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4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간덩이 부은 족속(사람들)]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1-24 (토) 15:45 조회 : 2731
[간덩이 부은 족속(사람들)]





히브리 족속은 애굽에서 탈출하기 직전, 모세의 예언에

따라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들을 여러 번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으며,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그 사이로 직접 건너 온 사람들이다.



40 년 동안 매일 여호와가 하늘에서 음식(만나와 메추라기) 까지

눈 오듯 내려주어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입고 있는 옷도 40 년 동안 떨어지지 않는 기적도 체험하고 있으며,

광야의 생활 속에서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들을 계속적으로 직접 목격한다.



이렇게 여호와를 직접 체험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학박사이건,

타종교 신봉자이건,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여호와 앞에 부복하여 쪼그라들게 되어 있다.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감히 여호와에게 항명(抗命)할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에는 그 사람들(출애굽에 직접 동참했던

히브리인들)이 한 두 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여호와를 거역하고

믿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장면이 연속되고 있다.

바이블에서는 그것을 인간이 악(惡)해서 그런 것이라고 장소와

때와 경우를 가리지 않고 말해지고 있다.

되는 현상일까?



여기에서 히브리인들이 여호와를 거역하는 장면을 한 가지만 소개하려 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은 장정만 헤아려도 60 만이었다고 한다.

젊은 장정이면 부모가 있을 것이고, 늙은 장정이면 자식이 있을 것이다.

히브리인들이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동원될 수 있는 남자를 말한다.

따라서 장정 한 사람의 가족이 5 인이라면 히브리 인구는

적어도 300 만은 된다고 할 수 있다.



또, 가축들도 모조리 끌고 나왔다 했다.

그렇다면 생면체가 1,000 만은 되지 않았을까?

이 생명체들을 염두에 두고서 다음 얘기를 보기로 한다.

----------------------------------------



[.....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는냐?"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磐石)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目前)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



(출애굽기 17 ; 1~7)



-----------------------------------------



(1) 히브리 족속은 모세(여호와)를 원망하면서

"우리를 공연히 애굽에서 끌어내어 여기서 목말라 죽일 작정이냐?"

하고 다투었다고 한다.



(2) 이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磐石)을 쳤더니

거기에서 물이 나와 마셨다고 한다.



(3) 중동 지방에는 와디(wadi=wady)라는 강들이 있다.

우기(雨期)에만 잠시 물이 흐르다가 이내 말라 버리는 강이다.

사막 벌판이어서 물은 곧 모래 속으로 스며든다.



(4) 60 만, 300 만, 1,000 만에 달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솟아나려면 어떤 상태의 물줄기여야 할까?



(4) 서울 시민이 1,000 만 내외로 알고 있다.

수 십 층 빌딩에 살아도 그 지역을 벗어나려면 몇 시간이 걸린다.

천막 생활을 하는 사람의 1,000 만 집단의 지역 범위는 어느 만할까?



(5) 소설(삼국지 연의)이지만, 조조의 100 만 대군이 진을 쳤던니

그 범위가 100여 리에 달했다고 했다.

(이것은 팔팔 날고 기는 청년 만의 간편한 무장 집단이다.)



(6) 와디(wadi) 뿐인 사막 벌판에서 물이 어떻게 솟아올라와야

그 많은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을까?

물이 단번에 지경 100m의 물기둥이 1,000m 높이로 솟아오르면 될까?

그래도 저 끝까지 흐르기 전에 다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또 물이 솟아오른 주위의 생명체들은 모두 익사(溺死)했을 것이다.



(7) 바이블의 물 기적이 사실이라면, 그 상황으로 보아

그 기적으로 인하여 발생한 부수적인 기적이 더 요란했을 것이며,

그 기록 또한 요란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의 기적 이야기들은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보다 더 심심하다. 왜일까?



길어져서 이만 줄인다.

과학이다 논리다 뭐다를 다 그만 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조용히 생각해 보자.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5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5
[사기꾼들의 새빨간 거짓말]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좌천 아…
이계석 04/02/04 2908
244
[아셨죠?]--(어느 질문에 대한 답변) 여호와는 바로왕의 성품에다 강퍅(=깐깐하고 고집이 셈)이란 것을 집어 넣습니다. 그 강퍅해진 성품으로 바로왕은 …
이계석 04/02/04 2931
243
[여호와의 거룩한 가르침] *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여호와 말씀하시되) "네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
이계석 04/02/04 2910
242
[다음 말을 믿을 예수쟁이가 있을까?] 1) ["알라(신)와 그 사도(使徒)에게 도전(挑戰)하고,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자들에게는 그 보답으로 죽음을 당…
이계석 04/02/03 2930
241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권광오: 정말??????????? [디모데전…
권광오 04/02/03 3135
240
[갑신년 새해를 맞으며] 예수교는 선한 행실(실천과는 거리가 멀지만)로 자기네를 차별화 하려고 합니다. 예수교는 봉사활동(사실은 전도용이지만)으로 자…
이계석 04/02/02 2943
239
[악(惡)의 방관자, 악의 조장자 및 악의 시행자] 자동차의 속력이 빠르면 빠를수록 정지하는데 먼 거리와 긴 시간이 걸린다. 인간의 습(習)도 비뚤어진 상…
이계석 04/02/02 2917
238
[악마의 시]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의 시편(詩篇)에 실려 있는 시(詩)들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한다. 몇 년 전, 조독마에서도 이 시를 올려 자랑하던 예수…
이계석 04/02/01 2897
237
[돈 버는 방법도 가지 가지]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
이계석 04/02/01 3069
236
[빼앗긴 마누라 다시 빼앗아 오기] *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다윗>에게 적군(敵軍=블레셋)의 자지 100 개만 잘라오면, 자기 딸(미갈…
이계석 04/02/01 3272
235
[참과 거짓을 증명해 주기 바란다] [신앙(모슬렘)을 가지고 선행을 쌓은 사람은 그 신앙이 있기에 주(主=알라)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 쾌적한 낙원…
이계석 04/01/29 2821
234
[기가 막히게 멋진 모슬렘의 천국] 예수교의 천국과 모슬렘의 천국, 어느 쪽 천국이 더 좋을까? 이 쪽을 택할까, 저 쪽을 택할까는 현명한 독자들에게 …
이계석 04/01/29 3032
233
네 넘의 글이야~! ....순교란 그 어느 종교에서 쓰일 수 없는 기독교만의 유일한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남용하거나 남발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성모독이며 …
권광오 04/01/27 2830
232
Re:[예수교의 순교자들의 의미] 번호:64860 글쓴이: 이름없는자 조회:14 날짜:2004/01/26 10:07 .. 순교자들 가운데.. 독립운동을 일으킨 사람…
권광오 04/01/27 3113
231
[기독교의 찬송가 해설] 다음은 기독교의 찬송가 일부이다.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후렴) (1) 창조설에 입각…
이계석 04/01/26 3463
230
[무엇을 기준 하여 믿음의 조상일까?] 아브라함은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의 조상이란 한다. 그는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 믿고 따라서 마침내 '…
이계석 04/01/25 2871
229
[옛날 이야기=지금 이야기] 옛날, 어느 집 사랑방에 마을 청년 5~6 명이 모여 환담을 즐기고 있었다. 아랫목에 이불 하나가 깔려 있고, 모두들 그 이불 …
이계석 04/01/24 2474
228
[축대는 왜 쌓을까?] 몇 십 년 전, 조선일보에 고바우(김성환?)가 실은 만화 제목이다. 며칠 전, 장마로 축대가 무너져 내려 많은 인명이 희생된 뒤의 만평…
이계석 04/01/24 2852
227
[간덩이 부은 족속(사람들)] 히브리 족속은 애굽에서 탈출하기 직전, 모세의 예언에 따라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들을 여러 번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리…
이계석 04/01/24 2732
226
[더럽고 치사한 잡놈] 예수교(바이블)에서 말하는 여호와(예수)가 정말로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신(神=존재)이라면, 나는 그 신(神)을 …
이계석 04/01/22 2769
225
[허무 맹랑한 말장난] (아래 글은 골치가 아파서 쓰다가 중도 포기한 글입니다. 독자들이 적당히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예수교 신약(바이블)의 …
이계석 04/01/21 2804
224
[궤변(詭辯) 몇 가지] (1) "죄는 미워하되 사람(죄인)은 미워하지 말라." 는 말이 있다.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아니, 제법 멋지게 들리는…
이계석 04/01/21 2788
223
[쌍둥이의 운명] 여성들이여! 임신했을 때 자기 뱃속에 아기가 몇 명 들었는 지 알 수 있는가? (병원에 가지 않고) 그럼 다음 이야기를 보자. [....…
이계석 04/01/19 2788
222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 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이계석 04/01/19 2702
221
기독교인들은 공산주의를 기독교와는 아주 다른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공산주의의 나쁜 점들과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행복과 대조하면서 스스로 만…
러셀 04/01/19 2536
220
[성령이 지시하는대로 말하는 예수쟁이들] 예수쟁이들은 자기네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에게 변명하는 말을 할 때에 무엇을 말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이계석 04/01/18 2788
219
[교육으로 예언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 * 신(神=여호와=예수)의 뜻을 세상에 알리는 사람 즉, 예언자(선지자)를 교육 기관에서 가르쳐서 배출시킬 수 …
이계석 04/01/17 2517
218
[사람 마음이 어려서부터 악하다 함은] ** 다음 글은 조금 깊이 생각하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사람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惡)하다고 한다. 여호…
이계석 04/01/17 3185
217
이 게시판 취지와 아무런 관련 없는 질문. 번호:7824 글쓴이: 덤바위 조회:75 날짜:2004/01/15 16:21 .. 오늘 하룻동안, 무려 1…
동포 04/01/17 3078
216
211.39.136.xxx 번호:7555 글쓴이: 한잔 조회:81 날짜:2004/01/07 12:24 .. 자꾸 장난 치지 마라..남의 게임 아이템이나 빼 처먹는 툴…
동포 04/01/17 289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최근게시물 : 10,488 건    오늘 : 1,488    어제 : 1,129    최대 : 12,198    전체 : 8,517,652      총회원 수 : 19,252 분    접속중 : 39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