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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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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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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바보 멍텅구리(IQ 59 이하)들의 대화]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5-06-03 (금) 14:19 조회 : 4387

[바보 멍텅구리(IQ 59 이하)들의 대화]

 


다음은 전지전능하신 신 야훼로부터 지극한 사랑을 받는 다윗이 사울왕을 피하여 도망(망명)을 다닐 때의 사건 일부와 그에 대한 이야기이다.

 

[다윗은 그 곳을 떠나 아둘람의 굴로 피해 갔다......
또한
억눌려 지내는 사람,
빚지고 허덕이는 사람,
그 밖의 불평을 품은 사람들이 다윗 주변에 몰려 들었다.
다윗이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 수는 400 명 가량이었다......

그 때 에돔 출신 도엑이 사울(왕)의 신하들과 같이 서 있다가 이렇게 말하였다.

"이새의 아들(다윗)이.....아히멜렉(제사장)을 찾아 와서 만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히멜렉은 다윗이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신(神=야훼)께 알아 본 다음에 먹을 것을 주고,
또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을 내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사울)왕은.....아히멜렉과 그의 집안 사제(제사장=야훼의 앞잡이)들을 모두 불러 들였다.
그들이 왕 앞으로 나오자, 사울(왕)이 입을 열었다.

"(아히멜렉아) 이제 듣거라.....
너는 어찌하여 이새의 아들놈(다윗)하고 한통속이 되어 나를 뒤엎으려고 하느냐?

어찌하여 그에게 먹을 것을 주고 칼까지 내어 주고 그가 할 일을 신(神=야훼)께 알아 보고 일러 주었느냐?
지금 그 놈은 나에게 반기를 들고 잠복해 있다."

아히멜렉이 왕에게 변명하였다.
"......그(다윗)가 할 일을 신(神=야훼)께 알아 봐 준 것이 이번이 처음입니까?
다른 복심이 있다니 천만부당한 말씀입니다.
이 일을 소인이나 소인의 집안에 책임지우시면 너무 억울합니다.
소인은 이 일을 전혀 몰랐습니다."

.................................
.................................................
(사울)왕은 도엑에게 "네가 나서서 이 사제들을 쳐죽여라."하고 명하였다.
에돔 사람 도엑은 선뜻 나서서 그 사제들을 쳐죽였다.

이 날 에봇(야훼의 징표)을 모시는 사람으로서 그의 손에 죽은 사람은 85 명이나 되었다.
그는 그 사제들이 살던 놉(지명)의 성민들도 칼로 쳐죽였다.
남자, 여자, 아이들, 젖먹이, 소, 나귀, 양까지 모두 칼로 쳐죽였다.]

(사무엘상 22:1~19)

 

1) 가장 웃기는 내용부터 해설을 해야 될 것 같다.
우선, 사울왕과 사제(여호와의 앞잡이 아히멜렉) 사이에서 오고 가는 대화를 보자.


사울왕; "아히멜렉아, 듣거라.
     너는 어찌하여 다윗이 할 일을 야훼께 알아 보고 그 방책을 일러 주었느냐?
     심지어 너는 다윗 일당(400 여 명)에게 먹을 것을 주고 무기 (칼)까지 주었다며?
     너는 다윗과 한통속이 되어 나를 뒤엎으려는 것이 분명하다."

아히멜렉; "다윗이 할 일을 소인이 야훼께 알아 봐 준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잖습니까?
     저에게 역심이 있다고 하시니 천만부당한 말씀입니다.
     소인은 아무것도 모르는 일이옵니다."


여기에다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사울왕은 야훼 신을 인정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사제(제사장) 아히멜렉은 야훼 신의 앞잡이이다.
따라서 사울왕이나 아히멜렉은 모두 야훼를 인정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사울왕은 사제 아히멜렉이 야훼에게 물어보고서 그 지시에 따라 움직인 것에 대하여 문책하고 있다.
되는 경우라고 생각되는가?
IQ가 59 이하가 아닌 사람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대화이다.

전지전능한 신의 지시에 따라 옴직인 행위에다 시비를 따지는 간덩이 부은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야훼 신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나 할 수 있는 상황이다.
결국, 바이블 속에 등장하는 어떤 사람도 야훼(예수)를 인정하기도 하고 믿기도 했던 자가 없었던 것이다.

아직도 납득이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IQ는 59 이하로서 더 길게 설명을 해 주어도 역시 알아 듣지 못할 것이다.

 

(2) 사제 아히멜렉은 말했다.

"다윗이 할 일을 소인이 야훼께 알아 봐 준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잖습니까?"
사제 아히멜렉은 수시로 야훼에게 인간이 할 일에 대해서 알아 보기도 하고 그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사제 아히멜렉은 다윗에 관하여 훤히 알고 있을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의 지시에 따라 다윗에게 해야 할 일을 일러 주는 사제가 다윗의 일거수 일투족을 모를 리가 없는 것이다.

또, 다윗의 할 일을 일러 주는 야훼라면 당사자인 사제 아히멜렉이 장차 해야 될 일도 가르쳐 주었을 것이다.
그런데, 아히멜렉 일족은 한 치 앞도 내다 보지 못하고 사울왕의 칼날에 의하여 목이 뎅겅 뎅걸 잘린다.

아히멜렉은 사울왕 앞에서 변명하고 있다.
"소인은 다윗에 대하여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라고.

아히멜렉은 야훼의 가르침이 없더라도, 건달 깡패 400 여 명을 몰고 다니는 모습에서도 다윗에 대하여 무엇인가 짐작을 했어야 말이 된다.

 

(3)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인류 역사상 다윗 이상 가는 야훼의 커다란 사랑과 축복을 받은 사람은 없다.

다윗은 예수교의 근본이 되는 중심 교리이다.
다윗 이전에 떠들어지는 것도 다윗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다윗 이후에 떠들어지는 것도 다윗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심지어 다윗은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될 천당의 상징이기도 하다.
다윗은 예수교 입장에서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러한 다윗이 사울왕에게 미움을 받고 1 억눌려 지내는 자, 2 빚지고 허덕이는 자, 3 불평을 품은 자 등등, 400 여 명을 몰고 다니며 그 우두머리 노릇을 했다고 한다.

수 천 년 전, 저렇게 정신 상태가 배배 꼬인 불량배 400 여 명이 무더기로 몰려 다녔다고 상상을 해 보라.
소름이 끼치고 치가 떨릴 일이다.
이것이 전지전능하신 신 야훼의 섭리라고 하신단다.


(4) <놉>이라는 마을은 사제 아히멜렉을 비롯하여 여호와의 앞잡이들이 몰려서 살아가는 신성한 동네이다.
그런데 이 동네의 사제 85 명이 칼날로 목이 떨어지고, 그 가족인 남녀 노소는 물론 소, 나귀, 양 등 가축까지 싹쓸어 도륙되었다고 한다.

그것도 야훼의 지시에 따라 베풀어진 일에 대한 보복으로 그런 참극이 벌어진 것이다.
사람의 뜻이 아니라 야훼의 뜻대로 되어진 일 때문에 모든 생명체가 모조리 도륙된 것이다.
예수쟁이들이여! 어떻게 생각되는가?
아직도 <야훼의 오묘한 섭리>는 인간이 터득할 수 없는 거룩함인가?


*** 야훼(예수)의 가르침이 담긴 바이블은 IQ 59 이하의 사람들이 벌이는 대화록이다.
그런데, IQ 59 이하의 바보이면 착하기라도 해야 되겠는데 바이블 내용은 악독하고 잔인하기가 이를 데 없다.

우리 나라의 속담에 <시거든 떫지나 말 것이지>라는 말이 있다.
예수교를 두고 생겨난 말 같다.
예수교는 없어져 주어야 한다.
예수교의 어떤 것도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된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말장난으로라도 떠들어져서는 안 될 악(惡)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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