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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1-19 (월) 09:04 조회 : 2665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





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다. 말이 많은 자는 빨갱이 아니면 예수쟁이일 가능성이 많다.



말이 많다는 것은 뭔가 결함이 많은 것을 은폐하려는 수작이다.

그리고, 실제로 말이 많으면 쓸 데 있는 말이 별로 없는 법이다.

그래서 또, 말이 많은 사람을 향하여,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 라고 했을 때, 이 말은 빨갱이와 예수쟁이는 이 세상에 써먹을 데가 없다는 말도 포함된 것이다.



바이블을 보자.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이 얼마나 쪼잔한 신(神)의 쪼잔한 언행인가?

신(神)이란 작자가 자신을 인간에게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어서 그토록 수다를 떠는가?



요한이라는 책에서 예수가 떠드는 말의 특징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라고 되어 있다.

얼마나 자신 없는 사기꾼 소리였으면, <진실로 진실로>를 거듭 거듭 강조하고 있을까?



[모든 바이블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여호와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세상일이란 것이 여호와의 감동으로 되는 것이라면 언행(바이블)이 무엇에 필요한가?

여호와의 감동이 미치는 곳에 해결되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구태여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을 둘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많은 언행을 쏟아 놓을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본보기(예수의 언행) 즉, 바이블이 있어서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시궁창인가?



바이블에다 글로 남기는 행위에는 감동을 주면서, 실질적인 예수쟁이들의 언행에는 그 흔한 감동을 주지 않는 모양이지?

어떤가? 그래도 바이블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언행이 담긴 내용으로 믿어지는가?



바이블이 저렇게 두껍다는 것은 예수와 여호와가 가짜라는 증거일 뿐이다.

누군가 이 필자의 진단을 변명하려고 할 텐데, 이 변명이 또한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虛構)임을 증명해 주는 좋은 현상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허구, 모순, 궤변 아닌 것이 없으며, 여기에다 세상의 모든 악(惡)까지 포함하고 있는 사기꾼적 마귀 소굴일 뿐이다.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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