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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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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0[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개 돼지 취급되는 사람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0-11 (일) 12:07 조회 : 143
#20[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개 돼지 취급되는 사람들]


우선, 바이블(예수교의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주지 말라."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의 가르침이다.
여기에서 거론되는 <개>와 <돼지>는 진짜 개와 돼지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여기에서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는 어떤 인간(사람)의 부류(部類=서로 구별되는 특성에 따라 나눈 갈래)를 지칭하는 말이다.
<개>와 <돼지>는 예수(교)의 안목으로 볼 때 등외품(等外品=등급 안에 들지 못하는 물품)에 속하는 지스러기(고르고 남은 찌꺼기나 부스러기) 못난 인간을 뜻한다. 대박!

또, 예수가 말하는 <거룩한 것>과 <진주>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복음 즉, 천국에 가는 방법)을 뜻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귀한(?) 가르침을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아무 사람에게나 마구 가르쳐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의 말이다.
그렇다면, 이 곳(반기련 게시판)의 <안티기독인>들이야 말로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그런데, 여기(반기련 게시판)에 와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을 헌 신짝 내던지듯 아무렇게나 쏟아내고 있는 무리들은 무슨 종자들일까?

불특정 다수가 모여 있는 공공 장소는 말할 것도 어뵤고, 지하철, 남의 종교 안마당 등등에는 예수가 지적하는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이런 곳에서 목청이 터져라 하고 소리지르며 무차별로 아무에게나 그 거룩한(?) 것들을 마구 내던지듯 쏟아내는 예수쟁이들의 그 광태(狂態=미친 사람과 같은 짓)는 무슨 의미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너(예수쟁이)는 말씀(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警責=정신을 차리도록 꾸짖음)하며 경계하며 권(勸=하도록 부추김)하라.]

(디모데후서 4;2)


위의 바이블 내용은 사람들에게 예수교 전도하기를 주저(躊躇=머뭇거리고 망설임)하라는 말인가? 아니면, 전도하기를 적극적으로 대시(dash=일을 저돌적으로 추진함)하라는 강력한 요구인가?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는 예수(교)의 가르침을 주지 말라."는 경고와 전도 행각은 저돌적으로 펼쳐야 된다는 이 곳의 적극적인 요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것일까?

그런데, 말이다."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다.
이 속담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도 절감하는 사실이다. 그래서, 여호와(또는 예수)도 사람의 속 마음을 알아 보려고 이런 방법 저런 방법을 총 동원하여 애타게 시험을 하고 있지 않던가?
그렇거늘, 어떻게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을 구별하여 <거룩한 것>과 <진주>를 주지 않을 수가 있을까?


예수교 속에는 <사이비> 또는 <이단>이란 것이 들어 있다. 그러면, 그 <사이비>와 <이단>이란 무엇일까?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거룩한 것과 진주)을 <개>와 <돼지>에게 잘못 던져준 결과로 나타난 현상이 바로 그 <사이비>와 <이단>의 출현이 아닐까?
결국,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던져주지 말라."는 예수의 가르침은 전혀 그 방법을 찾을 수가없는 헛수고의 요구가 아닐까?


한 가지 더. 작금, 역병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허덕이고 있는 형편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속에서도 나 몰라라 하고 갖가지로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부리며 떼를 쓰는 예수쟁이들의 행패도 예수의 가르침(거룩한 것과 진주)을 <개>와 <돼지>에게 잘못 던져준 결과가 아닐까?

(그렇다고, 예수의 가르침이 거룩하고 진주 같다는 말은 아니다. 세상이 어려움을 만났을 때 예수교가 보탬을 줄 수 있는 방법은 1개도 없고, 여전히 실술만 쏟아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이다.
1. 예수가 말하는 <거룩한 것>과 <진주>라는 것이 예수교 속에 있기는 한 것일까? 또,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구별하지?
2.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을 어떻게 구별하여 찾아 낼 수가 있을까?
  <사이비>와 <이단>의 존재로 보아 예수(또는 여호와)도 구별해 내지 못한 <개>와 <돼지>를 어떻게 찾아 내지?
3. 이 지구 상에는 24억 명의 예수쟁이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1년이 다 되도록 <코로나19>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예수(또는 여호와)에게 매달려 있다는 말인가? 세상에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3) [성령(聖靈=예수교의 신)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傳)하지 못하게 하시거늘....비두니아(소아시아 지방)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靈)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바울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니아(마케도니아=유럽 지방)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여호와가 저(유럽)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행전 16;6~10)


바울(또는 예수쟁이) 일행이 터어키 반도(아시아) 일대에서 예수교를 전도하려고 했으나 성령(聖靈=예수교의 신)과 예수의 영(靈)이 가지 못하게 하여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발칸 반도(유럽) 쪽으로 가려고 힘썼더니 그것은 되더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神)은 전도를 해도 되는 곳과 전도를 해서는 안 되는 곳을 구별하여 정해 놓고 있다는 뜻이다.

즉, 유럽 쪽 사람들에게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해 주어도 좋은 사람들이고, 아시아 쪽 사람들에게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해 주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결국, 아시아 쪽의 사람들이 바로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등외품들이었던 셈이다. 대박이다! 헐!


그런데, 말이다.
요즈음, 아니지, 명 백 년 전부터 예수교는 남의 집 울타리까지 부수고 들어가서 아무 곳에서나 전도 행각을 벌이던데, 그 현상은 예수의 영(靈)이 허락한 장소인가?
"<개>와 <돼지>에게는 거룩한 것과 진주를 주지 말라."고 가르치던 예수교가 끝내는 남북 아메리카, 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 쪽으로는 총 칼로 폭력을 휘두르며 남의 울타릴 부수고 들어가서 예수의 이름으로 날강도 짓을 하게 되던데....이 걸 어떻게 말(글)로 다 할 수가 있을까? 


15~18세기는 물론 19~20세기까지도 예수교가 전성을 이루던 유럽 열강은 아메리카와 인도 지역을 식민지로 삼으며 제국을 건설했다. 여기에 일본, 미국, 소련 등도 맹렬하게 합세를 했다. 이것이 제국주의이다.
이 제국주의에 기대어 세계 각국의 울타리를 부수며 쑤시고 들어가서 전도 행각을 펼치기에 여념이 없던 예수교!
제국주의에 희생된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등등의 여러 나라 사람들은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분명했다.

특히, 아프리카의 흑인들은 예수쟁이들의 노예로 전락하여 팔려다니는 개 돼지 만도 못한 종자들이었다.
남북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은 자기 땅에서 쫓겨나 도륙의 대상이 되었던 개 돼지들이었다.
그런데, 이런 노예들과 도륙의 대상이었던 원주민들이 예수교의 전도 대상이 되어 마침내 오늘날에는 이들이 아메리카 대륙에서 예수쟁이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현재, 미국에는 <바이블 벨트>라고 불리는 곳에 근본주의 예수쟁이 또는 복음주의 골수분자 예수쟁이들이 몰려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아마도, <라틴 아메리카와> <미국의 바이블 벨트> 지역이야 말로 지금으로서는 <개>와 <돼지>가 없는 고급(?) 예수쟁이들만 있는 곳이 아닐까 싶다. 대박!

오늘날 연말 연시가 되었을 때, 북미 지역에서는 "Merry Christmas!"라는 인삿말이 없어진지 오래 되었다. 대신 "Happy Holday!"라는 인삿말로 바뀌어 있다. 예수교의 형편이 크게 망가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순수한 <영광>만을 누리시기 위해서 오늘 날의 여호와(또는 예수)는 이 곳 라틴아메리카와 미국의 <바이블 벨트> 안에 콕처박혀 머물고 있지 않을까 짐작해 본다.

이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영광이 나올 곳은 이 지구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역병 <코로나19>에서 예수쟁이들이 보여 주는 행패와 심술에서 알 수 있듯, 예수교 속에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영광은 그림자도 없음이 백일하(白日下=모든 사람들이 알도록 분명한 상태)에 드러난 상태이고. 웬 일이니!

(붉은 부분이 미국의 바이블 벨트 지역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0-11 (일) 12:09
[여호와(또는 예수)의 선지자(앞잡이)들]


예수교에서 말하는 선지자(先知者)란 무엇일까?
"예수 이전에 나타나서 예수의 나타날 일과 여호와의 뜻을 예언하던 사람들이었다."라고 예수교의 지도자라는 사람들도 대개 그렇게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선지자란 예수의 출현 전후에 관계 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를 말한다.
(* 앞잡이; 남에게 매여 있으면서 그 밑에서 끄나풀 노릇을 하는 사람.)


[그 날(세상 끝날)에 많은 사람이 나(예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예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예수)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예수)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예수)게서 떠나라." 하리라.]

(마태 7;22~23)

위의 바이블(예수의 말) 내용을 보더라도 선지자(先知者)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앞잡이일 뿐만 아니라, 그 아들 예수의 앞잡이이기도 했던 것이다.
따라서, 선지자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또는 섭리)을 읽어내어 예언을 하고, 그 중 일부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다 기록을 남겨 놓은 자들이다.

그렇다면, 그 선지자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사람이 스스로 공부하고 연습을 하면 신(神)의 속 마음(또는 섭리)을 읽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 쪽에서 어떤 특별한 작용을 하여야 만들어 내는 것이 선지자들일까?

인간 쪽의 어떤 특별한 사람들이 공부하거나 연습을 해서 신(여호와=예수)의 뜻을 알아내는 능력(또는 재주)을 가지게 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 입학하여 몇 년 공부하고서 신(神)을 설명해내기도 하고, 신의 뜻을 전달하기도 하는 목사 또는 신부의 재주는 신통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이 문제를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서 찾아 보기로 한다.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앞잡이)는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와 <엘리야>일 것이다.
그러나, 순수한 종교적 입장에서는 <엘리야>가 <모세>보다 한 발 앞선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선지자 <엘리야> 때에, 선지자를 교육하고 수련(연습)시키는 학교(?)가 있어서 수 십 또는 수 백 명의 선지자(앞잡이)들을 길러 내고 있었다고 한다. 마치, 오늘날의 신학교(神學校)에서 목사와 신부를 양산해 내는 것과 같다고나 할 수 있을까?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이에 두 사람(엘리야와 엘리사)이 행(行=걸어감)하니라.
선지자의 생도(수련생) 50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 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강) 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스승)가 엘리사(제자)에게 이르되, "................"]

(열왕기하 2;6~9)


여호와의 선지자(앞잡이) <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가 기적질로 요단강을 가르고 건너는 광경을 그 생도(生徒=수련생)들 50명이 멀리서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다.
<엘리야>가 책임자(교장?)로 있던 시절에는 신학교(神學校)에 생도(수련생)가 50명 정도가 재학하고 있었던 것 같다.



2) [한 사람이 바알살리사(지명)에서부터 와서, 처음 익은 식물(食物) 즉, 보리떡 20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신(神=여호와)의 사람(엘리사)에게 드린지라.
저(엘리사)가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그 사환이 가로되, "어찜이니이까? 이 것을 100명에게 베풀겠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또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저(사환)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더라.]

(열왕기하 4;42~44)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사가 교장으로 있는 어느 신학교(선지자 양성소?)의 모습을 나타낸 장면인 것 같다.
교장 엘리사가 보리떡 20개와 약간의 채소로 자기의 학생(선지자 수련생) 100명에게 먹이고도 남게 하는 기적질의 한 장면을 나타낸 것이다.
엘리사의 스승(선배) 엘리야 때에는 50명이던 수련생이 엘리사 때에는 100명으로 늘어나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 예수는 여기 엘리사 때의 기적질을 모방하여,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장정 5,000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뻥튀기 기적질을 남겨 놓는다.
예수의 오밀조밀한 기적질들은 모두가 엘리야와 엘리사의 기적질을 큼직큼직하게 뻥튀기시킨 것들이라고 보면 된다. 헐!



3)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 생도(生徒=수련생)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기름병을 가지고 그 머리에 부으며,....
여호와의 말씀이.....'이스라엘 왕을 삼노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치 말지니라."]

(열왕기하 9;1~3)


수련 중에 있는 선지자 생도(生徒) 하나가 선생(엘리사)의 중대한 밀명(密命=남몰래 내리는 명령)을 받아, 일국의 유혈 혁명을 주도할 사람(예후왕)에게 기름을 붓고, 여호와의 예언(계획)을 전달하는 아슬아슬한 장면이다.
(위의 바이블 구절 내용은 한 왕국의 유혈 혁명을 나타낸 내용이라 너무 길고 복잡해서 해설을 생략하기로 한다.)

위의 바이블 구절은 선지자(앞잡이) 수련 중에 있는 생도(학생)가 여호와의 뜻과 계획을 전달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아직, 완성되지 못한 설익은 똘마니 선지자가 위험하기 짝이 없는 한 나라의 유혈 혁명의 단초를 제공하는 신(神=여호와)의 섭리를 발설하는 중대한 업무를 개시하는 장면이다.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각설하고)


이렇게,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미리 알아서 예언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바이블에도 기록하여 남기는 일을 하는 선지자(先知者)라는 자격이 공부를 하고 수련(연습)을 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서 공부하고 수련을 하여 자격을 얻은 신학자, 목사, 신부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가? 옛날에는 되던 일이 지금은 안되는 것인가?

옛날의 선지자들은 학교에서 공부하여 그 실력으로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섭리를 읽어 내어 설명도 하고 바이블을 써서 남겨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오늘의 신학교에서 공부한 사람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내어 설명도 허고 새로운 바이블도 써야 되는 것 아닐까?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인간이 공부도 하고 연습을 하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속 마음을 읽어 낼 수 있다고 생각되는가? 말도 않되는 수작이라는 것을 알겠는가?

그런데,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옛날에는 그렇게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연습하여 선지자의 자격을 얻은
사람이 바이블을 쓰기도 하고, 신의 마음과 계획을 알아 내어 <예언>이란 것도 해 낸 사실을 아는가?
다시 묻겠는데, 어떤가? 인간이 공부하고 연습해서 신의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낼 수 있는 것인가?

그렇게 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란 것을 모르는 바보 천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신학교라는 곳에서 배출되는 목사와 신부는 무엇인가? 그들은 무엇을 알아서 신(여호와=예수)을 설명하는 것일까?
이유 불문, 신(神)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일 수밖에 없다. 그래 안 그래? 

뻔한 결론,
어차피, 어느 누구도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세계를 설명하며, 재물을 갈취하는 예수교 속의 지도자들은 정말로 대단히 <징그럽고> <뻔뻔하고> <능글맞고> <번들번들> <미끌미끌거리는>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 참고; 예수교의 지도자들이 사기꾼이 아니라면,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작금, 그 이유와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을 발표했어야 옳다.
         엉뚱하게도 자빠진 강아지 앙살하듯 <코로나19>에 대한 책임을 정부와 방역 당국에다 떠다넘기며 발악을 할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인류 사회의 모든 역병(疫炳=악성 유행병)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섭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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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9["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08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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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예수 등, 삼자(三者) 관계]예수교의 경전인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新約)에서…
제삼자 20/08/08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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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제삼자 20/08/06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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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주인은 노비(奴婢=사내 종과 계집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를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종놈들 중에는 입…
제삼자 20/08/01 428
742
#5[<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3…
제삼자 20/07/20 481
741
#4[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히…
제삼자 20/07/13 591
740
#3[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519
739
#2[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
제삼자 20/07/12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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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507
737
*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414
736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494
735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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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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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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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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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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