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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송양지인(宋襄之人)=매국노, 매혼노 되는 길]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4-08-02 (월) 15:03 조회 : 3066
[송양지인(宋襄之人)=매국노, 매혼노 되는 길]


춘추(春秋) 좌씨전(左氏傳)에 나오는 말이다.
따라서, 다음 이야기는 춘추시대(春秋時代)의 이야기가 되겠다.

송(宋)나라는 초(楚)나라의 침범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이에 송나라 양공(襄公)은 홍수(鴻水)에서 적을 맞아 싸우기로 했다.
송군(宋軍)은 강가에 진을 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초군(楚軍)은 아직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중이어서 진용이 엉망이었다.

기다리고 있던 송군은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었으므로, 송나라 장군 목이(目夷)는 양공에게 진언했다.
"적군 병력은 아군에 비해 그 수가 수 십 배에 달합니다.
적군의 진용이 저렇게 허술한 지금 공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양공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무슨 말을 그렇게 해.
군자(君子)는 상대방의 약점을 이용하는 게 아닐세.
적이 진용을 갖추지도 않았는데 공격하는 것은 비겁한 짓이므로 그렇게 할 수는 없네."

장군 목이는 할 수없이 그대로 돌아갔다.
한참 후, 초나라 군대는 도강을 끝냈으나 아직도 진용을 갖추지는 못하고 있었다.
이를 본 장군 목이는 다시 와서 양공에게 청했다.

"전쟁은 승리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적의 약점을 노리는 것도 전법의 하나입니다.
어서 공격 명령을 내려 주소서."

그러나 군자인 척하는 송양공은 끝내 장군 목이의 청을 들어주지 않았다.
그리고 초군이 진용을 완전히 갖춘 후에야 공격 명령을 내렸다.
결과는 송군의 패망으로 끝을 내었다.

지금도 쓸데없이 너그러운 척, 유식한 척, 도량이 넓은 척, 군자인 척, ......하면서,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래서 초점을 흐려 놓아 일을 점점 더 어렵게 만드는 사람을 가리켜 <송양지인(宋襄之人)>이라 한다.


** 대한민국 군대의 병력이 대략 60 만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만하면 세계적으로 그 위력이 대단하다고 아니 할 수 없다.
그러나 그 병력 속의 대부분의 병사들은 몇 년 후 제대하고 나면,
그렇게 아쉬울 것이 없는, 다시 말해서 병사들과 군대는 그렇게 질긴 인연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의 군대 60 만은 그 위용이 대단해서 감히 어느 누가 부서뜨릴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어떤 조직체에 먹고 살기 위한 또는 명예를 확보하기 위한 기득권자가 50~60 만이나 된다면 그 결과는 어떤 것일까?
이 조직체가 바로 조상의 얼과 전통을 파괴하고, 인간의 원형과 가치관을 송두리 째 앗아가는 예수교이다.
이 예수교를 넘어뜨리는 일이 쉬운 일일까?

그런데 이 조직체에 대하여 아는 척도 하고, 너그러운 척도 하며, 군자인 척도 하고,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양 다리 걸치면서 초점을 흐려 놓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안티 예수교 활동에 걸림돌일까 아닐까?
결국은 나라를 망치는 매국노, 매혼노의 길임을 모른다.
이것이 <송양지인(宋襄之人)>이 아니고 무엇이 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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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꽹과리님에 의해 2004-08-08 12:40:24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권광오 2004-08-02 (월) 15:09
안티 박쥐들을 일컬으시는군요.
그렇습니다.
이젠 그런 박쥐들과도 철저히 결별해야 합니다.
저는 그들을 "발목지뢰"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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