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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물은 모여 쌓이는가? 흘러 고이는가?]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3-23 (화) 11:06 조회 : 2813
[물은 모여 쌓이는가? 흘러 고이는가?]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절대의 신(神)이라고 한다.

따라서, 여호와의 언행(言行)에는 한 치의 오차나 어색한 점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예수)의 말씀이 담긴 바이블의 내용은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어야 되는 것이다.

다음은, 천지 창조 제 3 일의 상황 일부이다. 한 번 보자.





[여호와가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여호와가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9~10)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고 했더니, 그대로 됐다고 한다.

그러나, 이 말은 어색하기 짝이 없다.

마치, 천하의 물이 한 곳에 <모여> 에베레스트산을 이루고, 태평양의 밑바닥이 드러났다는 말 같다. 아닌가?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 국어 시험 문제가 어렴풋이 생각난다.

틀린 문장을 찾으라는 문제였는데, 거기에 이런 것이 있었다.

"철수야, 이리로 바짝 떨어져 앉아라."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땅)이 드러나라."



위의 문장은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한다.

"천하의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 들어 고여라."

이렇게 되면, 자연히 육지가 드러나며, 동시에 바다가 만들어지게 되어 있다.



아니면, "흙을 비롯한 고체 물질은 한 곳으로 모여 쌓여라."

이렇게 되어도, 자연스럽게 육지도 만들어지고, 바다도 만들어지게 되어 있다.

이것이 자연 법칙(질서)이며, 과학이다. 그리고, 이런 현상을 설명하는 것이 명제요 논리이다.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어느 지방(나라) 언어로 <땅>이라 칭하시고, <바다>라 칭하셨을까?

이런 쓸데 없는 말을 늘어 놓을 여백이 있다면, 좀 더 유용한 내용을 떠들어 놓았어야 옳다.

하다 못해, 물의 <비열>이라든지, <빙점> <기화열> 또는 <형태(기체, 액체, 고체)> 따위를 나열했어야 한다.

이왕지사 땅을 거론했거든, 흙의 성분이라든지, 지하 자원과 원소의 종류를 나열했어야 옳다.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밥 먹고 할 짓이 없는 자라도 이런 바보 소리는 하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실제로는 바이블 기자)가 어떻게 자연 법칙(질서)을 알 수 있었겠는가?

또, 어떻게 정확하고 부드럽게 어울리는 언어(문장)를 구사할 수가 있었겠는가?

고대 미개 시대의 중동 지방의 미신(실제는 악마)을 가지고, 현대의 우리 한국 사람들이 빠져들어 허덕이는 현실이 괴이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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