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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에서 떠드는 소리 때문에 애들은 잠도 제대로 못자..
글쓴이 : 오수라  (147.♡.104.161) 날짜 : 2002-07-30 (화) 11:32 조회 : 6425 추천 : 0 비추천 : 0
예배당에서 떠드는 소리 때문에 애들은 잠도 제대로 못자..

내가 집에 와서도 열심히 일을 해볼라치면

근처 예배당에서 떠드는 소리 때문에 일을 할 수가 없었어요.

우리 애들은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죠.

그래서 가서 따지고 항의해서 사과도 받았었는데,

그 다음 날도 마찬가지였어요.

몇 번이나 가서 따지고 항의했지만 그 때마다 사과하고 그걸로 끝이더라구요.

매일 같이 온갖 노래 소리, 고함 소리, 울부 짖는 악마 같은 소리, 대성 통곡하는 소리들....

새벽 2시 쯤 되어야 끝이 나더군요.

애들은 애들 대로 잠을 설치니 그 다음 날 학교가면 머리에 뭐가 들어 오겠어요.

저는 저대로 맨날 일이 밀리니 일도 안되고 속이 정말 상했죠.

할 수 없이 몇 달 후 큰 맘 먹고 예배당이 하나도 안 보이는 곳을 찾아 우린 이사를 했지요.

이사하고 난 이후로 애들은 성적이 눈이 부시게 뛰어 올랐고

저는 하는 일 마다 다 잘 되기 시작했죠.

전 지금 해외지사도 두어야 할 만큼 성장 일변도를 달리고 있죠.

난 깨달았어요.

우리 한국의 모든 국민이 각자 자기의 일을 제대로 해서 남에게 업신여김 당하지 않는 나라가 되려면

예배당부터 때려 부셔야 된다는 걸 느꼈죠.

무슨 일이든 우선 되어야 하는 것은 야훼와 중동놈 예수를 믿는 예수 쟁이들을

이 땅에서 몰아 내고 기독교를 박멸해야 된다는 것을 느꼈죠.

그래서 없는 시간 쪼개 가면서 열심히 기독교 박멸에 앞장 서려고 하고 있죠.

그런데 님께서는 기도 수행을 해봤는가라고 물어 보셨군요.

기도는 국어 사전에 신이나 부처에게 비는 것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님께서는 뭐 할 일이 없으셔서 신이나 부처에게 빌고 계시죠?

그것도 한시간 씩이나 몰입해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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