할 것을 보았다고 하네요.

 

그 목사님이 그런 일을 체험했다는 것이 참 미끼지 않는데 그것이 참이였다는 것을 저희 교회에 한 사건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몇달 전 저희 개척교회에 일어난 사건이에요. 저희 한 교인이 간암이 심해져서 치료 불능으로 돌아가시길를 기다리시고 있었어요. 저희 목사님이 믿음을 가지라면서 손얹고 기도 해 주셨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조 장로님이 그후 병원을 갔는데 신기하게도 그 암덩어리가 없어졌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 분이 아직도 저희 교회 다니신답니다. 전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제 Riverdell High School 친구를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기독교가 아니였는데 제가 억지로 제 교회로 한번 대려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체험한 "성령체험" 을 말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어느 하루 저에게 "성령체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전 어떻게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믿은지 별로 안된 친구가 어떻게 저렇게 빨리 성령체험을 할 수 있나라는 점에서 너무 놀랐습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나 하나님 음성도 들은 거 가태" 라고 하면서 제가 아직 겪어보지 못한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전 이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처음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처음이 되는 일이 많을 것이라"(마태복음)

 

그런데 제가 나중에 성경을 보면서 알게 된 것은 하나님은 마음이 걍팍한 자는 자기를 못 믿게 막으신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그런 예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선하게 할때 그제서야 믿을수 있게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불쌍한 사람을 가없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한 결과 이제는 하나님께서 지금 현제도 제 삶에 많이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안 믿어지던 것이 이제는 확신이 가면서 믿어지더라고요. 다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을 한번 선하게 바꿔보세요. 저처럼 안믿어지는 것을 믿게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실 것입니다.

 

전 많은 교인들이 자기를 나타내기 위해 체험하지도 않은것을 채험했다고 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거짓 증거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짓 증언을 하시는 분이 가끔 있는데 그러면 잘못하면 저주받습니다. 무서운 일이죠. 성령을 속여서 그 즉시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분은 자기가 체험하지 않은 천국에 같다 왔다라고 증언합니다. 하지만 경고하는데 성령을 속이지 마십쇼. 위험합니다! 다시 말하는데 성경에서는 분명히 거짓 증언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전 그래서 제가 겪지 않은 성경체험은 말하지 않습니다.

 

또 많은 교인들이 자기가 교인이라 하면서 성경에서 하라는 말대로 하지 않고 사기치고 욕하고 남 따돌리고 (저 교회에서 당함) 그러는 사람에게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누구든지 주여 주여 하는 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데로 하는 사람이여야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십자군 전쟁이 대표적 얘입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살인치 말라. 원수를 사랑하라.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십자군 전쟁은 칼을 쓰고 원수를 미워하고 게다가 살인까지 했습니다.

 

또 죄를 함부로 지고 "회계하면 되지"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성경에서는 회계란 자기의 죄를 다음에는 절대로 짓지 않겠다고 마음으로 다짐하는 것이 회계입니다. 또 다음에 똑같은 죄를 질 것을 마음 막지 않으면 회계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제가 아무리 말해도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하나님 믿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성령체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금까지 그 성경체험을 5번정도 더 맛보고 하나님의 존재를 확실이 알았습니다.

 

여기에 제가 성령체험하는 재가 한 방법 중 한가지를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방에 문닫고 손 높이 들고 찬송을 해 보세요. 그때 마음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을 정말로 만나고 싶은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최대한 마음을 깊이 들어가려고 하세요. 영적인 것을 느끼려면 마음을 신령과 진정으로 깊이 하지 않으면 하나님 못 맛납니다. 사람마다 성령 체험한 방식이 다르지만 공통점은 다 마음 자세이더라고요.

 

 

전 지금 Senior (미국 고등학교 4학년) 입니다. 그리고 전 물리학 생물학 화학 대학과정을 미리 공부하면서 과학으로 성경을 풀이를 해 봤습니다.

경고 : 밑에 글은 제발  물리학 생물학 화학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이해가 어려우니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밑의 글은 훍터 읽으시면 도저히 이해가 못하는 글입니다.

 

성경(창세기)에서는 지구가 별보다 먼저 생겨났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천문학자들은 많은 별들이 지구보다 수명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면 창세기는 거짓말?

답은 여기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셨습니다. 아담을 애기로 만들으셨을까요 아니면 어른으로 바로 만드셨을까요? 창세기에서는 어른으로 나옵니다. 아담을 20살로 만드셨다고 쳐요. 아담을 만든 후 30살 되는 원숭이를 만드셨다고 쳐요. 그러면 아담이 언저 만들어졌습니까? 아니면 원숭이가 먼저 만들어졌습니까? 당연히 이 예화에선 아담이죠. 별들도 똑같에요.

 

지구가 끝이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됐고요. 태양에는 H2 라는 수소를 원료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료는 쓸 수 있는 한계가 있지요. 태양이 수소 원료를 다 쓴다면 태양은 결구 더이상 태울 것이 없고 천문학자에 말로 의하면 폭팔한다고 해요. 태양이 폭팔하면 당연히 지구가 타죠. 그러면스 블렉홀이라는 것이 만들어지죠. 하지만 그 연료가 5000년 후에 떨어질지 억년 후에 떨어질지는 현제 과학으로는 모르죠. (직접 태양 속을 관찰할 수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거의 2000년 전에 씌여진 성경에서는 마지막 날 지구가 타서 흑공처럼 된다고 예언이 되어있습니다. 신기하죠?

 

사람이 사는 것은 기적일까요?

원소는 어느 과학자나 죽었다고 동의할 것입니다. 원소는 살아있지는 않지만 우리 주위의 모든걷을 구성하고 있지요. 살아있지 않은 원소를 서로 레고 조각처럼 조립헤서 거대한 작품을 만들었다고 쳐요. 그 작품이 살아있을까요? 당연히 아니죠. 한단계 더 나가서 원소를 서로 모여 조립해서 사람 몸처럼 만들었다고 쳐요. 그러면 그 사람이 살아있을까요? :... 원자는 살아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살아 있지 않은것이 모여서 살은 것을 만드나요? 그것은 과학적으로 도저희 설명할 수 없죠

 

이 모든 우주와 지구는 다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지 않는 존제는 빛과 에너지 입니다. 그런데 빛과 에너지는 원소로 되어있지 않으면서 원소들과 연관이 되 있죠. E=mc2 에서 mass 와 에너지는 상호관계가 있으니까요. 그레서 빛은 원소들과 마찰이 일어나서 지구상에서는 실제 빛의 속도 C 보다 느리게 가는 것입니다.

 모든 원소로 되어 있지 않는 것들은 진공 상태에서 빛의 속도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원소로 되어 있지 않는 것중에 살아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들이 바로 종교에서 불리는 "귀신" "성령" "" 들입니다. 그런데 그것들은 원소로 되 있지 않기 때문에 빛의 속도로 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물리학이 나오는데요. t= (u+v)/(1-(v/c)2) 공식을 대입하면 어떤 한 물체가 빛의 속도로 가면 시간이 멈출것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떤 한 사람이 빛의 속랑 비슷하게 간다면 지구상의 1000년이 그사람한테는 1일처럼 느껴지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성경에서 하나님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다시말하면 원소의 inertia property 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최소한 빛의 속도로 다니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리학으로 식을 계산하면 0초만에 모든 몇억명의 사람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또 성경에서는 영의 세계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고 하는데 물리학이 증명을 해 주네요.

 

생물학을 공부하다보면 DNA 를 공부하게 되는데 DNA를 공부한 사람을 알겠드시 DNA 하나가 바다에서 만들어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 진화론 자들은 DNA가 어떻게 만들어졌나 라는 질문이 나오면 숨을 죽입니다. 몇 억 개의 화학 원자들이 세밀히 저절로 줄을 이어 규칙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확률이 너무 적어서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 몇 억 개의 DNA 조각에서 에서 한 조각이 다른 조각으로 바뀌면 그 DNA를 가진 동물은 병 결려서 죽거나 기영하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조각 조각들이 질서 있게 모여서 메시지를 만든다는데 그 메시지가 꼭 어떤 존재가 글씨로 쓴 하나의 글과 같다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 글에는 그 사람이 어떻게 생기고 그 안에 어떤 화학반응으로 움직여야 돼나가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쌍둥이 빌딩이 바다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DNA 하나가 바다에서 만들어졌다는 것보다 쉽다는 것이 당연합니다. 제 생물학 선생님도 생물학을 공부하다가 DNA 부분에 의문이 가시면서 저희 학생들한테 진화를 가르치시는 것을 꺼려하더군요. 결국에는 나중에 기독교인이 되셨답니다.

 

또한 노아의 방주의 크기가 m 로 계산하면 150m 정도 길고 되고 그 크기가 과학적으로 모든 짐승을 다 넣을 수 있도록 크게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그 방주가 화석처럼 발견되었는데 보니까 축구장만큼 크더라고요.

 

사람은 호르몬의 분비로 그 모든 감정과 건강 그리고 몸 속의 화학반응이 일어납니다. 모든 것은 호르몬으로 사람이 움직여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이 행복할 때는 앤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오고 화날 때는 아드레날린이 나오고, 사람이 성장호르몬이 분비하면 키가 크개되고 사람 안에서 남성 호르몬이 나오면 여자를 좋아하게 되고 등등 다 호르몬으로 사람은 좌우합니다.

하지만 그 호르몬은 원소로 되어 있지 않은 존재가 좌우한다는 것은 제가 드디어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거울로 보이는 원소로 되어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거울로 보이는 것은 가짜입니다. 진짜 우리는 원소로되 있지 않은 우리 몸의 두뇌를 조정하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두뇌를 어떻게 조정하냐에 따라 호르몬 분비다 달라지죠. 그리고 또 우리를 조정하는 또 따른 존재가 있는데 그것을 다 통틀어 종교에서 영적인 세계라고 그러죠.

 

과학적으로 이성을 좋아하게 하는 것은 성호르몬의 분비로 인한 것이고 죽으면 성호르몬이 분비하지 않기 때문에 죽으면 아무런 이성정인 감정이 없습니다. 죽은 후에는 이성을 보는 느낌이 곧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보는 느낌이랑 비슷합니다. 여기에서 그 종교는 사람의 생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탄로나내요.

반면 기독교 성경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남자 여가가 없고 천사처럼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성경의 과학적 타당함이 발켜집니다.

 

전 이 외에도 과학적으로 성경으로 풀이한 자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을 사람은 죽은 사람이 살아나 내가 죽었을 때 하나님을 보았다고 해도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과학이 성경을 증거해도 믿지 않을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실제로 증거가 있어도 이것은 증거문제가 아니라 영적인 문제고 마음 상태에 따라 당신의 영이 악과 선을 선택하게 되기 때문이죠.

 

전 기독교인으로서 미움 받을 것을 예상하고 이 글을 씁니다. 성경에서는 이미 예수님의 증거를 가진 사람들이 미움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했고 그것이 다 세상 사람들이 세상 곧 사단(예수님 곧 하나님을 미워하는 천사)이 왕인 곳에 속했기 때문에 하나님 곧 예수님을 미워해서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나온 내용을 반박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왜 이런 짓을 하셨나? 내가 기도했는데 응답이 없다. 라고 하는 분들께 드릴 수 있는 저의 증거는 성령체험입니다.

전 과학의 증거보다 성령체험이 더 큰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성령체험 한 분들은 너무나 확실한 것을 보고 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하게 됩니다. 성령체험하시지도 않으면서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고 하는 사람에게 성령체험을 제발 좀 하도록 부탁합니다. 성령체험 외에는 영적인 세계는 커녕 하나님의 존재를 알기 매우 힘듭니다. 저도 성령체험전에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의심했습니다! 제발 이 글을 읽는 분은 성령체험을 하시길 제발 부탁합니다!!

 

제가 만약 성령체험 (곧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신기한 일들, 방언, 기도해서 암병 고치는 것, 하나님 음성듣는 것, 죽은 자가 살아나는 등) 을 격지 않았다면 전 안티크리스찬이 될 뻔한 사람입니다. 전 그 외에도 제 병이 기도해서 치료되는 것도 체험했습니다.

제가 안티크리스찬이 된다면 전 하나님이 절 어떻게 벌하실지 두렵습니다.

성경에서 한번 성령체험을 맛보고 다시 돌이키면 이는 돌이키기가 매우 어렵다고 했고 그것은 지옥간다는 말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전 비지니스 하고 있거든요. 이세상 끝날 (곧 예수님이 오시기 직전) 까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사단으로부터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일이죠.  또 전 그리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기가 기독교라고 하면서 성경 말씀대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성경에서 누구나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 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대로 하는 사람이여야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성경에서는 거짓증언 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저는 제가 경험한 사실 그대로를 말합니다.

그래서 한가지 제 체험을 말하려 합니다. 제가 미국 처음 와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옆에 있는 영어학원에 다니는데 거기에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거기 학원다니는 사람들이 웅성웅성하길레 알아보니까, 거기에 목사님이 한 학생으로 어느 반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무당여자가 그 학원에 등록하고 그 목사님이 있는 반에 들어가자 마자 고함을 지르더랍니다. 이유를 알아보니까 그 여자가 저사람 목사라고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기겁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조사로 의하면 둘은 서로 만난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랍니다. 사람들은 영적인 세계를 모르니까 그냥 넘어갔지만 이것은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결론지어 말하자면 성령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매우 하나님 믿기 힘듭니다. 제 친구도 처음에는 하나님 안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도 결국에는 성령체험하고나서 달라젔습니다.성령체험을 하지 않았으면 예수님 곧 하나님을 함부로 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매우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전도했었던 친구가 10명 정도 되는데 그중 한 친구는 하나님이 안 계신다고 안보인다고 하면서 예수님은 개새끼 십색기라는 험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말하는게 봐봐 하나님이 계시다면 지금 날 어떻게 하셨을꺼 아니야?

몇 년이 흐른 후 그 친구는 매우 비참하게 된 것을 들었습니다. 지금 현제 Georgia 에 이사 갔는데 거의 페인수준이더라고요. 성령체험(하나님께서 주신 신기한 체험, 제가 겪었던 체험) 을 하지 못했다면 함부로 예수님이나 하나님 욕하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실제로 현데에 들어서 오히려 과학이 성경이 맞다고 증거되고 있습니다. 성경은 곧 과학이랑 친구입니다.

전 성령 체험후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너무 귀해서 유리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야 이게 진짜야 저건 유리로 만든 가짜 다이아몬드야라고 말해봤지만 무시했습니다. 안믿었습니다. 제가 그 다이아몬드를 개나 소에게 주면 먹을 것이 아니기 때문데 집밟아 버리겠죠. 당신이 그런 존재가 아닐 것이라고 믿습니다. 전 다이아몬드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습니다. 많은 종교중 진짜는 하나고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성령님 하나님 예수님 셋이 곳 하나이신 사람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없는) 하나님은 한분이십니다.

 

 

성경에서 예언했듯이 곧 기독교 핍박이 시작될리라 믿습니다. 성경에서 말하기로 끝날에 사단이 자기 끝날을 알고 어떻게 해서라도 교인들과 사람들을 미혹하려고 한다고 되있습니다. 성령체험 하지 않은 사람은 그 피박때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치 못하니까 사단의 계획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성경에서 예언하기를 세상 끝날에 사람들이 돈을 사랑하고 시기하며 음란하며 부모를 거역하는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는데 지금 현제 그런 현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세상 끝날 예수님께서 크신 권능으로 구름타고 오실 날에 "아 예수님이 계셨었구나" 하고 후회하지 않게 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또 자신이 교인이라고 하는 사람중 진정으로 천국 갈 사람은 드믈다고 생각합니다. 회계하십쇼! 천국이 가까웠습니다!

 

혹시 현제 이글을 읽고 성령체험 시도해서 하셨다고 하는 분 각오하셔야합니다. 굉장한 사단의 공격 (예를 들어 사업이 갑자기 부도난다던지 사람들이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당신을 미워한다던지) 이 매우 강할 것을 각오하십쇼!

 
카드긁고 도박치고 음란한 목사님들 기독교인들 정신차리세요!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한다고 성경에서는 다 천국에 간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성경말씀은 무섭습니다.


제가 지금 개소리하내라고 말하는 사람들 더이상 속지 마세요! 진화론은 이미 최신과학으로 틀렸다고 확증 되었습니다. 남은 것은 창조론밖에 없습니다!

제가 광신자라고 말하는 사람들 더이상 속지 마세요! 전 광신자 맞죠. 하지만 제가 다이아몬드를 찾았는데 그 아까운 그것을 버릴 순 없자나요. 전 다이아몬드를 광적으로 선호합니다. 그래서 제가 광신자 맞죠. 개나 돼지는 그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것은 먹는게 아니기 때문에 차 버리죠. 다이아몬드를 찾으십쇼! 성령체험 성령체험 사람이 듣기에는 개같에도 직접 채험해보면 다이아몬드입니다. 제 예수 않믿는 친구도 성령체험 한번 하고 다이아몬드를 찾았습니다. 당신도 그 다이아몬드를 성령체험으로 찾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할말: (새상 사람들이 개같이 생각하는)성령체험하세요 다이아몬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단한테 더 이상 속지 마세요!! 예언하는데 사단은  제소리가 개소리라고 속삭입니다.)

 

전 이 글이 삭제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이라도 이 글을 읽고 무시무시한 지옥을 피할 수 있다면 이 글을 쓴 노력이 헛되지 않다고 믿습니다!

 

혹시 도저히 성령체험을 받으려고 시도했는데 못하셨다, 하신 분들은

tanekim05@hot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원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입으로 "저는 예수님 곧 하나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믿고 예수님 곧 여호화 하나님 곧 성령님을 제 주로 영접합니다." 라고 말하고 마음으로 그것을 믿기만 해도 지옥은 면할 수 있습니다. 사단은 이 쉬운 하나를 사람들이 따라하는 것을 것을 제일 증오합니다. 당신 속에 만약 사단이 있으면 당신이 증오합니다. 속지 마세요.)





time (122.♡.103.106) 2007-08-19 (일) 10:07
뭐....다른건 귀찮으니까 관두고.
문법이나 단어선택의 수준이 당신의 지적능력 부재를 증명하고 있다는것만 말해두겠소.
하이젠트 (58.♡.168.192) 2007-08-19 (일) 11:55
글쎄요.. 배부른 소리로 들리네요

성령체험이 있고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저는 왜 교회를 다니면서

우울증에 걸리고 불면증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야하나요?

저또한 님이 말하신 성령체험이란걸 해봤고

나름 하나님과의 교제도 해봤는데 말이죠...

하나님께 기도하면 아픈 사람도 낫는다구요?

저희 가족 2분 돌아가셨는데

암, 불치병 둘 다 기도로 안 낫던데요?

그리고 제가 아는 형은 교회다니면서 정신병으로 자살까지 했구요

님이 계신 곳이 미국이라서 저랑 다른 건가요?

같은 하나님 아닌가요?
개독목사 (211.♡.115.43) 2007-08-19 (일) 12:35
요즘 개독들은 돈 별려고 별짓 다하네....
어떻게든 혹세무민 하여 사람들 돈을 긁어 모으려 하네....

개독들의 마케팅 적략의 한계다...
그런거엄따 (122.♡.12.28) 2007-08-19 (일) 12:37
제목부터 개독냄새가 나더니 역시...
후회할 일이 생긴다??
당신이 성령을 체험했던, 사탄이 성령 흉내낸 걸 체험했던 상관은 안하는데
다른 사람한테 후회할 일이 생긴다느니, 지옥간다느니
불안감 조성하고 공갈협박하는 거 좀 하지 마시오
열 받는 단계를 지나 이젠 지겹소!
제롬르밴너 (121.♡.247.15) 2007-08-19 (일) 12:51
바보 아니요? 헛소리 하고 자빠지셨군. 역시 정신병인가 보오. 개독병은.
tanekim05 (68.♡.155.33) 2007-08-19 (일) 12:57
노아의 방주에는 40일간 먹을 것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합니다.
지질학자에 의하면 노아의 홍수가 있었다는 증거가 확증되었습니다. 제가 들은 바 그 땅의 지층으로 화석들을 연구한 결과 노아의 대홍수때 아니면 될수 없는 지층 구조가 확인 된 후 노아의 방주의 모든 의문이 다 풀렸습니다.  옛날 과학은 성경을 비판했짐나 현대 과학은 성경을 확증하고 있고 지금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경이 오히려 과학과 매칭이 된다는 것이 신기하죠?
정 모르시겠다면 생물학 대학과정을 꼭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DNA 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다보면 이것은 꼭 분자라는 것들이 모여서 글자들을 만들고 그 글자들이 꼭 문서처럼 만드는데 그 문서에는 꼭 사람이나 무슨 존재가 쓴 것처럼 그 사람의 모양이나 그 안의 모든 화확 작용이 어떻게 되야 하는지처럼 써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DNA 연구 학자들이 결국 종교를 찾죠. 왜냐하면 창조론 아니면 사람이 저절로 만들어 질 수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으니까요.
제가 섬기는 하나님 이름은 여호와 입니다. 그리고 제가 섬기는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의 영 성령님 또 육체로 나타나신 예수님 곧 세분이 하나인 하나님을 섬김니다.
전 교회를 많이 옴겨 다녔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교회가 거의 없더라고요!
문제를 찾아보니까 목사님 뿐만 아니라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있었습니다.
전 교회에서 왕따까지 당하면서 굉장한 외로움과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님의 강제로 교회다녔습니다.
목사님이 믿음이 없으면 그 교회 다니는 사람이 다 시험들기 쉽더라고요. 저도 그러한 미지근한 교회에서 믿음이 식어갈 뻔했습니다.
그리고 현제 이단 곧 성경을 외곡하거나 다르게 풀이하는 교회가 많이 등장하면서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는 신기한 일들이 드물어졌습니다.
그런데 미국와서 처음 간 엠마오 교회도 목사님이 헌금을 자기 욕심대로 쓰시는 것이 들통났어요. 그래서 다시 교회를 옴겼는데 처음으로 제대로 된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기적이죠. 제가 설교 한번 듣고 반해서 그 교회로 정했습니다. 이름은 "오아시스 장로교회" 이고 개척교회였습니다. 
한국에서 다니는 교회랑은 딴판이였습니다.
목사님 이름은 권대준 몸사님이셨고 그 분은 처음에는 과학 전공에다가 심리학 전공에다가 바디빌더에다가 엄청난 부자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분은 예수님을 애기처럼 순수하게 믿었는지 하나님이 음성으로 부르실때 그 엄청난 재산 다 팔고 신학대로 가셨다고 합니다. 제가 그 교회 왔을 때에는 사람들이 헌금을 많이 냄에도 불구하고 아주 가난하고 싼 집에서 검소하게 살고 계시더라고요. 그 많은 헌금 돈은 대부분 선교활동에 쓰시거나 교회 시설비로 다 쓰시고요. 전 그 목사님이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이런 목사님은 처음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목사님은 성경에 있는 말씀 한 어린 아이처럼 순수히 믿고 있더라고요. 설교할때 항상 "믿으시면 됩니다!" 라고 하시네요. 한번은 그 목사님 설교에서 하님께서 천국을 환상으로 보여주시는데요 말로 감히 표현을 못할 것을 보았고 그 환상을 본 후 하나님께 "저 언제쯤 천국 가나요?" 라고 묻는답니다.
그런데 진짜 그 목사님을 제가 확실하게 존경하게 된 것은 몇달 전 그 목사님이 암환자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병을 고친 사건을 통하였습니다. 그 목사님은 많은 사람이 그러한 기적을 못 행하는 것은 조금이라도 마음에 의심을 하기 때문이라고 강요했습니다. 맞았습니다. 그 목사님은 그 순수한 믿음으로 15~16년쯤 전에 한 죽은 아이를 예수 이름으로 사린 분이였습니다.
전 그 목사님 덕분에 여러번 더 성령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령체험은 이럴 때만 나오더라고요. 기도를 깊이 할때만 나오더라고요. 그냥 말로 하면서 하는 기도할 때에는 아무런 느낌이 없다가 한번 기도를 깊이 들어가려고 노력한 순간 처음 겪었던 똑같은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제가 교인이랑 뻉 둘러사고 기도 했기 대문에 눈물 흘리는 것이 매우 부끄러워서 눈물을 닦고 기도를 그치려고 해도 마음에 무언가 저를 크게 자꾸 만지면서 그 전에 왕따당했던 상처와 슬픔 우울증이 모두 다 치료되고 오히려 말로 도저히 표현할 수도 없고 상상을 초월하는 기쁨이 저를 다스리더라고요. 전 그때 슬퍼하라고 고문해도 기뻐할 수 밖에 없는 성령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쪽팔리게 사람들 앞에서 눈을 가리고 울보처럼 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성령체험할 그 순간 눈을 감고 한번 제 마음을 깊이 관찰했는데 그 떄에는 컴컴했습니다. 그런데 그 어둠 가운데 희미한 빛이 그 마음속에서 보이더라고요. 참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전 육체 이탈한 거처럼 그 환상에서 빛을 관찰하고 있었답니다. 그 때에는 제가 울고 있었다는 사실도 모를 정도로 다른 세계에 갔다 온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알아보니까 제가 경험한 것은 성령 체험의 기초도라고요. 좀더 나아가면 저희 아버지처럼 하나님 음성도 듣고 병도 기도해서 고치고 최 극에 달하면 저희 목사님처럼 죽은 사람을 기도로 살려내더라고요. 그 주위 기도한 제 친구들은 아직도 그 체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마음자세죠. 기도를 깊이 할수 있었다는 것은 제가 그때 무척 힘든 상황이라 하나님의 눈에 보이는 도움이 꼭 필요했고 하나님을 안 만나면 꼭 죽을 거처럼 간급한 마음으로 애통하면서 온 몬에 힘을 주며 기도했거든요. 제 교회 친구들은 저처럼 기도하질 않았기 때문에 미지근한 신앙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처음에는 불교인이였습니다. 안미끼죠? 저희 아버지는 불교에서도 높은 직위에 있었다고 합니다. 불경도 외우시고 목탁도 두르리셨어요. 지금도 불경 앞에부분 기억하시더라고요. 그런데 하루는 저희 아버지 친구때문에 억지로 교회에 끌려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교회를 계속 다니시는데 아버지꼐서 눈에 보이는 하나님을 보고 싶다고 기도했대요. 그런데 하루는 길을 걸어가다가 나무에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 피흘리시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환상으로 본 후 진정으로 기독교인이 되셨되요.

저희 아버지는 담배 중독자였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한번은 단배를 끊으시려고 기도했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못참고 담배를 피려 하는데 담배가 너무 구린 맛으로 변해서 그 때부터는 담배를 입에 대지도 못했답니다. 정말 신기하죠? 다 성령님이 하신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없는 개소리처럼 들리겠죠.

제가 여기에서 얻은것은 대부분 예수 안믿는 사람에 예수 믿을 떄 신기한 일이 일어난 간증을 수십번 들었습니다. 예수 안믿다가 믿을 때에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증거와 환상을 보여주실 때가 만터라고요. 그래서 여기 혹시 예수를 한번도 믿지 않으신 분께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한번 저희 아버지처럼 인생을 봐꺼보세요. 하나님 음성 들으면서 사는 것이 훨씬 의미있는 삶 아니게써요?
     
     
Kar98k (121.♡.122.212) 2007-08-19 (일) 14:25
혹시 님이 보았던 그 지질학적 자료는 창조과학회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믿을 것 못됩니다.
진화론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생물학적 원칙도 많습니다.
밀러의 실험으로 유기물 형성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윈은 생물은 격리됨에 따라 서로 다른 방향으로도 진화할 수 있음도 발견했습니다.
노아의 방주도 이미 학계에선 거짓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재로 그렇게 큰 배를 만들수도 없으며 노아와 그의 일족으로도 운영이 불가능한 것도 알아냈습니다.
tanekim05 (68.♡.155.33) 2007-08-19 (일) 15:11
그런데 신기한 것은 노아의 방주 화석이 발견됬다는 것이죠. 현제 과학으로 충분이 그 화석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노아의 방주가 확인됬습니다. 그런데 그 크기를 보니 현제 과학으로도 도져희 만들 수 없다고 하네요.
 현대 과학의 연구에 의하면 노와의 방주는 너무나 과학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노아의 방주가 나무로 만들어 졌지만 20일간 물 한방울 안 새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폭풍으로 물이 침몰하여도 나가게 설계되있고 또 모든 짐승의 종류를 널 정도로 칸막이 설계가 되있다고 합니다. 현대 과학자들은 놀랍니다. 어떻게 그 옛날 배 설계도 발달도 안된 옛적 나무로 물 한방울 안 새고 거대하고 너무나 체계적인 것을 만든다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도져희 불가능합니다. 무언가 배 설계도를 마스터 하시고 과학을 마스터 한 존재가 도와주지 않는 이상 그런 배는 그 옛날에도 못만들 뿐더러 현제도 그 배를 현대 과학으로 만들지 못한다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이렇게 써있습니다. 전지 전능하신 분 곧 하나님께서 배 만들때 도와주셨다고요
하지만 성령체험 하기 전에는 아무리 과학이 완전히 성경이 맞다고 말해도 믿지 못합니다. 믿는 것도 성령님이 하시거든요. 성령체험 시도라도 해 보새요! 안되면 저한테 메일 보내세요. 방언 받고 싶으세요? 기도할 떄 방언 하는 흉내라도 내 보세요. 저도 그렇게 하다가 갑자기 턱기 떨리고 몸이 뜨거워지면서 혀가 진동하면서 신기한 방언이라는 것을 체험했답니다. 만약 시도 해봤는데 안되시면 저한테 메일로 이름을 보내세요.  그러면 제가 그 분을 성령체험 할 수 있돌록 성령님께 기도드릴께요. 그거 겪은 후는 하나님의 존제는 너무나 확실라게 확증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신기한 성령체험, 전 성령체험 안했스면 안티 크리스찬이 될 뻔했습니다.
     
     
Kar98k (121.♡.122.212) 2007-08-19 (일) 15:14
그렇다면 왜 제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을때는 성령이 오지 않았을까요?
제 또래들은 전부다 성령이 왔다고 하는데....
그런식의 신내림은 어느 토속신앙에나 다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창조과학회의 자료를 믿지 마십시오.
창조과학회는 과학의 이름에 똥칠하는 광신도 집단일 뿐입니다.
tanekim05 (68.♡.155.33) 2007-08-19 (일) 15:32
     
     
Kar98k (121.♡.122.212) 2007-08-19 (일) 15:34
죄송합니다만 잘 안보입니다.
왠지 배 같지는 않군요.
그리고 어디서 발견된 거랍니까?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요.
tanekim05 (68.♡.155.33) 2007-08-19 (일) 15:39
님 성함하고 고민거리를 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제가 체험한 성령체험을 하게 하신 서령님께 제가 님이 성령체험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
     
     
Kar98k (121.♡.122.212) 2007-08-19 (일) 15:40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그 시간에 님의 신앙을 더 열심히 가꾸십시오.
tanekim05 (68.♡.155.33) 2007-08-19 (일) 15:48
전 노아의 방주 비디오를 따른 버전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까  인터넷에서는 영어버전밖에 없더군요. 노아의 방주가 화서처럼 발견되었는데 그 곳에 사람들이 직접 가서 길이로 그 화석을 쟀는데 놀랍게도 그 확석이 성경에서 말한 치수랑 같다는 것입니다. 아마 제가 올린 것은 실제로 제기 전에 인공위성으로 먼저 발견한 동영상이라고 봅니다.
     
     
Kar98k (121.♡.122.212) 2007-08-19 (일) 15:49
노아의 방주를 직접 봤다는 사람들의 명단을 공개하실 수 있습니까?
     
     
늘푸름 (203.♡.145.11) 2007-08-23 (목) 19:16
어떻게 치수를 측량했다는 말입니까? 노아의 방주가 그대로 보전되었단 말입니까? 다 부서지고 허물어 졌을텐데....동영상 속에도 그렇게 나오지 않나요? 이런거 하나만 봐도..모두 거짓말인거 알수 있습니다..
tanekim05 (68.♡.155.33) 2007-08-19 (일) 15:50
제가 그 비디오를 찾으면 바로 올려드리겠습니다
Kar98k (121.♡.122.212) 2007-08-19 (일) 15:57
그리고 방주의 목격담은 날조된 것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리고 인공위성으로 촬영한 영상을 보여주셨는데, 화질이 썩 좋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게다가 방주 안에서 생태계를 유지하는 것은 완전 불가능입니다.(야훼가 직접 개입하지 않고는)
Kar98k (121.♡.122.212) 2007-08-19 (일) 15:59
그리고 창조주의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바로 식물입니다.
식물은 광합성도 하지만 호흡도 합니다.
만약 물이 전 세계를 덮었다면 식물도 썩어서 다 죽었을 것이고, 그에 따라 생태계도 파괴되어 버릴 것 입니다.
tanekim05 (68.♡.155.33) 2007-08-19 (일) 16:07
제가 찾으면 올려드린다는 동영상은 위와 다른 버전의 동영상은 미국 동영상이며 직접 사람이 그 노아 방주 화석 현장에서 자세히 보여줍니다. 기다려주세요. 제가 그 동영상 찾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올려드리겠습니다.
제가 본 비디오는 배모양처럼 생긴 거대한 화석인데요 실제로 성경책에서 말하는 치수랑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노아가 배를 착륙했던 지점 주위에서 발견되서 확실하게 확증되었습니다.
     
     
Kar98k (121.♡.122.212) 2007-08-19 (일) 16:07
여기서 말만 해가지고는 아무도 믿어주지 않습니다.
올리려면 빨리 올리셔야 할 것입니다.
tanekim05 (68.♡.155.33) 2007-08-19 (일) 16:14
지금 여기 새벽 3시입니다. 내일 찾아보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싹3 (211.♡.255.120) 2007-08-19 (일) 17:37
야훼가 데려가려는데 왜 너그가 야훼한테 데려가지 말라고 기도하는데?

그럼 야훼는 기도하면 안 데려가고 기도하지 않으면 데려가?(완전 ㄱ ㅅ ㄲ 구먼!)

발발 기면 놔 두고 그러지 않으면 죽여?

그리고 너그가 말하는 천국은 죽어야 가는데 천국에 가겠다는 인간을 와 못 가게 막는데?

완전 븅신이네. 너그 야훼뜻도 모르거나 아님 천국이란 곳이 너그가 사실은 가기 싫은거지.

에라이 븅신아, 너도 결국 좀벌레구먼.  인류를 민족을 그만 좀먹는...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맥스웰 (210.♡.203.103) 2007-08-19 (일) 21:07
그분이 오셧네요....신내림입니다..작두 타세요~~~
Kar98k (121.♡.122.212) 2007-08-19 (일) 21:18
◇론 와이어트(Ron wyatt)가 노아 방주를 발견했다는 주장이나 성서의 고고학적 증거를 발견했다는 주장

이 두 가지 주장은 미국 창조과학자들에 의해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 론 와이어트가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노아 방주는 진흙의 흐름에 의해 생긴 지형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고학적 증거 역시 근거가 없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257037§ion_id=103&menu_id=103
tanekim05 (68.♡.155.33) 2007-08-20 (월) 05:37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노아의 방주 확석이 확증은 안됬어도 진짜일지 아니일지는 모릅니다. 아닐지 아니면 노아의 방주가 3000년의 새월에 걸처 다 썩어 없어젔을지 불에 탓을지 아니면 진흑에 뭍혀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미 현대 과학으로 노아의 배에 그 많은 동물이 들어갈 수 있다고 했는데 사람들은 그것이 눈에 보기에는 미껴지지 않기 때문에 안 믿는 것이죠. 어떤분이 어떻게 식물들이 살아 남았을까요라고 물었는데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식물들의 씨들은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노아가 물이 가라앉고 착륙할 때 비둘기를 보냈는데 비둘기가 나뭇잎을 뜯어 왔다고 성경에서는 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았다면 노아가 그 옛날에 그 큰 배를 만들었을까요? 그것도 매우 과학적이고 물이 40일 동안 하나도 한 새는 배를 그 시대에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지 않으셨다면 홍수 이후에도 식물들을 살리셨을까요?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흙으로 사람을 만드셨나요?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았다면 모새때 홍수가 어떻게 갈라졌을까요?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았다면 지금 현제 아프리카나 러시아에 선교간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병을 고칠까요?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았다면 제가 어떻게 그 신기한 성령 체험을 했을까요?

현제 과학도 성경을 풀이 못하죠. 현대 과학으로 어떻게 하나님을 연구하죠? 하나님이 우리처럼 원소로 만들어 있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현미경이나 최신 일렉트릭 현미경으로 원소로 되 있지 않은 하나님을 볼 수 없죠. 원소로 되 있지 않아서 볼 수 없는 존재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죠? 바로 성령체험이죠. 그거 체험하기 전에는 과학 최첨단 기술로도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알기 매우 힘들죠.

옛날부터 진화론과 창조론이 싸웠죠. 그런데 창조론은 종교적이라는 판결로 교과서에 출판이 금지되었습니다. 남은 것은 진화론 밖에 없기 때문에 교과서에서 채택 된 것이죠. 하지만 진화론은 단지 추축일 뿐 과학적으로 발켜지지 않았습니다. 첫째 이유는 만약  진화론이 진짜라면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 화석이 최소한 몇백개는 발견되야 하는데 현제까지 발견된 화석은 대부분 위조된 것이 확인됬고 나머지들은 진짠지 가짜인지 확인되지 않은 것들이죠. 최소한 몇백개는 있어야 되는데 확실하게 증명된 화석은 하직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답니다. 최근 들어 50만년 전의 원숭이와 사람 화석이 따로 발견된 것을 들었어요. 거기에서 진화론에 의문이 가죠. 50만년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은 똑같다는 증명이 됩니다. 만약 그 화석의 과학적 년도측정에서 거짓으로 판명됬다면 뉴스 기사에 그것이 거짓이라고 나와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조용하네요. 그렇다고 해서 창조론은 과학적으로 증명 됬나요? 절대로 아닙니다. 어떻게 최첨단 과학으로도 보지 못하는 하나님을 어떻게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다시말하는데) 우리처럼 원소로 되어있지 않는 도져히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존제입니다. 창조론도 그래서 절대로 증명을 할 수 없죠.

결국 창조론과 진화론 다 과학적으로 확증되지 못한 론들입니다.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전 창조론입니다. 만약 영적인 세계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무당이 예수의 증거를 가진 사람 앞에서 굿을 못 치는 현상이 일어날까요? 만약 영적인 세계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제가 다니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옆 학원에서 일어났던 무당이 한번도 만나지도 못한 목사를 알아보고 난리를 부렸을까요? 만약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제가 그 신기하고 놀라운 성령체험을 어떻게 했을까요? 만약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저희 아버지가 신기한 성령체험을 통해서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을까요?
     
     
늘푸름 (203.♡.145.11) 2007-08-23 (목) 19:26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았다면 노아가 그 옛날에 그 큰 배를 만들었을까요? 그것도 매우 과학적이고 물이 40일 동안 하나도 한 새는 배를 그 시대에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지 않으셨다면 홍수 이후에도 식물들을 살리셨을까요?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흙으로 사람을 만드셨나요?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았다면 모새때 홍수가 어떻게 갈라졌을까요?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았다면 지금 현제 아프리카나 러시아에 선교간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병을 고칠까요?
만약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았다면 제가 어떻게 그 신기한 성령 체험을 했을까요?

==> 이사람 바보아닌가요? 딴건 다 거짓말이니...마지막 성령 체험만 이야기 하겠습니다....그거...기독교에서 방언이라고 하지..다른 모든 종교에 존재하거든요....말이 성령 체험이지..그와 유사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다만..기독교에서 말하는 그 체험이 대부분 거짓이라는 거지요..집단 체면에 걸려서 나타나는...... 정말 진정으로 성령을 체험하고 우주에 흐르는 신비한 기운을 느겼다면...당신처럼 이렇게 나대지는 않습니다.. 진정 인류와 인간을 생각하고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어 세상에 빛이 되려고 하지..당신처럼 여러곳에서 말도안되는 이야기로 혹세무민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빛이 되어 보십시요..당신이 애쓰지 않아도 당신의 말을 믿을 겁니다....
이 불쌍한 사람아.....진정 당신의 마음에 평안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당신이 당신 주의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가 아닌...당신 스스로가 홀로 행복하다고 느끼시기를...
난 죽으면 천국간다는 허황된 말에 의해서 느끼는 최면과 같은 행복말구요...아시겠습니까?
tanekim05 (68.♡.155.33) 2007-08-20 (월) 06:25
과학을 많이 공부하셨을리라고 가정하고 설명해드릴게요. 만약 안하셨다면 나중에 공부하시고 보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건 진화론자들이 절대로 반박 못할 증거입니다. 아직 많은 기독교인들도 이런 생각은 하지 못해봤을리라 생각합니다. 진화론자들은 특히 과학을 공부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눈에 보이기에 그럴듯한 그림으로 진화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을 깊이 공부한 많은 과학자들은 진화론의 모순을 알게 됩니다.

모든 우리가 보고 숨쉬고 우주의 별들을 구성하는 요소는 원소들이죠. 원소가 살아있을까요? 절대 아니죠. 그러면 원소가 모여 만들어지 분자가 살아있을까요? 전대 아니죠. 그런데 분자가 모여서 amino acid 를 만든다고 그것이 살아있을까요? 절대 아니죠. 그러면 amino acid 가 모여 protein 을 만들면 그것이 살아있을까요? 현대 모든 과학자들이 다 NO 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만약 원소들이 서로 모여서 사람을 만들었어요.  그러면 사람이 살아있을까요? 답은 NO 라고 나와야 하나요 YES 라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 부분을 진화론자들은 설명을 못합니다. 왜냐하면 원소는 살아있지 않은데 살아있지 않은 조각들이 모여서 살아있는 것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단지 살아 있지 않는 원소들이 모여 진 존재인대 사람이 어떻게 살아있나요?

또 물리학을 공부하다보면 Thermodynamic Law 에서 Universal Entropy 는 항상 증가한다고 했는데 진화론자들은 그 Law 를 무시합니다. 그것은 마치 Consevation of Energy 를 무시하는 것이랑 같습니다. 어떻게 뒤죽박죽 석인 원소들이 저절로 정리되면서 DNA라는 존재를 만들수 있습니까? 그것은 완전 과학의 반대입니다. 진화론자들은 그 부분을 그냥 넘어가려고 말을 돌려서 설명합니다. 이것은 직접 물리학을 공부하기 전에는 "뭐 가능하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깊이 공부해보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http://images.google.com/imgres?imgurl=http://www.genealogydna.org/speakerslist/kerchner/KerchnerImage1.jpg&imgrefurl=http://www.genealogydna.org/speakerslist/kerchner/Kerchner2.html&h=436&w=376&sz=27&hl=en&start=166&tbnid=Jb1hwqkqPSvRfM:&tbnh=126&tbnw=109&prev=/images%3Fq%3DDNA%2Bstructure%2B%26start%3D160%26ndsp%3D20%26svnum%3D10%26hl%3Den%26sa%3DN
에 가보면 DNA sample 이 나옵니다.
그것을 클로즈업 한 것이
http://www.cmd.port.ac.uk/cmd/images/dnapic.gif
입니다. 클로즈업한 부분에서 똥그라미 하나가 없어지거나 따른 똥그라미랑 바뀐다면 그 DNA 를 가진 동물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 짐승은 암에 걸리거나 죽기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DNA 는 그 클로즈업 한 사진의 몇백만 배의 길이로 추측합니다. 여기에서 그 똥그라미들이 원소들인데 그것이 그림처럼 질서있게 만들어 질 수 있단 말입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DNA 를 연구한 많은 과학자들은 압니다. 진화론은 이 부분에 가면 입을 다뭅니다! 이것은 어떤 굉장한 초능력한 존재 말고는 만들수 없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과학자들이 종교를 찾죠.
Kar98k (121.♡.122.212) 2007-08-20 (월) 12:59
일단 '성령체험'같은 종교적 환각은 거의 모든 종교가 경험했다고 주장 하는 것들입니다. 심지어 무당같은 미신도 그런 환각경험은 가지고 있고 그런 환각이 야훼 허상의 사실 근거가 된다면 무당질부터 날으는 스파게티 괴물까지 모두가 사실로 인정되야 마땅 합니다.

다음으로 인체를 이루는 원소나 분자가 생명체(혹은 유기체)가 아니라 창조주의가 옳다고 호도 하시는데 생명체의 기본 단위인 DNA마저 화학물질로 구성되있고 그 화학물질을 분자와 원소로 구성 됩니다. 마침이 문제에 대해 알맞는 기사가 오늘 신문에 실였는데 근 시일내에 인공 생명체의 탄생이 가능 할 것이라는 기사입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1&article_id=0001730907§ion_id=105§ion_id2=228&menu_id=105

그리고 '환원 불가능성'에 대해 지적 하시는데 그것은 창조주의 입장에서 자가당착의 논리입니다. DAN하나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거의 0에 가깝다고 하지만 창조주의가 주장하는 '신'이라는 존재의 가능성은 그보다 더 낮기 때문입니다.

또 노아의 방주라는 구라에 대해서는 신물이 날 정도로 그 허무맹랑함이 간파되는데도 아직까지 고수하고 있다는데 놀라움과 안쓰러움이 교차 하네요. 대표적 몇가지만 예를 들자면 부피를 고려 했을때 가장 효율적인 구 형태라 하더라도 지름 150m의 구에 멸종한 생물을 빼고 현존 하는 생물만도 다 집어 넣지 못합니다. 배의 경우라면 더 말 할것도 없겠죠. 또한 각 생명체들이 세계 각지에서 모이는데에는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리게 되며 방주 안에서의 먹이사슬 관계등을 고려 해도 어불성설임이 자명 합니다. 그리고 자꾸 방주의 화석이 어쩌고 하시는데 이는 방주의 조각을 말씀 하시는 것이라고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들 개毒이 야훼 허상 다음으로 중히 여기는 미국의 창조 구라회에서 조차 근거 없는 헛소리이니 그만 좀 써먹으라고 사정을 하는 것입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257037§ion_id=103&menu_id=103
tanekim05 (68.♡.155.33) 2007-08-20 (월) 23:34
Univeral Entropy 는 모든 우주와 지구를 포함한 것뿐만이 아니라 지구와 그 안의 모든 살아 있지 않은 바다, 산, 하늘 심지어 모든 원소와 분자들에게 적용됩니다. 책을 빌려다 공부해보세요.

제가 한번 노아의 방주 화석이 진짜일 가능성을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성경에서는 노아의 방주가 아라랍산에 거주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대 신기하게도 아라랍산 주위에 거대한 배처럼 생긴 화석이 발견되었죠. 그런데 그 곳은 터키 국가에 발견되어서 터키에서 그 화석이 진짜인지 연구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사진을 통해 칫수를 재어 보니 성경에서 말한 배 칫수랑 매칭이 된다고 하는 것이죠. 그리고 실제로 아주 높은 지형 특히 산같은 곳에 조개 화석이 발견되기도 한답니다. 그것을 반박하는 사람은 지형 대 변형으로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지형 대변형으로 되지 않았다면요? 생각해보세요. 아닐 수도 있자나요.
그런 증거로 노아의 방주의 실존의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노아의 방주 화석이 참이라고 할려면 터키 국가에서 그 화석 연구를 허락해야 되는데 나중 미래에 그것이 허락되어서 그 화석이 참이라고 판정나면 지금까지 거짓이라고 주장한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하지만 아직 허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노아의 방주 화석이 거짓이라고 확증할 수도 없습니다.

따른 타픽으로 옮기겠습니다. 전 그렇게 신기한 성령 체험은 처음으로 했을 때 시간이 지나고 의심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어쩌면 두뇌의 신호 오류 아니면 정신적 감정의 오류로 났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몇달 후 또 수련회 가서 똑같은 성령 체험을 제 친구들 앞에서 했습니다(쪽팔리게). 이번 성령체험할때는 어떤 느낌이나 제 몸이 어떻게 달라지나 그리고 이것이 강정이나 두뇌의 오류일지 확실히 검토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제 마음을 만지고 있는 존재를 확실히 느꼈습니다. 정신적 오류라고 한 제 가설이 확실이 틀렸다고 두번째 성령체험이 증명해줬습니다. 또 하나의 증거는 방언을 할 때 제가 만약 입을 억지로 움직여서 이상한 언어를 말하였다면다면 왜 성령체험을 했을 때는 왜 턱이 떨리면서 몸이 달아오르면서 혀는 지알아서 진동하는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그후로도 성령체험을 교회에서도 하고 집에서도 했고 그다음은 제가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제가 예언합니다. 아무리 지금은 예수를 욕하다가도 성령체험을 하고 나면 예수를 칭찬하는 사람이 됩니다. 여기 많은 성령체험 못한 많은 예수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개가 짖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성령체험 안했다면 제가 위에 써논 말이 당연히 개가 짓는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하지만 성령체험을 과학적으로 증명을 할 수 있나요? 절대로 할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계실 가능성이 0% 입니까? 성령체험 해 보면 저처럼 100%가 됩니다. 너무나 정확한 증거를 직접 체험한 것이죠. 그것을 체험 못한 사람들은 그 증거를 보지도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성령체험 시도라도 해보세요. 그리고 시도해도 못 해보셨다면 저한테 성함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제가 저를 성령체험하게 하신 성령님께 기도해드리겠습니다.
tanekim05 (68.♡.155.33) 2007-08-20 (월) 23:49
야훼 현상때문에 제가 하나님이 독제자이신가를 저도 서운해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아니였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이 모든것에 들어갈 수 있는 말은 성경 구절들에 의하면 먹는거 입는거와 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들이죠. (그 말씀 구절 주위에 나온 절을 살펴보세요)
우리가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높이기만 하면 하나님은 독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기의 의 곧 하나님만을 증거하고 하나님만을 찬송하고 하나님만을 높히면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더하신다고 성경에서는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면 하나님도 우리를 위하신다는 것이죠. 제가 그 구절때문에 야훼현상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tanekim05 (68.♡.155.33) 2007-08-21 (화) 01:36
답변입니다. 성경에서 더러운 악한 영들도 성령체험을 따라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굿할때 실제로 더러운 영을 불러들여서 신기한 일들을 행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병을 고친다던지 칼 위에서 춤춘다던지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무당이 예수의 영 성령과 함께한 사람들 앞에서는 굿을 못친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와 비슷한 일이 저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옆에 제가 다니던 학원에서 생겼다는 것이죠. 귀신들 곳 더러운 영들이 성령님 거주 근처에도 접근을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다른 악한 영들보다 강하시다는 것이죠. 진짜 하나님은 한분이십니다. 다른 악한 영들이 몇백게의 종교를 만들어 실제 기독교인들을 미혹하기도 합니다. 그것과 비슷한 예언이 성경에 나왔습니다.

또 기독교인들중 진짜 천국에 들어갈 기독교인은 드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남자 여자들 만나러 가는 많은 청년들이 있거든요.

위에서 제가 성경을 과학으로 해석한 것은 제 생각이지 제가 옳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냥 가설이죠. 전 그래서 과학으로 증명한 것보다는 성령체험이 더 큰 증거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성령체험은 너무나 정확한 증거이기 때문이죠. 제 소리가 "개 지랄하내" 라고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체험해 본 사람은 느끼게 됩니다. 여러번 체험하면  저처럼 100% 확신하게 됩니다

하지만 참고로 제가 성경이 과학적인 부분을 찾았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올려드립니다.
성경에서 신기한 한가지, 어떻게 갈릴레오가 지구가 둥글다고 하기 함참 오래 전 성경이 지구가 둥근 증거를 어떻게 냈을까요? 갈릴레오 시대의 기독교가 갈릴레오를 죽였습니다. 그런데 그 기독교인들은 성경에서 지구가 둥글다고 한 구절을 못본거 같내요. 성경에서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실 때 어떤 사람은 밭을 갈고 어떤 사람은 자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지구의 낮과 밤 곧 지구의 둥글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구절에도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를 암시하게 된 구절을 본 적이 있는데 찾으면 바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또 한가지, 성경에서 세상 끝날에 모든 알갱이가 풀어질 것이다고 했는데 그 알갱이는 바로 원소들과 분자들을 얘기한 것이죠. 지구가 뜨거운 불속에서 다 원소들과 분자들이 풀어진 다는 것이죠. 그런데 2000년 정도 전에 씌여진 성경책이 이 모든것이 원소로 되 있다고 하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때는 화학에서 화짜도 아직 나오지 않은 시대였습니다. 그 때에 옷들이 다 원소들로 이루어진 것을 알았을까요?

이것은 다시 말했듯이 지구도 수명이 있습니다. 태양은 수소를 원료로 하는데 원료를 다 쓸 땐 천문학자들이 말하기로는 태양이 폭팔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구는 태양폭팔로 인해 타서 흑공처럼 되겠죠. 그런데 2000년 정도 전에 씌여진 성경책에는 그 것이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타서 흑공처럼 될것이라고요. 어떻게 알았을까요? 성경책에 의하면 성경책 쓴 사람들은 성령의 도움으로 썼다고 합니다. 성령님 곧 하나님 아니면 쓸 수 없던 내용이죠.

태양은 반드시 폭팔합니다! 그것은 아무리 발버둥처도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
유철 (71.♡.254.8) 2007-08-21 (화) 07:11
그럼 한가지만 물어 봅시다.
지금 한국의 기독를 대표하는 6명의 비리 목사가 전체 80%를 이끄는 걸로 아는데요.

김홍도,조용기,김진홍, 뭐,,등등......

사실 김홍도는 금란교회 12만 성도를 이끄는 큰교회의 비리 목사입니다.

그럼 거기 다니는 신도들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죠?

그냥 거기 다녀도 되는겁니까? 아니면 다른교회로 옮겨야 되는겁니까?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양반 참 고약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놈은 벼락맞고 죽어야 제대로 된 신앙아닐까요?

이메일로 답변 주세요.

sjc98499@hotmail.com
     
     
장천 (122.♡.107.17) 2009-01-11 (일) 03:41
ㅋㅋㅋㅋ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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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과객 (124.♡.207.87) 2007-08-21 (화) 08:53
결국 당신이 내세울 수 있는 단 한 가지는, '성령체험'이니 뭐니하는 '무당의 신내림 현상'뿐이로군요
개독박멸단장 (58.♡.238.129) 2007-08-21 (화) 22:36
목이나 닦고 있어라 내가 친히 네 놈의 목을 베리라
벨제부르 (203.♡.52.242) 2007-08-21 (화) 23:20
곧 휴지통에 버려질 글이군...노아의방주 화석이 발견됐으니 성경이 사실이라고 말한다면 화석들로 증명된 진화론은 왜 기독교에서 틀리다고 주장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강릉사람 (58.♡.207.74) 2007-08-22 (수) 00:20
노아의방주라는 희대의 구라를 믿고있는것봐라...
tanekim05 (68.♡.155.33) 2007-08-22 (수) 04:24
자 혹시 운동장 돌아 보셨나요?
실제로 과학자들이 가능하다고 풀이한게 안미껴지신다고 어떻게 가짜라고 할 수 있나요?
자 전 학교에서 트랙했섰는데100m 달리기 장낭 아니더군요. 숫자적으로 100m 는 몇십만 종의 동물의 수랑 비교가 안되리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운동장 4분의 1 바퀴입니다. 4분의 1바퀴 별로 안된다고요?
자 노아의 방주 150m 는 운동장 1.5바퀴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3층으로 되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일열로 세우고 3층으로 일열로만 넌다 하여도 4.5바퀴네요.
자 이미 과학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보기에 불가능하다고 논하시는 분들 지금 함번 운동장 4.5 바퀴 뗘 보고 논하시기 바랍니다.
자, 굉장히 큰 코끼리 2마리 암놈 숫놈을 일열로 서도 운동장 4.5 바퀴에 차지한 공간이 얼마나 클까요? 쩜 하나죠. 그러면 원숭이 두마리는요? 현미경이 필요하네요.
이부분은 단지 일열로 한다고 친 후입니다.
또 넓이 25m, 높이 15m라고 했는데 너무나 작은 숫자라고 느껴지시나요?
자 키 2m인 선수 무지 크죠? 자 2m 인 선수 7명이 서로 머리 위에 섯다고 쳐요. 노아의 방주 3층이라고 해도 기린 한마리는 1층에 충분히 들어가죠.
넓이는 운동장 한바퀴 되는데요. 자 코끼리 두마리가 운동장 1바퀴에 들어갈 공간 비율적으로 너무 작죠? 그러면 작은 원숭이 두마리가 운동장 한바퀴에 차지하는 공간도 점과 같을 수 있네요. 굉창히 큰 코끼리도 넓이 3m는 못넘길 거라고 추측합니다. 자 운동장 4.5바퀴에 폭은 운동장 4분의 1 바퀴. 자 코끼리 두마리가 그 큰 공간에 차지할 공간 쩜이네요.
자 한번 운동장에 가서 구석지에 서보세요. 님이 운동장에 차지하는 비율을 상상해보세요.
자 그러면 식물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냐고요?
식물들 씨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 모르셨나요?
또 곤충들도 알들은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네요. 물에 떠다니니까요.
그런데 노아의 방주가 착륙하고 비둘기를 보냈는데 나뭇잎 하나를 뜯어 왔다고 했습니다.
사람을 흙으로 만드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때 식물 하나 보존 못했을까요? 만약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홍수가 나리라 않그러셨더라면 노아가 어떻게 높은 산에서 나무로 그 큰 배를 만드는 미친짓은 왜 했을까요? 그 방주 손으로 만드는데 엄청난 세월이 들었을텐데 하나님께서 노아에가 안알려줬다면 그것을 그 많은 세월동안 나무질할 믿음이 있었을까요? 아무리 한국에 최고 미친놈이 있다 하여도 그런 짓은 못할 것입니다.
노아의 방주를 40일간 물 안 새개 만든 것은 기적이죠. 만약 하나님께서 설계를 안해주셨다면 그 당시 10m 배도 못 만들 당시 만들 수가 없고요.
노아의 방주를 논하는 것이 꼭 모세때 바다가 갈라진 것을 논하는 것이랑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신 것을 모르시나요? 자 바늘구멍에 만약 코끼리 일억마리를 넣신다고 하면 믿겠습니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풀이 못하죠?

자 또 어제 있었던 일은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분명히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짜마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반박하는 분도 성경이 억지로 틀렸다고 짜마춘것이 너무나 들통나네요.
원본은 이렇합니다.
(참고로 제가 성경이 과학적인 부분을 찾았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올려드립니다.
성경에서 신기한 한가지, 어떻게 갈릴레오가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하기 함참 오래 전 성경이 지구가 둥근 증거를 어떻게 냈을까요? 갈릴레오 시대의 기독교가 갈릴레오를 죽였습니다. 그런데 그 기독교인들은 성경에서 지구가 둥글다고 한 구절을 못본거 같내요. 성경에서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실 때 어떤 사람은 밭을 갈고 어떤 사람은 자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지구의 낮과 밤 곧 지구의 둥글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구절에도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를 암시하게 된 구절을 본 적이 있는데 찾으면 바로 올려드리겠습니다.
하나 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요한한테 미례에 있을 일을 보여주는 부분에서 요한이 미례에 두눈을 가진 짐승들이 빠른 속도로 왕래하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짐승은 현제 자동차를 얘기하죠. 그당시에는 자동차나 기계가 없으니까 짐승이라고 표현한 것이죠. 신기하죠? 어떻게 거의 2000년 전에 그렇한 것을 썼을까요?
또 한가지, 성경에서 세상 끝날에 모든 알갱이가 풀어질 것이다고 했는데 그 알갱이는 바로 원소들과 분자들을 얘기한 것이죠. 지구가 뜨거운 불속에서 다 원소들과 분자들이 풀어진 다는 것이죠. 그런데 2000년 정도 전에 씌여진 성경책이 이 모든것이 원소로 되 있다고 하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때는 화학에서 화짜도 아직 나오지 않은 시대였습니다. 그 때에 옷들이 다 원소들로 이루어진 것을 알았을까요?
이것은 다시 말했듯이 지구도 수명이 있습니다. 태양은 수소를 원료로 하는데 원료를 다 쓸 땐 천문학자들이 말하기로는 태양이 폭팔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구는 태양폭팔로 인해 타서 흑공처럼 되겠죠. 그런데 2000년 정도 전에 씌여진 성경책에는 그 것이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타서 흑공처럼 될것이라고요. 어떻게 알았을까요? 성경책에 의하면 성경책 쓴 사람들은 성령의 도움으로 썼다고 합니다. 성령님 곧 하나님 아니면 쓸 수 없던 내용이죠.
태양은 반드시 폭팔합니다! 그것은 아무리 발버둥처도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참고로 사실 위에 것들은 성경의 신기함의 지극히 일부입니다.

이 네가지가 어떻게 거짓인지 하나하나 과학적으로 풀이해서 반박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그냥 거짓말이다 아니면 구라다 하기 보다는 과학적으로 왜 틀렸는지 알고 싶습니다. 왜 틀렸는지 알아야 틀렸다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

요약을 해서 제가 쓴 덧글과 주요 반박을 나열하면

제가 쓴 위에 글은 사실 제가 따른 기독교인들한테 들은 내용들입니다. 실제로 전 그것을 성경 뒤저보지도 않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이 싸이트에다가 올렸죠. 하지만 그 기독교인이 한 말이 거짓말것인지 아니면 가짜일지는 전 모릅니다.
전 이 싸이트에서 성경이 과학적으로 틀렸다는 말을 많이 접했습니다. 일리가 있는 말들이였습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분들 너무나도 지식 있고 유능한 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싸이트에 올려진 과학증거도 정확하더라고요. 또한 제가 공부한 과학은 그 많은 과학의 일부이기 때문에 저도 성경을 확실하게 풀이는 못합니다.

하지만 성경이 정말로 과학적으로 틀렸다고 쳐요. 그런데 전 성령의 존재는 부인할 수가 없네요.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귀한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는데 그 다이아몬드를 못 봤다고 할 수 없는 거랑 똑같습니다. 전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습니다. 성경이 틀렸다고 해도 그 다이아몬드의 존재는 너무나 확실합니다.
성령체험하기 전에는 제가 하는 말을 이해 못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중 아버지, 어머니, 저는 신기한 성령 체험을 했답니다. 무적이죠. 제가 한 성령체험은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경험하신 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아버지와 어머니꼐서 성령체험하신 거에 비해 매우 조그마한 성령체험을 해도 저는 성령님의 존재가 너무나 확실해졌습니다. 이 셋은 온몸으로 체험한 다이아몬드의 존재를 부정 못하는 무적입니다. 어떻게 다이아몬드를 봤는데 안 봤다고 할 수 있나요? 과학적으로 그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없다고 증명해도 본 것은 본 것이지 못 보았다고 할 수 있나요?
전 이 다이아몬드를 못찾았더라면 안티크리스찬이 될 뻔했습니다. 성령님은 계십니다. 이 싸이트에 제가 접한 그 많은 똑똑하고 너무나 과학적이고 지혜로우신 분들이 만약 저처럼 성령체험하신다면 굉장한 인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전 그렇게 지식이 많고 똑똑하신 분들이 제발 한번이라도 성령체험 시도라도 해보시기를 강력히 권유합니다!

하지만 그 기독교인이 말한 것들중 사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그것이 확실치 않다고 했지 틀리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으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실 때에 어떤 사람은 자고 있고 어떤 사람은 밭을 갈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말해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위에분이 땅 끝이 있다고 성경이 말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창조 때 바다와 땅을 나누셨잖아요. 그러면 땅 끝이 땅이 바다와 접하는 모서리일지 누가 압니까?
또 만약 그것이 아니라도 영의 세계를 빗대어 말한 것인지 누가 압니까?
또 그 알갱이들이 원소가 아니면 뭐가 풀어졌다는 것입니까? 원소 아니면 풀어질 것이 뭐가 있습니까?
노아때 하나님께서 물로 심판하시고 홍수 후 다음 심판은 불로 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물이 찾던 많금 불도 지구에 찰 것 아닙니까? 그 불심판이 태양폭팔이 아니면 세계 3차대전의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전쟁일 수 있지 않습니까? 또 불심판 때 그 뜨거운 불속에서 풀어질 알갱이들이 원소밖에 더있습니까?
또 물 심판 곧 노아의 홍수 전에 사람들이 님들처럼 하나님이 없다고 한 사람들이 수드륵했습니다. 노아가 아무리 홍수가 난다고 해도 믿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 사람은 심판날이 되자 물에 잠겨 죽었죠.

불심판도 똑같습니다. 제가 아무리 하나님 계시다고 말해도 그 홍수때 죽기 전 사람들이랑 똑같은 반응을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노아와 그 가족만 그 배에 타서 살았지 그 나머지는 다 죽었습니다. 똑같습니다. 예수님이 예수 믿는 사람만 하늘에서 걷어가시고 나머지는 다 불심판에 죽을 것입니다. 제가 말한게 이해 안가시다고요? 구약을 보면 신약에 있을 내용을 연극한 것과 같습니다. 수많은 구약에 일어난 것이 신약에 있을 내용의 상징이라는 것을 못보셨나요? 노아의 홍수는 구약에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신약에 날 불심판의 연극이네요.

전 이 글을 읽고 욕해도 저가 느끼는 것은 노아가 겪었던 마음과 똑같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불심판때 당할 것을 피하게 할 수만 있다면 전 이 많은 사람들을 다 그 방주에 태워 살리고 싶습니다. 제 마음은 이렇습니다. 이 많은 사람을 불심판에서 구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다른 사람들을 방주에 타라고 권하여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어딧어? 산꼭대기에 나무로 배를 짓내, 미친놈 아니야? 라고 반응했죠. 결국 노아가 자기 방주에 타라고 아무리 권유해도 사람들은 안탓고 오히려 욕만 해댔습니다.
불심판도 똑같습니다. 물심판대 사람들이 죽기 전에 사람이 반응한 것이 오늘날 사람들과 똑같습니다.
구약에서 연극한 것이 신약에 실제로 일어난 것과 일어날 사실을 모르십니까? 모르시겠스면
tanekim05@hotmail.com 으로 물으세요.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노아는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죽겠다고 선택했죠.
노아의 홍수때 노하한테 미쳤다고 한 사람들처럼 절 욕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어떤 분이 노아가 권유를 안했다고 반박 했어요.)

만약 노아가 안그랬다고 쳐요.
노아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닿했기 때문에 살리신 것입니다.

눅 17: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바로 인자의 때는 예수님께서 구름타고 오실 날입니다. 불 심판 날이죠.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벧전 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벧후 2:5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이세상 불심판으로부터 구원받는 사람들도 적을 것입니다

자 여기에서 어떤 사람이 이런 반박을 했습니다.

두눈을 가진 짐승들이 빠른 속도로 왕래하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짐승은 현제 자동차를 얘기하죠. 그당시에는 자동차나 기계가 없으니까 짐승이라고 표현한 것이죠. 신기하죠? 어떻게 거의 2000년 전에 그렇한 것을 썼을까요?
=> 두눈을 가지고 빠르게 이동하는 것은 짐승은 자동차가 아니고 말입니다. 가나안 민족은 도보로 이동하던 민족으로 타 민족에서 말을 처음 본 것입니다. 그래서 표현한 것이지 차가아닙니다. 미국 기독교학회에서 인정했던 이야깁니다.

성경에서 세상 끝날에 모든 알갱이가 풀어질 것이다고 했는데 그 알갱이는 바로 원소들과 분자들을 얘기한 것이죠. 지구가 뜨거운 불속에서 다 원소들과 분자들이 풀어진 다는 것이죠.
=> 태양이 수명을 다해도 분자는 원자로 될 수 있지만 원자는 다른 형태로 풀어질 수 없습니다. 원자를 분해 하려면 태양이 지구를 삼키게 되었을 떄 6000-8000도 로는 원자 분해가 불가능합니다.

태양은 수소를 원료로 하는데 원료를 다 쓸 땐 천문학자들이 말하기로는 태양이 폭팔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구는 태양폭팔로 인해 타서 흑공처럼 되겠죠. 그런데 2000년 정도 전에 씌여진 성경책에는 그 것이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타서 흑공처럼 될것이라고요.
=> 태양은 폭발하지 않습니다. 질량이 너무 작아 조금 부풀었다가 다시 줄어 백색왜성이 될 운명이 거의 80%이상입니다. 폭발하려면 백생왜성이 될 때 수축 속도가 아주 높아야 합니다. 그리고 지구는 태양이 부풀어 오를 때 의미 작살나서 태양속으로 녹아 들어갑니다.

즉, 찾았다는 과학적 사실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또 물어볼 게 있네요.
첫번째 반박에서 그 두눈 가진 짐승이 “말”이라는 것이 사실입니까? “주장”이죠. 한 믿음없는 미국 목사가 한 주장이죠. 성경에서 말이라고 한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왜 저보고 짜맞춘다고 하시는 분도 왜 짜맞추십니까?
제가 여기서 양보하죠. 그 두 눈 가진 짐승이 말이라고 쳐요. 요한은 어떻게 낙타나 당나귀 타던 시절에 말이라는 것이 미래에 있을 리라 어떻게 알았을까요?
한번 더 양보하죠. 요한이 살던 곳에 말들이 있었다고 쳐요.
그렇면 요한이 왜 미래에 “말”이 있을 것이라고 썼을까요? 그건 마치 현재 어느 사람이 미래에 자동차가 생길 것이라고 쓰는 것과 같습니다. 말 돼죠?

자 위에분이 알갱이들은 6000-8000도로 태양이 삼킬 때 안풀어진다고 해요. 하지만 수소를 원료를 하는 태양은 언잰가는 연료를 다 쓰고 (몇백만년 후라 해도) 더 이상 빛을 못 발할 때는 지구가 얼어죽고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또 대를 이으려 하는 의미도 없내요?
또 많은 천문학자들이 주장하는 태양이 폭발한다는 것이 틀렸다고 쳐요. 하지만 만약 세계 3차대전의 수소폭탄 과 원자폭탄전이 일어난다면요? 그때에는 한 나라에서 수속폭탄 몇백개씩 쏠 날인데 그때에는 어떻게 되나요? 히로시마 원자폭탄 사건 아시죠? 그때 사람들을 이루고 있는 알갱이들 곧 원소 분자들이 다 풀어져 날라간 거 모르시나요? 건물들 성한 거 봤나요? 그 엄청난 열은 알갱이들로 풀고도 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세계 삼차 세계 대전이 일어난다면 한 나라에서 몇백개의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이 날라다닐텐데 그런 예상은 못하셨는지요? 자 그 가능성이 일어날수 없다는 보장 할 수 있나요?

또 어떤 분이 사단이 예수를 산에 올라가 천하 만국을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구의 둥글함을 부정한 성경 구절이라고 반박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이 상징이나 영적인 부분을 말한 부분이 많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이것은 상징이 아니라고 하십니까? 사단이 육적인 존재입니까? 영적인 존재이죠. 성경에서 영적인 세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고 했습니다. 전지 전능한 예수님은 사람의 마음도 뚫어보신 사람이셨는데 (성경에 예화 있습니다) 당연히 세계 다 뚫어보실 수 있죠.
당연히 성경의 상징적인 부분 (즉 천사가 등장하거나 사단이 등장하는 많은 부분)을 실체라 해석하면 다 오류나죠.
그렇다면 제가 말했던 예수님께서 구름타시고 다시 오실 때 어떠한 사람은 밭을 갈고 있고 어떠한 사람은 자고 있는 것이 지구의 둥그러함을 암시한다고 썼습니다. 그런대 다른 것은 실체라 하면서 이것은 왜 사람의 마음 상징이라고 억지로 끼워맞춥니까? 그것이 지구의 둥그러함을 상징한다고 끼워맞출 수도 있잖아요. 그래요. 이번에도 제가 양보하죠. 그것이 마음의 상징이라고 처요. 그런데 그 구절 주위를 살펴보면 한 일하는 두 여인이 있는데 하나는 구원받고 하나는 땅에 남아있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두 같은 일하는 마음 자세가 있는 두 여인 중 불공평하게 하나만 구원받는다고 하나요? 논리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이 부분도 제가 끼워 맞춘 것이 왜 그것이 가능성이 없는 얘긴지 반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억지 끼워넣기 반박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자세하게 반박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 어느 한 분이 다른 글에서 이런 질문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너는 구원받았다라고 말하셔서 그러면 이미 구원을 어떻게 받냐라는 질문이죠.
정확한 답은 여기 있습니다. 제가 예수 그리스도가 저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신기한 성령체험이 저 구원받을 때 큰 역할을 했죠. 그런데 제가 죽을 때 무조건 천국가나요? 절대 아닙니다.
이 구절이 제가 안티크리스찬으로 개종 못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히브리서 6: 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저는 이미 그 신기하고 확실하고 정확한 성령체험을 맛 보았습니다. 제가 성령의 존재가 확신하는 이유 중 하나이죠. 자 제가 성령을 부인한다고 거짓말 한다면 전 죽으면 바로 지옥갑니다. 무섭죠.

자 성령 체험하기 전에는 성령의 존재를 알 리가 없죠. 하지만 한번 체험하면 너무나 성령이 계시다는 것이 확신되어서 부인 할 수가 없죠. 하지만 만약 억지로 부인한다면 위와 같은 무서운 말씀이 적용된다는 사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만약 너무나 확실한 성령의 존재를 부인한다면 영원히 타죽는다고 상상해보니 끔찍합니다.
그렇다고 성령체험을 안하고 성령님 곧 하나님을 모르고 죽어 그 무시무시한 지옥가는 것보다는 성령체험하고 천국가는 것이 훨씬 낫죠.

(참고로 제가 어떻게 몇십년동한 하지 못한 성령체험을 갑자기 했냐고요? 교회에서 왕따 당한 제가 성령체험 받고 변화되서 지금 교회 리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신기하죠? 저와 어머니 아버지 셋 모두 성령체험 하신 무적입니다. 성경이 틀렸다고 과학이 완전히 증거하여도 성령의 존재를 부인 못하는 무적입니다. 다이아몬드를 봤는데 안 봤다고 거짓말 할 수 있습니까?
무당들도 성령체험같은거 읊는 다고 하는데 실제로 진짜 어느 무당은 귀신불러 병도 고치기도 하고 칼 위에서 춤추는 쇼까지 합니다. 전 그 과학적으로 설명 할 수 없는 비밀을 압니다. 궁금하시죠? 왜 저만 성령체험 같은 거 했냐고요? 매일로 질문해 주시면 정확히 답해드립니다. 지금 한국 교회의 썩음에 시험드셨다고요? 저도 돈 비리가 있는 목사 교회 다닐 적 삼춘 방에서 처음으로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목사의 죄는 따로 치시고 저와 1대1 관개로 저에게 그 신기한 성령체험의 선물을 주셨답니다) 하나님이 야훼라고요? 그것도 답해드립니다.
Tanekim05@hotmail.com
전 이 거룩한 것을 함부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마가복음 7장 6절.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전 여기 많은 똑똑한 사람들을 만나서 개나 돼지라고 생각 못하죠. 하지만 혹시나 개나 돼지가 이 글을 읽을 것이 염려되어 공개를 안 합니다. tanekim05@hotmail.com 메일로 모든 질문 답해드립니다. 메일 주세요. 실제로 제가 말한 이 글의 가설이 틀렸다고 해도 성령의 존재가 너무나 확실한 이유 답해드립니다. 다이아몬드 드립니다.)
자 이 참고 부분은 스킵하시고 제 위에 질문한 것을 반박해 주세요. 전 무슨 반박을 원하냐면 제가 끼워맞춰서 해석한 부분이 왜 일어나기 불가능한것인지 과학적으로 반박해주세요. 어제처럼 억지로 성경을 끼워맞춰서 반박하시지 마시고 정확히 제가 말한 것이 일어날 가능성이 왜 없는 것과 제가 풀이한 것이 왜 불가능한 일인지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글을 훑지 말고 자세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제가 썼던 부분을 반복하기 어렵습니다. (쯧쯧 성령체험 타령이네, 개독교네) 라는 말보다는 확실히 과학적으로 제가 쓴 끼워맞춘 일이 왜 가능성이 없는지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하나하나 모두 다 반박해 주시기 바랍니다.
틀린 것은 왜 틀렸는지 확실하게 알아야 틀렸다고 할 수 있죠. 
 
어쩌라고요 (211.♡.185.93) 2007-08-22 (수) 04:37
솔직히 다 안보고 스크롤 내린사람이 더 많지 않나
     
     
늘푸름 (203.♡.145.11) 2007-08-23 (목) 19:38
그러게요...일다가 지겨워서.......
진짜 증거는 하나도 없고.......참네.....
정말 노아의 방주가 사실이란걸 증명해보이고 싶다면..지금 성경에 나오는 거랑 똑같은 크기로 만들고...거기다가 동물들 다 실고 기타등등 성경에서 말하는 거와 같이 한담에...40일 인가요? 그 안에서 40일 버티면 믿어줄까 몰라도.....
나참...모든 동물을 갈아서 넣나? 다 들어간다 해도...40일 동안 서서 있나요? 인간이 40일 동안 서서생활 할 수 있나요? 살아 갈려면...생활 반경이라는 것을 가만 해야 되지 않나?
전 세계도 필요 없다..우리나라 개신교 큰교회 하나 팔면 노아의 방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거기다가 모든 동물 한쌍씩 뭐...척추 동물만이라고 하죠...척추 동물만이라도 다 넣어서 40일 버티라고 해보죠.....그러면 나도 기독교로 개종할랍니다...ㅋㅋ..^^
저번에 신문 보니깐......최근에도 새롭게 발견된 동물 종들이 있다고 하는데...이런것들도 다 노아의 방주에 태웠을라나???....
tanekim05 (68.♡.155.33) 2007-08-22 (수) 04:59
hanmail 을 쓰시는 분은 제가 답장을 못하게 되네요.
hotmail 에서 hanmail 로 안보내지네요.
졸렐루야 (76.♡.251.73) 2007-08-22 (수) 05:50
미안하다
읽다 짜증나 그냥 내렸다
온달 (203.♡.113.23) 2007-08-22 (수) 21:46
간단한거 물어 보리다.

노아가 방주에다가 18,000여 쌍인지 얼만지를 나무배에다가 싫었다는데 지구상의 생물이 18,000여쌍, 그 보다 엄청 많은 것은 어떻게 설명할려는지..?

18,000종이나 되는 생물들의 근친교배문제는 도대체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지 설명해 보시오.
(지금도 멸종위기의 동물을 복원해 보려고 과학자들이 동물원에서 같이 붙어자면서 애쓰건만 멸종되고 마는데, 어떻게 한쌍으로 지금의 개체를 복원해 냈는지 참 야훼의 "신기"가 기가 막히오)
같은 개체가 10쌍 이상 있어도 근친교배의 문제때문에 자연에서는 얼마안가서 그 종은 도태가 되고 마는데
함 설명을 해 보시오.

그리고, 노아 가족이 18,000여 쌍의 짐승을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는지 상식적으로 납득을 좀 시켜 주시오.
내가 알기로 8명 정도인데 사료하고 배설물 관리는 도대체 어떻게 했다는 말인지...? 또 40일 사료는 어떻게 다 구했으며 그 '나무배'에대 싫어 보관했는 것까지 좀 납득 좀 시켜 주시오.

당신이 이 간단한 문제를 제대로 설명하면 내가 그 '신기'가 충만한 교회에 나가 보리다.
tanekim05 (68.♡.155.33) 2007-08-23 (목) 01:29
노아의 홍수가 없어서는 현제 일어날 수 없는 과학적 증거를 접했지만  더 공부해보고 질문하겠습니다.
나머지를 반박해 주시죠.( 쯧 성령체험 타령이네, 개독교네) 라는 말보다는 확실히 과학적으로 제가 쓴 끼워맞춘 일이 왜 가능성이 없는지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하나하나 모두 다 반박해 주시기 바랍니다.
틀린 것은 왜 틀렸는지 확실하게 알아야 틀렸다고 할 수 있죠. 

(참고로 자 여러분 한국 썩은 교회 목사님들 때문에 시험드셨냐고요? 교회에서 상처받았냐고요? 기도해도 아무런 응답이 없냐고요? 왕따 당해본 제가 성령체험받고 변화되서 지금 교회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성령체험 그냥 받았냐고요? 저희 부모님께서 눈물 뿌려 저를 위해 기도 안하셨다면 저는 성령체험은 커녕 안티크리스찬으로 개종할 뻔했습니다. 가수 유승준 아시죠? 지금 딧다 욕먹는 가수 다 압니다.
그런데 유승준이 처음 미국에서 생활할 때 거의 자살하기까지 갈 뻔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자살하려고 마음 먹고 자살하려 할 때 하나님 음성이 들려 자살을 멈추고 하나님께서 어떤 한 사람을 보내 그 사람을 통해 가수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유승준이 하나님 음성 듣기 전에 그 부모가 기독교를 믿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승준이 가수가 되 인기가 상승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고 하네요. 그 가수생활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라고 했습니다. (야훼현상 나죠?) 그러치만 유승준은 그 음성에 순종 안하고 계속 가수생활을 했습니다. 아마 하나님이 그 이유로 유승준을 군대 안 가게 하셔서 욕먹게 된 것이라고 전 믿습니다. 큰 벌이죠. 성경에서도 복 잘 받다가 순종 한번 안해서 큰 저주를 받는 예화가 많습니다.

저도 야훼 현상때문에 제가 하나님이 독제자이신가를 저도 서운해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아니였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이 모든것에 들어갈 수 있는 말은 성경 구절들에 의하면 먹는거 입는거와 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들이죠. (그 말씀 구절 주위에 나온 절을 살펴보세요)
우리가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높이기만 하면 하나님은 독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기의 의 곧 하나님만을 증거하고 하나님만을 찬송하고 하나님만을 높히면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더하신다고 성경에서는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면 하나님도 우리를 위하신다는 것이죠. 제가 그 구절때문에 야훼현상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승준과 저가 착해서 아니면 잘해서 그렇한 성령체험을 했다고요? 천만에 아닙니다. 다 부모가 눈물뿌려 기도한 결과죠.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부모가 없다고요? 제가 대신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유승준한테 간섭하신 것처럼 여러분께 간섭하시리라 믿습니다.
tanekim05@hotmail.com
성함만 주세요. 최선을 다해 기도드립니다.
tanekim05 (68.♡.155.33) 2007-08-23 (목) 02:43
tanekim05인 제 글 읽으신 분 여기에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글들은 제 양심을 들고 절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전 제가 보고 듣고 체험한 거 외에는 글에다가 안 올렸습니다. 전 성령님이 계시다는 이 너무나 확실합니다.

제가 이 싸이트에 올린 글 중 성경의 과학적이라는 부분을 읽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 전 제 글에서 쓴 성경말씀 외에도 더 많은 신기한 구절을 찾았답니다. 너무나 신기해서 그렇죠. 아직 안 올렸지만 전 한방에 다 물어보기위해 더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자 제가 적으면 4개월 많으면 1년 후에 이 싸이트에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들, 성경이 과학적으로 맞지 않는 모든 부분을 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연구해서 그 부분이 억지 끼워맞춤인지 아닌지 밝혀내겠습니다. 또 상징을 실체라 해석했는지 아닌지 밝혀내겠습니다.
전 여기 분들이 너무 지식이 많고 똑똑하신 분이 많아서 존경스럽습니다.
tanekim05@hotmail.com 으로 모든 성경에 과학적이지 않는 부분 보내주세요. 4~12 개월 후에 제가 한번 그 모든 질문과 의문을 다 풀어보겠습니다. 4~12개월 후에 뵙겠습니다. 운영자님, 제가 노력해서 쓴 글은 예의상 삭제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죠. 4~12개월 후 제가 찾은 성경에서 신기한 부분 다 들고 오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는데 tanekim05@hotmail.com 으로 모든 의문이 가는 구절이나 과학적이지 않는 구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4~12개월동안 한번 그 구절들을 확인하고 답증해 보겠습니다. 전 여러분들의 지식상과 똑똑한 면은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늘푸름 (203.♡.145.11) 2007-08-23 (목) 19:57
개독교가 거짓인데......그 거짓을 믿고 있는 당신은 거짓말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종교니 신앙이니 하는 것은 과학적일 수 없습니다.....
왜 스스로 그걸 과학적이라 우기면서 과학적이니 믿으라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까?
거듭 말하지만 그건 과학이 아닙니다.....
성경에 있는 대부분의 내용은 과학으로 설명이 안됩니다...
노아의 방주...그거 과학적으로 허구이며, 말도 안되는 소리 입니다...
그걸 과학적으로 설명하려는 순간 그건 당신도 믿지 못함을 설명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 당신도 과학적으로 말이 안되는걸 과학적이라며 우기는 웃기는 꼴이 되고 만것입니다....
제발 정신차리시고...진정 신앙인으로 거듭나고 싶으시다면..당신의 믿음에서 과학이란 단어를 빼버리십시요...
그리고 성경이 일점 틀린곳이 없다는 생각에서 벗어 나십시요.....

반대로 이야기 해보죠....성경이 모두 진실이라고 해봅시다.....그럼 그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살육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과연 종교라는 이름으로 인간이 인간을 살육해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직 까지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전쟁은 뭐라고 행각하십니까?
기독교 안믿는 사람은 지옥에 갈꺼고 죽어도 마땅하다?????
이 말은 예수 믿는 예수쟁이들은 모두 뒈져서 지옥에 떨어져도 마땅하다와 같습니다....
내가 남에게 욕을 하면 남도 나에게 욕을 한다는 걸 아셔야죠...
세상은 어찌보면 공평합니다....음과 양이 서로 조화를 이룹니다...남자와 여자, 밤과 낮, 해와 달, 빛과 어둠...이렇듯 서로 조화를 이룹니다...
그리고 고양이가 겨울철 양지바른 따뜻한 곳을 찾아가듯... 기독교가 세상에 이롭고 진실로 따뜻한 곳이라면 뭐라하지 않아도 스스로 사람들이 찾아 갈겁니다.
지금 우리 반기련이 생기고 개독교라 칭하며 많은 사람들이 개독교를 욕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겁니다.
기독교가 사회에 너무나 많은 악을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러한 예는 다른 글에 충분히 많이 나와 있으니..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 고양이도 양지바른 따뜻한 곳에 그늘이 지면 그곳을 떠나는 것입니다....

여기와서 이러지 마시고 스스로 행복해 지십시요..그리고 스스로 빛이 되시길......
tanekim05 (68.♡.155.33) 2007-08-27 (월) 11:47
안티인 레이니썬님씨 덕분에 제가 제 계획을 바꿨습니다. 레이니썬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신기한 구절들을 몇몇 찾았지만 여기에 레이니썬씨와 같은 분이 여기 많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제가 그 구절들을 올리더라도 예전과 똑같은 반응을 할 것이라 믿습니다. 레이니썬님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전 이제 성경은 과학으로 도져히 설명할 수 없다고 판결내렸습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현제 최신 과학으로 볼 수 있습니까? 절대 못보죠. 직접 성령체험 해 본 저, 어머니, 아버지, 제가 전도한 친구를 포함한 신실한 기독교인들만 알리라 믿습니다. 지금 많은 기독교인들이 욕먹을 짓을 하죠. 그들을 보시지 말고 신실한 기독교인들을 보셨으면 합니다.

전 충격먹었습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이 싸이트에 들어가보라고 강요하더군요.
http://www.aspire7.net/english/dark_8.html
너무나 충격이였습니다.
이 글을 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읽고 나니 전 너무나 떨립니다.
성경에서 말한 마지막 날의 서지 못할 것이 스는 것이 무었일까 상상이 됩니다.. 그 때가 바로 예수 믿는 사람들을 피박하는 날 바로 환난의 날이라고 믿습니다. 이 때가 바로 666표가 나올 때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환난 시작 후 100년 안으로 예수님께서 오신다고 예언되어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불심판이 있죠.
다시 말하는데 전 이 싸이트에 가 보고 나서 너무 떨립니다.
이만 나가볼까 합니다.
tanekim05 (68.♡.155.33) 2007-08-27 (월) 23:36
http://www.aspire7.net/english/dark_12.html
읽어주세요.
프리메이슨(역사)
프리메이슨(경제)
프리메이슨(사상)
프리메이슨(상징)
프리메이슨(인물)
프리메이슨(조직)
모두 다 읽어주세요.
전 성경에서 말한 마지막날 666표도 다 여기에서 나올거라고 믿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저 상담 부탁합니다.
tanekim05 (68.♡.155.33) 2007-08-28 (화) 02:57
스가랴 5/5~11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와서, 나에게 고개를 들고서, 가까이 오는 물체를 주의해 보라고
말하였다.
그것이 무엇이냐고 내가 물으니, 그는, 가까이 오는 그것이 곡식을 넣는 뒤주라고 일러주면서, 그것은 온 땅에
가득한 죄악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 뒤주에는 납으로 된 뚜껑이 덮여 있었다.
내가 보니, 뚜껑이 들리고, 그 안에 여인이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천사는 나에게, 그 여인이 죄악의 상징이라고 말해 주고는, 그 여인을 뒤주 속으로 밀어 넣고, 뒤주 아가리 위에
납뚜껑을 눌러서 덮어 버렸다.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 두 여인이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면서 나타났다.
그들은 학과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그 뒤주를 들고 공중으로 높이 날아갔다.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저 여인들이 그 뒤주를 어디로 가져 가는 것이냐고 물었다.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바빌로니아 땅으로 간다.
거기에다가 그 뒤주를 둘 신전을 지을 것이다. 신전이 완성되면, 그 뒤주는 제자리에 놓일 것이다."
(표준새번역)

스가랴 선지자가 고개를 들고 가까이 오는 물체를 보니 곡식 넣는 뒤주 모양인데 납으로 된 뚜껑이 있는
것으로 보아 UFO로 보입니다.
그 뒤주는 죄악으로 가득찬 것이라고 합니다.
뚜껑을 열고 보니 여인이 앉아 있는데 죄악의 상징이라 합니다.

출처: target=_blank>http://www.aspire7.net/english/dark_18.html

2000년 전에 쓰인 성경에서 UFO 가? 헉..
기독교인으로써 충격입니다.
crywolf (211.♡.60.24) 2007-08-28 (화) 16:31
여기 미친놈 하나 추가요...
환검도장 (61.♡.196.29) 2007-08-29 (수) 17:54
예수가 85세까지 자식낳고 잘 살았다는 프랑스, 영국법정 판결보고도 헛 소리냐?
링이 (220.♡.130.135) 2007-09-04 (화) 05:01
평생의 체험과 배움(나름 과학이라고 설명하시는)을 모두 섭렵하여 글을 올리셨는데
이곳의 몇몇분과의 짧은 대화로 큰 변화를 나타내시네요
생각도 바뀌시고 (예: 전 이제 성경은 과학으로 도져히 설명할 수 없다고 판결내렸습니다)
(먼저 너무나 과학적이라고 말씀을 꺼내시곤 ;;)
뭔 계획인지는 모르지만 계획도 바뀌시고(레이니썬님씨 덕분에 제가 제 계획을 바꿨습니다)
그사이 또 새로운 글내지는 싸이트를 접하셨는지 먼가 또 놀라신듯도 ;;;
그 믿음과 확신이 왜 전 벼랑끝에 간신히 메달린 여린나무 같은 느낌인지......emoticon_007
우린한민족 (59.♡.4.172) 2007-09-06 (목) 21:48
개독의 역사가200년 인데 헛소리는
사람이란 환영을 볼수도 있는데 누구나 겪을수 있다
그걸 성령체험이라고 웃기네
일종의 정신병이지
건방진천사 (203.♡.3.225) 2007-09-08 (토) 04:24
어헐 짜증쓰...
불쌍하다..어쩌다 저렇게 세뇌당했을까..
미스터고 (61.♡.90.211) 2007-09-08 (토) 23:36
님 조상은 그영적체험할 기회 조차 못얻고 지옥으로 갔는데 억울 하지 않습니까,,,,,왜 우리 조상은 예수란 존재도 모른채  걍 지옥에 가야 했나요  왜 재수 업는 유대인만 기회를 주셨나요? ,,,,,, 이런 엿같은 문제에 답좀 주세요  님이 예수 생전에 아시아계로  유대인쪽에 갔으면 어딜 감히 예수를 믿어요,,사람 취급도 못봤고 (지금도 그렇지만)  영화 미션에 나오는 그 종족 처럼 사냥이나 당했  천국 갈려나,,ㅋㅋㅋ
와나잡것들 (211.♡.22.234) 2007-09-09 (일) 21:21
이거 뭐 병신도 아니고 지가 미리 천문학을 공부해? 그거 공부 할 시간에 한국어나 공부해 이 등신아 현제가 아니라 현재라고 쓴다는거 정도는 알아둬 이 병신아 다 안 읽고 막 넘겼지만 존나 어이없네
시노가미 (121.♡.214.145) 2007-09-13 (목) 00:36
인내심을 가지고 읽으려 했으나 1/3읽고 gg(중간빼곤 다 읽은..) 이건 신종 떡밥인가요 ㅇㅅㅇ?? 아니면 지능적 안티이신건가
개독먹사퇴출 (61.♡.135.10) 2007-09-21 (금) 15:28
제목부터 뭔가 구렸는데..역쉬 개독이군...emoticon_025
CMS80 (116.♡.199.47) 2008-05-11 (일) 21:57
당신은 야훼에게 불고기로 바쳐져야 합니다. 그런 운명입니다. *레위기 27장 28~29절 ;
그러나 누구든지 여느 사람은 범접하지 못할 것으로 자기가 가진 것을 야훼께 예물로 바쳤으면 그것이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상속받은 밭이든지 팔거나 물러낼 수 없다. 여느 사람은 범접하지 못할 것으로 야훼께 바친 것은 무엇이든지 더없이 거룩한 것이다. 여느 사람은 범접하지 못할 것으로 사람을 바쳤으면 그 사람이 누구이든지 물러낼 수 없으며 반드시 죽여야 한다.
*판관기(사사기) 11장 30~31절
거기에서 입다는 야훼께 서원하였다.
"만일 하느님께서 저 암몬 군을 제 손에 부쳐주신다면, 암몬 군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 제 집 문에서 저를 맞으러 처음 나오는 사람을 야훼께 번제로 바쳐 올리겠습니다."

당신은 바쳐지지 않았으므로 이상 모든 주장 무효. 야훼앞에서 당신의 존재도 무효!!!
나홀로교주 (220.♡.180.131) 2008-06-02 (월) 20:44
읽다 말았지만, 웬지 아드레날린으로 샤워를 한 느낌이군요.
도대체가 말이 앞뒤가 맞아야 사고를 진행하죠.

"모든 동물은 죽는다. -> 인간은 동물이다. ->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죽는다."

이렇게 사고의 진행이 있고, 각 단위에 모순이 없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 아저씨를 포함한 예수쟁이의 말은,

"태양은 유대잡신이 만들었다(A). -> 그러므로 예수를 믿어야 천국간다(B)."

A도 근거 희박, B도 근거 희박, 게다가 A와 B는 아무 상관 관계가 없어요.
그러고도 맞다고 우기는 꼴이라니.
초등학교 다시 가서 논리적 사고를 먼저 배워야 정상인의 사고를 가질 것 같아요.
상제는황상을도우… (124.♡.10.204) 2008-09-13 (토) 00:57
개독이든 무당이든 사이비든  한번 빠져 들면 아무것도 보이는게 없습니다.  특히나 개독들은 말초적인 감각만 충족이 되면 그외에는 어떻든지 간에 관심이 없죠. 그런 인간들의 속성을 잘 알고 교묘히 이용하는게 개독들의 수법입니다. 특히나 인간은 욕구가 충족이 되면 잘 못 된 것들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무시합니다.  믿음으로 인해  오직 잘 먹고 잘 살고 복주시고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면 그만이죠.  제가 아는 개독들은 대부분이 의식이 넓지 못하고 우물안 개구리에다 지식도 부족해서 커다란 이치를 받아들일 만큼 그릇이 크지 못 하다는 것입니다.  그져 예수쫄따구들이 던져주는 미끼에 만족하면서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환상에 사로잡혀서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기쁨에 하루하루를 살아 가더군요.  먹사새끼들이 이걸 너무도 잘 알고 이용하고 있죠.  그래서 믿음이 약해 보이거나 하면 대번에 사탄,마귀 운운하면서 지옥불예기에 겁주고 나약하고 한심하고 자기개발에 게으른 인간들은 그냥 걸려들고 맙니다.  여기에서 왜 세계의 유명한 석학들이 어려서 개독을 믿다가 의식의 영역이 확대대면서 개독을 비판하게 되는지 알게 됩니다.  그만큼 사람이 자기개발과 더불에 의식의 영역을 확대하고 나와 다른것에 대해 포용력을 넓히는 공부를 끊임없이 계속해야 되는지를 깨닳을 수 가 있을 것입니다.
장천 (122.♡.107.17) 2009-01-11 (일) 03:48
잘못된 믿음이 인간을 얼마나 황폐하게 할수있는가~~~에 대한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전형적인 개독들의 전도 수법이지요.
처음엔 반항적이고 어쨌다 하면서...나중에 뭣을 체험했다느니 하면서.....
ok2 (218.♡.45.214) 2009-03-27 (금) 14:33
나 성령체험했다가 거기서 계속 죽으라고 해서 자해했었다..

너 나한테 걸리면 진짜 죽어..
관세음 (218.♡.252.166) 2009-04-11 (토) 18:20
tanekim05  =박수무당 

너 신 받았냐???   

너 무당집가서 접신하는거 봐봐라 니네 방언하는거랑 같다

무당들은 강요라도 안하지........
개독이백만줄었다 (221.♡.156.88) 2009-08-10 (월) 17:17
어휴 정말 한심하다 한심해 니같은 인간이 핵융합을 논하고
원자 쿼크를 논하는게 역겨워 너같은 놈들때문에 과학을 종교에 대압하는 놈들때문에
과학발전이 없는거다 나참 한마디하마 너 플라즈마가 뭔지나아냐?? E=mc^2을 ㄴ너같은 녀석이 쓰니
역겹고 장래희망이 미래대체에너지 개발로 지구를 살리겟다는 장래희망이 역겨워 진다 -_-;;
ㅋㅋ 뭐? 원소가 어케 움직이냐고? 그래 나도 영혼이 있다믿어 근데 이건오바야 ㅇㅋ?
그럼 수소원자 산소원자 결합해서 물이 생기잔아? 축축하고 말랑말랑하지?
이것도 신의 힘이냐? 신의힘을 과학이 밝혀냈니?
멍청한 인사야 원소가 집합하여 생물이 살아있는건 밝혀졌다-_-
뭔미쳣다고 생물학계가 심장 장기를 연구하냐??
외 사람이 살아있는줄아나?
모든걸 놓고 상상해보라 이사람아 ^^;;
두뇌에선 모든 장기를 조종해  다음글 읽게
개독이백만줄었다 (221.♡.156.88) 2009-08-10 (월) 17:25
사람이 생성된다?
부모의 몸에서 생성되 두뇌가 생기고 심장 장기 모든 피부가 생겨
모든 몸이 완성되면 심장이 뛰어 심장이 어케뛰나?? 혹 장난감 중에 전기를 팅기는 장난감있지?
그런 기관이 심장 위에 있어 소량의 스파크가 심장을 돌면 근육은 그스파크에 맞혀서 움직이지
그렇게대면 혈액이 돌게된다네
사람이 밥을 먹으면 숨을쉬면 폐와 장에서 양분을 흡수해 이거설명하면 길어지니 안할께:??
양분을 흡수하면 헤모글로빈이 양분을 가지고 퍼진다네 그양분을 세포에 가져다 주면 세포는
그걸 먹으며 자라나지 혹시 아나? 세포들은 각기 각지 매시간 태어나고 죽고 새로생기고를 반복한다네
생존시간도 다르지 이세포들이 너를 이룬다고 이세포들이 양분을 먹으면 활동하고
움직이고 싶다면 뇌에서 신경계를 통해 신호를 주면  세포가 활동하고 근육이 움직이메
다리가 움직이는 거라고
너같은 인간이 이런 생명학을 논한다는게 정말 역겹다고 이인간아 알았나??
몽경 (218.♡.93.121) 2010-05-09 (일) 18:02
무슨 소리 하는건지????
하루야 (115.♡.183.196) 2012-03-21 (수) 15:06
창조론이 맞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꼭 야훼가 만들었다는 보장은 없슴....왜 개독들은 진화론이 무너졌지에 그들은 다 개독이 되었다.. 이런 이야기들을 쓰는 걸까??? 진화론이든 창조론이든 상관없이 개독이 싫다는 사실은 모르냐??? 사기나 치고 댕기지 마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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