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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성령이 지시하는대로 말하는 예수쟁이들]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1-18 (일) 10:53 조회 : 2753
[성령이 지시하는대로 말하는 예수쟁이들]





예수쟁이들은 자기네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에게 변명하는 말을 할 때에 무엇을 말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변명할 말이 필요할 때마다 성령(聖靈=여호와)이 가르쳐줄 것이라 한다. 예수의 말이다.



(예수쟁이들은 남의 글을 읽을 때에, 한 자라도 빠뜨리지 말고 정독하는 훈련을 쌓아야 될 것이다.)





[(예수 가라사대, 예수쟁이들은)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가 회당에서 채찍질 하리라.

또, 너희가 나(예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는 곧 너희 아버지(여호와)의 성령이시니라."]



(마태 10;17~20)





1) 위(바이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장차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되어 있다고 한다.



2) 핍박 내용 중 하나는 회당(총독이나 임금의 앞)에 끌려나가 채찍질을 당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3) 이는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는 것이라 한다.

즉 회당에서 예수쟁이들이 채찍질을 당하는 모습은 이방인들에게 여호와(예수)의 역사(役事=활동)를 증거하는 작용이 된다는 것이다.



4) 채찍질(핍박)을 당할 때에, 무엇인가 말(변명)을 해야 되는데, 이 때에 무엇을 말할까 염려(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의 속에서 예수쟁이(사람)를 대신하여 여호와(성령)가 떠들어 줄 것이라 한다.





** 지금은 예수쟁이들에 대한 핍박이 채찍질이 아니라, 겨우 안티 사이트를 통한 비판 글 정도이다. 이것이 예수교에 대한 핍박인 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예수교에 대한 핍박(안티 사이트의 비판 글)에 대하여 예수쟁이들이 변명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변명은 사람(예수쟁이)의 소리가 아니라, 예수쟁이의 속에서 성령(여호와)가 떠드는 소리일 것이다.

예수쟁이들이 게시판에 올려 놓은 글들은 모두가 결국은 여호와(예수)의 말이라는 의미이다.



결론을 말하면, 여호와(예수)는 모순과 궤변과 악담과 저주로 똘똘 뭉쳐진 존재임을 증거하고 있다.

핍박의 이유는 이방인들에게 여호와(예수)를 증거하려는 목적이라고 했다. 틀림 없이 예수가 강조한 말이다.



예수쟁이들이여! 자신들이 올려 놓은 글들을 스스로 다시 읽어 봐라. 그것이 너희 속에서 여호와(예수)가 해놓은 말이라고 한다. 어떤가?

사람의 껍데기를 쓰고서 그럴 수도 있는가? 제발 사람 좀 되자. 정신 차리자. 사람 본연의 자세(성품)로 돌아가자.





(참고;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핍박하는 게 아니라, 예수쟁이들이 일반 사람들을 핍박해 왔다.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채찍질 정도가 아니라, 바늘로 온몸을 쑤시고, 맹수굴에 던지고, 불구덩이에 던지고, 칼로 목을 뎅겅 뎅겅 잘랐다. 누가 누구를 핍박하는가?

지금은 언어 폭력 즉 악담, 저주 등으로 사람들을 핍박하는 자들이 예수교이다.

눈웃음과 감언이설로 사람의 돈과 시간과 노력을 갈취하는 짓은 한 층 차원이 다른 무서운 핍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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