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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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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3) [여호와(예수)의 10 대 만행(蠻行)질]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6-10-27 (금) 05:50 조회 : 6668
(53) [여호와(예수)의 10 대 만행(蠻行)질]
 
 
 
** 만약 예수교(바이블)에서 주장하듯 천지 만물이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된 것이라면,
여호와는 용서될 수 없는 만행자(蠻行者)이다.

 
 
(I) 우주는 형이상이건 형이하이건 또, 존재하건 존재하지 않건, 있는 그대로 놔둬야 가장 완전한 모습이다.
그런데, 여기에다 뭔가를 조작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벌써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이다.
 
그런데 한술 더 떠서, 여호와는 천지를 창조했다고 우쭐댄다.
이보다 더 큰 만행질이 있을까?
여호와는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만행자이다.

 
 
(I) 여호와 스스로는 전지전능하다면서 피조물인 인간을 무지무능한 존재로 만들어 놓은 것은 지독한 만행질이다.
여호와가 정정당당하고 공명정대한 신(神)이라면, 인간을 자기와 똑 같은 능력자로 만들었어야 옳다.
무엇인가 자신의 결점을 숨기고, 인간 위에 군림하려는 저질적 성품이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만행질이다.
 
무엇보다도 무서운 일은
<인간을 포함하여 생명체를 창조할 때, 당사자인 피조물의 의견을 물어 보지도 않고 제 기분내키는대로 여호와 혼자서 다 해버렸다>
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으냐? 고 미리 의견을 물어왔다면,
No, 전지전능한 여호와를 주물러 터뜨릴만한 능력을 준다고 해도 나는 사양하겠다>고
단호히 잘라서 말했을 것이다.
 
여호와는 영원히 그 죄를 용서 받을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른 만행자이다.

 
 
(I) 여호와는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에게 생(生)에 대한 애착심을 무한대로 집어 넣어 놓았다.
많은 사람이 천당과 영생 복락을 욕심내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 생을 유지하기에는 터무니없이 빈약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또, 인간을 100 살도 살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다.
이보다 고약한 짓이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전지전능자의 짓이라고 할 때, 여호와를 어찌 만행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I) 여호와는 인간(생명체 포함)에게 지극히 열악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 놓고는,
쓸데없는 빈 공간은 너무도 크고 많게 만들어 방치시키고 있다.
 
별과 별 사이의 쓸데없는 공간을 너무 멀게,
 그리고 조그만 지구 덩이에는 사막과 같은 불모지를 너무 많이 만들어 놓았다.
전지전능하다는 작자가 이 무슨 심술인가?
여호와는 변명의 여지없는 만행자이다.

 
 
(I) 예수교의 기준이 되는 바이블은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교의 종파가 자그마치 35,000 가지가 넘는다.
실제로는 모든 예수쟁이들이 자신만의 해석으로 누구와도 다른 개개인의 신앙심으로 무장되어 있다.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 예수와 여호와는 엄포를 쏘고 있다.
"이단과 사이비가 여기 저기에서 가지 각색으로 사기치고 현혹시킬 것이다. 이것을 조심하라. 그렇지 못하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겠다." 고.
이 얼마나 못돼 먹은 짓인가?
여호와는 아주 심술 고약한 만행자이다.

 
 
(I) 전지전능한 자는 세상을 다스림에 있어서 부드럽고 평화스런 방법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라는 작자는 그 많은 방법 중에서 무수히 많은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채택해 오고 있다.
더 긴 설명 필요 없이 여호와보다 더 악독한 살인 만행자가 또 있을까?
여호와는 지극히 악질적인 만행자이다.

 
 
(I) 여호와는 무엇이든 직접하는 일이 없다.
언제나 선지자, 목사(신부), 전도자, 예수쟁이 등등의 중간 과정을 동원하여 일을 처리한다.
여호와는 입과 손발이 없는가?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돼가지고 철저한 직무 유기이다.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의 모습이 저토록 썩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직접하지 않고 중간 과정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결국 문제가 발생하면, 그 고통과 벌은 인간만이 감당하게 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서 꼭꼭 숨어 있는 여호와, 그는 아주 못돼 먹은 만행자이다.

 
 
(I) 지난 수 천 년 동안 예수교는 무수히 많은 악행을 더질러왔다.
그런데 그것에 대하여 지난 서기 2000 년에 교황의 입을 빌어 사과라는 것을 했다.
인간(자연인)의 감각으로도 예수교의 발자취가 크게 잘못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신(神)을 모시고 있다는 종교에서 맨 입으로, 건성으로, 형식적으로 사과만 해가지고 되겠는가?
그 전지전능을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썩 먹으려고 맨 입으로 떠들기만 하는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악(惡) 중의 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맨 입으로 사과랍시고 중언부언할 것이 아니라, 여호와는 모든 것을 실제로 보상하면서 사과했어야 된다.
그러나 여호와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
여호와는 용서될 수 없는 만행자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I) 바이블은 읽어 보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냥 읽어 보기만 하라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 속에 무엇이 씌어 있는지 그것을 터득하라고 있는 책일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그것을 읽고 나름대로(터득된대로) 몇 가지 쯤 해설을 했을 뿐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필자를 꽤나 미워한다.
별별 악담과 저주를 욕에다 섞어서 악을 쓰고 있다.
필자가 왜 그런 일을 당하며 살아야 되는가?
 
읽어 봐라 해서 읽었고, 음미해 봐라 해서 음미한 것 뿐인데, 왜 욕을 먹어야 되는가?
그런데도 정작 여호와라는 작자는 입을 봉하고 아무 말이 없다.
제 놈 때문에 벌어지는 불상사인데도 당사자는 모른는 척 꼭꼭 숨어 있다.
어느 누구와 술래잡기 장난이라도 하고 있는가?
 
여호와는 무책임한 만행자일 뿐이다.

 
 
(I) <힘 없는 정의는 죄악이라> 했다.
하물며 여호와(예수)의 힘 없는 허구적 궤변을 말해서 무얼하리!
오직 혹세무민과 착취를 목적으로 꾸면낸 말장난 뿐인 여호와의 공수표 남발은 무엇으로도 비길 수 없는 만행질이다.
 
"이웃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간다"는 속담이 있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변과 허구를 믿고 따르다가 귀한 인생을 헛개비 노릇을 하다가 마감하게 만들고 있다.
이 일을 어찌해야 좋단 말가!
 
여호와 및 예수교는 돌이킬 수 없는 만행질을 저질러 오고 있다.
이 무서운 결과에 대한 벌을 무엇으로 감당하게 될까?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들은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만행자들이다.
두 번 다시 기회가 오지 않는 남의 인생을 망쳐 놓고 있으니 말이다.
 
 
(1)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은 먹이 사슬로 연결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생명체들은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서 서로 잡아 먹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때, 모든 생명체들은 잡혀 먹히지 않으려고 사력을 다 하여 도망 다닌다.
 
이보다 끔찍한 모습이 또 있을 수 있겠는가?
인간 끼리도 서로 상대를 짓누르거나 파멸시키지 않고는 자신의 생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있다면 세상 다스리는 방법이 이런 것밖에는 없을까?
 
이유 불문 여호와(예수)는 지극히 악질적인 만행자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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