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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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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49) [예수는 화폐(貨幣) 위조범]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6-10-20 (금) 11:46 조회 : 5340
 
(49) [예수는 화폐(貨幣) 위조범]


예수는 제도권 밖에서 만들어진(기적질로) 돈으로 세금을 낸 적이 있다.
다시 말해서 위조 화폐로 세금을 내고 있다.

바이블을 보자.

[.....반(半) 세겔 받는(종교세)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예수)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베드로)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丁稅)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면 아들들은 세(稅)를 면(免)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태 17 ; 24~27)


세겔---화폐 단위
예수 당시 장정 1 인당 반 세겔의 종교세를 받았다.
반 세겔은 과자 값이 아니다. 힘벅찬 세금이다.

종교세 받는 사람들이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에게, "예수는 그 세금을 내지 않는냐?"고 묻자, 예수가 대답한다. "나는 그 세금을 낼 필요가 없다" 고.
그 이유로서,
왕의 아들은 세금을 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호와의 아들이기 때문에 종교세를 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해를 막기 위하여 세금을 내겠다고 한다. 그런데 가진 돈이 없었는지 아니면 기적질을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화폐를 위조하여 예수와 베드로 두 사람 몫으로 한 세겔을 내고 있다.

(1) 납세 의무는 상하귀천을 구별하지 않고 평등해야 제대로 다스려지는 나라이다. 그런데 예수는 그것을 차별화하고 있다. 탈법 행위를 가르치고 있다.
국왕의 아들은 납세의무가 없고, 마찬가지로 여호와의 아들도 종교세를 바칠 필요가 없다고.
(2) 세금은 정당한 노동에 의한 수입 중에서 부과돼야 하는 것이다.
위조 화폐로 그것을 대신하면, 경제 질서가 무너지는 것이다. 물고기 입에서 나온 돈은 그 사회 구조 밖에서 만들어진 불법이다. 위조 화폐를 만들어 사용한 것과 똑 같은 결과이다.
(3) 기적으로 만든 돈이나 손으로 만든 돈이나 다 위조 화폐이다.
위조 화폐로 세금을 낸 예수의 행적은 생각할 점이 많다. 인류를 지도하는 신(神)의 자격을 가진 자의 언행으로는 문제점이 많고 크다.
(4) 물론 옛날에는 나라의 최고 통치자인 왕과 그 아들의 경우 세금이란 것을 내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지(人智)와 국가 제도가 아직 미비(未備)했을 때의 일이다. 오늘날의 경우, 납세 의무는 평등해야 함은 물론이다.
사람의 경우는 무지 무능하여 변화와 발전을 하지만, 신(예수)의 경우는 다르다. 옛날에도 완전과 전지 전능에는 변함이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는 이렇게 말하고 실천했어야 옳다.

"나 예수는 신의 아들이지만,
인간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지 않기 위하여 당당한 노동의 대가로서 세금(종교세)을 내고 있다(내겠다)." 고.
다시 말해서,
2,000 년 전의 예수는 오늘의 발전된 국가의 세금 제도에 준하는 행위를 하여 인간 사회의 모범을 보여 주기도 하고 가르쳤어야 했던 것이다. 이것이 멋진 신(神)의 정당한 도리이다.
그러나 반대로, 예수(여호와) 일당은 소위 기적질로 인류 사회 또는 자연 질서를 파괴하는 짓을 자랑하고 있었다. 아니, 아예 그 기적질이 마치 신으로서의 자격처럼 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인지가 미개했던 시대의 어리석은 인간이 만들어 낸 신관(神觀)이다. 따라서, 예수교(예수=여호와)는 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허구로 판명되는 것이다.
예수는 화폐 위조범으로서 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악마였으며,
예수교는 그 악마 위에 세워진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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