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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어처구니 없다]-(어처구니=맷돌의 손잡이?)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4-07-21 (수) 10:46 조회 : 4120

[아이들 42 명을 찢어 죽이다]



여호와의 선지자 중에 유명한 엘리사가 있다.
엘리사는 죽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엘리야의 제자이기도 하다.
그의 업적 한 가지만 소개하려고 한다.


[엘리사가 .......... 길에 행(行)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城)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었더라. ....]
 
(열왕기 하 2 ; 23~24)


엘리사는 대머리였던 것 같다.

필자는 위의 바이블 구절만을 조선일보 독자마당에 올렸었다.
다른 말은 일체 없었다.
그런데, 수 많은 예수쟁이들이 말도 안된다며 아우성을 쳤었다.
필자가 예수교를 헐뜯는 말로 착각하고 벌떼 같이 덤볐던 것이다.
그러나 잠시 후에 그 초점이 잘못된 줄 알고서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들이 난무했었다.

조선일보 독자마당에 이것을 올렸을 때, 목사로 보이는
어느 예수쟁이 왈 "저만한 권능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누가
선지자 노릇을 하겠는가! 선지자의 권능이 바로 저런 것이다."

그러자 어느 독자의 답글이 올라왔다.
"할 말이 없으면 차라리 입을 다물고 있지....그 걸 변명이라고 하는가?"


** 어처구니--<맷돌의 손잡이>라네요. <기와지붕>에도 있고.
어처구니가 없으면 맷돌을 돌릴 수가 없겠죠?


[이 게시물은 꽹과리님에 의해 2004-07-21 15:01:48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달나그네 2004-07-21 (수) 11:19
권능이라 사람죽이는게 권능인가? 그걸 말이라고 하는 인간이나 그걸 믿는 인간들이나 어떻게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지게 되었는지 결국은 유영철보다 더 심한 살인자라는건데 그걸 권능으로 포장할려고 하다니 한심한지고
구양봉 2004-07-21 (수) 11:05
어처구니를 존칭형 으로쓰면 '어쩔씨구리요'가 됩니다...ㅋㅋㅋㅋㅋㅋ
文學批評 2004-07-21 (수) 11:01
어처구니가 더더욱 어처구니 없어지면 "어절씨구리"가 됩니다!!ㅋㅋㅋ
동포 2004-07-21 (수) 10:58
어처구니를 만들려고 어처구니 없는 핑계를 대는 목사의 말이 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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