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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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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나의 경험과 나의 의견]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2-15 (일) 20:20 조회 : 2867


[나의 경험과 나의 의견]





필자의 경험으로는 이렇습니다.



(1) 필자가 처음으로, 바이블(여호와=예수) 속에서 사람 죽이는 이야기, 사람에게 악신(惡神) 집어 넣는 이야기, 비 윤리적 활동도 서슴지 않는 이야기, 비 과학적 비 논리적 이야기 등등을 지적하여 발표했을 때,

"그런 내용이 바이블에 있을 리가 없다." "거짓말 하지 말라." "바이블 어디에 그런 말이 있단 말이냐?" 심지어는 "너 죽고 싶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줄 알아." 등등의 공갈 협박이 난무했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20 여 년 전이나 4 년 전까지도 마찬 가지였었습니다.

그런데,1999 년과 2000 년 사이에는 수많은 사람(특히 장로급 예수쟁이)들이 그 바이블의 모순성과 악독성에 대하여 놀라워하면서 필자에게 응원하기도 했었습니다.



예로서, 조선일보 독자 마당과 청와대 게시판에서는 수 백 명의 독자들이 논쟁을 벌이기도 했었는데, 그 논쟁들의 근간은 거의 모두가 "바이블에 그런 내용이 있었느냐?" "믿음 생활 수 십 년에 처음으로 알게 되는 일이다." "예수쟁이라는 것이 부끄럽고 억울하다." 등등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서부터는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 "바이블은 전체의 흐름으로 파악해야 되는 것이다." "바블은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봐야 되는 것이다." "성령이 함께 해야 바이블은 제대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등등의 궤변이 나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모든 현상들이 불과 3~4 년 전부터 벌어지는 현상들입니다.

엄청난 변화들이라고 자신합니다.

다시 3~4 년 후에는 어떤 종류로든 결판이 나리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2) 지금 각종 게시판에 나타나서 바이블(예수교)을 감싸고 돌며 궤변을 떠들어 대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아직 생활 기반이 잡히지 않은 목사(전도사) 수준급들이라고 판단됩니다.

이런 궤변들에다 일일이 답변하고 응수하게 되면, 좋은 글들이 뒷면으로 밀려나게 되고, 게시판이 너무 복잡하여 뜻있는 독자들의 정신을 혼돈시켜 갈피를 잡을 수 없게 하여 안티 활동의 효과를 반감하게 됩니다.



따라서,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를 있는 그대로 알리고, 바이블의 모순을 조용히 그리고 줄기차게 알려 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수쟁이들도 분명히 사람 껍데기를 쓰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바이블의 모순과 악독성과 예수교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알게 되면, 설교하는 자도 그것을 듣는 자도 자유로울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계기와 인연이 맞는 때를 당하면 서서히 예수교와 멀어지는 현상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바이블의 모순과 악독성 및 예수교의 더러운 역사를 처음 들었을 때는 변명해 보려고 갖은 궤변을 동원하지만, 결국은 그들도 예수교를 떠날 날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3) 여기에다 오프 활동이 곁들여지면 금상첨화가 되겠지요.

어서 시민운동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뭔가 의견을 내놓으려고 힘차게 출발은 했으나, 역시 나이 탓인지 정신이 집중되지도 않고 헛소리만 하게 되고, 제대로 된 말이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그냥 여기에서 끝내려고 합니다.

독자(안티 활동가)들이 짐작하여 멀리 내다 보면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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