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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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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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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종교는 두 가지 뿐이다]-그런데.....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06-21 (화) 00:52 조회 : 4767
[종교는 두 가지 뿐이다]







[1] 종교는 2 가지 뿐이다.
하나는 경전(經典)을 가지고 있는 종교, 다른 하나는 경전을 가지고 있지 않은 종교가 그것이다.

대개 현대인들은 경전을 가진 종교를 고등 종교라 하고, 경전을 가지지 못한 종교를 하등 종교, 심지어는 미신으로 몰아친다.



[2] 이미 1,000 여 년 전으로, 인류 역사상에서 끝난 일이지만, 종교는 타민족 속으로 전파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종교의 전파는 천 년 전 쯤에서 끝나고 더 이상은 없다는 뜻이다.

종교는 전파되지 않는 것이다.



[3] 아주 옛날에, 고등 종교(경전을 가진 종교)는 하등 종교 쪽으로 전파되었다.

불교는 남부 아시아 또는 동부 아시아 쪽으로, 기독교는 유럽 쪽으로, 마호메트교는 중동과 아프리카 쪽으로 전파되었다.

그러나 순수한 전파가 아니라, 내용은 하등 종교(토속 신앙)를 그대로 포용한 상태의 전파였다.

어찌 보면 거죽 이름만 고등 종교 이름을 빌어 쓰고 있을 뿐, 속의 신앙 모습은 여전히 토속 신앙 그대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4] 이런 거죽만의 이름 전파도 1,000 년 전을 전후해서 끝나고, 그 이후 어떤 종교도 전파되지 않고 있다.

북미(北美) 지역은 원주민을 거의 완전히 멸절(滅絶)시키고, 유럽인들이 자기네 종교를 가지고 가서 사는 모습이고, 남미(南美)는 원주민의 남성을 모조리 죽이고 여성은 모조리 겁탈하여 태어난 메스티조족이 부계(父系)의 종교를 가지고 있는 형태이다.

호주, 남아프리카 등도 거의 여타 경우와 비슷한 것이다.



[5] 1500 년 대(정확하게는 1700년 대) 이후 구미 열강은 식민 쟁탈전으로 많은 식민지를 확보하면서, 여기에 예수교를 전파하기에 혈안이 된다.

그러나 이것이 성공한 곳은 아무 데도 없다.



[6] 동남 아시아(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및 타일랜드 등), 남부 아시아(인도,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서남 아시아(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라크 등등), 그리고 아프리카와 아시아 곳곳에서 예수교의 전파 활동은 매우 치열했다.

그러나 어느 곳에서도 예수교는 성공하지 못했다.



[7] 예외가 있다. 필립핀이다.

그 나라는 8,000 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인데, 그 중에서 가장 커다란 루손섬과 민다나오섬이 중심을 이룬다.

마젤란의 세계 일주 이후 스페인의 식민지가 되어 예수교가 들어갔다.

그런데 이것도 루손섬의 경우일 뿐이다.
(루손섬에서 정치 세력의 중심을 이루는 사람들은 스페인과의 혼혈들이다. 이들이 예수교를 신봉할 뿐, 민다나오섬을 중심으로 대다수 국민들은 마호메트교도들이다.)

이 나라에 종교 전쟁은 언제 끝날 지 모른다.



[8] 지구 위에서 가장 커다란 예외가 있다. 바로 우리 한국이다.

옆 나라 일본은 직접 미국의 식민 통치를 받았어도 예수교가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데, 한국은 명실 상부하게도 "신생 예수교국"이다.
정치권은 물론 언론, 교육 등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기독교적이거나 그 눈치를 보아야 되게 되어 있다.

무서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볼 수밖에 없다.
아니, 얼이 모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민족이 바로 한국이다.
인류 역사 어디에도, 세계 민족 어디에도 없는, 오직 하나 뿐인 얼 빠진 민족이 한국이다.



[9] 내 것이라곤 없는 나라, 조상을 깔아뭉게는 민족, 이 민족 이 나라가 어디로 가게 될까?



필자가 어렸을 때, 굶는 사람 꽤나 많았다.

힘께나 쓰는 기득권 층으로부터 착취와 인권을 유린당하는 상황도 많이 보았다.

그러나 바깥 마당에 노적가리가 쌓여 있어도 도둑이 없었다.

부모의 잘못으로 가정이 풍비박산되어도 조상을 욕뵈는 짓을 하는 사람을 못보았다.




정치, 경제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인간의 원형(原形)부터 찾아 바른 사람, 바른 사회를 만드는 일부터 해야 할 것이다.

그 첫번째 순서가 예수교를 몰아내는 일이다.

예수교가 없어진다고 금방 낙원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예수교와 함께 섞여 있어 가지고서는 아무 것도 기대할 수가 없는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玄磨 2005-06-23 (목) 07:24
백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뭘 더이상 첨가 하겠습니까?
하여튼 한국사람들 왜 이럴까요?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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