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93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5) [총부리를 어느 방향에다 두어야 되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6-11-27 (월) 18:16 조회 : 4859
 
(55) [총부리를 어느 방향에다 두어야 되나?]



1960 년대로 짐작된다.

미국에 어느 한 노인이 있었다.

그런데, 그는 자기 나이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학자들에 의하면, 그 노인은 백 수 십 살은 될 것으로 판단했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죠오지 워싱턴의 사진을 보여 주었더니,
"아! 저 사람, 내가 어렸을 때 본 사람이야."라고 하더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바이블을 처음 썼다는 모세 이야기를 먼저 보기로 하자.






[(1) 그(아담)가 930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2)그(셋)가 912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3) 그(에노스)가 905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4) 그(게난)가 910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5) 그(마할랄렐)가 895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6) 그(야렛)가 962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7) 그(에녹)가 365 세를 향수하였더라. .....
(8) 그(므두셀라)는 969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9)그(라멕)는 777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창세기 5;5~31)





창세기는 아담의 27 대 손인 모세가 기록한 책이라고 한다.

아담과 모세 사이에는 인류가 전멸되는 홍수 사건이 있었으며,
아브라함 때에는 조상을 다 버리고 먼 타향으로 도망쳤으며,
그 후,
아브라함의 손자인 야곱 때부터 애굽에서 400 여 년의 종살이를 하게 되는 과정이 있다.
 


오랜 세월에 걸친 우여곡절의 맨 끝에 태어난 모세가 어떻게 그토록 조상의 나이를 잘 알게 되었을까?

나이만이 아니라, 수십 대에 이르는 조상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훤히 알고 있다.

종이와 연필은 물론 글자도 없었을 텐데. 여호와의 감동 감화를 받아서 알게 되었다고?




(1) 영지주의자들을 도륙시키고서 문자주의로 정통을 삼은 예수교이다.

그렇다면, 바이블 내용은 예수교(바이블)의 주장대로 일점 일획도 틀림없는 사실일 것이다.




(2) 공부 좀 했다는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한다고 우쭐댄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 내용을 그대로 믿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문자주의자도 아니며, 그렇다고 영지주의자도 못되는 엉거주춤 상태의 무신론자들이다.



그렇다면,
99.99 % 이상의 근본주의로 무장된 예수쟁이들의 그 무지막지한 신앙 생활을 누가 무엇으로 책임지려는가?

가르치는 자(유식한 자)는 무신론자이고, 배우는 자(무식한 자)는 근본주의자라고 보면 될 것이다.

결국,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근본주의자(유신론자)들은 재물을 바치고,
무신론자(목사, 신부)들은 돈을 벌어들이는 현상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3) 문자주의자이든 영지주의자이든 어차피 통일된 바이블의 해석은 불가능한 일로서,
현재 지구상에는 25,000 가지가 넘는 예수교의 종파가 난무하고 있다고 한다.

이 현상은 누가 무엇으로 책임지는가?

책임은 없이 자기의 기분 내키는 대로 떠드는 것이 예수쟁이들의 할 짓인가?

세상이 모두 예수쟁이들의 제 집 안방인가?

그런 무책임으로 살면서도 그게 사람의 할 짓인가?

설령, 제 집 안방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짓을 할 수 없으리라.



(4) 영지주의는 문자주의에 의하여 이미 이단으로 단죄되어 남김 없이 진멸된 상태이다.

우리가 만나고 있는 예수교는 문자주의를 정통으로 하고 있는 종교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요즈음 한국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서구(로마)의 예수교를 이단으로 단죄하며,
러시아의 올또독스(영지주의?)를 들고 나오는 자도 있다.

물론 그는 자기가 영지주의자가 아니라고 강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바이블을 글자 그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떠든다.



정통 예수쟁이 노릇은 해야 되겠고,
바이블의 모순을 극복은 해야 되겠기에,
얼굴에 철판을 깔고 떠드는 궤변이 아니고 무엇인가?





(5) 여기에서 분명히 해 둘 것이 있다.

특히, 여기 반기련에 나타나서 떠드는 예수쟁이들은 대부분 바이블 내용을 액면 그대로 믿고 있지 않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서, 99.99 % 이상이나 되는 근본주의자들과는 다른(유식한 척하는) 사람들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그 유식한 예수쟁이들은 이 게시판에 나타나서 떠들기 전에,
자기 집안의 근본주의자들부터 제대로 설득한(가르친) 후에 일반 세상에 나타나길 바란다.

자기 집안은 쓰레기통(근본주의) 그대로 방치한 채,
밖에 나와서 엉뚱한 말(영지주의?)로 혹세무민에 열을 올려서야 되겠는가?



 
반기련 활동에서,
근본주의자들은 그것대로 다루기 힘들고,
사실상 예수교의 혜택을 누리는 유식한 무리(무신론자=목사, 신부)는 그것대로 다루기가 힘들고,
바이블을 읽어 본 적도 없는 골수분자는 또 그것대로 다루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또, 예수교의 종파들은 죽기 살기로 저희들끼리도 융화될 수 없는 종자들이다.

이런 것들을 모두 끌어안고 안티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답답하고도 어려운 일이다.

다시 말해서,
총부리(글의 초점)를 어느 방향에다 두어야 하는 것조차 찾을 수가 없어서 반기련 활동을 위한 글쓰기가 더욱 어려운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5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6
  (86) [어린 아들에 대한 살인 및 강탈 교육을 위한 시범] 바이블에 사사(추장) <기드온>이란 사람이 나온다. 그는 여호와에 의하여 크게 쓰…
제삼자 07/08/08 5797
515
(85)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국내의 유명한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광고가 게재됐다고 하자."오는 추석날, 달나라에 살고 있는 토끼 두 쌍이 서울…
제삼자 07/08/05 5863
514
  (84) [인천에서 대전으로 갈 사람이 신의주 쪽으로 출발하는가?]필자는 예수교를 논할 때, <하나님> <하느님> <복음(福音)> <성경…
제삼자 07/08/01 5876
513
(83) [예수교의 문자주의와 영지주의]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이것이 미혹하는 …
제삼자 07/07/31 5625
512
  (82) [살아서나 죽어서나 Lying(거짓말)만 하는 자들] 미국 사람들은 대개 <변호사>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또는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
제삼자 07/07/30 5550
511
(81) [모든 것을 도둑질한 것으로]     (1) 성경(聖經); 성경이란 성현들의 가르침이 담긴 책을 뜻하기도 하고, 종교의 최고 법전…
제삼자 07/07/27 5491
510
  (80)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이런 스승과 부모…
제삼자 07/07/26 5739
509
  (79) [바울의 말이 거짓이면 예수교는 무엇일까?] [(예수 가로되)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 6…
제삼자 07/07/26 6070
508
  (78) [야훼(여호와)의 능력]     [빛을 만든 것도 나요, 어둠을 지은 것도 나다. 행복을 주는 것도 나요, 불행을 조장하는 것도 나…
제삼자 07/07/26 5512
507
  (77) [예수쟁이의 자격]다음에 열거되는 말(言)만 가져도 예수교는 더 할 말이 없어야 될 텐데.....   따라서, 다음의 5 가지 말을 알아 듣지 …
제삼자 07/07/25 5797
506
  (76) [부적격자(不適格者)]히브리 족속의 최고 최대의 명군(名君) 다윗왕과 예수의 직계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
제삼자 07/07/14 5390
505
(75) [여호와, 그는 누구인가?]            ** 예수쟁이들도 사람이라면, 다음의 바이블 구절을 읽고서 …
제삼자 07/05/18 6026
504
  (74) [50 년이면 족한 것을 2,000 년 씩이나]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悔改)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
제삼자 07/05/06 6452
503
(73) [“엄마, 밥이 뭐야?”]       5 살 먹은 아들 녀석이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밥이 뭐야?” 하고.   그…
제삼자 07/04/09 8139
502
  (72) [예수를 믿어 보세요]         예수교의 지상 명령은 두 가지이다. 그 하나는 선교(전도) 활동이고, 그 둘은 재물을 가…
제삼자 07/04/07 6385
501
  (71)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다]       [나 여호와가 말한다.   너희(예수쟁이들)는 이방 사…
제삼자 07/01/27 5764
500
(70) [예수교의 순교자들의 의미]   예수교적 순교에는 세 가지가 있다. (1) 전도하다가 적(敵)을 만나 당하는 죽음 (2) 신앙심은 강철 같이 굳쎈데, …
제삼자 07/01/26 5087
499
  (69) [여호와(예수)의 죄질은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것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존재라고 한다.그래…
제삼자 07/01/25 5079
498
(68) [타 종교 신전을 변소로 개조하다]       여호와가 건설했다는 히브리 왕국은 남쪽에 <유다>, 북쪽에 <이스라…
제삼자 07/01/24 5342
497
(67)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이다]* 종은 주인이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 동양의 역대 왕조에서는 혁명으로 권력이 바뀌면, 승자는 "천명이 나에…
제삼자 07/01/16 4869
496
(66) [제삼자가 내린 답은?][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의 전(傳)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
제삼자 07/01/15 4884
495
(65) [예수교의 극단적인 남존여비 사상]       여자는 조용히, 언제나 순종하는 가운데 배워야 합니다.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
제삼자 07/01/11 5618
494
(63) [ 1 : 8 ] 고려말의 부패상 중 하나로서 세제(稅制)를 빼놓을 수가 없다.농사꾼 1 명에 각종 명목으로 세금을 착취해 가는 놈은 평균 8 명 이상으로 …
제삼자 06/12/21 4762
493
  (62) [최종 목표는 역시 재물(돈)]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무릇 즐거…
제삼자 06/12/19 5056
492
(61) [홍해 바다가 갈라졌을 때의 상황]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히브리(이스라엘)가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애굽을 탈출할 때,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그 갈…
제삼자 06/12/16 6287
491
  (60) [이상한 역사책] 역사 책을 들춰 보면 고대 사회(원시 사회 포함)는 전체의 1/5 내지 1/4 정도로 앞 부분에 조금 실려 있다. 그 시대를 알 수…
제삼자 06/12/16 5102
490
  (59) [바울의 배꼽 빠지도록 웃기는(?) 짓] 마치, 어떤 부부가 결혼 생활을 포기하고 헤어지는 장면 같다.[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
제삼자 06/12/15 5725
489
  (58) [깜깜한 밤 중에]-모세, 엘리야 그리고 예수 중에서요즈음 젊은 사람들은 깜깜한 밤이 어떤 것인지 실감하지 못할 것 같다.전기불의 보급으로 요즈…
제삼자 06/12/14 5292
488
  (57) [불변의 진리의 말씀 뜯어 고치기]         * 참고; 다음 말들은 어렵지는 않지만 조금 쯤 정신을 차려야 들리는 …
제삼자 06/12/03 5069
487
  (56) [타(他)와 공존할 수 없는 예수교]-예수교의 지엄한 명령 ["너희(예수쟁이)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혼인하지 말라). 의(…
제삼자 06/11/29 5225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28,115 건    오늘 : 547    어제 : 1,359    최대 : 12,198    전체 : 8,824,999      총회원 수 : 19,283 분    접속중 : 239(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