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6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무엇을 더 논하랴?]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06-04 (토) 08:46 조회 : 3860
[무엇을 더 논하랴?]]




1) [12 사도(使徒)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2.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3. 야고보와, 그의 형제
4. 요한,
5. 빌립과
6. 바돌로매,
7. 도마와 세리
8. 마태, 알패오의 아들
9. 야고보와
10. 다대오, 가나안인
11. 시몬과 가룟
12.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12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 10;2~6)



* 예수의 12 제자에게 사도(使徒)라는 직책이 주어진다.

사도(使徒)란 예수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세상에 전파하는 직책을 말한다.

12 사도들은 몇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했기 때문에 자기들의 스승 예수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당연히 사도(使徒)의 중책이 맡겨졌음 직하다.



예수는 분명히 말했다. 아니, 명(命)한다고 했다.

"전도함에 있어,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예수의 가르침은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필요치 않으며, 대다수의 이스라엘 족속에게도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예수의 가르침은 오직 잃어버린 즉, 낙오된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중간에 변질되어 아무에게나 예수의 말을 먹이려고 한다.

아니, 지금은 이스라엘 족속 속에는 예수의 그림자도 없고, 엉뚱한 이방인들 속에서 예수가 좌충우돌 횡행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인가?

변명할 수야 있겠지만, 죽 끓듯 하는 신(神)의 변덕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2)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12 제자)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는냐? .........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요한 6;47~65)



* 예수는 스스로를 가리켜 생명의 떡이라면서, 이 생명의 떡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임을 제자들에게 역설하고 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정상적인 인격자라면 당연한 현상이다.

여기에 잘못된 것은 없다.



그런데, 이 제자들이 어떻게 사도(使徒)의 직분을 맡을 수 있는가?

아니, 사람이 어떻게 신(神)의 세계를 알리는 자격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인가?

종교로 자기의 위치를 확보하려는 사기꾼이 아니고서야, 어찌 인간 된 자로서 신(神)을 알기도 하고, 믿기도 하고, 예배도 드리고, 설명도 해 낼 수가 있겠는가?



여기에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말이 있다.

"여호와가 허락하지 아니하면, 누구라도 예수에게 올 수 없다." 즉, 여호와의 허락이 없으면, 예수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인간의 예수에 대한 신앙 불신앙은 인간 쪽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여호와의 소관 사항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는 전도를 지상 명령으로 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인위적인 전도 활동으로 사람들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는 말이다. 되는 말인가?

전지 전능한 신(神=여호와)의 허락 여부로 결정되는 일을 인위적 활동으로 달성하려는가?



여기에서 참고로 한 마디 첨부해야 될 것 같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에게 올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 위에서,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예수에게 올 수 없다."는 말과 어떤 관계일까?



[예수를 믿어야 여호와를 알게 되고, 여호와를 믿어야 예수를 알게 된다는 이론, 정확한 창과 방패의 모순(矛盾) 관계이다.]

그러나, 모순(矛盾)에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다.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여겨진다. 세상에 이럴 수가.....

그들의 눈에는 "내(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는 말에 매료되어 다른 것은 보이지 않는다.



달걀 한 개를 부화시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마침내 거부(巨富)가 되겠다는 망상보다도 더 큰 탐욕 덩어리가 예수쟁이들이다.

달걀 한 개로 거부(巨富)되는 일은 전혀 불가능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서 천당은 글쎄 올시다 뿐이다. 천부당 만부당한 모순(矛盾)이요 궤변(詭辯)이요 허구(虛構)이다.

오히려, 그 행적(行蹟)으로 보아 지옥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바이블은 허술한 약점이 많은 인간들이 조작해 놓은 것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바이블에는 단 한 구절이라도 모순(矛盾)되지 않은 것이 없으며, 단, 몇 줄만 읽어 나가면 서로 상충(相衝)되는 말들의 연속일 뿐이다.

신(神)의 말이 아니라, 궤변(詭辯)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은 허구(虛構)요, 사도(使徒)들은 가짜이며, 예수교의 역사는 잔인한 살인마의 행적(行蹟)이다.

무엇을 더 논하랴?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4
[예수쟁이라면 평생 지녀야 될 6 가지 가르침]   어찌 됐던 간에 예수쟁이 제위께서는 다음 가르침들을 머리 속에 기억해 두기 바란다.너무 많으면 …
제삼자 05/07/01 4177
433
[예수교의 모든것은 영원히 용서될 수없는 악마들의 짓]   예수교의 근본 가르침은 무엇일까? 사람이 장차 천당에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느냐, 아니면 영…
제삼자 05/06/27 3957
432
[종교는 두 가지 뿐이다][1] 종교는 2 가지 뿐이다. 하나는 경전(經典)을 가지고 있는 종교, 다른 하나는 경전을 가지고 있지 않은 종교가 그것…
제삼자 05/06/21 4487
431
[예수쟁이들도 틀림 없는 사람일 텐데]  (1)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이 한 살에 임금이 되어 2 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면서  ㄱ) 여러 차례 …
제삼자 05/06/21 4068
430
[60살 먹은 늙은이가 적령기의 딸을 달라고 하면]60살 쯤 먹은 늙은이가 혼인을 하겠다면서 적령기의 딸을 달라고 하면, 딸을 가진 부모의 반응은 어떤 것이 될…
제삼자 05/06/21 4212
429
[납득하도록 가르쳐 주지는 않고 돌로 쳐 죽이란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사람이 알 수 있도록 가르쳐 주거나 설득해 보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그…
제삼자 05/06/21 4215
428
[2005 년 4 월 16 일 아침에]2005 년 4 월 16 일,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부산 역에 낯선 기차 한 대가 도착했다.알만한 사람에게 …
제삼자 05/06/15 3996
427
[천지 창조와 2+3=8] 만약에 전지전능(全知全能)이란 것이 가능하다면, 천지를 창조하기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물론, 사람을 비롯한 동식물과 삼라만…
제삼자 05/06/15 4064
426
[괴물을 따라다니는 괴물들]-재미있는 현상이야* 예수교의 선지자 엘리야, 엘리사 그리고 예수 등이 죽은 사람을 살려내는 기적질을 그냥 지나칠 수는…
제삼자 05/06/14 4243
425
[지행합일(知行合一)]-그러나 예수쟁이들이시여!!!   지행합일(知行合一);<참다운 지식은 반드시 실천이 따라야 한다>는 양명학(陽明學=儒學)의…
제삼자 05/06/12 4076
424
[못된 녀석들의 못된 소리 두 가지]   (1) 어느 천주교 신자가 신부에게 말(질문)했다. "신부님, 신학자들과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 의하면 바이블 내용은 …
제삼자 05/06/12 4113
423
[예수교란 무엇을 가리키는 말일까?] 예수교란 <교회당>을 지칭하는 말일까? 그런가?예수교란 <여호와(예수)>를 지칭하는 말일까?아니면, 예수교란 …
제삼자 05/06/12 4482
422
[神의 이름을 팔아 먹고 살아가는 자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있을까?]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
제삼자 05/06/04 4231
421
[배배 꼬인 여호와의 성품] ** 사용된 어휘(語彙)와 내용이 일품이다.이 정도의 공갈 협박이면, 무지몽매한 백성들의 재물과 노력과 시간을 마음대로 …
제삼자 05/06/04 4263
420
[예수교와 종교의 자유] (1) 오늘날 전세계 모든 나라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라는 조문이 들어 있을 것이다.그런데 이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을…
제삼자 05/06/04 3774
419
***[이상 끝]***   (1) 인간이 저지르는 최악의 행동들에는 예수교가 직접 관련된 경우가 많다.(2) 인류 역사상 그 어떤 세력보다도 예수교 이름으로 치러…
제삼자 05/06/04 4259
418
[종교 개혁인가? 예수교 개혁인가?]   (1) 역사(특히 서양사) 교과서의 목차를 죽 훑어 보면 거기에는 <종교 개혁>이란 것이 반드시 끼어 있다.이 게…
제삼자 05/06/04 3853
417
[O X 문제](문제 1) 세종대왕은 고구려 제 4 대 왕으로 훈민정음, 과학 기기(측우기, 혼천의 등), 금속활자 등의 제작 및 각종 서적 발간으로 공이 많…
제삼자 05/06/04 3847
416
[무엇을 더 논하랴?]]1) [12 사도(使徒)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2.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3. 야고…
제삼자 05/06/04 3861
415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 예수교(쟁이)는 어차피 이 세상에 공존할 자격이 없는 존재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미혹하는 자가 많이 …
제삼자 05/06/04 4234
414
[천당에서 탈출을 시도하다]   예수쟁이들이 장차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천당>이란 곳은 어떤 곳일까? 흔히 예수쟁이들은 답변…
제삼자 05/06/03 4112
413
[살인(殺人)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   예수교(바이블)에 의하면 에덴동산에서 인간은 <선악과>라는 것을 따먹어서는 안 되게 되어 있었다고 한다…
제삼자 05/06/03 4000
412
[바보 멍텅구리(IQ 59 이하)들의 대화]   다음은 전지전능하신 신 야훼로부터 지극한 사랑을 받는 다윗이 사울왕을 피하여 도망(망명)을 다닐 때의 사건 …
제삼자 05/06/03 4388
411
(강령) "돌로 쳐 죽이자 부수자" 세상에는 느닷없이 착한 사람, 덮어 놓고 의로운 사람, 똑똑한 사람 등등이 많아서 날이 갈수록 사회가 정화되는 모습…
제삼자 04/07/28 5747
410
[여호와를 속이면 그 자리에서 즉시 뒈진다?]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所有)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
제삼자 04/08/03 4982
409
[송양지인(宋襄之人)=매국노, 매혼노 되는 길] 춘추(春秋) 좌씨전(左氏傳)에 나오는 말이다. 따라서, 다음 이야기는 춘추시대(春秋時代)의 이야기…
제삼자 04/08/02 4209
408
[여기서는 갈보 하나만 살려서 차지하다] 이순신 장군은 육군에 있을 때나 해군에 있을 때나, 또 낮은 지위에 있을 때나 높은 지위에 있을 때나,…
제삼자 04/08/01 4457
407
[어불성설--예수의 고향 이야기]* 예수가 자기 고향에 가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환영을 받지 못한데 대한 변명이었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제삼자 04/08/01 4584
406
[천국아닌 땅속 귀신이된 여호와의 선지자 사무엘]버스나 택시를 타면 운전석 근처에 그림이 한 장 걸려 있다. 조그만 계집아이가 무릎을 꿇고 여호와를…
제삼자 04/07/31 4864
405
[에덴동산]-아담과 하와는 몇 끼 식사를 했을까?에덴동산에 처음으로 만들어 놓은 인간 아담과 하와는 몇 살 짜리였을까?신생아? 젖먹이? 어린애? 청소년? 장년?…
제삼자 04/07/30 4998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최근게시물 : 9,184 건    오늘 : 732    어제 : 1,783    최대 : 12,198    전체 : 7,978,295      총회원 수 : 19,183 분    접속중 : 249(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