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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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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더럽고 치사한 잡놈]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1-22 (목) 17:27 조회 : 2768
[더럽고 치사한 잡놈]





예수교(바이블)에서 말하는 여호와(예수)가 정말로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신(神=존재)이라면, 나는 그 신(神)을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라고 단정한다.



인간으로 하여금 1,000 년, 10,000 년을 살게 해주는 것도 아니며, 겨우 100 살도 허락하지 못하면서, 그 짧은 인생 중에도 필설로는 그려낼 수 없는 고통(비극)을 안겨주는가 하면, 늙어서 우굴쭈굴 보기 흉한 모습으로 병을 앓다가 초라하고도 비굴한 모습으로 죽어가도록 세상을 이끌어 가는 악질(惡質)을 어떻게 좋게 보아줄 수가 있겠는가?



짧은 인생일망정 젊고 아름답게 품위를 유지하며 살다가 죽게 하면 무엇이 잘못되는가?

아니, 살아보지도 못하고 어린 나이에 죽여지는 짓은 왜인가?

전지전능해서 못하는 게 없다는 녀석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짓을 보면 좋게 보아줄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여호와(예수)는 인간과 무슨 원수진 게 있기에 인간을 그렇게 잔인하게 인도하고 있을까?

도대체 인간이 언제 태어나고 싶다고 소원하기라도 했는가?

도대체 무슨 심보짝으로 인간을 억지로 동원시켜 놓고서, 이게 무엇을 하는 짓일까?

그리고 무엇을 어쩐다고?

제 놈을 믿지 않는 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어, 그 고통으로 영원토록 이를 갈게 하겠다고?



이런 못된 놈을 가리켜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라는 표현이 제대로 된 것일까?

더 설명하지 않겠다.

입이 더러워지는 것을 막고, 공연히 흥분되어 마음을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여호와(예수)는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다>로 대신하려고 한다.

달리 적당한 어휘와 문장을 만들어낼 재주가 내게는 없으니..........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도 있지만, 더럽고 치사한 잡놈(여호와=예수)을 사랑의 신(神)이라며 감싸고도는 예수쟁이들에 대해서는 더욱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바보 + 악질 + 뺀들뺀들) 이런 의미를 가진 어휘는 없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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