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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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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 [여호와의 흉계(凶計)]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12-25 (일) 06:47 조회 : 4164

(6) [여호와의 흉계(凶計)]

 

 *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로 고통 당하는 자기 백성 이스라엘 족속을 탈출(해방)시켰다고 한다.
이것이 소위  바이블이 말하는 出애굽이라는 것이다.
이 때의 지도자가 그 유명한(?) 모세이다.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족속은 가나안(중동의 팔레스틴) 땅에 자리 잡고 살도록 여호와로부터 약속되어 있었다고 한다.

 애굽을 탈출한 후,
여호와가 허락했다는 가나안 땅을 향하여 이동하는 이스라엘 족속의 인구수는 적어도 300 만이 넘었으며,
가축도 함께 하고, 금 은 보화는 물론 가재 도구까지 포함된 이동이었다.  
이러한 거대한 집단이 이동하자면, 그 부수적인 광경이란 대단했을 것이다.

특히,
어떤 나라의 국경을 통과하는 문제는 쉽지가 않았을 것은 보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다. 

 여기에서 다루려는 것은, 바로 이스라엘이 헤스본이라는 나라(조그만 마을?)를 통과하는 장면이다.

여기에서 특히 말해 둘 것이 있다.
 여호와는 헤스본을 아예 박살내기로 계획을 세우고서 일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독자들은 이것을 잊지 말고 다음을 보기로 하자.
 
일본(왜국)의 풍신수길이 조선을 향하여
"명나라를 치려고 하니 길을 빌리자."고 시비를 걸어 임진왜란을 일으켰던 상황을 상기하며 다음 글을 읽으면 된다.

 

 1) ["내(모세)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使者)를 보내어 평화(平和)의 말로 이르기를, ........"]

(신명기 2;26)

 
* 헤스본 땅을 통과하려면 사전에 헤스본 왕 시혼의 허락을 받아야 할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모세는 헤스본 왕 시혼에게 협상 사자(使者)를 보낸다.
그리고 평화(平和)의 말로 협상에 임했다고 한다.


 2) ["나(모세 즉 이스라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대로(大路)로만 행(行)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나로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나로 마시게 하라.
나는 도보로 지날 뿐인즉, .....
그리하면, 내가 요단(강)을 건너서 우리 신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 "]

(신명기 2;27~29)


 * 모세(이스라엘) 쪽에서 평화(平和)의 말로 내놓은 협상안은,
 (1) 대로(大路)로만 지나가겠다.
 (2)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겠다.
 (3) 식량과 물은 돈을 주고 사서 먹고 마시겠다.
 (4) 도보로만 행군하여 지나가겠다.
 (5) 그러면, 여호와가 허락한 땅에 가서 살겠다.

 (1~2) 어떻게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대로(大路)로만 지나가겠다는 것일까?
 300 만이 넘는 사람에다, 수많은 가축과 가재 도구가 포함된 행군인데, 무슨 재주로 대로로만 지나갈 수가 있는가?
대통령 한 사람의 약속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일치 단결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말인가?

 (3) 왜 돈을 주고 식량과 물을 사서 먹고 마시는가?
 당시 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가 하늘로부터 내려 주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고 살았다.
물도 반석에서 샘솟게 하여 마시게 해 주고 있었다.
 입은 옷도 40 년 동안 떨어지지 않았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무엇을 돈을 주고 사서 먹고 마시는가?
 허구가 아닌 사실이었다면, 협상 안은 다르게 되었을 것이다.
 
"음식은 신 여호와가 해결해 주시므로 그 문제는 귀하(헤스본 왕)가 심려할 필요 없다."
이런 협상 문안이 나왔으리라.
 
 좁은 시내 반도에서 40 년 동안 그런 기적질을 하고 돌아다녔다면, 중동 지방 일대에서 그 소문을 듣지 못한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조그만 헤스본 나라(마을?)의 왕이 모세의 평화(平和) 협상을 결렬시켰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바이블 기자는 다른 바이블 기자의 글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채, 제 취향대로 기록, 삽입, 편집시키느라 실수와 모순을 만들어 냈던 것이다.
 바이블은 성령(神)의 감동으로 씌어져서 일점 일획도 하자가 없다는 주장은 허구일 뿐이다.)

 (4) "도보로만 행군하여 지나가겠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300 만 군중 속에 병자, 노인, 임신부(출산부), 불구자 등등, 걸을 수 없는 사람이 없었다는 말인가?
 하는 말마다 모순과 사기꾼의 음모가 들어 있다.
 아니 바이블 자체가 모조리 허구임을 증명하고 있다.

 (5) "여호와가 허락한 땅(가나안=팔레스틴)에 가서 살겠다?"
 여호와가 허락한 땅이 어디에 있는가?
 가나안 지방에는 이미 10 여 개의 원주민 족속들이 자리 잡고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그 땅을 여호와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허락하는가?  
텅 빈땅도 얼마든지 있는데, 원주민을 모조리 도륙시켜야 들어 갈 수 있는 땅을 허락한 여호와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이스라엘은 예나 지금이나 제 땅이 없다. 그래서 중동 지방은 잠잠할 때가 없다.
 그 불똥이 미국(쌍둥이 빌딩 테러)에까지 튀고 있다.
 (이 문제는 "히브리 역사" 편에서 자세히 설명된다.)

 
3)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이스라엘)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이스라엘)의 신 여호와께서 그(헤스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지배 아래 두시려고),
그 성품을 완강(頑剛)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剛愎=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케 하셨음이라. ......."]

(신명기 2;30)


 * 평화(?)의 협상 안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음모와 흉계였지만),
 (1) 헤스본 왕은 이스라엘의 통과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한다.
 (2) 협상이 결렬된 이유인즉,
여호와가 헤스본을 이스라엘의 지배 아래 두려고, 헤스본 왕의 성품에다 완강과 강퍅을 집어넣어, 협상이 결렬되도록 유도했다는 것이다.
 협상이 결렬되어야 그것을 트집 잡아 전쟁을 일으켜 도륙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애굽 왕 바로의 마음에다 강퍅을 13 번씩이나 집어넣고서,
그 때마다 트집을 잡아 재앙(災殃)을 퍼부은 적도 있고,
사울왕의 마음에다 악신(惡神)을 집어넣어 미치광이 짓을 하게 하고(왕 자리에서 쫓아내려고),
가룟 유다에게는 마귀를 집어넣어 예수를 팔아먹는 짓을 하게 한다.
 사람의 마음에다 못된 성품을 집어 넣고서 그로 인하여 벌어지는 못된 짓의 결과를 트집 잡아 징벌을 가하는 신(神), 이것이야말로 극악신(極惡神)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4) [...... 때에, 여호와께서 내(모세)게 이르시되,
"내가 비로소 시혼과 그 땅을 네게 붙이노니, 너는 이제부터 그 땅을 얻어서 기업(基業)을 삼으라."
......우리 신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붙이시매,
우리가 그(헤스본 왕 시혼)와 그 아들들과 그 모든 백성을 쳤고, 그 때에 우리가 그 모든 성읍을 취하고,
......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고,
오직 그 육축과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 ]

(신명기 2;31~35)

 * 여호와의 명에 따라서 모세(이스라엘 족속)는 헤스본 땅에서,
 (1) 남녀, 노유를 불문하고 싹 쓸어 진멸시켰다고 한다.
 (2) 헤스본 땅과 성읍을 탈취하여 이스라엘의 기업(基業)을 삼았다고 한다.
 (3) 가축을 비롯하여 탈취한 모든 재물은 이스라엘의 소유로 삼았다고 한다.

 (결론)--
여호와(이스라엘)는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흉계와 음모로서 속임수는 주특기이다.
 이런 극악스런 신(神)을 섬기고 있는 예수교를 무엇이라 해야 되는가?

 (이 후부터 여호와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허락했다는 땅, 가나안 지방의 정복 전쟁이 시작된다. 
 이것은 "가나안 정복 전쟁" 편에서 자세히 설명된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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