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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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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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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종교 개혁인가? 예수교 개혁인가?]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06-04 (토) 08:52 조회 : 4325
[종교 개혁인가? 예수교 개혁인가?] 

(1) 역사(특히 서양사) 교과서의 목차를 죽 훑어 보면 거기에는 <종교 개혁>이란 것이 반드시 끼어 있다.
이 게 또 눈에 거슬리는 이상한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이 어째서 <종교 개혁>이란 말인가?
<예수교 개혁>이 어째서 <종교 개혁>이란 말인가?
인류 역사 속에 종교가 예수교 뿐이던가?
그런데 어째서 <예수교 개혁> 사건을 <종교 개혁>이라 명명하는가?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사람이 매국노 또는 매혼노가 아니라면 예수교의 사건을 <종교 개혁>이라고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반드시 <예수교 개혁>이라고 기술해야 옳다.
서양 사람들이 자기네 종교의 개혁 사건을 <종교 개혁>이라고 했다하여 우리 한국 사람들까지 그렇게 표기해서야 되겠는가?

서양의 신앙교인 예수교는 오직 자기네 것만 있을 뿐, 타(他)를 조금도 용납하지 못하는 무서운 유일신교이다.
이런 사고 방식이 바로 <예수교 개혁>을 <종교 개혁>이라고 말하게 되고, 여호와를 하나님(하느님)이라 부르고, 바이블을 <성경>이라 하고, 예수교를 <기독교>라 부르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첨벙덤벙 정신 없이 따라 다니는 얼빠진 자들이 바로 한국의 예수쟁이들이다.

예수교의 교리책은 <성경(聖經)>이 아니며, 예수교의 신(神)은 하나님(하느님)이 아니다.
그것은 반드시 <바이블>이라고 말해져야 하며, <여호와> 또는 <야훼>라고 불려져야 옳다.

꼭 <성경>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싶으면 <예수교의 성경>이라고 해야 하고, 또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싶으면 <예수교의 하나님>이라고 해야 된다.

사실은 <예수교의 하나님>이란 표현도 안 되는 말이다.
Washingtron을 <워싱톤>이라 불러야지 <미국의 서울>이라고 명명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보통명사와 고유명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알아 들을 수 없겠지?)

예수교의 사건도 두리뭉실 <종교 개혁>이라고 표기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은 반드시 <예수교의 개혁>이라고 말해져야 되는 것이다.

예수교는 인류 역사 속의 무수히 많은 종교들 중 하나일 뿐이다.
예수교의 뿌리는 고대 미개시대에 사막벌판을 배회하며 노략질로 살아가던 히브리 족속의 신앙교일 뿐이다.
즉, 예수교는 종교라고도 할 수 없는 <신앙교>라고나 할까? 

따라서 이후, 예수교의 교리책을 <성경>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나, 예수교의 역사적 사건을 단순히 <종교 개혁>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매국노 또는 매혼노라고 지탄을 받아 마땅한 것이다.

참고;
아직도 이 게시판에는 예수교를 <기독교>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다.
기독교란 Christ(그리스도 즉 구세주)교를 중국식 또는 한국식으로 표기한 말이다.
그렇다면 아직도 예수교를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교라고 인정한다는 말인가?

<종교 개혁>이 아니라 <예수교 개혁>이라 해야 하듯, <기독교>가 아니라 <예수교>라 해야 함도 당연한 결론이다.


(2) 여기에서 <종교 개혁>이 아닌 <예수교 개혁>을 거론하게 됨은 필자가 이번 보름 동안의 여행에서 <Amish>들이 모여서 살고 있는 동네를 들러 이모저모를 살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Amish>란 17 세기 말 스위스의 <예수교 개혁가> Jakob Ammann이 창시한 예수교의 한 분파 또는 그 신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Amish>는 독일을 거쳐 마침내 미국 쪽으로 이민을 와서 자리를 잡게 된 예수교의 한 분파이다.

Pennsylvania 주 쪽에도 <Amish>들이 모여 사는 동네를 알고는 있었지만 그들을 만나 볼 기회는 갖지를 못했었다.
그런데 이번의 여행에서 그들의 생활 모습을 조금 쯤 엿볼 수가 있게 되었다.
이번 여행 코스에는 Ohio 주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 곳에도 <Amish>들이 모여서 살고 있는 동네가 있었던 것이다.

세상을 등지고 깊은 산 속에 모여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국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지리산 속에 모여 살고 있는 청학동 사람들이 바로 Amish와 비슷한 모습이 아닐까?)
그들 중 어느 젊은 청년 하나가 상투를 틀고 갓을 쓴 모습으로 서울의 일반 대학에 진학하여 화제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의 한 분파인 <Amish>들도 세상의 문명을 배척하고 그 대신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려고 애쓰는 듯했다.
예수교에도 순기능(順機能)이란 것이 있는 것이라면 이 <Amish>들의 모습이 바로 그 순기능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게 되었다.

<Amish>들은 과학 문명의 산물인 전기와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으며 전화도 이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들은 그들만의 특수학교를 다닐 뿐 일반 학교(교육기관)에는 다니지 않는다고 했다. 먹고 살기 위하여 바깥 세상에서 직업을 찾지도 않는다고 했다.
예수교는 그 본질상 과학 문명을 철저하게 거부해야 옳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은 위의 <Amish>와 같은 생활을 해야 될 것이다.
그래야만 그것이 진짜 예수쟁이의 모습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예수쟁이들의 모습에서 진짜 예수쟁이를 찾아 낼 수가 있던가?

<Amish> 중에는 간혹 바깥 세상의 학교로 진학을 하기도 하고 직업을 찾아 나서는 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 그 사람은 다시는 그 <Amish> 마을로 돌아 올 수가 없다고 한다.

이번에 필자가 만나 본 <Amish>들의 대부분은 농업으로, 그리고 일부는 식탁, 책장, 문, 의자 등등의 가구들을 제작하며 그 수입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이 만들어 내는 제품들은 일반 시중의 상품들보다 재료도 좋은 것을 사용하여 멋지게 생산해 내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값은 일반 시중의 가격보다 훨씬 저렴했다.

그러나 <Amish>들의 생활은 극도의 가난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Amish>들이 살고 있는 집(동네)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는 모두가 비포장 도로였다.
미국 생활 몇 십 년만에 처음으로 경험하는 비포장 도로 여행을 즐길 수가(?) 있었다.

여기에서는 글이 길어짐을 막기 위하여 <Amish>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기로 한다.
그러나 꼭 짚고 넘어가야 될 이야기가 있다.

<Amish>들은 과학 문명을 배척하여 그것의 혜택도 거부한다고 했다.
따라서 전기와 전화도 이용하지 않으며 자동차도 없다고 했다.
그런데 그들은 남의 전화와 자동차를 이용해서 연락도 하고, 필요한 것들을 운반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독자들이여! 설명이 더 필요한가?

예수교는 그 교리대로 고집을 부려도 <악마 소굴>에서 벗어 날 수가 없으며, <개혁>을 하면 더욱 괴상한 모습으로 바뀌어 아예 예수교가 아닌 <사기꾼 집단>이 되고 만다.
이것이 예수교의 본질이다.
이 모든 사실은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와 현재의 <교회의 형편> 그리고 <예수쟁이들의 모습>이 명명백백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3)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면서 실망(?)하다.

남산 위에서 서울역 청사를 내려다 보면 성냥갑보다도 작게 보인다.
서울역으로 드나드는 기차(열차)는 성냥 개피만하게 보이기도 한다.

이 지구에는 지평선(地平線)과 수평선(水平線)이란 것이 있다.
요새는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운평선(雲平線)이란 것도 볼 수 있다?

미국 일리노이 주에 샴페인(Champaign=땅이 평평하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함)이라는 조그만 도시가 있다.
인구가 겨우 10 만이 조금 넘는 조그만 마을(?)이다.
여기에 명문 일리노이 주립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가 자리잡고 있다.

이 곳 샴페인에서 동서남북 어느 쪽으로든 10 시간 이상 고속도로를 달려도 낮은 산조차도 볼 수 없는 지평선만 보게 된다.
땅이 어찌나 평평한지 높낮이(가장 높은 곳과 가장 낮은 곳)가 겨우 12 feet 밖에 안 된다고 한다.

이런 미국의 일리노이 주를 출발하여 미시간 주를 거쳐 국경을 넘어 캐나다의 Ontario 주 쪽으로 한 없이 펼쳐지는 지평선만을 보며 질주 또 질주하는 통쾌한 여정이 이번의 여행이었다.

미국의 일리노이 주---> 미시간 주--->캐나다의 Ontario 주---> 다시 미국의 뉴욕 주---> 펜실바니아 주---> 오하이오 주---> 인디애나 주--> 그리고 다시 일리노이 주. 

이들 중 가장 작은 주(실제로는 국가임)라고 하여도 남한만하고, 큰 것은 한반도의 2 배 이상되는 7 개의 주를 일주했지만 산(맥) 하나 없는 지평선만 보면서 달리고 또 달리는 그래서 가슴 속이 툭 터지는 통쾌(痛快)한 여행이었다.

어떤 사람은 미국이 50 개의 주로 이루어진 나라라고 알고 있다.
이 때, 주를 우리 한국의 경기도, 강원도 같은 행정구역 쯤으로 오해하기 일쑤이다.
그러나 미국은 50 개의 나라가 뭉쳐진 합중국(合衆國)이다.

필자의 가족은 거의 20 년 전 나이아가라 폭포를 미국 쪽에서 구경했었는데, 이번에는 캐나다 쪽에서 보기 위하여 떠난 여행이기도 했다.

20 년 전,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면서 필자는 몇 가지 두려운 생각을 가지게 되었었다.
그 중 하나,
저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저렇게 세차게 강 바닥을 침식해 가면 머지 않아 미대륙 전체가 모두 없어지지 않을까?
지구의 육지를 모두 바다 속으로 밀어 넣으면 지구 전체가 바다물로 덮인다고 하지 않던가?

나이아가라 폭포는 필자의 눈에 그렇게 두려울 정도의 거대함 자체였었다.
배(Maid of the Mist)를 타고 폭포 바로 밑에까지 가서 볼 때는 내 생애 최대의 두려움을 경험하는 기분이었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로 곁에서 보면 그렇게 엄청난 위력이었던 것이다.

이번 여행에서 필자 일행은 나이아가라 폭포가 정면으로 보이는 호텔(Hilton) 22 층 방에다 여정을 풀었다.
호텔에서 폭포까지는 눈 짐작으로 800 m 내지 1,000 m 쯤 되어 보였다.

그런데 이 무슨 변괴인가?

미국 쪽 폭포는 한 뼘 정도로 보이고, 캐나다 쪽 폭포는 두 뼘 정도 될까 말까?
폭포의 높이는 가운데 손가락 한 마디 쯤 되어 보이는 게 아닌가!

나이아가라 폭포 중 미국 쪽의 것은 그 높이가 56 m, 폭이 335 m라고 한다.
그리고 캐나다 쪽의 것은 그 높이가 54 m이고 폭이 610 m라고 한다.

그러나 이것을 1,000 쯤 떨어진 호텔 22 층 높이에서 볼 때, 겨우 한 뼘 내지 두 뼘 정도요 손가락 한 마디 될까 말까였을 뿐이었다.
저 폭포가 아무리 열심히 침식 작용을 하더라도 미대륙을 바다 밑으로 밀어 넣으려면 영원한 시간을 주어도 불가능 또 불가능일 것이다.

호텔의 동서남북(360 도)으로 뚫린 창문을 통하여 보이는 까마득한 지평선!
끝 없이 펼쳐지는 거대한 대륙의 까마득한 지평선 속에 파묻힌 나이아가라 폭포, 그것은 어린 아이 장난감도 못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배를 타고 폭포 밑에까지 접근했을 때도 시시하기만  했다.

사람은 자기 손으로 대궐이나 신전(神殿)을 웅장하게 지어 놓고는 그 속에 들어가서 그 거대함에 눌리어 종 노릇하기를 자처하게 된다.
나이아가라 폭포나 에베레스트산의 위력에 눌리어 신(神)을 찾아(만들어) 종 노릇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조금만 멀리서 보면, 대궐, 신전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나 에베레스트산 따위는 어린 아이 장나감도 못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아니, 지구를 통째로 수 백 수 천 또는 수 만 km 떨어진 곳에서 보면 그것은 조그만 공일 뿐이다.
전지전능한 신(神)이 존재한다면 이런 장난감을 만들어 놓고 장난이나 하고 있을까?


(4) 놀면서 거져 먹고 사는 것 같아 미안한 생각을 가지게 되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뭉클했던 것은 미시간 주 Detroit의 헨리 포드 박물관에서 였다.
여기에는 자동차는 물론 기차, 비행기, 자전거, 각종 동력 장치, 주택, 가구, 의복, 그릇, 각종 기계 그리고 물이나 기름을 퍼올리는 각종 펌프 등등 과학 문명의 발달사가 고스란히 진열되어 있었다.

현대 과학 문명을 이루기 위해서 거쳐야 했던 모든 과정을 빠짐 없이 밟아 온 미국의 위대함이 여기에 모두 다 모여 있는 듯했다.
지름(직경)이 3~5 m 쯤 되어 보이는 거대하고 육중한 쇠바퀴(관성바퀴)가 달린 각종 기계 앞에서는 그 위압감에 숨도 제대로 쉴 수가 없었다.

현대 과학 문명의 혜택을 누리는 지구 위의 많은 나라들 중 미국처럼 모든 과정을 거친 나라가 몇이나 있을까?
우리 한국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나라들이 고난의 중간 과정은 생략한 채 초현대 과학 문명의 최종 열매만을 향유하는 것은 아닐 지?

콜럼버스 달걀이라고 했던가?
이미 누군가의 피눈물 나는 수고로 이루어 놓은 열매(과학 문명)들은 손쉽게 배울 수도 있고, 심지어 몰래 훔쳐 올 수도 있는 것이기에 하는 말이다.

하기사 남의 발명(특허)품을 도용(모방)하여 피눈물로 수고한 주인보다 더욱 신나게 살아가는 날강도들이 즐비한 세상이다.
특히 한국의 예수교는 한국 민족 신(神)의 명칭인 하나님(하느님)을 훔쳐다가 잘도 써먹고 있다.

마침내 굴러 온 돌이 박힌 돌을 뽑아 내는 결과를 초래했다고나 할까?
수습 방법이 없을 정도로 민족의 미풍 양속과 인간 원형(정신)이 모조리 파괴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 지난 8 일, 보름 동안의 여행을 모두 마치고 마침내 집에 돌아왔지만 벌써 13 일, 6 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행 다녀 온 얘기를 쓰려고 했으나 시간이 없어 잠간 씩 틈 나는 시간에 자판을 두드렸으나, 조금 치다가는 멈추게 되고 또 그렇고 또 그렇고.......

이렇게 몸과 맘이 분주한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내용이 뒤죽박죽 두서도 없고 무엇을 쓰려고 했었는 지 갈피를 잡을 수도 없습니다.
이래서 몇 달 전부터는 아예 글 쓸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 구체적으로 연천에 반기련 사무실이 자리를 잡게 되었다구요?
권광오님을 비롯하여 운영진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반기련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참고;
(1) <앞날>을 위하여 준비해야 된다.
(2) <훗날>을 위하여 준비해야 된다.
이 때, 앞날과 훗날은 무엇이 다를까?
전일(前日)과 후일(後日)은 분명 다른 것 같은데.....


** 이번 여행에서 Chicago의 반기련 회원들과도 회동을 가져 볼까 했었으나 몇 번의 연락에도 불통이 되어 포기되고 말았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죄송하게 됐습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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