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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2) [구세주가 태어나던 날 날벼락이 떨어지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6-10-23 (월) 23:46 조회 : 5531
(52) [구세주가 태어나던 날 날벼락이 떨어지다]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이었다.
나라에 경사가 나면 옥중의 죄인들에게도 은혜와 혜택이 돌아갔던 것이다.

그런데,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구세주(救世主)라는 이름을 달고 태어나던 날,
2 살 이하의 사내 아기들이 도륙을 당했다고 한다.

또 그런데,
이 모든 비극이 오래 전에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고,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을 해 두었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라며 우쭐거리고 있다.

장차 인간에게 있을 불행을 미연에 예방해 주는 게 아니고,
그 불행을 계획하고 예언까지 해 주고서,
그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우쭐거리며,
자기의 점괘가 맞아 떨어졌다고 자랑하는 여호와,
세상에 이런 못된 악신(惡神)이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에 헤롯(왕)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 본 그 때를 표준하여, 2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더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마태 2;16~18)


(1)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 살 이하 사내 아이들이 국왕 헤롯에 의하여 모조리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2)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 사건은 오래 전(태초?)에 여호와가 계획을 세운 것으로서,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해 놓은 일이 이루어진 것이라 한다.

(3) 지금은 여자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 세상이 됐지만,
옛날의 인간 세상은 어디나 집집마다 어린 아기가 없는 집이 별로 없었다.
따라서,
당시 베들레헴 일대에서 자식이 죽임을 당하지 않은 집이 별로 없었을 것이다.

(4) 그래서 죽은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소리가 천지을 진동했다는 것이다.
죽은 아기들도 불쌍하지만, 그 유가족들의 슬픔은 무엇일까?
여호와(예수)는 인간이 감당할만큼만 시련을 준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비극들이 인간이 감당할만한 시련들일까?

(5)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는 세상을 이런 식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일까?
여기에서 우선적으로 여호와는 욕을 한 번 더 얻어 먹어야 될 것 같다.
여호와를 가리켜 악마(惡魔)요 잡놈이라고 하면 제대로 된 표현이 될까?


 
여기 쯤에서 바이블을 더 보기로 하자.

 
[(천사가 이르되)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세주가 나셨으니, 그리스도 주(主)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天軍)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신(神=여호와)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천국?)에서는 신(神=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 2;11~14)


 
(1) 예수가 태어났다는 사실은
<지극히 높은 곳(천당?)에서는 여호와에게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라고 한다.

(2) 그렇다면,
베들레헴 원근 일대에서 도륙된 2 살 이하 사내 아이들과 불행 속으로 빠져 든 그 유가족들이 바로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미운 털 박힌 종자>들이었던 셈이다.

(3) 2 살 이하의 아기라면, 자기 의지가 없을 때이다.
따라서, 그 아기들에게 <죄의식>이란 것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도륙된 아기들이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근거>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4) 여기에서 여호와는 부득이 또 한 번 욕을 더 얻어 먹어야 되지 않을까? 
신(神) 아니라 신의 할애비라 하더라도 여호와는 미친 잡놈이다.
기준과 원칙이 없는 불한당 같은 <악마 새끼>라고 불러도 그 호칭이 부족하다 하겠다.


그러나, 위의 모든 것은 허구(虛構)일 뿐이다.
그 사실을 바이블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베들레헴에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마태 2;1~3)


 
(1) 옛날 왕권 시대에 어떤 아기가 하나 태어났다고 하자.
이 때, 어느 점쟁이나 도인이 나타나서 "이 아기는 장차 임금이 될 상이다"라고 선포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아기는 무슨 일을 당하게 될까?
이유 불문 그 아기는 죽여지게 되어 있다.


(2) 동방으로부터 아기 예수를 경배하러 왔다는 박사들은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는 천치 바보들이었던가?
동방박사들은 유대의 국왕이 머무는 도성인 예루살렘성에 들어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이렇게 공표해 버리면,
그 결과는 예수를 경배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죽이려고 온 것인가?

이렇게 상황 판단을 내릴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동방박사>라는 칭호도 어울리지 않고, 별을 보고 먼 동방으로부터 왔다는 말도 웃기는 상황이 되고 만다.

(3) 북쪽 지방 멀리(약 150 km) 나사렛이란 동네에 살고 있는 마리아 부부가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예수를 낳게 된 것은, 로마 황제의 명을 따라 호적을 하기 위하여 여행 중이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베들레헴은 잠간 동안 머문 곳으로 여기에서 예수가 태어난 것이다.
그런데, 동방박사들이 이 곳 베들레헴으로 경배를 하러 왔다는 것이다.
그러다면,
여기에서 말하는 그 <동방>이란 것이 베들레헴 <건너 동네>라는 뜻인가?
<건너 동네>에서 온 사람을 가리켜서 <동방>에서 왔다고 하는가?

 
(4) 미국에 살고 있는 A라는 사람이 한국에 살고 있는 친구 乙이라는 사람을 만나러 가게 되었다.
그래서, A는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乙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마침 乙은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기 위하여 동사무소에 가고 집에 부재 중이었다.
그래서 전화는 乙의 아내가 대신 받았다.

이럴 경우,
미국에서 한국으로 출발하는 A는 乙을 만나기 위하여 乙의 집으로 가야 하는가, 아니면 동사무소로 찾아가야 되는가?
같은 의미에서,
예수의 출생을 축하 하러 오는 동방박사들은 예수 부모의 본거지인 나사렛으로 가야 되는가, 아니면 호적 신고를 하기 위하여 잠시 여행 중인 베들레헴으로 찾아가야 되는가?

(5) 동방박사라고 할 때, <동방>은 적어도 바로 이웃인 건너 동네는 아닐 것이다.
상당히 먼 곳일 것이며, 걸어서 왔거나 낙타나 나귀 따위를 타고 왔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동방박사들은 베들레헴이 아닌 나사렛으로 찾아 왔다고 했어야 되는 말이다.



특히 유의할 것이 있다.
헤롯왕이 2 살 이하 사내 아이들을 도륙시켰다는 말은 <이 일이 적어도 2 년에 걸친 사건>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더 더욱 동박박사들은 여행지 베들레헴이 아닌 나사렛으로 경배를 왔어야 된다.
호적을 하기 위한 여행이 1~2 년 씩 걸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6) 또, 동방박사들은 별의 인도를 받으며 따라왔다고 한다. 그것이 가능한 일일까?
서울에서 머리 위에 있는 별은 대전이나 부산에서도 머리 위에 있는 별이 될 것이다.
별이 머문 곳에서 예수가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예수가 태어난 집을 찾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별이 낮게 떠다닐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변명하는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은 없다.
그러나, 낮게 떠 다니는 불을 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 것을 사람들은 <불똥>이라고 하는 것이며, <별>과 <불똥>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7) 헤롯왕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받고 태어난 정적(政敵)을 찾아 내어 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는 좀 더 고도의 추리력이 필요하다.

 
(a) 만약,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믿었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그 예언은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의 예언이라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연약한 인간인 헤롯왕이 감히 여호와의 아들인 예수를 죽일 생각을 할 수 있을까?

(b) 반면에,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믿지 않았다고 하자.
이럴 경우, 금방 태어난 아기가 죽여야 될 정적(政敵)이 아니란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것도, 예수 하나만을 쉽게 찾아 낼 수 있다면, 국왕의 권세로서 어린 생명 하나 쯤 죽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 살 이하 사내 아이들을 모조리 죽여야 되는 일을 감행한다는 말인가?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
이라는 신(神=여호와)의 예언을 믿어도 또는 믿지 않아도, 헤롯왕은 예수를 죽여 없애 버릴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신을 거역할 인간이란 없는 것이며, 믿어지지 않는 허무맹랑한 유언 비어 때문에 하나 둘도 아닌, 수 천 수 만의 어린 생명을 무차별로 죽일 그런 망나니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말로라도 그렇게 무수한 사람을 죽이기를 즐기는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이 바로 <여호와>라는 악신(惡神)이다.


 
예수가 태어나던 날에 벌어진 일은 더 많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에서 줄이기로 한다.
그러나,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벌어졌다는 사건들은 어느 한 가지도 허구(虛構) 아닌 것이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예수와 여호와의 얘기는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虛構)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허구(虛構) 위에 세워진 마귀 소굴이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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