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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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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93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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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8[분실한 핵무기의 절도범을 체포하는 방법]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2-28 (월) 01:46 조회 : 148
#18[분실한 핵무기의 절도범을 체포하는 방법]


예수의 12제자 중 <가룟유다>는 은(銀) 30을 받고 예수를 팔았다고 한다. (마태 26;15)
그래서, 유다는 그 벌(罰)로 "근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와 죽었다."고 한다. (사도행전 1;18)
자기네 동아리가 되어 주지 않는 사람에 대한 폭언적 저주와 악담은 바이블이건, 예수쟁이건, 모두가 악질적인데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배가 터져서 창자가 흘러나와 죽었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의 감각으로는 재미있고 고소한 얘기로 주고 받는 가르침인 것 같다.

예수도 십자가에서 처형되어 죽고, 그 제자 한 놈도 배가 터져 뒈진 후, 나머지 11명의 제자와 120명의 예수쟁이들이 모인 자리에서, 근두박질하다가 배가 터져 뒈진 <가룟유다>를 대신할 제자를 새로 뽑기로 한다.
방법은 복수(複數)로 추천을 받아 제비뽑기로 한다. 마침내,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이 추천되고 제비뽑기 차례가 된다.

여기에서 중요한 질문 한 가지. 기도를 한 후, 제비를 뽑아서 결정하면 그 제비(추첨)의 결과를 여호와(또는예수)가 시행한 것으로 받아 들이면 맞는 말인가?
또, 예수의 제자는 반드시 12명이라야 되는가? 하나가 모자라는 11명이면 무엇이 잘못 되는가? 
결국, 제비뽑기로 최종 결정되는 녀석으로 <맛디아>가 12제자에 포함된다. 그러나, <마디아>는 두 번 다시 거론되지 않는 무명 인간으로 끝난다. 그렇다면, 구태여 예수의 제자(사도)로 12명을 만들 이유가 뭘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유일한 근본 교리)을 보자.


**1) [저희(예수의 제자들)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主=예수 또는 여호와)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使徒)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인명)를 얻으니, 저가 11사도(使徒)의 수에 가입(加入)하니라.]

(사도행전 2; 24~25)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이 세상의 모든 일에 일일이 간섭할까? 예를 들면, 동전을 던졌을 때, 그 앞면이 나오느냐 또는 뒷면이 나오느냐까지도 간섭할까?
또, 수학의 수리 계산과 확률(確率)까지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간섭으로 형성되는가?
<2+3>이라는 식의 답이 <5>가 되는 것도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간섭에 의한 것이냐고 묻고 있는 것이다.
만약,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간섭하지 않을 때는 <2+3>의 답이 어떻게 되는가? <10>도 되고 <20>도 되는가?

예수의 12제자 중, (가룟)유다는 죄(?)를 짓고 그 벌로 배가 터져서 죽어 없어지고, 새로운 제자로 <맛디아>라는 사람을 가려내는 과정에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부탁하는 기도를 한 후, 제비를 뽑아 선택하고 있다.
이것이 전지전능한 신의 힘을 빌어서 선발하는 제대로 된 인사(人事) 처리 방법일까? (묻고 있는 내가 바보지...)


한 가지 대단히 중요한 현상이 있을 것 같다.
만약, 새로운 예수의 제자로 저능아(低能兒)를 뽑더라도 전지전능한 여호와(또는 예수)가 특별한 능력을 그에게 내려 주면, 오히려 뛰어난 인물로 둔갑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나쁜 사람 또는 좋은 사람을 가려서 뽑을 필요가 있을까? 아무나 선발해 놓으면, 여호와(또는 예수)가 알아서 필요 적절한 능력자로 둔갑시켜 놓으면 될 일이 아닐까?


여기에서 참고로 바이블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2[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디모데후서 2;20~21)


사람 중에는 금과 은 그릇 같은 사람도 있고, 나무와 질그릇 같은 사람도 있게 마련인데, 주인에게는 모두 귀하게 쓰일 때와 장소가 있다는 말이다. 
훌륭한 사람 못난 사람으로 구분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구태여 복잡하게 예수의 새로운 제자를 제비까지 뽑아서 선택할 이유가 뭘까?
아무나 뽑아 놓아도 주인(예수)이 알아서 필요 적절한 곳에 쓰게 될 것 아니던가?


예수(교)쟁이들의 활동을 살펴 보면, 무슨 일에든지 일단 우선적으로 <기도>라는 것부터 한다. 기도의 내용은 모든 것을 여호와(또는 예수)가 주관하여 일이 잘 마무리 되게 해 달라는 것이다.
그런 다음, 일의 진행 과정은 모두를 인간이 움직여 나간다. 결과는 인간 이상도 인간 이하도 아닌 것을 만들어 나간다. 
아니, 일반 사회의 것보다 훨씬 추악하고 더러운 결과를 쏟아 낸다. 그 추악하고 더러운 결과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전지전능한 재주가 간섭해서 만들어 낸 결과인가?
바이블의 가르침인 <제비뽑기>를 하지 않고 일을 진행하기 때문에 그런 더러움이 만들어지는 것인가?

바이블에 있는 말(또는 사건)이므로 거론을 하게 됐지만, 거룩한 신(神)의 사업을 추진한다는 자들이 <제비뽑기>로 일을 처리한대서야 말이 되는가?
이것이 천당과 지옥이라는 엄청난 문제를 다루는 자들의 할 짓이란 말인가? 

-------------------------------------------------------------------------------------------------------------
여호수아(모세의 후계자) 시대의 일이다. 범인(犯人)을 주사위를 던져서 <제비뽑기>로 찾아내어 처형(處刑)하는 장면이 있다.
고대 히브리(이스라엘) 사회에서 철기 문명을 거론하는 짓은 허구(虛構=거짓, 가짜)에 해당하지만, 바이블에 기록이 있으니까 이것을 근거로 간단히 논해 보고자 한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노략질 전쟁에서 노획한 물품 중, 철제(鐵製) 무기, 동제(銅製) 무기 등과 금은붙이는 절대로 개인이 가질 수 없도록 되어 있었다.
만약, 사사로이 이런 것들을 만지거나 가지면 큰 재앙과 벌이 내릴 것이라는 여호와의 특명이 내려져 있었다.
(사실, 이것은 신(神)의 명령이 아니라, 고대 사회의 지도자들의 필요에 의하여 만들어진 법이라고 할 수 있다.)
쇠붙이 무기는 지금의 핵무기 이상의 중요한 물건이며, 또 귀금속을 지도자들이 독식(獨食)하려는 욕심은 당연한 것이다. 이것을 신(神=여호와)의 이름으로 묶어 놓은 것이다.


아간(인명)이란 사람이 그 가져서는 안 될 물품을 숨겼던(훔쳤던)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를 어떻게 속이겠는가? 마침내 여호와의 진노(震怒)가 폭발한다.
아간의 범죄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직,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만이 아는 일이다. 그렇다면, 여호와가 직접 아간을 찾아내어 처벌하면 될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진노(震怒)만 발동하고 있을 뿐, 인간들끼리 주사위를 던져서 범인을 찾아내게 한다. 제대로 된 재판이라고 할 수 있는가?


바이블을 더 보자.


**3)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노략질한 것들 중 철제 무기와 금은붙이)을 인하여 범죄(犯罪)하였으니....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取)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震怒)하시니라.]

(여호수아 7; 1)


아간(인명)이 노략질 전투에서 노획한 물품 중 일부를 훔쳐서 숨겼던 모양이다. 당연히 여호와가 진노했다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는 히브리 전체에다 대고 공연히 분노했다고 한다. 아간만을 찾아 내어 처벌하면 될 간단한 일을 가지고 여호와는 공연한 사람들을 향해서 뿔따구를 내고 있었다.
그 이유는 간단한 곳에 있는 것이다. 당시의 종교 사기꾼들은 히브리 백성들의 코를 뚫어 끌고 다녀야 될 목적을 달성해야 됐던 것이다.

<아간 사건>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을 이끌고 있던  종교 조직의 사기꾼(지도자)들이 백성 전체를 공갈 협박으로 얽어매려는 술수가 들어 있음을 보게 된다.
어쨌든, <아간>의 도둑질에 화가 난 여호와는 다음과 같은 지랄 발광을 쏟아 놓는다.

(1) 전쟁을 일으켜서 히브리 사람 36명을 전사시킨다. 무엇이든 여호와의 할 일은 사람을 많이 죽여 놓고 보는 것이다.

(2) 다음으로, 왜 여호와가 화를 내게 됐는지를 히브리 지도자 여호수아가 알도록 귀뜀을 해 준다.
<아간>이 도둑질을 한 사실은 여호와만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귀뜀을 해 주지 않는 한 여호수아(당시, 히브리 족속 지도자) 쪽에서는 알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런데, 금은 붙이를 훔친 그 범인이 누구란 말인가? 여호와는 화만 내고 있을 뿐, 누가 범인이란 것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마침내, 범인을 찾아 내어 죽여 버리기 위한 제비뽑기가 시작된다. 자초 지종을 훤히 알고 있는 여호와가 직접 간섭하면 아주 간단할 터인데, 인간들끼리 제비를 뽑게 하고 있다.


**4) [아침에 너희는 너희 지파(支派)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가족은 각 남자대로 나아올 것이며....아간이 (뽑혔더라.)]

(여호수아 7;14~18)


여기에서 <뽑히는>은 "주사위를 던져서 뽑힌다."는 말인데, 바이블을 번역하는 자들도 낯짝이 뜨거웠던지 차마 <주사위>라는 말을 쓸 수가 없었던 것이리라.
전지전능하다는 신(神) 여호와가 범인을 잡는데, <주사위>를 던져서 잡았다고 하면, 체면도 서지 않고, 이상한 꼴이 될 것은 뻔하다.

"첫 번 던져서 지파(支派)를 뽑고, 두 번 던져서 족속(族屬)을 뽑고, 세 번 던져서 가족(家族)을 가려내고, 네 번 던져서 범인(犯人) 아간을 찾아내고 있다."

요새 말로 바꾸어서 웃어 보기로 하자.
미국에서 <핵무기> 1개를 분실했다고 해보자. 대단히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 중대한 문제를 제비를 뽑아서(주사위를 더져서) 해결해 보기로 하자.

주사위를 1번 던져서 6대주 중, 아프리카 주가 뽑히고,
주사위를 2번 던져서 아프리카의 50개가 넘는 국가들 중 에티오피아가 뽑히고,
주사위를 3번 던져서 에티오피아 성씨 수 백 개 중, 쥬드(Zewde) 성씨가 뽑히고,
주사위를 4번 던져서 마침내 아디스 아바바에 살고 있는 쥬드(Zewde)의 아들 아흐메드(Ahmed)가 범인으로 뽑혔다.  

미국에서 잃어버린 핵무기의 절도범을 잡는데 위와 같은 제비뽑기 절차를 밟는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더군다나, 전지전능한 신(神)의 명에 따라 저런 절차를 거치고 있다면 무엇을 생각하게 되는가?
예수의 제자를 새로 뽑기 위해서 제비를 뽑는 짓이나, 절도범 <아간>을 잡기 위해서 주사위를 던지는 일이나, 신(神)의 역사(役事=신이 하는 일)라고 할 수 있겠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아직도 예수교(또는 바이블) 속에서 빨아 먹을 것이 남아 있다고 여겨지는가? 


** 참고; 몇 년 전, 어느 초대형 교회의 목사가 교인들로부터 배척을 당하고 있었다.
            그 때, 목사의 변명하는 소리 중에 "나는 <아간>이 아니다."라고 소리치고 있었다.
            "나는 도둑놈이 아니다."를 강조하는 말 같은데, 이 때, 그 교회는 제비를 뽑아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은 이유가 뭘까?
            아직도 그 대형 교회는 초만원을 이루고 있는 것 같다. 인간 세상은 이런 것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2-28 (월) 20:57
[X-mas, 여호와는 영광이요, 인간은 <코로나19>]


구세주 예수가 태어난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한다. 헐!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이었다.
나라에 경사가 나면 옥중의 죄인들에게도 은혜와 혜택이 돌아갔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구세주(救世主)라는 이름을 달고 태어나던 날, 2살 이하의 사내 아기들이 도륙을 당했다고 한다.

이 비극은 오래 전에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고,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을 해 두었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다."라며 바이블(예수교)은 우쭐거리고 있다.
장차 인간에게 있을 불행을 미연에 예방해 주는 게 아니고, 그 불행을 계획하고 예언까지 해 주고서, 그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출썩대며, 자기의 점괘가 맞아 떨어졌다고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자랑을 하고 있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에 헤롯(왕)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 본 그 때를 표준하여, 2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더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마태 2;16~18)


(1)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이 국왕 헤롯에 의하여 모조리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날벼락이 아니고 무엇인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사건은 태초에 예수교의 신(신)이신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고, 이것을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해 놨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라 한다.

(2) 지금은 여자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 세상이 됐지만, 옛날의 인간 세상은 어디나 집집마다 어린 아기가 없는 집이 별로 없었다.
따라서, 당시 베들레헴 일대에서 자식이 죽임을 당하지 않은 집이 별로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죽은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소리가 천지을 진동했다는 것이다.

죽은 아기들도 불쌍하지만, 그 유가족들의 슬픔은 무엇일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이 감당할만큼만 시련을 준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비극들이 인간이 감당할만한 시련들일까?

(5) <사랑의 신>이라고 말해지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세상을 이런 식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일까? 여기에서 우선적으로 여호와(또는 예수)는 욕을 한 번 더 얻어 쳐먹어야 될 것 같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가리켜 "악마(惡魔)요 잡놈이다."라고 하면 제대로 된 표현이 될까?"


여기 쯤에서 바이블을 더 보기로 하자.


[(천사가 이르되)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세주가 나셨으니, 그리스도 주(主)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天軍)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신(神=여호와)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천국?)에서는 신(神=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 2;11~14)


(1) 예수가 태어났다는 사실은 "지극히 높은 곳(천당?)에서는 여호와에게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라고 한다.

(2) 그렇다면, 베들레헴 원근 일대에서 도륙된 2살 이하 사내 아이들과 불행 속으로 빠져 든 그 유가족들이 바로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미운 털 박힌 종자"들이었던 셈이다.

크리스마스를 2020년의 말로 바꾸어 보자. 

*** 크리스마스는 "지극히 높은 곳(천국?)에서는 신(神=여호와)께 영광이요, 지옥 같은 지구에서는 <코로나19>로 허덕이는 날이로다." 

(3) 2살 이하의 아기라면, 자기 의지가 없을 때이다. 따라서, 그 아기들에게 <죄의식>이란 것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도륙된 아기들이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근거"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4) 여기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부득이 또 한 번 욕을 더 얻어 쳐먹어야 되지 않을까?
"신(神) 아니라 신의 할애비라 하더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미친 잡놈이다."
"기준과 원칙이 없는 불한당 같은 악마 새끼가 여호와(또는 예수)이다."라고 불러도 그 호칭이 부족하다 할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위의 크리스마스 얘기(바이블 내용)은 허구(虛構=거짓, 가자)일 뿐이다. 그 사실을 바이블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바이블을 보자.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베들레헴에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마태 2;1~3)


(1) 옛날 왕권 시대에 어떤 아기가 하나 태어났다고 하자.
이 때, 어느 점쟁이나 도인이 나타나서 "이 아기는 장차 임금이 될 상이다"라고 선포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아기는 무슨 일을 당하게 될까? 이유 불문 그 아기는 당장에 죽여지게 되어 있다.

(2) 동방으로부터 아기 예수를 경배하러 왔다는 박사들은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는 천치 바보들이었던가?
동방박사들은 유대의 국왕이 머무는 도성인 예루살렘성에 들어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이렇게 공표해 버리면, 그 결과는 예수를 경배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죽이려고 온 것인가?

이렇게 상황 판단을 내릴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동방박사>라는 칭호도 어울리지 않고, 별을 보고 먼 동방으로부터 왔다는 말도 웃기는 상황이 되고 만다.

(3) 북쪽 지방 멀리(약 150km 떨어진 곳) 나사렛이란 동네에 살고 있는 마리아 부부가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예수를 낳게 된 것은, 로마 황제의 명을 따라 호적을 하기 위하여 잠시 여행 중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베들레헴은 잠간 동안 머문 곳으로 여기에서 예수가 태어난 것이다. 그런데, 동방박사들이 이 곳 베들레헴으로 경배를 하러 왔다는 것이다.
그러다면, 여기에서 말하는 그 <동방>이란 것이 베들레헴 <건너 동네>라는 뜻인가? <건너 동네>에서 온 사람을 가리켜서 <동방>에서 왔다고 하는가?

(4) 미국에 살고 있는 A라는 사람이 한국에 살고 있는 친구 B라는 사람을 만나러 가게 되었다.
그래서, A는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B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마침 B는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기 위하여 동사무소에 가고 집에 부재 중이었다. 그래서, 전화는 B의 아내가 대신 받았다.

이럴 경우, 미국에서 한국으로 출발하는 A는 B를 만나기 위하여 B의 집으로 가야 하는가, 아니면 동사무소로 찾아가야 되는가?
같은 의미에서, 예수의 출생을 축하 하러 오는 동방박사들은 예수 부모의 본거지인 나사렛으로 가야 되는가, 아니면 호적 신고를 하기 위하여 잠시 여행 중인 베들레헴으로 찾아가야 되는가?

(5) 동방박사라고 할 때, <동방>은 적어도 바로 이웃인 건너 동네는 아닐 것이다.
상당히 먼 곳일 것이며, 걸어서 왔거나 낙타나 나귀 따위를 타고 왔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동방박사들은 베들레헴이 아닌 나사렛으로 찾아 왔다고 했어야 되는 말이다.

특히, 유의할 것이 있다.
헤롯왕이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을 도륙시켰다는 말은 이 사건이 적어도 2년에 걸친 사건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더 더욱 동박박사들은 여행지 베들레헴이 아닌 예수의 고향인 나사렛으로 경배를 왔어야 된다.
호적을 하기 위한 여행이 1~2년 씩 걸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6) 또, 동방박사들은 별의 인도를 받으며 따라왔다고 한다. 그것이 가능한 일일까?
서울에서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은 대전이나 부산에서도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이 될 것이다.
별이 머문 곳에서 예수가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예수가 태어난 집을 찾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별이 낮게 떠다닐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변명하는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은 없다. 그러나, 낮게 떠 다니는 불을 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 것을 사람들은 <불똥>이라고 하는 것이며, <별>과 <불똥>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7) 헤롯왕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받고 태어난 정적(政敵)을 찾아 내어 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는 좀 더 고도의 추리력이 필요하다.

(a) 만약,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믿었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그 예언은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의 예언이라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연약한 인간인 헤롯왕이 감히 전지전능하신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를 죽일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신을 믿는 사람으로서 신을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b) 반면에,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믿지 않았다고 하자.
이럴 경우, 금방 태어난 아기가 죽여야 될 정적(政敵)이 아니란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것도, 예수 하나만을 쉽게 찾아 낼 수 있다면, 국왕의 권세로서 어린 생명 하나 쯤 죽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을 모조리 죽여야 되는 일을 감행한다는 말인가?실성한 미치광이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신(神=여호와)의 예언을 믿어도 또는 믿지 않아도, 헤롯왕은 예수를 죽여 없애 버릴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신을 거역할 인간이란 없는 것이며, 믿어지지 않는 허무맹랑한 유언 비어 때문에 하나 둘도 아닌, 수 천 수 만의 생명을 무차별로 죽일 그런 망나니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말로라도 그렇게 무수한 사람을 죽이기를 즐기는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악신(惡神)이다.

예수가 태어나던 날에 벌어진 일은 더 많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에서 줄이기로 한다.
그러나,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벌어졌다는 사건들은 어느 한 가지도 허구(虛構=거짓, 가짜) 아닌 것이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예수와 여호와의 얘기는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虛構)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虛構=거짓, 가짜) 위에 세워진 마귀 소굴이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Merry Christmas와 Melancholy-mas]


Merry Christmas(메리크리스마스)---즐거운 성탄절
Melancholy-mas(멜랑콜리마스)----우울한(구슬픈) 예수 생일 날


어떤가? 이번 2020년의 Merry Christmas를 보낸 기분이 어땠느냐는 말이다. 말 그대로 즐거운 크리스마스였었나? 아니면, 기분 더러워진 날이었나?
모르기는 해도 아마 기분 잡친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제삼자(필자)는 수 십 년 전부터 예수교에서 말하는 Merry Christmas(메리크리스마스)라는 말을 Melancholy-mas(멜랑콜리마스)라고 명명해 오고 있다.

실제로, 매년 12월 25일의 분위기가 Merry Christmas 같았는가? 아니면, Melancholy-mas 같았는가? 더 더욱 뒷맛으로 평가해 볼 때, 즐거웠더 날이었는가? 기분 더러웠던 날이었는가?

다시, 한 번 더 강조해 둔다.
특히, 2020년의 <크리스마스>는 "메리크리스 마스"가 아니라, "멜랑콜리-마스"가 제격이다. <코로나19>로 허덕이는 속에서 <메리크리스마스>가 웬 말!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그 시궁창 같은 냄새 속에서 아직도 <메리크리스마스>를 뇌는 사람을 정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예수교(또는 바이블)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멜랑콜리-마스>일 뿐이다. ㅎㅎ...<멜랑콜리-마스> 
제삼자 2020-12-29 (화) 08:45
[예수교의 종파가 30,000가지가 넘는 이유]


어느 누가 예수교와 그 경전의 비리와 비윤리적 모습을 지적할라치면 그 즉시 예수쟁이들 쪽에서 변명이 쏟아진다.
"그것은 사이비(似而非=겉으로는 비슷하나 본질적으로는 다른 가짜)들이 벌이는 짓일 뿐,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 아니다." 라고.
그러면, 예수쟁이들은 예수교 및 그 교리의 본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알기나 하고서 쏟아 내는 말일까?

어쨌든, 요즈음의 예수교는 이단(異端=정통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교의나 교파를 적대하여 이르는 말)이란 말 대신에 <사이비>라는 말을 즐기는 것 같다.
자기와 뜻이 다른 사람(예수쟁이일지라도)을 닥치는 대로 잡아 죽이던 시대에는 이단(異端=정통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교의나 교파를 적대하여 이르는 말)이란 말을 사용하다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사람을 잡아죽일 수 없는 요즈음은 <사이비>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고 판단하는 모양이다.

여기서 예수(교)쟁이들이 말하는 사이비(또는 이단)는 어떤 것일까? 불교나 유교, 힌두교 등을 지칭하는 말은 아닐 것이 분명하다.
왜냐 하면, 여기에서 말하는 사이비(또는 이단)란 예수교의 탈을 쓰고서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예수쟁이(또는 예수교 종파)를 비판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통계 자료에 의하면, 현재 전 세계의 예수교 종파는 자그마치 30,000여 종이나 된고 한다. 이들은 서로 자기네가 정통이고, 다른 것들은 모두 이단(또는 사이비)이라고 몰아친다. 이럴 경우, 우리는 어느 종파를 정통과 이단(또는 사리비)으로 판단해야 될까? 

그런데, 말이다. 기존 종파들은 아무래도 사이비(이단)로 보이기 때문에 새로운 종파 즉, 정통파가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
이것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결국 예수교는 모두가 사이비(또는 이단)라는 의미이다. 그렇다. 예수교는 모두가 사이비 또는 이단일 뿐이다. 그래서, 이것을 바르게 고쳐 보려고 참신한 새 종파 예수교가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예수(교)쟁이들의 변명에 의하면 "예수교의 썩어문드러지고 악독스러운 모습은 모두 예수교 본래의 모습이 아니라, 사이비(또는 이단)들의 모습이다."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교(또는 바이블) 속에 그 교리와 작용이 인간의 삶에 배치되고, 인륜과 인성을 파괴하고 있다면, 그런 것들이 모두 이단이요 사이비임에 틀림없다.

(1) 십자군 전쟁을 일으켜 200년 동안 수 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2) 중남미 대륙의 원주민을 겁탈하고 도륙시킨 로마 가톨릭은 물론, (3) 역시 북미의 원주민을 멸종시키다시피한 청교도(개신교) 또한 사이비(또는 이단)라고 해도 예수교가 할 말은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4) 자기의 교리와 신앙 생활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만으로도 잔인하게 상대를 잡아 죽였던 칼뱅(예수교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 역시 사이비(또는 이단)였음이 분명하다. 왜? 떫은 말인가?

더 나아가서, (5)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략질 전투를 진두 지휘하는 여호와(예수교의 유일신) 역시도 사이비(또는 이단) 반열에서 빼놓을 수는 없게 되었다. 그래 안 그래?
어떤가? 못된 짓만 골라서 해내는 자는 모두 사이비(또는 이단)라고 보면 맞는가? 제삼자(필자)의 해설이 잘못되었다고 여겨지는가?

심지어, (6)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은 엽기적(獵奇的)이고도 광란(狂亂)으로 날뛰는 가르침과 시범으로 가득하다.
그렇다면,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야말로 철저한 사이비요 이단임에 틀림없다. 더 긴 설명이 필요한가?
예수교에 사이비(또는 이단) 아닌 것이 있는가? 헐!

결국, 예수교는 하루 속히 인류 사회에서 도태시켜야 할 사이비(또는 이단)요 악마의 집단이다.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예수교와 그 경전 바이블은 가히 악마의 글이라 할 수 있다. 실로 용서될 수 없는 범죄의 지침서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바이블을 교리로 가진 종교들의 과거와 오늘을 보면 그들이 무슨 종자인지 확연히 알 수가 있다.

재차 삼차 강조 또 강조하지만, 예수교의 어느 것 하나라도 이단(또는 사이비) 아닌 것이 없다.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기 좋은 종교의 탈을 쓰고서, 뒷구멍에서는 극악무도한 짓이란 짓은 가리지 않고 모조리 자행해 내는 예수교는 이제 그 가면을 벗고 인류 사회에서 사라져야 옳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신음하는 속에서도 돈벌이를 위해서는 당국의 지침을 무시하고 <대면 예배>를 강행하는 행패야 말로 예수교가 통째로 사이비(또는 이단)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제삼자 2020-12-30 (수) 05:41
[예수쟁이들도 틀림 없는 사람일 텐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사울이 왕이 될 때에 <40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2년에....] (사무엘상 13;1)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을 보면, "40세라."라는 부분은 다른 부분의 글씨보다 갑자기 작은 글씨로 씌어져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는 작은 글씨로 씌어진 부분은 모체가 됐던 다른 사본(寫本=원본의 내용을 베껴 놓은 것)과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는 의미이다.

** 참고;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원본이 없다. 100% 모두가 사본(寫本=다른 것을 베껴 놓은 것) 뿐이다.
         사본 중에서도 최초의 사본은 없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거듭가듭 복사된 복사본만 남아 있다.
         원본도 허구(虛構=거짓, 가짜)이지만, 거듭된 복사본들만 모아 놓은 것이 오늘의 예수교 경전 <바이블>이다.
         

가장 오래 된 바이블(사본)에 의하면, 
  1)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1살에 임금이 되어 2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면서 
  2) 여러 차례 외적을 물리치기도 하고,
  3) 여러 해 동안 정적(政敵)과 암투도 벌이고,
  4) 마침내,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다가 미움을 받아 전쟁터에서 개죽음을 당했다."고 되어 있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사울>에 대한 역사 기록이 이모저모로 불합리하게 된다.
그 불합리한 모순을 예수교의 지도자(실제로는 종교 사기꾼)들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마침내 바이블 내용을 그럴싸게 고쳐 놓는다.

"사울은 40살에 임금이 되어 40년간 나라(히브리 왕국)를 다스렸다."라고. 

그렇다면, 예수쟁이들도 <불합리>와 <모순>을 아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도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력을 가진 사람들이란 말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어찌하여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천동설에 입각한 천지 창조 설>,
<식물(植物)이 태양보다 먼저 창조됐다는 천지 창조 이야기>,
<전혀 불가능한 홍수 설화>,
<예수의 처녀 임신 설화> 따위들에 대해서는 눈과 귀를 틀어 막고 쇠귀신이 되어 있을까?

실제로는, 예수쟁이들 중에 창조설화, 홍수설화, 예수의 처녀 임신설화 따위를 믿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들도 분명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사울이 1살 때 임금이 되어 2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다."는 바이블 내용도 성립될 수 없는 말임을 알고서 고쳐 놓게 된 것일 게다.

 
그런데, 말이다.
1살에 임금이 되어 2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는 시간 속에다 수 십 년의 업적을 쑤셔 넣는 작업과
<처녀 임신 설화>, <천지 창조 설화>, <홍수 설화> 따위를 우겨대는 작업과는 어느 쪽이 더 불합리하고 불가능한 모순일까? 

예수(교)쟁이들(또는 바이블)의 <믿음질>은 모두가 근본적인 모순은 모르는 체 눈을 감고서 지엽적이고도 하찮은 것만 흔들어 떠드는 격이다.
이도저도 다 엉터리이지만, 월척(越尺)이나 고래 따위는 숨겨두고, 겨우 송사리만 몇 마리 흔들어 보이는 꼴이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다.


사울 왕의 나이와 통치 기간 속에서 불합리와 모순을 발견할 수 있는 지능을 가진 사람이라면, 바이블과 예수교 역사(현실 포함) 속에서도 그 불합리와 모순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줄기차게 변명을 늘어놓으며 예수교를 감싸고 도는 이유는 예수쟁교의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 행각이 그 뿌리가 엄청나게 질기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코로나19> 속에서도 멈춤 없이 돈벌이를 위해서는 <대면 예배>를 강행하는 모습에서 예수교의 사기 행각은 이 세상의 어느 무엇보다도 질긴 가장 더러움의 극치가 아닌가 싶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어리석은 사람들의 재물을 착취하기 위한 사기 행각에 직결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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