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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자신의 부모 형제도 믿지 않은 예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4-07-26 (월) 16:07 조회 : 3155
[자신의 부모 형제도 믿지 않은 예수]



**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 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고 숨어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나서기를 꺼린다.

그러자 그 형제들이 권한다.

" 형(예수)님, 집(또는 근처)에서만 그 멋진 기적(권능)을 보여 줄 것이
아니라, 서울(예루살렘)에 가서 여러 사람에게도 그것을 보여 주시오."
라고.


바이블을 보자.

[..... 그(예수)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 ]

(요한 7;1~4)

* 바이블 내용으로 보아 예수의 형제들은 자기 형 예수가 행하는 일
(기적과 권능 등)을 여러 번 보아 잘 알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형 예수가 그 기적과 권능을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드러
내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이다.


(2) 그런데 바이블은 이상한 말을 한다.

[이는 그(예수)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요한 7;5)


* 예수에게 여러 사람 앞에서 적극적으로 기적과 권능을 보여주라고 권한
것은 분명 예수를 믿고(알고) 있기 때문에 권한 말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가리켜, <예수의 형제들도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
라고 기록하고 있다.

* 이런 상황이 바로 바이블 기자의 능력(지적) 부족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능력이 부족한 어떤 사람의 글이란 것을
증명한다.



** 바이블에는 이런 장면이 부지기수로 많은데, 필자의 글 재주가 별로 좋지
못하여 알리기를 주저하고 있다.
우선 재미가 없어 읽어 줄 사람이 없을 테니 말이다.



(3) 바이블의 기록을 그대로 믿고서 한 마디.


한 지붕 밑에서 함께 생활하는 부모 형제도 믿지 못하는 예수를 남에게
믿으라는 경우는 무엇이며, 또, 믿는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 모순, 궤변일 뿐이다.
그런데도 무엇인가를 더 설명하고 변명하려는 예수쟁이들은 사람일까?

심지어 어느 예수쟁이(캐나다에서 박사학위 공부하는)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옳고 그른 것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무슨 방법으로든  인간이 하나님(예수)에게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인도
하기만 하면 족한 것이다."

어느 신부와 신도 사이의 대화에 이런 것도 있었다.

"심부님, 어느 학자의 말에 '바이블 내용은 많은 부분이 허구로 짜여져
있다' 고 하던데,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것은 학자들이나 떠들게 놔두고, 교우님은 그냥 바이블 속에
좋은 말씀이 있겠거니 하고 믿으시면 됩니다. 아셨죠?"






[이 게시물은 꽹과리님에 의해 2004-08-08 12:41:26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장마 2004-07-26 (월) 16:21
'무슨 방법으로든 인간이 하나님에게 가까이 갈 수 있도록 .....'
그 담엔 하나님 말씀이고 뭐고 어쨌거나 목사 말만 잘 듣게 만들어서 사는 동안 좀비 상태로 묶어 두어야 교회가 무탈하게 번창할 수 있다.  ......우두머리들이 늘어 뜨린 실타래에 팔 다리 묶여 생각없이 끌려 다니는 많은 교인들이 하루 속히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인드라 2004-07-26 (월) 16:19
모순을 마추자면 형제들이 기적을 행하는듯이 하는 예수를 비꼰게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믿지않는다고 한말은 사실일겁니다.
예수여 ... 아니면 예수를 이은 개독들이여
기적을 보이라...서울에서..검증받아라....쓰레기같은 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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