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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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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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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자연재해와 안전사고는 예수교의 신(神)이 내리는 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1-21 (토) 05:06 조회 : 26
[자연재해와 안전사고는 예수교의 신(神)이 내리는 벌]


자연재해(지진이나 홍수 따위)는 물론이고, 건물과 교량이 무너져서 발생(인재 또는 안전사고)하는 사건으로 죽은 사람들은 모두가 회개치 않은 사람 자신의 죄 값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자연 재해와 안전사고(安全事故)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배후 조종하여 발생시키는 사건이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총독)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祭物)에 섞은 일로, 예수께 고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 같이 해(害)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罪)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悔改)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지명)에서 망대(望臺)가 무너져, 치어 죽은 18사람이 예루살렘에 거(居)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누가 13;1~5)


어떤 갈릴리(중동 지방)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고 있을 때, (로마 제국의) 총독 <빌라도>가 호위병들을 이끌고 와서 몇 사람을 죽였던 모양이다. 
이 참혹한 사건을 여기서는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다. "빌라도(총독)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祭物)에 섞었다."라고.

이 비참한 억울한 사실을 몇 사람이 와서 예수에게 고했다고 한다.
다음은 이에 대한 예수의 대답이다.

"제사 지내다가 총독에게 죽임을 당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죄가 더 많아서 죽은 줄 아느냐?
아니다. 너희도 회개치 않으면 그렇게 망할 것이다."
"망대(望臺)가 무너질 때, 치어 죽은 18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죄가 더 많아서 죽은 줄 아느냐?
아니다. 너희도 회개치 않으면 그렇게 망할 것이다."


제사를 지내다가 로마 제국이 파견한 총독에게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사람도, 망대가 무너질 때 갑자기 깔려 죽은 18사람도, 
총독이 나쁜 사람이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안전사고 때문이 아니라, 사람이 회개치 않아서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내린 벌이요 죽은 자의 자기 죄값이다. 예수가 하는 말이다.
예수는 계속해서 더 강조하고 있다. "너희(다른 사람들)도 회개치 않으면, 그 사람들 같이 망하게 되리라."라고.


그러니까, 안전사고나 자연 재해로 불행을 만난 사람들은 동정의 여지 없이 회개치 않은 죄 값으로 죽은 셈이다.
자연 재해는 말할 것도 없고, 안전사고에 의한 불상사까지도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계획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매년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는 지진이나 홍수 등 자연 재해로 벌어지는 각종 불행을 도와주겠다고 벌이는 예수교의 봉사(?) 활동은 자기네 신(神)의 뜻을 배반하는 짓에 해당하는 짓이 아닐까? 결국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짓이기는 하지만.

어떤가? 위에서 펼쳐 놓은 <썰> 중에 없는 말을 제삼자(필자)가 꾸며 낸 것이 조금이라도 있는가?
아니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근거해서 정확하게 논해지고 있는가?
어떤가? 예수교를 악마의 종교라고 하면 틀린 말인가? 예수교를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라고 하면 틀린 말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1-21 (토) 05:07
[靑出於藍(청출어람)]


** 靑出於藍(청출어람)--쪽(물감을 추출하는 식물)에서 뽑아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 더 푸르다는 뜻으로,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순자(荀子)>의 권학(勸學) 편(篇)에 나오는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이런 스승과 부모가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上典=주인)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마태 10;24~25)


위의 바이블 내용은 제자들에게 전도 여행을 보내면서 예수가 들려 주는 말이다.
전체에 걸쳐서 <진실(眞實)로>라는 접두사(?)를 들이 밀며 떠들어대는 말이므로 틀림 없는(?) 말일 것이다.


1. 제자가 선생보다 또는 종이 상전보다 높게 될 수 없다
2.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3. 자식이 부모보다 더 커서는 안 된다.


제자가 선생보다 못해야만 되는 세상이라면,
종이 상전의 굴레를 벗어니지 못하는 세상이라면 (끝끝내 노예 해방이 없는 세상이라면),
또 자식이 부모만 못해야 되는 세상이라면, 끽해야 제자가 선생만큼만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의 결말은 무엇이 될까?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볏과에 속한 한해살이풀=잡초)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가로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곳간에 넣으리라.' 하리라."

(마태 13;24~30) 


간단히 말해서, 예수교의 천당은 어느 사람이 자기 밭에다 좋은 씨를 뿌렸는데, 밤에 원수가 와서 심술로 가라지(잡초) 씨를 덧뿌려 놓은 상태와 같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일꾼)들이 와서 주인에게 "그 가라지(잡초)들을 뽑아 버릴까요?"라며 허락을 구하고 있다.
그러나, 주인은 "곡식 밭에서 김을 매지 말라." 고 당부를 하고 있다. 잡초를 제거하려다가 곡식까지 망칠까봐 염려가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 뒤로도 주인(예수)의 <썰>은 장황하다.
가라지(잡초)와 곡식 둘 다를 추수 때까지 두었다가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하고, 알곡은 따로 모아 곳간에 넣겠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의 <썰>은 틀려도 너무 틀렸다.
가라지(잡초)의 씨는 언제나 알곡보다 먼저 영글어 추수 때가 되기도 전에 이미 모두 곡식밭 사방으로 흩뿌려지게 되어 있다. 따라서, 다음 해에는 밭 전체가 가라지(잡초) 밭으로 변하고 말 것이다.

아마도, "곡식 밭의 김을 매지 말라."(마태 13;29)는 가르침과 "제자가 선생보다 더 크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가르침은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말고는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서도 사람보다 윗 자리를 밝히면서 인간의 굴복과 칭송(영광)을 욹어내려고 별별 짓을 다 하는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꼬락서니 하고는. 헐!

결국,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영원히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울궈(우려) 먹고 착취하겠다는 의도인데, 실로 무서운 발상이다.
예수교는 명실 공히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임을 명확하게 결정지어주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다.





[고만고만한 것들끼리 모여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다음은 요한 5장 30절 이하 일부이다.)

(30절) [내(예수)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고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예수) 심판은 의(義)로우니라.]

예수는 어떤 것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한다. 누군가(여호와?)에게 듣는대로(시키는대로?) 할 뿐이라고 한다.
그래서, 예수의 심판이나 언행은 의(義=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롭다고 한다? 이게 뭔 소리람?
자기 소리가 아니라 누군가가 시키는대로 떠들고 있기 때문에 예수의 말은 의(義)롭다 고라? 다시 말해서, 예수의 언행은 꼭두각시의 것이기 때문에 의(義)로운 것이라 이거지? 세상에나!


(31~32절) [내(예수)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거하면 내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그 증거가 참인줄 아노라.]

자기(예수)를 자기(예수)가 증거하는 것보다 남이 자기를 증거해 주기 때문에 그게 참이란다. 그 남이라는 게 바로 자기 아비(여호와)란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바로 옆에서 감지할 수 있는 예수가 자신을 증거하는 것은 참이 될 수 없고, 보이지도 않고 감지할 수도 없는 여호와가 예수를 증거하기 때문에 예수가 진짜라는 것이다. 헐!
그렇다고 해 두기로 하자.


(33~36절) 독자들은 골치 아플 것이므로 생략함.


(37~39절) [또한 나(예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인간)는 아무 때에도 그(여호와)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여호와)의 보내신 자(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보이지 않는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이미 예수를 증거했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도 여호와의 음성도 듣지못하고 모양도 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럼 그게 뭐야? 증거하나 마나 잖아? 무슨 증거를 어떻게 했기에, 여호와의 말씀이 인간의 (마음) 속에 남아 있지도 않다고 한다.
그런데, 그 증거가 인간에게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이유가 인간이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란다. 이럴 수가!

** 다시 더듬어 보자.

인간이 예수를 믿어야 될 이유는 예수가 참 (신)이라는 전제 하에 이루어지는 현상이다.
그런데 그 예수가 참이란 사실은 여호와가 증거하기로 되어 있다고 했다.
또, 그런데, 여호와가 증거하는 말이나 모양을 인간은 감지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또 또 그런데, 여호와의 증거를 감지하지 못하는 이유가 인간이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라는것이다.

예수를 믿어야 할 이유는 예수가 참이기 때문인데, 그것이 참이 되려면 여호와가 증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호와의 그 증거를 터득하려면 먼저 예수를 믿어야 된단다. 재밌다. 그지?

도토리 키 재기 식으로 지능이 고만고만한 것들끼리 모여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겠다.
이 게 예수쟁이들이 천당가기 위해서 하는 짓이란다. 얼씨구 할렐루야 아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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