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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에게 베푸는 혜택]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1-04 (수) 01:51 조회 : 122
[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에게 베푸는 혜택]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의하여 인간에게 베풀어지는 혜택(惠澤=사람들에게 주는 도움과 이익)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한다.

그 혜택들을 대충 열거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1) 은혜(恩惠=사랑으로 베풀어 주는 신세나 혜택), 
(2) 구원(救援=인류를 고통과 죄악과 죽음에서 구하는 일), 
(3) 대속(代贖=남의 죄를 대신하여 받음)=속죄(贖罪), 

(4) agape(예수교 신의 인간에 대한 사랑), 
(5) 천당(天堂=예수교의 신이 계신다는 천국), 
(6) 용서(容恕=지은 죄나 잘못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을 주지 않고 너그럽게 보아 줌),

(7) 영생(永生=천당에서 영원히 삶),
(8) 보상(補償=행한 것의 100배 이상의 보상),
(9) 행복(幸福=금세에서도 받을 행복한 삶). 등등......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인간에게 베푸는 저 많은 혜택들을 지금 당장 모두 설명할 수는 없는 일이매, (1)번의 은혜(恩惠) 한 가지만을 여기에서 잠시 훑어 보기로 하자.
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을 향해서 베푸는 은혜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히브리 백성을 위해서 베풀었던 <은혜> 한 가지를 여기에서 소개하려고 한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예수의 아비)는 스스로 특별히 사랑하여 택하신 백성(選民)이 있다고 한다. 
그 선택된 백성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지금의 예수쟁이들)이다. 그런데, 히브리 족속은 원래부터 자기네 땅(터전)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히브리 족속에게 중동의 가나안 지방(지금의 팔레스타인)을 주겠다고 약속을 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그 가나안 지방에는 이미 오래 전부터 여러 원주민들이 터전을 잡고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이 원주민들을 모두 때려 죽이지 않고는 그 가나안 땅을 히브리 족속에게 내어 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이 때, 여호와가 점을 쳐보니 500~60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면, 가나안 지방의 원주민들 사회에 죄악이 관영(貫盈=죄악 따위가 가득참)해질 것이라는 점괘가 나온 것이다.
옳거니, 그 때에 가서 가나안 지방의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이게 하고서 히브리 족속들에게 그 곳으로 이주하여 살도록하면 되겠구나! 그러나 또, 문제가 남아 있었다. 

자기 땅이 없는 히브리 족속들로 하여금 가나안 지방으로 이주하기 전 500~600년 동안을 어디에서 어떻게 머물게 할 것인가?
마침내, 그 궁여지책으로 채택된 것이 바로 히브리 족속이 애굽(이지트)으로 들어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며 살도록하는 것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100~200년 정도는 이 나라 저 나라로 어영부영 떠돌이 생활도 하고.....


마침내, 세월이 꽈차서 가나안 지방의 원주민들을 모두 때려 죽여도 좋을만큼 죄악이 가득하게 되었던 모양이다. 대박!

어쨌든,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은 남의 나라(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종살이를 하며 430년 동안 갖은 고난을 겪어야만 되었다고 한다.
마침내, 히브리 족속은 에굽에서의 종살이를 끝내고 가나안 지방으로 옮겨가서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이고 들어가서 살면 되는 기회가 온 것이다.
그러나, 종(노비=남녀 노예) 신세는 그냥 간단하게 풀려나는 게 아니다. 수백년 동안 부리던 자기의 종을 쉽게 그냥 거저 해방시켜 줄 그런 주인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를 어쩐다?

여기에서 마침내,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66권 중 하나인 <출애굽기>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바이블의 <출애굽기>는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이 애굽(이집트)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다가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서 탈출하여 신천지 가나안 지방으로 이주하는 장면을 그리는 내용이다.
히브리 족속이 종신세에서 벗어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가지신 신(神) 여호와의 도움이 절대로 필요했던 것이다.

히브리 족속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하기 직전, 여호와는 애굽에다 핵폭탄(커다란 재앙) 10방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다른 모든 재앙으로도 애굽 전체는 초토화가 되었지만, 마지막 10번 째의 재앙은 모든 가정의 장자가 모조리 죽는 불행이었다.
이렇게 애굽 전체가 비극의 도가니에 잠겨 있을 때,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에게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애굽 전체를 대상으로 <강도질>을 하도록 하라." 고. 헐! 아니, 대박!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다음 말(바이블 내용)이 무슨 뜻인지 독자들은 차분히 음미해 보기 바란다. 그래야, 바이블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바이블의 3가지 번역본(개역, 공동, 새번역)을 모두 가져와 봤다. 흉칙하고 악독한 내용을 숨겨 보려고 애쓰는 장면이 눈물겹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神=여호와)이 인간을 향해서 베푸는 <은헤>가 잘 나타난 바이블 구절들이다. <은혜>를 <환심>이란 단어로 묘하게 바꾸어 놓기도 했지만.....


**(1)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히브리)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출애굽기 12;35~36)-개역


**(2)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여호와의 앞잡이)가 일러 준 대로 에집트인들에게 은붙이와 금붙이와 옷을 내라고 하였다.
야훼(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에집트인들에게 <환심>을 사도록 하셨으므로 에집트인들은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내어 주었다. 이렇게 그들은 에집트인들을 "털었다."]

(출애굽기 12;35~36)-공동


**(3) [이스라엘 자손은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의 말대로, 이집트 사람에게 은붙이와 금붙이와 의복을 요구하였고,
주(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 사람에게 <환심>을 사도록 하셨으므로, 이집트 사람들은 이스라엘 자손의 요구대로 다 내어 주었다.
이렇게 하여서, 그(히브리 족속)들은 이집트 사람들에게서 물건을 "빼앗아 가지고 떠나갔다."]

(출애굽기 12;35~36)-새번역


* 10번의 핵폭탄(재앙)을 얻어 맞고 저항할 기운이 완전히 고갈된 상대에게 눈을 부릅뜨고 금품을 요구했더니, 요구하는대로 다 내놓더라는 것이다.
이런 현상이 모두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은혜(농간)로 베풀어지는 혜택이라는 것이다.
상대방에게서 강탈하고서 그것을 여호와(또는 예수) 쪽에서 은혜를 베푼 것이라 한다. 예수(교)쟁이들의 강도질이 상대가 베푸는 은혜라는 것이다. 얼마나 멋진 해석인가? 헐!
이만하면, 예수(교)쟁이들이 얼마나 고약한 잡놈들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예수교의 역사를 보아도 잘 알 수 있는 광경이다. 예수(교)쟁이들이 이 세상에 공존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어도 좋겠는가? 어떤가?

* 3가지 번역본 말미를 다시 보자.
(1)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개역
(2) "이렇게 그들은 에집트인들을 털었다."-----공동 번역
(3) "그들은 이집트 사람들에게서 물건을 "빼앗아 가지고 떠나갔다."]--새 번역

적어도 300만은 됐을(바이블 내용이 사실이라면) 히브리 족속들이 애굽 전국을 상대로 일시에 강도질을 하는 장면이다. 대박!
이상이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인간을 향해서 배푸는 <은혜>라는 것이다.
이러하니, 예수쟁이들만 신나는 세상이 아니고 뭘까? 그러나 저러나 예수쟁이들은 정말로 사람 종류일까? 세상에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1-05 (목) 19:50
[몇 개의 나사가 풀리면 가능한 현상일까?]


** 다음 이야기는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전지전능한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도  잡혀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고 숨어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나서기를 꺼렸다고 한다.
그러자, 그 형제들이 권한다.

"형(예수)님, 집(또는 근처)에서만 그 멋진 기적질(또는 권능)을 보여 줄 것이 아니라, 서울(예루살렘)에 가서 여러 사람에게도 그것을 보여 주시오." 라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가르침)을 보자.

[....그(예수)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자신(예수의 본체)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요한 7;1~4)


바이블 내용으로 보아 예수의 형제들은 자기 형 예수가 행하는 일(기적질 또는 권능 등등)을 여러 번 보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형님 되는 예수가 그 기적질과 권능을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드러내지 않고 집구석에 숨어 있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이다.


(2) 그런데, 바이블은 이상한 말을 한다.

[이는 그(예수)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요한 7;5)


예수에게 여러 사람 앞에서 적극적으로 기적질과 권능을 보여주라고 권하는 것은 분명 예수를 믿고(알고) 있기 때문에 권장하는 말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가리켜, "예수의 형제들도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바이블 내용이 신(神)의 말이 아니라, 고대 중동 지방의 어떤 종교 사기꾼이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 사람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을 목적으로 꾸며 낸 글(말)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는 말이 성립되지 않는 이런 장면이 부지기수로 많은데, 제삼자(필자)의 글 재주가 별로 좋지 못하여 세상에 알리는 일이 쉽지가 않다.
우선, 바이블 내용은 재미가 없어서 읽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더욱 힘들다. 사실은 예수쟁이들도 읽지 않는다.
"바이블 내용이 꿀맛 같다."면서 읽는 척하는 예수쟁이들이야 말로 위선자요, 사기꾼이요, 자기가 자기를 속이면서 사기극을 벌이는 지극히 고약한 사람(?)들이다.

** 참고; 예수교의 <찬송가>라는 것에 다음과 같은 가사가 있다.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 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주니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이 꿀맛처럼 달기도 하거니와 생명의 말씀처럼 앞 길을 밝혀주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쟁이들 중에 몇 %가 바이블을 꿀맛처럼 읽고 있을까? 그리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읽는 자가 몇 %나 될까?
예수쟁이들을 가리켜 사기꿈이요, 위선자요. 예수의 말마따나 외식(外飾=겉만 보기 좋게 꾸미는 일)하는 자들이라고 명명해도 크게 어긋나지는 않을 것이다.


(3) 그런데, 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기록을 그대로 두고서 한 마디 해보기로 하자.


"한 지붕 밑에서 함께 먹고 마시며 생활을 하는 부모 형제들도 믿지 못하는 예수를 남에게 믿으라."는 경우는 무엇이며, 또, 믿는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심지어, 어느 예수쟁이(캐나다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다는)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옳고 그른 것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무슨 방법으로든  인간이 하나님(여호와)에게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인도 하기만 하면 족한 것이다."

어느 신부와 신도 사이의 대화에도 다음과 같은 것이 있었다.

어느 신도 왈, "심부님, 어느 신학자의 말에 의하면 '바이블 내용은 많은 부분이 허구로 짜여져 있다' 라고 하던데,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부의 대답, "그런 것은 신학자들이나 떠들게 놔두고, 교우님은 그냥 바이블 속에 좋은 말씀이 있겠거니 하고 믿으시면 됩니다. 아셨죠?"

이런 대화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시덕거리면서도 즐거운 인생을 구가하는 사람들은 어느 곳의 몇 개의 나사가 풀리면 가능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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