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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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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예수쟁이 눈과 귀를 틀어막아 놨다?]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2-12 (목) 10:36 조회 : 2861
[예수쟁이 눈과 귀를 틀어막아 놨다?]





1) [네(마호메트 또는 모슬렘)가 코오란을 읽고 있을 때, 우리(알라)는 내세를 믿지 않는 자들과 너와의 사이에 눈에 보이지 않는 막을 쳐 두었다.

그리고, 그들이 이해할 수 없도록 그 마음을 덮어씌우고, 그 귀에는 마개를 해 두었다.

내가 코오란 가운데에서 주(主=알라)의 일만을 생각하고 있을 때 그들은 불쾌한 듯 등을 돌리고 있으리라.]



(코오란 17;45~46)



코오란(알라의 가르침)을 믿지 않는 사람과 예수쟁이(유대교 포함)들의 귀에다 마개를 막아 놓고, 마음에는 장막을 덮어 씌워 놓았기 때문에 알라(모슬렘의 신)의 가르침이 들리지 않게 해 놓았다는 것이다.

덮어놓고 믿는 일부터 시작해야만 알라의 가르침이 들린다는 것이다.





2) [(예수 가라사대) "이는 저희(外人)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 4;12)



두 종교의 신(알라와 여호와)의 하는 짓이 비슷비슷하다.

자기를 믿는 사람에게는 자기네 교리가 들리게 하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 교리가 들리지 않게 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유의할 점이 있다. (설명이 전달 잘 될는지 모르겠네.)



신(神)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 생기려면, 먼저 교리(신의 가르침)를 들어야 될 것이다.

교리를 들어 본 후에야 그 신(또는 그 종교)이 믿어지던지 또는 믿어지지지 않던지가 결판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당연한 논리가 아닌가?



그런데, "예수교의 여호와(예수)나 모슬렘의 알라는 사람 쪽에서 먼저 믿어야 교리가 들리게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것이 논리적으로 참이 될 수 있는 이론일까?

이것이 순환 논리(모순=궤변)임을 밝혀 낼 능력이 없는 사람은 종교의 굴레에서 빠져 나오기는 영영 틀린 일일 것이다.

사실상, 종교의 가르침은 이런 종류의 순환 논리(모순)로 뒤범벅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1) "여호와가 허락해야 예수를 믿을 수 있다."

(2)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를 믿을 수 없다."



(1) "성령를 받아야 예수를 믿을 수 있다."

(2) "예수를 믿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1) "신(神)을 믿는 사람만이 교리가 들린다."

(2) "교리를 잘 해석해야 신(神)을 알게 된다."



(1) "신(神)의 허락(또는 감동 감화)이 있어야 믿을 수 있다."

(2)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인위적으로) 전도하라."



(1) 예수교의 가르침 중에는 '예정론'이란 가르침이 있다. (이것은 인간 쪽에서는 어쩔 수 없는 운명론이다.)

(2) 예수교에는 "믿음(또는 행)에 따라 보상한다."는 교리도 있다. (이것은 인위적 노력 여하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위에 열거한 것들 외에도 예수교에는 순환 논리(모순)는 부지기수이다.

뿐만 아니라, 목사(신부)들의 설교와 일반 신도들의 언행을 보면, 이건 장난 얘기도 못되는 수준이다.

허구(모순, 궤변, 및 거짓)이면 모든 것이 끝난 일인데도, 여전히 할 말과 변명이 남아 있는 사람들은 정신과 두뇌 조직이 어떻게 생겼을까?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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