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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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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예수교와 종교의 자유]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06-04 (토) 08:55 조회 : 4035
[예수교와 종교의 자유]


(1) 오늘날 전세계 모든 나라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라는 조문이 들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을 가장 많이 입에 올리는 자들이 예수쟁이들일 것이다.

예수교의 모순과 궤변과 허구성을 변명하고,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행각을 숨기고, 반 인륜적 만행질을 호도하기 위해서 얼버무리기 좋은 방패막이가 바로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2)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를 믿어도 좋고, 불교나 모슬렘 또는 힌두교를 믿어도 좋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법률 장치가 아니다.

바이블의 내용에 입각해서 태어난 예수교의 각종 종파들이 자기만이 정통이고 다른 것은 이단으로 매도하여 잡아 죽이고, 심지어 죽기 살기 식의 전쟁도 불사하는 작태가 인류의 불행과 직접 연결되고 있으므로 부득이 만들어진 법조문이 바로 <종교의 자유>이다.

(3) 더구나 이 <종교의 자유>가 예수교의 힘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

예수교 밖의 사람(특히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만든 장치이다.
그것도 목슴을 걸고 투쟁하여 만든 법조문이다.
누구 때문에 목숨을 걸어야 됐을까? 바로 예수교의 핍박 때문이었다.

예수교가 악착 같이 방해하고 핍박한 것이 어디 한 두 가지 뿐이던가?
과학 발전, 인권 쟁취, 여권 신장 및 남녀 평등 문제, 노예 제도 폐지, 자유(종교의 자유 포함해서) 등등, 인류 사회의 어떤 분야를 불문하고 가장 커다란 걸림돌은 바로 예수교였다.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예수와 여호와에게 반기를 들고 똥물을 먹이는 걸림돌도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예수를 잡아 죽인 자도 그(여호와쟁이)들이며, 예수교를 가장 괴롭히는 자도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예수쟁이들을 가장 많이 잡아 죽인 자도 예수쟁이들일 것이다.
이보다 더 재미있는 현상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4)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와 가장 크게 대치되는 사건이다.
바이블(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 어디에도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없다.
오히려 <종교의 자유>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여호와의 명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것이 된다.

불교를 믿어도 좋고, 힌두교를 믿어도 괜찮고, 종교를 가지지 않아도 좋다는 의미의 <종교의 자유>란 여호와(예수) 앞에서는 어림도 없는 짓일 뿐이다.

(5)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의 입에서 <종교의 자유>가 말해져서 되는 경우인가?
여호와(예수) 앞에서 이보다 더 큰 이단 또는 사탄 마귀가 있을까?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목에 칼이 꽂혀도 입에 올려서는 안 될 종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어야 된다.
예수쟁이는 <종교의 자유>를 입에 담는 순간 아니, 머리에 떠올리는 순간 즉시 그 자손 3~4 대까지 지옥불에 떨어질 이단(마귀)으로 낙인 찍히는 중차대한 것이다.

(6) 결론;
예수쟁이들은 죽으면 죽을지언정 단 한 번이라도 <종교의 자유>를 운운해서는 안 된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의 반 인륜적 만행질을 막아 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가 만든 것이 아니라, 예수교 밖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투쟁하여 쟁취한 법조문이다.

<종교의 자유>를 뇌는 자는 가짜 예수쟁이들이다.

그렇다면 진짜 예수쟁이들이 해야 될 일은 무엇일까?
다음에 열거하는 일만 정성을 다 하여 열심히 실천하면 될 것이다.






(강령) "돌로 쳐 죽이자 부수자"



세상에는 느닷없이 착한 사람, 덮어 놓고 의로운 사람, 똑똑한 사람 등등이 많아서 날이 갈수록 사회가 정화되는 모습을 볼 때 여간 마음 든든한 게 아니다.

그래서 여기에 그 정화 운동의 일환으로 예수교(여호와)의 실천 강령 을 첨부하여 강력히 제언하는 바다.

먼저 전지전능하신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구체적 강령을 준행하기로 하자.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꾀어 이르기를, .....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 .....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모든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지금은 예수교인)이 손을 대라.

그(다른 종교인)는 ........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한국인들)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신명기 13;6~11)




** 위의 성구(聖句)를 3 번 이상 자세히 읽자.


** 여호와(예수) 외의 다른 신(종교)을 섬기는 자는 애비, 에미, 처자식 모두(구구든지)를 돌로 쳐서 죽이라는 말이다.





[강령]

1. 타종교인을 모조리 돌로 쳐 죽이자.

1. 지금은 옛날과 달라 총, 칼도 있다.
타종교인을 모조리 총으로 쏴 죽이자.

1. 기독교의 가정에도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중에는 타종교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도 모조리 쏴 죽이자 쳐 죽이자.

1. 처(남편) 자식 중에도 타종교에 관심을 두거든 애석히 보지도 말고, 긍휼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감추지도 말고, 총으로 쏴 죽이자 쳐 죽이자.

1. 타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예수교의 전도가 먹혀들지 않거든 구하기 쉬운 회칼로 쑤셔 죽이자. 또 죽이자.

1. 돌로 쳐 죽이거나, 총으로 쏴 죽일 때, 서로 앞을 다투어 먼저 행동을 개시하자.
천국이 그의 것이다.

1. 누군가 행동을 개시하면, 모든 예수교인들은 벌떼 같이 일어나 죽이는 일에 동참하자.
천국에서 큰 상이 주어진다.

1. 대도시에 살고 있어서 돌을 구하기 어렵거든 부엌칼이나, 면도칼을 들고 나가서 찔러도 좋고 그어도 좋다.
(가족이 이단일 경우에는 면도칼을 밖으로 들고 나갈 필요가 없다. 그냥 집 안에서 긋자. 박박 거미줄 처럼 긋자.)

1. 단군상이나 불상도 모조리 죽이자. 아니 부수자.
(이럴 때는 탱크의 직사포를 동원하면 능률적이다.)

1. 절, 사당, 향교 등과 각종 조형물(우상)과 무덤을 죽이자. 아니 부수자.
(이럴 때는 폭격기를 동원해야 효과적이다.)

1. 100년 전의 우리 조상은 모두 마귀이다. 조상들의 모든 무덤을 파헤쳐, 부관 참시하자.
(이럴 때는 불도자를 동원하면 더욱 좋다.)

1. 제사 지내는 사람을 보거든 그 자리에서 돌로 쳐 죽이자.
(초상집을 들여다 보거나, 명절에 남의 집을 기웃거려 보면 쉽게 우상과 잡신을 섬기는 자를 찾아 낼 수 있다.)
죽여 마땅한 자들이다.

1. 어쨌든 모조리 돌로 쳐 죽이자. 모조리 부수자.

** "그리하면 온 한국 국민들이 듣고 보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예수교를 비방하거나 타종교를 믿는 일, 제사 등)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아멘"

(신명기 13;6~11)



** 시간을 끌 것도 없고, 구질구질하게 일일이 말대꾸할 것없이, 죽이자 부수자 진멸하자 도륙하자.

십자가 군병들아! 예수교 성도들아!
돌멩이 들고 총칼 들고 용감하게 일어서자.

천국이 가깝다. 시간이 없다.
어서 빨리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준행하자.
예수교 밖의 모든 마귀들을 죽이자 부수자.

1. 어서 매혼노, 매국노 그리고 잡놈되자.

할렐루~야! 아~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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