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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93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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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0[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0-06 (화) 09:26 조회 : 734
#10[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 세계관(世界觀)--세계와 인간의 관계 및 인생의 가치나 의의에 대한 통일적인 관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또 (예수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밀)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마태 13;33)


위의 바이블 말씀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예수)의 가르침이므로 진리일 것이다.

밀가루라는 물질의 질량에는 변화가 없고, 겉모양만 커다랗게 부풀어 오른 반죽이 천국이라는 말이다.
밀가루와 누룩의 질량에는 아무런 변화 없이 밀가루의 반죽만 커다랗게 부풀려진 모양이 천국의 비유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이런 천국에 가려고 예수쟁이들은 그 성화들인가? 헐!


그러면, 여호와(예수의 아비)가 창조해 놓았다는 세상은 과연 그 실상이 어떤 것일까? 한 번 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또 보자.



[전도자(여호와의 증인=앞잡이)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헛되다."는 말이 5번 반복되고 있다.)
사람이 해(태양)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 "]

(전도서 1;2~3)


누가 누구에게 들으라고 떠드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똥 싼 놈이 화내는 경우"와 무엇이 다른가?
모든 것이 헛수고인 세상을 만들어 놓은 녀석이 누구인데, 누가 누구 들으라고 떠드는 말일까? 세상에나!

사람이 언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의견을 제시하기라도 한 적이 있는가?
공연히, 제 놈(여호와) 혼자서 맘대로 생명체들을 동원(창조)시켜 놓고서, 이 게 무슨 망발(忘發=망령이나 실수 따위로 분별 없는 말이나 행동을 함)인가?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주어진 전지전능한 재주는 이런 짓이나 하라고 주어진 것인가? 아서라.

예수교 속에는 신(神)의 가르침은커녕 개똥 철학(대수롭지 않은 생각을 대단한 철학인 양 내세우는 짓을 낮잡아 이르는 말)도 들어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악마의 시(詩)]


시(詩)란 무엇일까? 
애드거 앨런 포(Edgar Allan Poe-미국의 시인)는 말했다고 한다. "시(詩)란 미(美)의 운율적 창조이다." 라고. 
다시 말해서, 시(詩)란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를 이용해서 세상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려는 인간의 꿈틀거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제삼자)는 여러 명의 목사들이 설교에서 "바이블의 시편(詩篇)에 실려 있는 시(詩)들은 참으로 아름답다." 고 떠들어대는 소리를 듣기도 했었다.
20여 년 전, 조독마에서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시편에 있는 시를 올려 놓고 자랑하던 예수쟁이가 있었다.
그 때, 제삼자(필자)는 답글을 올렸었다. "제삼자(필자)는 바이블의 시편에 실려있는 시들은 악마(惡魔)의 시(詩)이다." 라고.

세상에 나타난 어느 시(詩)에 상대(사람)를 저주하고 미워하는 그런 시가 있던가?
시(詩)가 무엇인가? 시를 짓는 시간 또는 음미하는 동안의 인간의 마음보다 더 아름다운 때가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담겨있는 시(詩)는 어떤 것일까?
바이블의 시편에 있는 시는 모두 150편이다.
그 중에서도 제 1편과 제23편은 가장 아름다운 시(詩)라고 예수교는 말해지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예수(교)쟁이들이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는 시편 제23편을 음미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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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23편

** 이 시(詩)는 히브리 왕국 최고 최대의 명군이요, 여호와가 가장 사랑한 다윗왕이 지은 시라고 한다.
   교회에 발을 들여 놓고 1년 이내면 누구나 알게 되는 명시(名詩) 중의 명시이다.


(1)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草場)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義)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害)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主=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5) 주(主=여호와)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安慰)하시나이다.

(6) 주께서 내 원수(怨讐)의 목전에서 내게 상(床)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7)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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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위의 시편(23편) 중 (1)~(5)까지는 그냥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 둔다.
시(詩)를 표현하는 한 장르인 운율을 가진 글의 테두리에서 크게 벗어나는 장면은 별로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지극히 척박한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 전투로 그 날 그 날을 마음 조리며 살아가는 모습, 
히브리 족속의 가장 큰 무기였던 지팡이와 막대기의 대입(代入)이라든지, 
꿈에도 그리는 푸른 초장과 물 가를 적당히 배합하여 멋지게 그려낸 시(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그런데, (3)절에서 인용하고 있는 의(義)는, 안중근 의사는 한국 쪽에서 볼 때 의요, 이등박문은 일본 쪽에서 볼 때 의임과 크게 다르지 않은 편협(偏狹=좁고 한 쪽에 치우쳐 있음)일 뿐이다. 
여기의 "의(意)는 도저히 신(神)의 의라고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천지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신이 어찌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을 일삼는 일개 비적떼의 앞잡이 노릇을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그런데, 말이다. (5)절을 지나서 (6)절부터는 좀 심각하게 따져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6)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타이틀(Title=직함)을 달고 있는 작자가 원수(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기 편
앞에다 상(床)을 배설하고, 자기 편 사람(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들의 머리에다 "기름을 발랐다." (축하 잔치를 했다.)고 한다.

즉, 신(神=여호와)이라는 작자가 자기 편 사람들을 선별하여 택한 후 잔치를 베풀어 주고서 다른 편의 사람들을 저주하며 내팽개쳐버렸다는 뜻이다.
서양의 예수쟁이들이 상대(또는 적)를 향하여 즐겨 쏟아내는 저주와 악담 "Goddamn!"과 같다고나 할 수 있을까?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이 상대 편이 보는 앞에서 자기 편 쪽에다 잔칫상(床)을 배설해 놓고서 성대한 잔치를 벌이는 장면!
이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는 상대(원수=적)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

세상의 어느 시(詩) 속에서 상대를 원수로 몰아 저주와 악담을 퍼붓고, 편을 가르고, 멸망하기를 바라는 내용을 담던가?

(7) 마침내, 이렇게 선하시고 인자하신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집(천당?)에 영원히 거하겠단다.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세상에는 없는 것만 뻬놓고 다 있다." 더니, 정말로 그런 것 같다.
세상에는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신(神)도 있고, <예수쟁이>라는 탈을 쓰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해서 하는 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0-06 (화) 09:30
[궤변(詭辯)을 반박하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성경 공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지루하지만, 바이블을 조금 길게 인용하기로 한다. 요한 14장 7절부터 14절까지니까 조금 길다. (요한14;7~14)


[(예수 가라사대)
(7절) "너희가 나(예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여호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여호와)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절)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여호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절) 나(예수)는 아버지(여호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절)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절) 내(예수)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절)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여호와)로 하여금 아들(예수)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절)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한 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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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7절) ["너희가 나(예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여호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여호와)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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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나(예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여호와)도 알았으리로다."
이 말은, "너희는 현재 나(예수)를 모르고 있다. 그래서, 내 아버지(여호와)도 모르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갑자기 다음 같은 말로 연결되고 있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여호와)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라고.

바로 위에서 "예수를 알아야 여호와도 알 수가 있다."고 했다.
그런데, 문맥으로 보아 아직까지는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부터 너희가 여호와를 알았고 또,보았느니라."고 단정지어 말을 하고 있다.


예수를 알아야만 여호와를 알 수 있다고 떠들어 놓고서 아직, 예수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이제부터는 너희가 여호와를 알았고, 보았느니라."가 무슨 말일까?
여태까지 예수를 모르던 사람들이 순간에 갑자기 저절로 예수를 알게 되어 여호와도 알게 되었다는 말인가?


그런데, 말이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여호와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라고 <과거형>으로 말이 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이제부터>라는 <미래형> 어휘에다 <과거형>으로 "알았고 또 보았다."가성립되는 말일까?

이렇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음미하려고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그 궤변적 모순이 너무도 복잡하게 얼기설기 얽혀 있어서 정신을 차릴 수조차 없다.
이것을 어떻게 신(神)의 말 또는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문자적으로도 엉망진창이요, 문법적으로도 뒤죽박죽이요, 내용적으로도 얼기설기 두서가 없고, 신(神)의 말이라기에는 궤변 중의 궤변이요, 모순 중의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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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빌립이 가로되, "주(예수)여, 아버지(여호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예수)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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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은 예수의 말대로 예수와 오랜 세월(약 3년) 동안 침식을 함께 한 제자이다. 그런데, 문맥으로 보아, 빌립은 예수도 모르고 여호와도 모르고 있다.
그러기에 빌립은 "여호와를 보여달라." 고 떼를 쓰고 있는데, 예수 쪽에서는 "나를 본 자는 여호와도 본 자니라."라고 억지 말을 하고 있다.
전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제자)을 향하여 "나(예수)는 여호와 안에 있고, 여호와는 내(예수) 안에 있다는 것을 믿지 못하겠느냐?" 고 윽박지르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의 입에서는 <"네가 알지 못하느냐?"> <"네가 믿지 못하느냐?">를 번갈아가며 끌어다 쓰고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알다"와 "믿다"를 구분할 줄을 모르는 녀석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
그래서 그런가? 예수교는 <알게 하는 종교>가 아니라 <믿게 하는 종교>로 모든 것이 굳어진 종교가 아닌가 싶다.

"뒤주 안에 쌀이 담겨 있다."고 하자. 
그러면, 사람들은 뒤주라는 쌀통도 알고, 뒤주라는 쌀통 안에 담겨 있는 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 안에 여호와가 있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여호와를 알 수도 없고, 예수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알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윽박질러가며 말을 하고 있다. "믿지 못하겠느냐?"와 "알지 못하겠느냐?"를 번갈아 섞어서 떠들고 있다. 무엇을 어쩌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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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나(예수)는 아버지(여호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절)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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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믿으라."
여기서부터는 "알지 못하느냐?"는 없어지고 "믿으라." 말을 강요하고 있다.

여전히,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보여줄 생각을 하지는 않고, 예수가 하는 말과 행위를 보고서 거기에서 "여호와도 믿고 예수도 보도록 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내(예수)가 아버지(여호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세상에 이렇게 억지스런 말이 또 있을까? "무엇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일까? 
그런데. 전 세계에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는다고 출썩대는 예수쟁이가 약 24억 명이나 된다고 한다. 우리 한반도에도 1,000만 명의 예수쟁이가 있다고 한다.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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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내(예수)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절)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여호와)로 하여금 아들(예수)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절)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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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이 판명되지 않았다. 예수 혼자서 "믿어 보도록 하라."고 제자들을 윽박지르고 있는 상황일 뿐이다.
그런데, 무엇이 어쩐다고? "나(예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더 큰 일도 하리라."고? "내(예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예수)가 시행하리라."고?

그렇다면, 지금 전 세계가 신음하고 있는 역병 <코로나19>는 그 이유가 무엇일까?
24억 명이나 되는 그 많고 많은 예수쟁이들이 다 무엇을 하고 있기에 <코로나19>는 꿈쩍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오히려, 정부와 방역 당국을 향하여 <자빠진 강아지 앙살하듯> 발아을 하고 있유가 무엇일까?

아무리 읽어 봐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말 같은 말이 반 구절도 없는데, 무엇을 읽고서 무엇을 믿는다고 출썩대고 있는 것일까? 24억 명이나 되는 예수쟁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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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2020-11-29 (일) 01:48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개 돼지 취급되는 사람들]


우선, 바이블(예수교의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주지 말라."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의 가르침이다.
여기에서 거론되는 <개>와 <돼지>는 진짜 개와 돼지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여기에서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는 어떤 인간(사람)의 부류(部類=서로 구별되는 특성에 따라 나눈 갈래)를 지칭하는 말이다.
<개>와 <돼지>는 예수(교)의 안목으로 볼 때 등외품(等外品=등급 안에 들지 못하는 물품)에 속하는 지스러기(고르고 남은 찌꺼기나 부스러기) 못난 인간을 뜻한다. 대박!

또, 예수가 말하는 <거룩한 것>과 <진주>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복음 즉, 천국에 가는 방법)을 뜻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귀한(?) 가르침을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아무 사람에게나 마구 가르쳐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의 말이다.
그렇다면, 이 곳(반기련 게시판)의 <안티기독인>들이야 말로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그런데, 여기(반기련 게시판)에 와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을 헌 신짝 내던지듯 아무렇게나 쏟아내고 있는 무리들은 무슨 종자들일까?

불특정 다수가 모여 있는 공공 장소는 말할 것도 어뵤고, 지하철, 남의 종교 안마당 등등에는 예수가 지적하는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이런 곳에서 목청이 터져라 하고 소리지르며 무차별로 아무에게나 그 거룩한(?) 것들을 마구 내던지듯 쏟아내는 예수쟁이들의 그 광태(狂態=미친 사람과 같은 짓)는 무슨 의미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너(예수쟁이)는 말씀(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警責=정신을 차리도록 꾸짖음)하며 경계하며 권(勸=하도록 부추김)하라.]

(디모데후서 4;2)


위의 바이블 내용은 사람들에게 예수교 전도하기를 주저(躊躇=머뭇거리고 망설임)하라는 말인가? 아니면, 전도하기를 적극적으로 대시(dash=일을 저돌적으로 추진함)하라는 강력한 요구인가?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는 예수(교)의 가르침을 주지 말라."는 경고와 전도 행각은 저돌적으로 펼쳐야 된다는 이 곳의 적극적인 요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것일까?

그런데, 말이다."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다.
이 속담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도 절감하는 사실이다. 그래서, 여호와(또는 예수)도 사람의 속 마음을 알아 보려고 이런 방법 저런 방법을 총 동원하여 애타게 시험을 하고 있지 않던가?
그렇거늘, 어떻게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을 구별하여 <거룩한 것>과 <진주>를 주지 않을 수가 있을까?


예수교 속에는 <사이비> 또는 <이단>이란 것이 들어 있다. 그러면, 그 <사이비>와 <이단>이란 무엇일까?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거룩한 것과 진주)을 <개>와 <돼지>에게 잘못 던져준 결과로 나타난 현상이 바로 그 <사이비>와 <이단>의 출현이 아닐까?
결국,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던져주지 말라."는 예수의 가르침은 전혀 그 방법을 찾을 수가없는 헛수고의 요구가 아닐까?


한 가지 더. 작금, 역병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허덕이고 있는 형편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속에서도 나 몰라라 하고 갖가지로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부리며 떼를 쓰는 예수쟁이들의 행패도 예수의 가르침(거룩한 것과 진주)을 <개>와 <돼지>에게 잘못 던져준 결과가 아닐까?

(그렇다고, 예수의 가르침이 거룩하고 진주 같다는 말은 아니다. 세상이 어려움을 만났을 때 예수교가 보탬을 줄 수 있는 방법은 1개도 없고, 여전히 실술만 쏟아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이다.
1. 예수가 말하는 <거룩한 것>과 <진주>라는 것이 예수교 속에 있기는 한 것일까? 또,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구별하지?
2.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을 어떻게 구별하여 찾아 낼 수가 있을까?
  <사이비>와 <이단>의 존재로 보아 예수(또는 여호와)도 구별해 내지 못한 <개>와 <돼지>를 어떻게 찾아 내지?
3. 이 지구 상에는 24억 명의 예수쟁이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1년이 다 되도록 <코로나19>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예수(또는 여호와)에게 매달려 있다는 말인가? 세상에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3) [성령(聖靈=예수교의 신)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傳)하지 못하게 하시거늘....비두니아(소아시아 지방)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靈)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바울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니아(마케도니아=유럽 지방)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여호와가 저(유럽)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행전 16;6~10)


바울(또는 예수쟁이) 일행이 터어키 반도(아시아) 일대에서 예수교를 전도하려고 했으나 성령(聖靈=예수교의 신)과 예수의 영(靈)이 가지 못하게 하여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발칸 반도(유럽) 쪽으로 가려고 힘썼더니 그것은 되더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神)은 전도를 해도 되는 곳과 전도를 해서는 안 되는 곳을 구별하여 정해 놓고 있다는 뜻이다.

즉, 유럽 쪽 사람들에게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해 주어도 좋은 사람들이고, 아시아 쪽 사람들에게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해 주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결국, 아시아 쪽의 사람들이 바로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등외품들이었던 셈이다. 대박이다! 헐!


그런데, 말이다.
요즈음, 아니지, 명 백 년 전부터 예수교는 남의 집 울타리까지 부수고 들어가서 아무 곳에서나 전도 행각을 벌이던데, 그 현상은 예수의 영(靈)이 허락한 장소인가?
"<개>와 <돼지>에게는 거룩한 것과 진주를 주지 말라."고 가르치던 예수교가 끝내는 남북 아메리카, 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 쪽으로는 총 칼로 폭력을 휘두르며 남의 울타릴 부수고 들어가서 예수의 이름으로 날강도 짓을 하게 되던데....이 걸 어떻게 말(글)로 다 할 수가 있을까? 


15~18세기는 물론 19~20세기까지도 예수교가 전성을 이루던 유럽 열강은 아메리카와 인도 지역을 식민지로 삼으며 제국을 건설했다. 여기에 일본, 미국, 소련 등도 맹렬하게 합세를 했다. 이것이 제국주의이다.
이 제국주의에 기대어 세계 각국의 울타리를 부수며 쑤시고 들어가서 전도 행각을 펼치기에 여념이 없던 예수교!
제국주의에 희생된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등등의 여러 나라 사람들은 <개>와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분명했다.

특히, 아프리카의 흑인들은 예수쟁이들의 노예로 전락하여 팔려다니는 개 돼지 만도 못한 종자들이었다.
남북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은 자기 땅에서 쫓겨나 도륙의 대상이 되었던 개 돼지들이었다.
그런데, 이런 노예들과 도륙의 대상이었던 원주민들이 예수교의 전도 대상이 되어 마침내 오늘날에는 이들이 아메리카 대륙에서 예수쟁이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현재, 미국에는 <바이블 벨트>라고 불리는 곳에 근본주의 예수쟁이 또는 복음주의 골수분자 예수쟁이들이 몰려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아마도, <라틴 아메리카와> <미국의 바이블 벨트> 지역이야 말로 지금으로서는 <개>와 <돼지>가 없는 고급(?) 예수쟁이들만 있는 곳이 아닐까 싶다. 대박!

오늘날 연말 연시가 되었을 때, 북미 지역에서는 "Merry Christmas!"라는 인삿말이 없어진지 오래 되었다. 대신 "Happy Holday!"라는 인삿말로 바뀌어 있다. 예수교의 형편이 크게 망가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순수한 <영광>만을 누리시기 위해서 오늘 날의 여호와(또는 예수)는 이 곳 라틴아메리카와 미국의 <바이블 벨트> 안에 콕처박혀 머물고 있지 않을까 짐작해 본다.

이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영광이 나올 곳은 이 지구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역병 <코로나19>에서 예수쟁이들이 보여 주는 행패와 심술에서 알 수 있듯, 예수교 속에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영광은 그림자도 없음이 백일하(白日下=모든 사람들이 알도록 분명한 상태)에 드러난 상태이고. 웬 일이니!

(붉은 부분이 미국의 바이블 벨트 지역이다.)
제삼자 2020-11-29 (일) 01:49
[여호와(또는 예수)의 선지자(앞잡이)들]


예수교에서 말하는 선지자(先知者)란 무엇일까?
"예수 이전에 나타나서 예수의 나타날 일과 여호와의 뜻을 예언하던 사람들이었다."라고 예수교의 지도자라는 사람들도 대개 그렇게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선지자란 예수의 출현 전후에 관계 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를 말한다.
(* 앞잡이; 남에게 매여 있으면서 그 밑에서 끄나풀 노릇을 하는 사람.)


[그 날(세상 끝날)에 많은 사람이 나(예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예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예수)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예수)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예수)게서 떠나라." 하리라.]

(마태 7;22~23)

위의 바이블(예수의 말) 내용을 보더라도 선지자(先知者)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앞잡이일 뿐만 아니라, 그 아들 예수의 앞잡이이기도 했던 것이다.
따라서, 선지자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또는 섭리)을 읽어내어 예언을 하고, 그 중 일부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다 기록을 남겨 놓은 자들이다.

그렇다면, 그 선지자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사람이 스스로 공부하고 연습을 하면 신(神)의 속 마음(또는 섭리)을 읽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 쪽에서 어떤 특별한 작용을 하여야 만들어 내는 것이 선지자들일까?

인간 쪽의 어떤 특별한 사람들이 공부하거나 연습을 해서 신(여호와=예수)의 뜻을 알아내는 능력(또는 재주)을 가지게 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 입학하여 몇 년 공부하고서 신(神)을 설명해내기도 하고, 신의 뜻을 전달하기도 하는 목사 또는 신부의 재주는 신통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이 문제를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서 찾아 보기로 한다.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앞잡이)는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와 <엘리야>일 것이다.
그러나, 순수한 종교적 입장에서는 <엘리야>가 <모세>보다 한 발 앞선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선지자 <엘리야> 때에, 선지자를 교육하고 수련(연습)시키는 학교(?)가 있어서 수 십 또는 수 백 명의 선지자(앞잡이)들을 길러 내고 있었다고 한다. 마치, 오늘날의 신학교(神學校)에서 목사와 신부를 양산해 내는 것과 같다고나 할 수 있을까?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이에 두 사람(엘리야와 엘리사)이 행(行=걸어감)하니라.
선지자의 생도(수련생) 50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 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강) 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스승)가 엘리사(제자)에게 이르되, "................"]

(열왕기하 2;6~9)


여호와의 선지자(앞잡이) <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가 기적질로 요단강을 가르고 건너는 광경을 그 생도(生徒=수련생)들 50명이 멀리서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다.
<엘리야>가 책임자(교장?)로 있던 시절에는 신학교(神學校)에 생도(수련생)가 50명 정도가 재학하고 있었던 것 같다.



2) [한 사람이 바알살리사(지명)에서부터 와서, 처음 익은 식물(食物) 즉, 보리떡 20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신(神=여호와)의 사람(엘리사)에게 드린지라.
저(엘리사)가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그 사환이 가로되, "어찜이니이까? 이 것을 100명에게 베풀겠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또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저(사환)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더라.]

(열왕기하 4;42~44)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사가 교장으로 있는 어느 신학교(선지자 양성소?)의 모습을 나타낸 장면인 것 같다.
교장 엘리사가 보리떡 20개와 약간의 채소로 자기의 학생(선지자 수련생) 100명에게 먹이고도 남게 하는 기적질의 한 장면을 나타낸 것이다.
엘리사의 스승(선배) 엘리야 때에는 50명이던 수련생이 엘리사 때에는 100명으로 늘어나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 예수는 여기 엘리사 때의 기적질을 모방하여,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장정 5,000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뻥튀기 기적질을 남겨 놓는다.
예수의 오밀조밀한 기적질들은 모두가 엘리야와 엘리사의 기적질을 큼직큼직하게 뻥튀기시킨 것들이라고 보면 된다. 헐!



3)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 생도(生徒=수련생)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기름병을 가지고 그 머리에 부으며,....
여호와의 말씀이.....'이스라엘 왕을 삼노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치 말지니라."]

(열왕기하 9;1~3)


수련 중에 있는 선지자 생도(生徒) 하나가 선생(엘리사)의 중대한 밀명(密命=남몰래 내리는 명령)을 받아, 일국의 유혈 혁명을 주도할 사람(예후왕)에게 기름을 붓고, 여호와의 예언(계획)을 전달하는 아슬아슬한 장면이다.
(위의 바이블 구절 내용은 한 왕국의 유혈 혁명을 나타낸 내용이라 너무 길고 복잡해서 해설을 생략하기로 한다.)

위의 바이블 구절은 선지자(앞잡이) 수련 중에 있는 생도(학생)가 여호와의 뜻과 계획을 전달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아직, 완성되지 못한 설익은 똘마니 선지자가 위험하기 짝이 없는 한 나라의 유혈 혁명의 단초를 제공하는 신(神=여호와)의 섭리를 발설하는 중대한 업무를 개시하는 장면이다.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각설하고)


이렇게,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미리 알아서 예언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바이블에도 기록하여 남기는 일을 하는 선지자(先知者)라는 자격이 공부를 하고 수련(연습)을 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서 공부하고 수련을 하여 자격을 얻은 신학자, 목사, 신부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가? 옛날에는 되던 일이 지금은 안되는 것인가?

옛날의 선지자들은 학교에서 공부하여 그 실력으로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섭리를 읽어 내어 설명도 하고 바이블을 써서 남겨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오늘의 신학교에서 공부한 사람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내어 설명도 허고 새로운 바이블도 써야 되는 것 아닐까?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인간이 공부도 하고 연습을 하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속 마음을 읽어 낼 수 있다고 생각되는가? 말도 않되는 수작이라는 것을 알겠는가?

그런데,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옛날에는 그렇게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연습하여 선지자의 자격을 얻은
사람이 바이블을 쓰기도 하고, 신의 마음과 계획을 알아 내어 <예언>이란 것도 해 낸 사실을 아는가?
다시 묻겠는데, 어떤가? 인간이 공부하고 연습해서 신의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낼 수 있는 것인가?

그렇게 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란 것을 모르는 바보 천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신학교라는 곳에서 배출되는 목사와 신부는 무엇인가? 그들은 무엇을 알아서 신(여호와=예수)을 설명하는 것일까?
이유 불문, 신(神)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일 수밖에 없다. 그래 안 그래? 

뻔한 결론,
어차피, 어느 누구도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세계를 설명하며, 재물을 갈취하는 예수교 속의 지도자들은 정말로 대단히 <징그럽고> <뻔뻔하고> <능글맞고> <번들번들> <미끌미끌거리는>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 참고; 예수교의 지도자들이 사기꾼이 아니라면,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작금, 그 이유와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을 발표했어야 옳다.
         엉뚱하게도 자빠진 강아지 앙살하듯 <코로나19>에 대한 책임을 정부와 방역 당국에다 떠다넘기며 발악을 할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인류 사회의 모든 역병(疫炳=악성 유행병)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섭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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