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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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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무엇을 더 논하랴?]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06-04 (토) 08:46 조회 : 4142
[무엇을 더 논하랴?]]




1) [12 사도(使徒)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2.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3. 야고보와, 그의 형제
4. 요한,
5. 빌립과
6. 바돌로매,
7. 도마와 세리
8. 마태, 알패오의 아들
9. 야고보와
10. 다대오, 가나안인
11. 시몬과 가룟
12.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12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 10;2~6)



* 예수의 12 제자에게 사도(使徒)라는 직책이 주어진다.

사도(使徒)란 예수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세상에 전파하는 직책을 말한다.

12 사도들은 몇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했기 때문에 자기들의 스승 예수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당연히 사도(使徒)의 중책이 맡겨졌음 직하다.



예수는 분명히 말했다. 아니, 명(命)한다고 했다.

"전도함에 있어,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예수의 가르침은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필요치 않으며, 대다수의 이스라엘 족속에게도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예수의 가르침은 오직 잃어버린 즉, 낙오된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중간에 변질되어 아무에게나 예수의 말을 먹이려고 한다.

아니, 지금은 이스라엘 족속 속에는 예수의 그림자도 없고, 엉뚱한 이방인들 속에서 예수가 좌충우돌 횡행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인가?

변명할 수야 있겠지만, 죽 끓듯 하는 신(神)의 변덕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2)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12 제자)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는냐? .........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요한 6;47~65)



* 예수는 스스로를 가리켜 생명의 떡이라면서, 이 생명의 떡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임을 제자들에게 역설하고 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정상적인 인격자라면 당연한 현상이다.

여기에 잘못된 것은 없다.



그런데, 이 제자들이 어떻게 사도(使徒)의 직분을 맡을 수 있는가?

아니, 사람이 어떻게 신(神)의 세계를 알리는 자격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인가?

종교로 자기의 위치를 확보하려는 사기꾼이 아니고서야, 어찌 인간 된 자로서 신(神)을 알기도 하고, 믿기도 하고, 예배도 드리고, 설명도 해 낼 수가 있겠는가?



여기에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말이 있다.

"여호와가 허락하지 아니하면, 누구라도 예수에게 올 수 없다." 즉, 여호와의 허락이 없으면, 예수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인간의 예수에 대한 신앙 불신앙은 인간 쪽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여호와의 소관 사항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는 전도를 지상 명령으로 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인위적인 전도 활동으로 사람들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는 말이다. 되는 말인가?

전지 전능한 신(神=여호와)의 허락 여부로 결정되는 일을 인위적 활동으로 달성하려는가?



여기에서 참고로 한 마디 첨부해야 될 것 같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에게 올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 위에서,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예수에게 올 수 없다."는 말과 어떤 관계일까?



[예수를 믿어야 여호와를 알게 되고, 여호와를 믿어야 예수를 알게 된다는 이론, 정확한 창과 방패의 모순(矛盾) 관계이다.]

그러나, 모순(矛盾)에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다.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여겨진다. 세상에 이럴 수가.....

그들의 눈에는 "내(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는 말에 매료되어 다른 것은 보이지 않는다.



달걀 한 개를 부화시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마침내 거부(巨富)가 되겠다는 망상보다도 더 큰 탐욕 덩어리가 예수쟁이들이다.

달걀 한 개로 거부(巨富)되는 일은 전혀 불가능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서 천당은 글쎄 올시다 뿐이다. 천부당 만부당한 모순(矛盾)이요 궤변(詭辯)이요 허구(虛構)이다.

오히려, 그 행적(行蹟)으로 보아 지옥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바이블은 허술한 약점이 많은 인간들이 조작해 놓은 것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바이블에는 단 한 구절이라도 모순(矛盾)되지 않은 것이 없으며, 단, 몇 줄만 읽어 나가면 서로 상충(相衝)되는 말들의 연속일 뿐이다.

신(神)의 말이 아니라, 궤변(詭辯)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은 허구(虛構)요, 사도(使徒)들은 가짜이며, 예수교의 역사는 잔인한 살인마의 행적(行蹟)이다.

무엇을 더 논하랴?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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