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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천지 창조-모순 이야기]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1-15 (목) 10:34 조회 : 2907
[천지 창조-모순 이야기]









1) [여호와가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光明)이 있어 주야(晝夜)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四時)와 일자(日字)와 연한(年限)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여호와가 두 큰 광명(해와 달)을 만드사, 큰 광명(光明=해)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光明=달)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 주야(晝夜)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창세기 1;14~19)





* 창조 과정 넷째 날의 이야기이다. 태양과 달과 별이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여호와는 "태양에 의하여 주야, 일자, 사시, 그리고 연한을 이루라."고 지시해 놓고 있다.



참고;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여호와)의 말에 조리가 없고, 횡설수설 몇 번 씩 반복되고 있다. 같은 말을 변형시켜서 몇 번이고 반복한다.





2)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3~5)



3)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창세기 1;6~8)



4)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창세기 1;9~13)





* 일자(日字)와 연한(年限)은 태양이 주관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그 태양은 넷째 날에 만들어졌다.

그렇다면, 태양이 만들어지기 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니라." "..... 둘째 날이니라." ".....셋째 날이니라."는 무엇인가?



* 여호와는 넷째 날, "그 광명(光明=해와 달)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라고 명한다.

그렇다면, 첫째 날, 여호와가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는 무엇인가? 첫째 날 만든 빛은 어디로 가고, 넷째 날의 태양 빛이 비취는가?



모순(矛盾)이면 모두가 다 끝난 것인데, 무엇인가를 더 변명을 해야 되는 예수쟁이들, 그것도 인간일까?

예수쟁이들은 모순(矛盾)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모르는 것이 아닐까?

전지전능은 모순 속에서도 가능한 줄 아는 모양이지?

모순으로 설명된 여호와(예수)는 그 자체가 이미 허구(虛構)일 뿐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 참고; 예수교의 기초(基礎)는 무조건 여호와이다.

여호와의 존재 유무(有無)가 판명되지 않는 한 바이블 속의 어느 말도 가치가 없는 것이다.

여호와가 바이블 내용과 상관없다면 문제는 다르다.

또,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이 아니라면 즉, 예수가 신(神)이 아니라면 역시 문제는 다르다.



바이블을 떠나서 연구되는 궤변 즉, 예수교의 신(神)에 대한 설명들은 그것의 진부(眞否)에 관계없이 여호와(예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헛소리이다.

예수교는 범신론(汎神論)을 떠들면서 여호와(예수)를 설명하려고 하기에 쐐기를 박으려는 마음에서 잠시 사족을 달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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