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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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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0살 먹은 늙은이가 적령기의 딸을 달라고 하면]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06-21 (화) 00:48 조회 : 4171
[60살 먹은 늙은이가 적령기의 딸을 달라고 하면]


60살 쯤 먹은 늙은이가 혼인을 하겠다면서 적령기의 딸을 달라고 하면, 딸을 가진 부모의 반응은 어떤 것이 될까? 요즈음 벌어지고 있는 "Me Too."보다 더 큰 사건이 되지 않을까? 
조선 왕조 제 21대 왕 영조는 65세 때, 14살 짜리 어린 계집 아이(정순왕후)와 혼인을 한다. 이 때, 정순왕후의 친정 아비 김한구는 좋아서 죽을 지경이었을까? 아니면, 수치스러운 일로 여겼을까? 헐!


(1) 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일커러지는 아브라함의 손자에 <야곱>이란 녀석이 있다.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주었다고 한다.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의 시작이라고 한다. 
야곱은 에서(인명)와 함께 쌍둥이 형제라고 한다. (에서가 형, 야곱이 동생)
따라서, 에서와 야곱은 동갑내기일 수밖에 없다. 에서는 효자였고, 야곱은 간악한 사기꾼이요 잡놈었다고 한다. 같은 핏줄이라도 서로 사뭇 다른 경우는 많다.
에서는 40살 되던 해에 장가를 들었다고 한다 (창세기 26;34). 그렇다면, 이 때의 야곱의 나이도 40세였을 것이 분명하다. 


(2) 세월이 한참 흐른 후,  동생 야곱은 속임수를 써서 형 에서에게서 장자권을 빼앗는다. 그게 가능한 짓인지는 모르겟으나...어쨌든, 여호와(예수교의 신)도 여기에 합세했다. 아니, 전지전능한 신의 오묘한 섭리였다. 헐!
또, 시간이 한참 흐른 후,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진  동생 야곱은 야반 도주를 하여 수 백 km 떨어진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친다. 
이 때, 에서와 야곱의 나이는 몇 살이었을까? 적어도 50살은 넘어으리라. 아마 60살 내외가 됐을 수도... 


(3) <야곱>은 부지런히 일했다고 한다. 그러자, 외삼촌 라반이 생질 야곱에게 말했다. 
"아곱아, 네가 나의 생질(누이의 아들)이기는 하지만, 공짜로 나의 일만 하게 놔둘 수야 없지 않느냐? 무엇으로 너에게 보답하면 좋겠는냐? 말해 보거라." 

그러자, 야곱 왈,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를 내게 주십시오. 그러면, 저는 외삼촌의 머슴으로 7년 동안 봉사해 드리리다." (창세기 29;18) 
외삼촌 라반의 작은 딸 라헬은 <야곱>의 눈에 아리땁게 보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때 라헬이 5~6살 짜리 어린 계집 아이는 아니었을 것이다. 라헬은 적어도 결혼 적령기의 처녀였을 것이다. 

외삼촌 <라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그(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창세기 29;19) 
50살 또는 60살은 됐을 늙은 녀석이 딸(적령기의)을 달라고 하자 내 놓은 아비의 대답이다. 헐! 아니, 대박!


(4) 이리하여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7년 동안 머슴으로 봉사한 후 마침내 라헬을 차지하게 된다. 
외삼촌 라반은 덤으로 큰 딸 레아(라헬의 언니)까지도 야곱에게 주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딸들의 몸종 2명까지 야곱의 첩으로 얹어주었다고 한다. 대박! 또 대박!
이 야곱 얘기는 예수쟁이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한 여호와의 진리의 말씀이다. 헐!

그리고, 이 이야기는 유년 주일학교라해서 초등학교 아동들에게 가르치는 대단히 중요한 교육적인 동화 이야기이다. 
다시 말해서, 60살(?) 먹은 늙은이가 음흉하게 장가드는 흉칙한 이야기가 어린이 교육용으로 떠들어진다는 말이다. 마치, 영화 제목의 <꼬마 신랑> 이야기처럼... 


(5) 결론: 50살(또는 60살) 먹은 늙은 녀석이 딸을 달라고 했을 때, "그(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좋다."고 맞장구를 치는 아비도 있을까? 웬 일이니!
또, 늙은이가 적령기의 딸을 달라고 해서 그것을 허락했으면 즉시 줄 생각을 하지 않고 7년 씩이나 뒤로 미루어 두었다가 혼인을 시켜 주는가? 
적당한 혼처가 나타났는데도 적령기의 딸을 붙잡아 뒀다가 7년 뒤에 시집을 보내는 그런 부모도 있을까? 

작은 딸만 달라는 늙은이에게 큰 딸과 그 여종들까지 얹어서 선물하는 부모도 있는가? 
이 곳(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기록한 자나, 여기를 해설하는 자나, 야곱과 라헬의 나이를 계산해 본 자가 있을까? 
아니, 여기만이 아니라,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 숫자 계산에 밝은 곳은 한 군데도 없다. 바이블을 꾸며 낸 자들은 어쩌면 저리도 수리 계산에 빵점 짜리들만 모여 있었을까? 
그건 그렇다 치고, 라반과 야곱의 대화가 인간 사회에서 있을 법한 현상일까? 세상에나!


(6) 총체적 결론의 결론: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거짓)요 궤변이요 모순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인류 사회에 존재해서는 안 될 악서이다. 
바이블은 고대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로 생업을 삼고 살아가던 비적떼 집단의 노략질(전쟁) 교과서일 뿐이다.
현대 문명 사회에서는 장난으로라도 흉내를 내어서는 절대로 안 될 흉악한 악서가 바로 바이블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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