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36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어처구니 없다]-(어처구니=맷돌의 손잡이?)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4-07-21 (수) 10:46 조회 : 3976

[아이들 42 명을 찢어 죽이다]



여호와의 선지자 중에 유명한 엘리사가 있다.
엘리사는 죽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엘리야의 제자이기도 하다.
그의 업적 한 가지만 소개하려고 한다.


[엘리사가 .......... 길에 행(行)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城)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었더라. ....]
 
(열왕기 하 2 ; 23~24)


엘리사는 대머리였던 것 같다.

필자는 위의 바이블 구절만을 조선일보 독자마당에 올렸었다.
다른 말은 일체 없었다.
그런데, 수 많은 예수쟁이들이 말도 안된다며 아우성을 쳤었다.
필자가 예수교를 헐뜯는 말로 착각하고 벌떼 같이 덤볐던 것이다.
그러나 잠시 후에 그 초점이 잘못된 줄 알고서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들이 난무했었다.

조선일보 독자마당에 이것을 올렸을 때, 목사로 보이는
어느 예수쟁이 왈 "저만한 권능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누가
선지자 노릇을 하겠는가! 선지자의 권능이 바로 저런 것이다."

그러자 어느 독자의 답글이 올라왔다.
"할 말이 없으면 차라리 입을 다물고 있지....그 걸 변명이라고 하는가?"


** 어처구니--<맷돌의 손잡이>라네요. <기와지붕>에도 있고.
어처구니가 없으면 맷돌을 돌릴 수가 없겠죠?


[이 게시물은 꽹과리님에 의해 2004-07-21 15:01:48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달나그네 2004-07-21 (수) 11:19
권능이라 사람죽이는게 권능인가? 그걸 말이라고 하는 인간이나 그걸 믿는 인간들이나 어떻게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지게 되었는지 결국은 유영철보다 더 심한 살인자라는건데 그걸 권능으로 포장할려고 하다니 한심한지고
구양봉 2004-07-21 (수) 11:05
어처구니를 존칭형 으로쓰면 '어쩔씨구리요'가 됩니다...ㅋㅋㅋㅋㅋㅋ
文學批評 2004-07-21 (수) 11:01
어처구니가 더더욱 어처구니 없어지면 "어절씨구리"가 됩니다!!ㅋㅋㅋ
동포 2004-07-21 (수) 10:58
어처구니를 만들려고 어처구니 없는 핑계를 대는 목사의 말이 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6
깨우침의 경지와 하나님의 나라 불경의 '해탈'의 경지와 성경의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석가모니와 예수의 대답은 똑같이 '너희 안…
동포 04/07/24 3028
375
빨리 천당에 가는 방법         http://xxbible.com.ne.kr/   병원에 주사 맞으러 온 기독교인이 옆사…
동포 04/07/24 3197
374
(강령) "돌로 쳐 죽이자 부수자" 세상에는 느닷없이 착한 사람, 덮어 놓고 의로운 사람, 똑똑한 사람 등등이 많아서 날이 갈수록 사회가 정화되는 모습…
제삼자 04/07/28 3127
373
[살인 사건에 명판결을 내리신 여호와] 타살된 시체만 있을 뿐 살인범을 알 수 없을 때, 여호와가 진두 지휘한 유명한 재판이 바이블에 있다. (1) ["...…
제삼자 04/07/28 3099
372
[혈기 부리는 못난 청년 예수]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
제삼자 04/07/27 3449
371
1세기에 "목수"-그리스어 "tekton 텍톤"은 "무식한 하층계층을 일컬었고,당시 경멸적인 차별적 용어들 가운데 하나였다.그리스-로마 시대는 손으로 노동하는 사…
文學批評 04/07/27 3021
370
[자신의 부모 형제도 믿지 않은 예수] **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 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고 숨어 다니면서 적극…
제삼자 04/07/26 3125
369
[결혼식의 엉터리 주례사] 요즈음은 목사들이 결혼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 그러나 예수교식으로 목사가 주례자로서 진행되는 결혼식은 처음부터 속임…
제삼자 04/07/25 3687
368
[송양지인(宋襄之人)=매국노, 매혼노 되는 길] 춘추(春秋) 좌씨전(左氏傳)에 나오는 말이다. 따라서, 다음 이야기는 춘추시대(春秋時代)의 이야기…
제삼자 04/08/02 3148
367
[에덴동산]-아담과 하와는 몇 끼 식사를 했을까?에덴동산에 처음으로 만들어 놓은 인간 아담과 하와는 몇 살 짜리였을까?신생아? 젖먹이? 어린애? 청소년? 장년?…
제삼자 04/07/30 3044
366
[지루한 글]-그러나 예수교의 실체를 알게 되는 글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 지방을 정복할 때의 일이다. 여호와 신이 진두 지휘하는 성전(聖戰)을 …
제삼자 04/07/30 3136
365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다]* 다음은 여호와 쪽에서 우상(偶像=미신, 잡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결국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인 줄을 모르고 …
제삼자 04/08/07 2766
364
“단군조선 인정않는 사학계가 중국의 역사침략 불렀다” (광복군님의 글) 글쓴이: 동포 P{margin-top:2px;margin-bo…
제삼자 04/08/07 3170
363
[더럽고 치사한 잡것]     예수교(바이블)에서 말하는 여호와(예수)가 정말로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신(神=존재)이라…
제삼자 04/08/05 2815
362
[어린이 대공원에서 생긴 일][(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
제삼자 04/08/04 2670
361
[살인마(殺人魔) 여호와] 독자들은 토격체(土格體)라는 것을 아는가? 그러면 인격체(人格體)는 아는가? 바이블에 의하면 인간은 흙을 빚어서 만들어진 …
제삼자 04/07/24 2763
360
[세상에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언행(言行)] ["네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그 성이 만일 평화하기…
제삼자 04/07/22 3006
359
[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1) ** 어떤 집에 손님이 찾아왔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이 그 손님에게 행패를 부리려고 한다. 이 때, 집 주…
제삼자 04/07/22 2936
358
[아이들 42 명을 찢어 죽이다] 여호와의 선지자 중에 유명한 엘리사가 있다. 엘리사는 죽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엘리야의 제자이기도 하다.그의 업…
제삼자 04/07/21 3977
357
[악마의 시] 어떤 분이 바이블의 시편(詩篇)에 실려 있는 시(詩)들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했다. 몇 년 전, 조독마에서도 이 시를 올려 자랑하던 예수교인…
제삼자 04/07/21 3237
356
[성악설(性惡說)과 성선설(性善說)] 맹자는 성선설을,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느 주장이 맞는 것일까? 그런데 여호와는 성악설…
제삼자 04/07/21 2765
355
여호와에게 제사도 지내고, 여러 사람에게 여호와를 선전도하는 제사장,이만하면 제사장은 여호와의 충복으로서 칭찬도 해주고 특별 대우를 해줄만한 존재이다.…
제삼자 04/07/20 2774
354
[예수교의 천국=고무풍선?] [또 (예수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밀)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
제삼자 04/07/20 3023
353
[예수 가라사대---"아무도 믿지 말라."] 다음은 예수가 말세 때의 모습을 가르친 말이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
제삼자 04/07/19 3056
352
["원수를 사랑하라" 고?]** 예수교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고 가르친다 하여 여간 우쭐대는 게 아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에 대한 바이블 내용(여호와의…
제삼자 04/07/19 2974
351
[내가 너보다 더 거지야] 6.25 사변(한국 전쟁) 전후의 일이다. 가끔 동네로 소위 알랑미와 구호물자 따위가 전달되어 왔다. 구호물자에는 울긋불긋한 각…
제삼자 04/07/18 3254
350
[예수의 궤변]-(순환논리) 1) [(예수) 또, 가라사대, "이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
제삼자 04/07/18 3104
349
[멋진 말 뒤에는 멋진 내용이 있는가?]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천국의 상…
제삼자 04/07/12 3046
348
[전지전능에 발전도 있고 퇴보도 있을까?] 전지전능(全知全能)이 발전(發展)도 하고 퇴보(退步)도 할까? 전지(全知) 즉,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자에게…
제삼자 04/07/12 2960
347
[궤변의 원조-예수의 동문서답(東問西答)] ** 지루하지만, 바이블을 조금 길게 인용하기로 한다. [(예수 가라사대)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제삼자 04/07/11 298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최근게시물 : 9,527 건    오늘 : 1,308    어제 : 1,906    최대 : 12,198    전체 : 8,251,622      총회원 수 : 19,216 분    접속중 : 337(회원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