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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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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93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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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8-18 (화) 19:53 조회 : 937
#6[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
(다음의 바이블 내용을 2~3번 이상 씩 정독을 한 다음 해설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 그 후에(예수가 승천한 후에), 열 한 제자가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예수)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2)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福音=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定罪=죄가 있다고 단정함)를 받으리라.

**(3)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表蹟=직접 발자취를 남김)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毒)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하시더라.

**(4)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신(神=여호와)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예수)께서 함께 역사(役事=神이 행하여 이룸)하사 그 따르는 표적(表蹟=예수가 직접 흔적을 남김)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마가 16;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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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 [그 후에(예수가 승천한 후에), 열 한 제자가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예수)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예수가 체포되어 재판을 받을 때, 그 제자들은 "날 살려라."며 꽁지가 빠지게 달아나 숨어버렸었다. 겨우, 재판의 귀추가 궁금해진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 한 녀석 만이 재판정에 몰래 잠입해 있었다. 
그러나, 베드로는 정체가 발각되어 "천만에 말씀! 나는 예수란 놈을 전혀 모른다."며, 3번 씩이나 저주와 맹세까지 하며 자기 스승 예수를 배반한다.

결국, 예수의 제자(11명)들은 한 녀석도 예수가 죽었다가 부활하여 승천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던 것이다. (가룟유다는 예수를 팔아먹은 죄값으로 예수보다 먼저 배가 터져 창자가 배 밖으로 훌러나와 죽었다고 함)
그런데, 11명의 제자들은 예수가 부활하여 승천하는 모습을 직점 목격한 다른 사람들이 전해주는 말도 믿으려고 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이것이 바로, "제자들의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하기 때문이다."라며, 예수가 꾸짖었다는 것이다.

스승과 3년 여 동안을 동고동락 하면서 수 십번 수 백번 씩 듣고 배운 내용인데, 그 내용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 전해주는 말들을 제자들이 믿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가 이것을 꾸짖었다고? 
그런데, 제자들의 그 믿지 않는 현상이 바로 "제자들의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하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배 아플 때, 빨간 약 바르기"보다도 더 웃기는 난센스(nonsense=터무니없고 어리석은 말이나 생각)가 아니고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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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福音=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定罪=죄가 있다고 단정함)를 받으리라.]

바로 앞에서 "예수가 제자 11녀석들을 꾸짖었다."고 했다. 제자들의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해서 스승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그런데, 금방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福音=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고. 
자신(제자)들도 믿지 않는 예수의 가르침(복음?)을 온 천하 만민에게 전파하라."가 되는 말일까? 

그런데, 뭐가 어째?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定罪=죄가 있다고 단정함)를 받으리라."
세상을 향해서 이런 악담과 저주를 쏟아내다니! 이러니, 십자가에 달려서 죽임을 당하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작금, <코로나19>라는 역병을 만나 전국이 각종 방역 수칙을 지키느라 애쓰고 있는데, 여기에다 어깃장을 놓으며 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쏟아내는 심술(心術)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예수교의 행패라고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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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表蹟=직접 발자취를 남김)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毒)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하시더라.]

예수를 믿는 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능력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1. 예수를 믿으면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 즉, 병을 고칠 수가 있다는 말이다.
   예수는 모든 질병은 귀신이 몸 속으로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따라서, 오늘의 <코로나19>도 어떤 종류의 귀신이 발광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성립되는 말인가?

*2. 예수를 믿으면 "새 방언을 할 수 있다." 
   방언은 성령을 받은 신자가 습득한 일 없는 언어를 무아의 상태에서 떠들어대는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 방언을 하면 무엇이 어떻다는 것인지? 
   어쨌든, 오늘날 예수교 속에는 방언으로 이름을 떨치는 헬렐레들이 많은 것 같기는 하다.

*3. 예수를 믿으면 "뱀을 집으며, 무슨 독(毒)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한다."
   뱀(독사)을 맨손으로 집을 수도 있고, 독약을 마시더라도 몸이 상할 염려가 없다고 한다.
   이 예수의 이 가르침을 곧이곧대로 믿고서 실천하다가 죽은 예수쟁이들이 몇 번 있었을 껄?
   작금,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에 어깃장을 놓으며 심술(心術)을 부리는 짓도 이곳 바이블을 믿는 구석이 있어서가 아니었을까?

*4. 예수를 믿으면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얼마나 좋을꼬? 예수쟁이들은. 예수만 믿으면, 병자들에게 손만 얹어도 그 병이 낳는다고라?
   예수를 믿으면, 제 손으로 저를 만져도 자기 병이 낳겠다. 얼마나 좋아! 예수쟁이들은 휘뚜루마뚜루 신나는 일만 있구나!  
   그래서, 오늘도 예수쟁이들은 <코로나19>가 겁나지 않다. 그까짓 역병이 무슨 대수야! 예수만 믿으면 만사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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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신(神=여호와)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예수)께서 함께 역사(役事=神이 행하여 이룸)하사 그 따르는 표적(表蹟=예수가 직접 흔적을 남김)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여기 본문 (4)에서는 긴 해설을 생략하기로 하자. (글이 너무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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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속임수 없이 정말로 예수가 믿어지는 자가 단 1명이라도 있을까?
방금 위에서 바이블(예수)도 지적을 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고 고집스럽고 모짐)한 것을 꾸짖으셨다."고.

초등학교는 6년, 중고등학교는 각각 3년 그리고 대학교는 4년이면 졸업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의 교회에서는 수십 년 아니, 평생 동안을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어도 예수쟁이들 중에 단 1명도 졸업을 못하고 낙제만을 거듭거듭한다.
배우는 내용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오직 두 글자 <믿음>이라는 단어 1개 뿐이다. 그런데도, 평생을 드나들며 배우고 외우고 복습과 예습을 거듭거듭해도 낙제만 있을 뿐 졸업은 어림도 없다.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는다."는 짓이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아니, 어려운 것이 아니라, 아예 불가능한 것이 <예수 또는 여호와를 믿는 일>이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이여! 좋다가 만 꼴이 되지 않았는가? 

*1. 예수를 믿으면,  "예수의 이름으로 병을 고칠 수 있다." 
*2. 예수를 믿으면,  "새 방언을 할 수 있다." 
*3. 예수를 믿으면,  "독사를 손으로 집을 수도 있고, 독약을 마실 수도 있다."
*4. 예수를 믿으면,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으면, 그 병이 났는다."
*5. 예수를 믿으면,  "<코로나19> 따위는 새발의 피 정도에 지나지 않은 하찮은 것이다." (이것은 여벌 혜택이다. 헐!)

어쨌든, 예수(교)쟁이들이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에 어깃장을 놓으며 심술을 부릴 수 있는 것도 "예수를 믿으면 <코로나19> 따위는 아무 것도 아니야."라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 쏟아 낸 행패가 아닐까?
역시, 예수쟁이들에게는 아주 커다란 믿는 구석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번 더 묻겠다. 
"예수쟁이들 중에 속임수 없이 정말로 예수가 믿어지는 자가 단 1명이라도 있을까?" 없지?
예수를 믿을 수 있는 자가 단 1명도 없는데, 예수쟁이들에게 주어질 혜택에 무엇이 있을까?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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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을 아는 사람에게도 연약함이 있을까?]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흔하게 굴러다니는 말들이 있다.
"사람은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 "믿음이 연약하다." "사람이 교만해서 예수를 믿지 않는다."등등의 말들이 횡행한다.
동시에, "굳건한 믿음을 키우자." "십자가 군병" 따위의 말로 정신력을 단련시켜 보려는 노력도 한다.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예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가로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라 하나이다."]

(마태 16; 13~14)


예수 당시(2,000여 년 전)의 세계는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오늘날보다는 종교적 습성이 만연되었던 그런 사회였을 것이다. 미개 사회라는 것이 다 그러했을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러한 시대에 중동의 히브리 사회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을 참칭(僭稱=스스로 신이라고 일컬음)하고 다녔다면, 그 반응은 심각할 정도로 구구했을 것이다.

우선, 기존 종교의 지도자들 쪽에서는 예수를 이단 또는 마귀로 판단하여 죽이려 할 것은 당연하다.
다음으로, 무지몽매한 일반 대중들은 자기들 나름의 계산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예수가 누구일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나온 것이 1.<세례요한>, 2.<엘리야>, 3.<예레미야>, 4.<선지자 중 하나>, 이런 것이다. 고대 히브리 사람들이 아는 것이란 이런 것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예수가 아무리 자신을 <신의 아들>이라고 떠들며 돌아다니더라도, 사람들이 그 실체를 파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차피, 인간은 신(神)을 알 수가 없는 무능한(?) 존재이다.
인간이 종교의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 사람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에 빠져들어 돈과 노력과 시간, 심지어 목숨까지 빼앗기는 이유도 결국은 인간이란 신(神)을 알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불행들 중 하나일 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리)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너희(제자들)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主=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베드로)아, 네가 복(福)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血肉=사람)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시니라."]

(마태 16; 15~17)


"예수는 구세주(救世主)이며, 살아서 움직이는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소위, 예수의 수제자인 <베드로의 신앙 고백>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
베드로가 저와 같은 <신앙 고백>을 한 것도 혈육(血肉=사람)이 가르쳐주어서 알게 된 것이 아니라,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직접 가르쳐주어서 알게 된 것이라 한다. 이보다 더 확실한 가르침은 없을 것이다. 대박!

예수는 베드로에게 축하까지 해준다. 
"베드로야, 네가 복(福)이 있도다. 네게 이를 알게 해준 이는 혈육(血育=사람)이 아니라, 여호와시니라."라고. 얼씨구!


3년이라는 짧지 않은 동안 스승과 동거동락(同居同樂)을 하고 있는 예수의 12제자들도 <베드로의 신앙 고백> 내용을 알 수 없었음은 물론이다.
중학교 과정도 3년, 고등학교 과정도 3년, 대학교 이상의 과정도 3년 짜리가 많다. 그리고, 그 3년이면 한 과정을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의 제자 녀석들은 자기 스승의 실체를 전혀 모르고 있다. 저런!
베드로의 <신앙 고백>도 베드로가 알고서 떠든 말이 아니라, 여호와 쪽에서 알려 주고 조종한 것이라 하니,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이처럼, 신(神)에 관한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알 수 있다. 예수도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도 분명하게 그 사실을 인정해 주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만약에 말이다. 신(神)에 대해서 무엇인가는 정확하게 알게 된 자(사람, 귀신, 천사 등등도 포함헤서)가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이 글을 끝까지 읽어 보기로 하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3[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혹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가로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비자(婢子=여자 종)가 나아와 가로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비자가 저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表明=드러내어 밝힘)한다." 하거늘,
저(베드로)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하니, 닭이 곧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마태 26;67~75)


예수가 3년 동안, 중동의 팔레스틴 지방 일대에서 '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이다."라고 참칭(僭稱=분수에 넘치는 칭호를 스스로 호칭)을 하며 떠들고 돌아다녔다고 한다.
마침내, 예수는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처형을 당하게 되는데, 이 사실을 예수가 제자들에게 미리 귀띔을 해주는 시간을 마련했었나 보다.

3년 동안 따라다녔던 스승이 체포되어 처형을 당하게 됐다는 사실 앞에서 불안하지 않을 제자가 있겠는가?
스승과 함께 연루되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상황 앞에서 제자들은 전전긍긍했을 것이다.
이 자리에서,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는 제법 태연한 척하며 큰 소리를 탕탕 쳤던 모양이다.

이에, 예수가 베드로에게 한 마디 했다고 한다. "너는 새벽 닭이 울기 전에 나를 3번 부인하게 될 것이다."라고.
그러자, 베드로 역시 씩씩하게 반박을 했던 모양이다. "스승님, 저를 뭘로 보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저는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절대로 스승님을 부인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마침내, 예수가 체포되어 재판을 받는 날이 왔다. 역시, 다른 제자들은 겁이 났던지 멀리 도망쳐버리고, 그런대로 수제자답게 베드로 홀로 재판의 귀추를 알아 보기 위하여 법정 주변에 잠입해 있었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수제자 베드로가 법정 주변에서 닭이 울기 전에 예수를 3번 부인하는 장면을 나타낸 것이다.
(터럭만큼도 오차 없이 예수의 예언이 이루어졌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헐!)


죽음이라는 두려움 앞에서 일반 제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수제자 베드로의 믿음도 순식간에 산산 조각으로 부서지고 만 것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십니다."라고 신앙 고백까지 했다지만 베드로의 신앙(믿음)은 물거품만도 못한 가짜였다.
혈육(血肉=사람)이 가르쳐 준 믿음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신(神)의 가르침으로 알게 된 활실한 믿음이 순식간에 산산 조각이 난 것이다. 헐!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뱉어 놓은 <신앙 고백>은 혈육(血肉=사람)이 가르쳐 준 <썰>이 아니라, 전지전능한 신(神)이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된 <썰> 즉, 확실하고 정확한 <믿음>이라고 했다. 
그런데도, 베드로의 그 <썰(믿음)>은 생명의 위협 앞에서 순식간에 부서져서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사람이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신의 가르침으로 얻은 <믿음>인데도 그럴 수가 있는 것일까? 헐!

결국,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배운 사람이나 못배운 사람이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터럭만큼도 알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는 것이다.
99% 믿는다는 사람이나, 1% 쯤 믿는다는 사람이나, 독실(篤實=진실하고 정성스러우며 극진함)한 예수쟁이의 믿음이나, 순나이롱 신자의 엉터리 믿음이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관해서는 깨알만큼의 믿음도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위에서처럼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도 같은 장소에서 3번 씩이나 넘어지게(예수를 버리게) 됐던 것이다.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던 <아브라함>도, 여호와의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는 <다윗왕>도, <목사>나 <신부>도, 일반 예수쟁이들도 무조건 100% 넘어지게(神을 버리게) 되어 있는 것이다.
80kg짜리 쌀가마니를 옮기느라고 힘이 들고 연약해서 넘어지는 게 아니라, 전혀 믿을 수 없는 헛것을 위하여 나를 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신(神)의 그 말도 안되는 계명을 위하여 나를 버릴 사람이 있겠는가?



그런데, 말이다. 지금까지의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썰>이 성립할 수있는 말인지 그렇지 못한 이론인지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한번 따져 봐야 될 것 같다.


(1) 어떤 독실한 예수쟁이가 말했다.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에 대해서 99%는 확신을 하고, 겨우 1% 쯤 만을 회의(懷疑=의심을 품음)한다."고 자신의 신앙심을 큰 소리치며 표현했다고 하자.
그러나, 이 예수쟁이, 위급한 상황을 만나거나 어떤 이해 관계에 얽히게 되면, 그 99%의 굳건한 신앙심은 삽시간에 산산조각으로 부서져서 없어지고, 겨우 1%였던 못된 이기심과 성품은 갑자기 120%로 급성장하여 악마 같은 성품으로 악착 같은 활동을 펼치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수 많은 예수쟁이들이 장담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예수를 정말로 믿는다." "나는 확신한다."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100% 믿는다." "할렐루야 아맹!" 등등의 말로 자신의 신앙심을 표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하나도 빠짐 없이 모두가 다 말장난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란 사실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2) "신(神)을 믿는다."는 말과 "신(神)을 안다."는 말은 무엇이 다른 말일까? "믿는다."와 "안다."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 것일까?
거두절미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기로 하자.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는 말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동의어(同義語=뜻이 같은 말)이다.
<"신(神)을 믿는다.">는 말과 <"신(神)을 모른다.">는 말은 서로 다른 뜻을 가진 말이 아니라, 같은 의미를 가지는 말이다. 그것도 2가지 말 모두가 "신(神)에 관한 한 120% 모른다."는 쪽으로 의미를 내포하는 동의어(同義語)라는 말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이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는다." 고 큰 소리를 치면 칠 수록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조금도 믿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하는(털어놓고 말하거나 간곡히 호소하다) 셈이다.
예수쟁이들 세계에서는 신앙심(信仰心=신을 믿고 받드는 마음)을 가장 커다란 덕목으로 삶고 있지만, 그 "믿음"이란 것이 "모름"이라는 뜻과 100% 일치하는 내용임 알고서 하는 짓일까? 
인간의 모르고서 하는 어리석은 짓을 보고서 거기에서 영광이란 것이 얻어지는 신(神)은 있을까? 헐!


(3) 사람 중에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를 믿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신을 알게 된 자>가 있다고 하자.
그 신(神)은 천지를 창조했고, 지금도 그 천지를 임의로 다스리고 있으며, 그 신은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장차 심판 절차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다스리게 되어 있음도 알고 있다고 하자.
이럴 경우, 그 신(神)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연약하다." 또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지 못했다." 등등의 이유를 대면서 그 신(神)의 계명을 어기기도 하고, 못된 짓을 자행하는 경우가 있을까?

신(神)의 계명 중에 "80kg(또는 100kg) 짜리 쌀가마니를 지게에 지고 10리를 걸어가라."는 그런 명령이 있던가? 그런가?
만약, 그런 신(神)의 계명이 1개라도 있다면, 그 계명을 지킬 수 없어서 낙오될 체력을 가진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신앙심이라든가, 신(神)의 계명이란 것은 힘(체력) 자랑으로 해결되는 그런 것이 아닐 것이다. 사람의 마음과 정성으로 판단되는 것이 신(神)이 요구라는 계명일 것이다.

그런데, 예수교 속에서 굴러다니는 "사람은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는 둥, "믿음을 굳건히 키우자." 등등의 말은 무슨 의미있까? 이런 것을 궤변이라고 하는 것이다.


(4)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정말로 믿는 자(또는 아는 자)가 있다면, 그는 어떤 어려움이나 죽음까지도 전혀 두려움 없이 신(神)의 계명을 지키는 일이 조금도 부담이 되지 않고 대단히 쉬울 것이다.
신(神)을 정말로 믿는사람(또는 아는 사람)에게는 "어렵다." "두렵다."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 등등의 변명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80kg(또는 100kg) 짜리 쌀가마니를 옮기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굴러다니는 "사람은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 또는 "사람이 교만해서 예수를 믿지 않는다." 따위의 말은 100%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이다.
동시에, 예수교 또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자체가 통째로 궤변(詭辨)이요, 혹세무민(惑世誣民)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19 (수) 05:02
[예수교의 죽은 사람 살리기]


선지자 엘리야와 엘리사 그리고 예수 등이 죽은 사람을 살려내는 기적질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예수교의 위대한 사업이 아닐 수 없다.
여기서는 엘리사가 죽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질을 보려고 하자.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혀 있는지라.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뿐이라.

(1)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2)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3) 자기 입을 그 입에,
(4) 자기 눈을 그 눈에,
(5) 자기 손을 그 손에 대고,
(6) 그 몸에 엎드리니,
(7)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엘리사가 내려서 집안에서 한번 이리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7번 재채기하고, 눈을 뜨는지라.]
 
(열왕기하 4;32~35)


1. 엘리사는 죽은 아이 앞에서 여호와에게 기도한 후,
2. 죽은 아이의 위에 올라가서,
3. 입과 눈을 맞추고 엎드려, 아이의 체온이 올라가게 한 후,

4. 시체에서 내려와, 집안을 왔다 갔다 하다가,
5. 다시 시체 위에 올라가서 엎드리니,
6. 죽은 시체가 7 번 재채기 한 후, 살아난다.


죽은 시체는 엘리사의 기도로 살아난 것인가? 아니면, 엘리사의 이상한 행동의 힘으로 살아난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여호와의 순수한 능력만으로 살아난 것인가?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나려면, 7번의 재채기를 하게 되어 있는가?

여호와는 계속해서 이런 장난질만 계속할 것인가? 여호와는 무슨 목적으로 왜 이렇게 이상한 짓만 골라서 할까?
이런 괴상한 신에게 매달려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어쨌든, 재미있는 세상이야. 여호와라는 괴물이 있다는 것은.

이런 괴물을 따라다니는 괴물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더욱 재미있는 현상이야!!!


** 참고; <코로나19>라는 역병도 이런 식으로 대처하면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지? 대박!






[신(神=여호와)의 은혜를 받고서 억세진 여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한반도를 강점하고 있을 때, 서울 충무로에 <나카무라>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인 고급장교 하나가 어떤 한국인 예수쟁이 가정과 이웃하여 살고 있었다.
특히, 양쪽 가정(일본인과 한국인)의 남편끼리는 대단히 막역(莫逆=서로 허물없이 썩 친함)한 사이였다.

1945년, 마침내 일본 제국주의는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하게 되고, 한반도와 만주에 진출하여 호의호식하던 왜인(倭人=일본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들은 하루 아침에 패배자가 되어 도망가게 된다.
위급한 형편에 몰린 일본인 고급장교 <나카무라>는 친분을 쌓고 살던 이웃의 한국인 친구 집으로 피신을 한다.

일단, 급한대로 목숨을 건졌다는 안도감으로 긴장이 풀린 왜인 <나카무라> 가족은 깊은 잠에 빠진다.
이 때, 한국인 가정의 주부가 커다란 말뚝을 일본인 장군의 몸에다 뚜드려 박아 죽인다.
어찌나 세게 뚜드려 박았던지, 말뚝이 사람 몸뚱이를 뚫고 지나서 방바닥까지 꿰뚫었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 동안은 철저한 친일파 노릇으로 갖가지 혜택을 누리다가, 해방이 되자마자 약싹빠르게 애국자(?)로 돌변한 예수쟁이 가정의 한 단면이었다.

이상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를 사실에 가까운 실화처럼 각색시켜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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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는 여호와의 은혜를 받고서 억세진 한 여인이 적장(敵將=남자)을 말뚝 박아 죽이는 통괘한 장면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그(적장 시스라)가 곤비하여 깊이 잠든지라.
헤벨(인명)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취하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 살쩍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시스라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사사기 4;21)]


말뚝을 얼마나 세게 박았던지 그것이 사람의 몸을 뚫고 땅에까지 박혔다고 한다.
여자라도 여호와(예수교 神)의 능력을 얻으면 건장한 장군의 몸뚱이에다 말뚝을 박아 죽이는 일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쉽다.
그래서 그런가? 검질기고 뻣뻣하고 거세고 흉물스런 예수쟁이 여자들이 많아진 게 사실인 것도 같다. 잘못 봤나?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의 은혜와 능력을 얻으면 거세진 여자들이 많이 등장하게 되는 것 같다. 할렐루야 아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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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는 독자는 아래를 읽지 않아도 된다.

(1) 바이블에 의하면,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아직 왕국을 세우기 전에 사사(추장) 시대라는 것이 있다.
이야기는 이 시대에 일어난 실화(?)라고 한다.

(2)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질을 직접 목격하기도 하고, 노략질 전투(전쟁) 때마다 직접 도움을 받아 많은 노획물을 얻어서 살아 낸 족속이다.
그런데도,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듯한다. 되는 현상일까?

3)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한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급한 상황을 만나면 도둑질, 속임수, 사기 행각, 폭력, 욕설, 이간질, 약속 위반 등등을 식은 죽 먹듯함을 이르는 말일 게다.
예수쟁이가 불교나 힌두교나 이슬람교 신도로 넘어간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4) 그런데, 히브리 족속은 아예 여호와(또는 예수)를 버리고 잡신을 섬기는 쪽으로 배반을 한다.
이런 현상이 있을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예수쟁이들 세계에선 되는 현상인 모양이다.


(5)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 목전(目前)에서 악을 행하였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를 등지고 잡신을 섬겼다는 말이다.
이에, 화가 난 여호와는 가나안 족속(적)을 끌어들여 20년 동안 히브리를 강점하고 착취하게 한다.

(6) 그러자,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에게 울부짖어 도움을 청한다.
이에,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에게 다시 은혜를 내린다. 이리하여 히브리 족속을 구제할 제 4대 추장이 나타난다.
마침내, 여자 추장 <드보라>가 여호와의 명을 받고 활동을 개시하게 된다.

(7) 여호와가 앞에서 진두지휘를 하셔서 철병거 900승을 가진 적군을 전멸시킨다.
원래, 여호와는 철병거 앞에서는 쩔쩔매던 존재인데, 여기서는 적군을 전멸시켰다는 것이다.
패망한 적장 <시스라>는 평소에 친분이 있던 <헤벨>이란 사람의 집으로 피신하여 잠이 든다.
이 때, 그 집 주부가 말뚝을 박아 적장을 죽였다는 것이다.

(8) 가능한 일인지 실제로 실험을 할 수도 없는 일이고, 과연 여자의 힘으로 그게....
적이 강점하고 있는 동안은 적장과 친분을 유지하며 갖가지 혜택을 누리다가 적장이 힘을 쓸 수 없게 되자 말뚝을 박아 죽였다?
예수쟁이들의 세계답다!

(9) 문제는 여호와의 잔인성이다.
이런 잔인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좋아 죽을 지경인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다. 그들의 습성을 보라. 영락 없이 여호와의 성품을 쏙 빼 닮았다.
 
(10) 제삼자(필자)가 위에서 진단해 놓은 예수교(바이블)의 실상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
나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
저것은 예수교의 지극히 일부분이라고 치부하는 사람 등등.
이런 사람들은 남의 수고에 얹혀서 자기를 유지하는 실로 무책임한 얼치기라고 생각하면 틀린 말일까?
 
제삼자(필자)가 너무 지나쳤나?
제삼자 2020-11-29 (일) 01:35
[심령이 가난하면 어떤 환경에 놓여도 항상 가난하다]


* 심령(心靈)===마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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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1) 심령(心靈=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福)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2) 애통(哀痛=몹시 슬퍼하고 가슴 아파함)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3) 온유(溫柔=표정이나 성질이 온화하고 부드러움)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임이요

(4) 의(義=사회적 인간적으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5) 긍휼(矜恤=불쌍하고 가엽게 여겨서 도와줌)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6) 마음이 청결(淸潔=깨끗하고 말끔함)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를 볼 것임이요,

(7) 화평(和平=평온하고 평화로운 상태)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8) 의(義=사회적 인간적으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9)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前)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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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 ["심령(心靈=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福)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글쎄? 심령(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福)이 있을까? 천만에 말씀이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이 세상의 어떤 것을 안겨주어도 항상 가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반면에, 마음이 부자인 사람은 이 세상의 어떤 형편에 놓이더라도 항상 부유롭고 여유가 있는 것이다.
마음이 부유한 사람은 지옥에서도 천국을 누릴 수가 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천국에서도 가난을 면치 못하고 초라한 삶을 가지게 될 것이다.

"유유자적(悠悠自適=속세를 떠나 아무것에도 매이지 않고 자유로우며 편안하게 삶)보다 더 여유로운 삶이 있을까!"


(2) ["애통(哀痛=몹시 슬퍼하고 가슴 아파함)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애통(哀痛=몹시 슬퍼하고 가슴 아파함)하는 자에게 복(福)이 있다고라?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기도를 할 때, 우는 소리, 슬퍼하는 소리로 읍소(泣訴=울면서 간곡히 하소연함)하듯 하는 건가? 
그러나, 눈물을 흘리는 자는 없는 것 같고. 건성으로 목소리 만 괴상한 쇼(show=전시 효과?)를 하는 자가 대부분이다.
이런 쑈가 애통인가? 이런 쑈를 들어줘야 되는 여호와(또는 예수)야 말로 영광은커녕 불쾌감으로 몸서리를 치고 있지 않을까?
그리고, 정말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가 전지전능한 자라면, 애통(哀痛)해야 될 비극이 인간 세상에 왜 존재해야 될까?


(3) ["온유(溫柔=표정이나 성질이 온화하고 부드러움)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임이요."]

"온유(溫柔=표정이나 성질이 온화하고 부드러움)한 자는 복이 있다." 고라?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교언영색(巧言令色=남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 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으로 무장을 하고서 세상을 교란하게 되었나 보다. 
작금, <코로나19>를 당하여 예수교가 세상을 향해서 쏟아내는 짓을 보면, 그 함정의 깊이를 짐작도 할 수가 없다.
겉으로 표방된 눈웃음치는 모습은 온유(溫柔) 비슷해 보이는데, 그 속에 숨어있는 것은 함정(陷穽=남을 해치기 위한 계략)의 그물이 도사리고 있지 않은 것이 없다.


(4) ["의(義=사회적 인간적으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그렇구나! <코로나19>의 역학 조사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도, 선별 검사에도 거짓말을 찍찍해대고, 각종 이유를 대며 훼방을 놓으며 이웃에 위협을 가하는 짓이 예수(교)쟁이들의 의(義)로구나? 대박!
역병(疫病=악성 유행병)이 당장 창궐하고 있는 급박한 상황인데도 괴상한 이유를 대며 훼방을 놓아 세상을 불안하게 조장하는 행위가 예수가 말하는 의(義)란 말이렷다! 

헤엄을 칠 줄 모르는 사람이 깊은 물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다고 하자.
이것을 목격한 사람이 서점으로 달려가면서 말했다. "얼른 수영법 책을 사서 수영법을 배워가지 저 사람을 건져야겠다."고.
작금, 예수(교)쟁이들이 갖가지로 이유와 변명을 줏어대며 <코로나19>를 극복하려고 움직이는 국가 시책을 조롱하다시피 하는 모습과 저 수영법 책을 사려고 달려가는 사람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 세상에나!


(5) ["긍휼(矜恤=불쌍하고 가엽게 여겨서 도와줌)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긍휼(矜恤=불쌍하고 가엽게 여겨서 도와줌)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다?"
암, "원수까지도 사랑을 하는 예수(교)쟁이들이 아니던가? 하물며, 불쌍한 이웃 쯤이야 긍휼히 여기고 도와주는 일 쯤이야 예수쟁이들에게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라 여겨진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의 눈(또는 감각)에는 얼마만큼 불쌍해야 불쌍하게 보이는 것일까?
아니다. 예수쟁이들 중에 "불쌍하다."가 무슨 뜻인지, "긍휼히 여기다."가 무슨 말인지 알고 있는 자가 있기는 한 것인지 모르겠다. 변명하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는 자가 있거든 어디 한 번 해보도록 해보시라!


(6) ["마음이 청결(淸潔=깨끗하고 말끔함)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를 볼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淸潔=깨끗하고 말끔함)한 자는 복이 있다." 그런데, 이런 예수쟁이여야 여호와를 볼 수 있다는 말이 잖아? 헐!
그렇다면, 예수쟁이들 중에 몇 명이나 <여호와>를 봤을까? 한국의 예수쟁이 1,000만 중에 몇 명이나 여호와를 봤을까?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는 물론, 전 세계의 예수쟁이들 모두는 1명도 빠짐 없이 <나이롱(가짜) 예수쟁이>일 것이 100% 확실할 껄! 용기있는 예수쟁이는 변명을 해보시라!


(7) ["화평(和平=평온하고 평화로운 상태)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화평(和平=평온하고 평화로운 상태)케 하는 자는 복이 있다." 좋은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어떻게 하는 게 화평하게 하는 것일까?
사람을 비롯해서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경쟁 아니 극렬한 투쟁을 해야만 살아 남을 수가 있게 되어있다. 이것이 바로 적자생존(適者生存)이다.

따라서, 적자생존 그대로의 모습으로는 화평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무엇인가 서로 양보를 해야 겨우 모양만이라도 <화평>을 만들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이여, 지금 <코로나19> 퇴치 운동에다 갖가지로 시비를 걸고 있는 모습이 양보요, <화평>을 만드는 짓인가?
이러고도 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해보시겠다고라? 꿈도 야무지시지! 털도 뽑지 않고 거저 먹겠다 이거 아니야? 대박! 


(8) ["의(義=사회적 인간적으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의(義=사회적 인간적으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다."
그러니까, 예수쟁이들은 자기네들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핍박을 받고 있다고 생각되나 보다. 그런가? 핍박이 뭔지 알기나 하고서 떠드는 말인가?
여기에서 설명할 수 없을만큼 복잡한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지만, 인류는 <통치 조직>과 <종교 조직>의 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기 위하여 피튀기는 투쟁 역사를 만드느라 모든 것을 허비해왔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런데, 무엇이 어쨌다고? "의(義)를 위해서 예수(교)쟁이들이 참는다."고라? 헐! 이런 걸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고 하는 것이다.
보라. 지금 당장도 예수(교)쟁이들이 배설해내는 공해와 악(惡)을 다수의 세상 사람들이 인내(忍耐=괴로움이나 여려움 따위를 참고 견딤)하느라 어떤 고통을 겪고 있는지 예수쟁이들은 상상도 못할 것이 분명하다. 오호통재라!


(9)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前)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초창기에 예수와 예수교가 세상으로부터 상당한 핍박을 당한 게 사실일지도 모른다. 이 현상은 예수교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가 자리잡기 시작하자 예수교에 의해서 타종교와 세상은 예수교에 의한 핍박으로 숨도 쉴 수 없게 된다.

<암흑 시대>, <마녀 사냥>, <종교 재판>, <십자군 전쟁>, <구미 열강의 제국주의의 침략> 등은 말할 것도 없고, <노예 제도>, <남녀 차별>, <과학 발전>, <진화론>, <성소수자 문제>, 그리고 <지구의 자전과 공전> 등등, 예수교의 핍박과 억압으로부터 허덕여야 됐던 일이 어디 하나 둘이겠는가?
그런데, 무엇이 어떻다고? "예수를 위해서 핍박을 받으면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고라? 헐! 아니, 대박!

분명하게 말해 둔다.
"예수교는 인류 역사가 만들어 낸 최악의 시행착오(施行錯誤)가 남겨놓은 잔재(=찌꺼기)일 뿐이다."






[아주 고약한 성품의 소유자 미성숙아 예수]


우리 한국 사람들 중에는 석가, 공자와 함께 예수를 <세계 3대 성인> 중 한 사람에다 끼워 넣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쟁이라면, 예수가 <세계 3대 성인>에 편입되는 것을 거부하고, 몹시 싫어해야 옳다.
왜냐 하면, 예수는 사람이 아니라 삼위 일체(三位一體)에 해당하는 신(神) 중 하나에 끼워넣어야하는 귀신(鬼神)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이다. 사실을 말하더라도 예수를 성인(聖人)에 편입시키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성인은 고사하고, 예수는 인간으로서도 성숙되지 못한 철부지였던 것이다.
그러면, 여기에서 잠시 동안 설익은 인격이 묻어나는 예수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악담과 저주를 들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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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 가라사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東西)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天國)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本)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지옥)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 8;11~12)

사람을 가리켜 "지옥에서 이를 갊이 있으리라."라며 저주와 악담을 쏟아내고 있다. 
예수는 학교 문턱을 넘어 본 적이 없는 지극히 무식한 녀석이었다. 그런데도 예수의 입에서 쏟아져나오는 어휘와 표현은 가히 시적(詩的)으로 멋지지 않은 것은 없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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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예수 가라사대)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뱀들아, 독사(毒蛇)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地獄)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 23;29~33)

어떤가? 예수의 입(실제로는 아가리?)이 얼마나 걸쭉한가를 알 수 있지 않은가? 
예수를 <세계 3대 성인>에 포함시킬 만 한가? 어쨌든, 학교 문턱에도 가 본 적이 없는 예수의 어휘와 표현력은 뛰어나다고 인정해주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놀랍게도 위와 같은 저주와 악담은 다음과 같은 아름다운 말이 예수의 입에서 쏟아져 나온 다음에 배설된 말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32)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야 말로 예수로부터 최우선적으로 구원을 받아야 될 대상이었다.
왜냐 하면, 예수 당시에 가장 못된 죄인들이 바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구원은커녕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로부터 극단적인 악담과 저주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헐!

***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의 얄팍한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지도 않고, 예수의 궤변을 사사건건 걸고 넘어갔던 것이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도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 먹던 존재들이어서 곱게 보아 줄 수는 없지만, 그들은 예수의 <썰>에 속아 넘어가지 않던 똑똑한 무리들이었다.
그러니, 예수의 극단적인 악담과 저주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사랑의 종교>임을 떠들어대면서도 예수교가 세상을 향해서 증오심으로 악을 쓰며 맞서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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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내(예수)가 세상에 화평(和平)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劍)을 주러 왔노라."]

(마태 10;34)

100% 맞는 말이다. 인류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인류 역사 속의 커다랗고 끔찍한 전쟁들 중, 예수교가 주장질을 하지 않은 전쟁이 없을 정도로 예수교는 전쟁의 화신이다.
명실 공히 예수는 "화평이 아니라, 검을 주러 온 자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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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葬事)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마태 8;21~22)

예수의 아비 여호와 쪽에서도 가라사대, "직계 존속의 시체를 만지는 일로도 몸을 더럽히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예수 녀석도 지금 멋진 가르침을 쏟아내고 있다.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부모)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예수)를 좇으라."
죽은 부모의 시체를 나 몰라라 남의 손에다 밀어 놓고, "예수를 따르라."는 가르침을 쏟아내는 예수교!


제삼자(필자)가 수십 년 전부터 지금까지 수시로 목사들에게 던져보는 질문이 하나 있다.

질문; "예수쟁이 A는 5년 전에 친구 B로부터 5만 원을 꾸었다." 그런데, 그 예수쟁이 A는 지금까지 그 돈을 갚지 않고 있다. 
오늘(일요일) 또, B가 자기 돈을 받으려고 A에게 왔다. 마침, 예수쟁이 A의 수중에는 5만 원 밖에 없었다.

이럴 경우, "예수쟁이 A는 그 돈 5만 원으로 오늘(일요일), 친구의 돈(빚)을 갚아야 하는가? 아니면, 교회에다 십일조(1/10)를 바쳐야 되는가?" 
목사들 중, 지금까지 한 명도 예외 없이 "십일조부터 바쳐야 됩니다."라는 대답 뿐이었다. 독자들은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죽은 부모의 시체를 나 몰라라 남의 손에다 넘겨 놓고, 예수부터 따르라."는 예수의 가르침과
***"빚을 갚지 말고, 그 돈으로 먼저 십일조부터 바치라."는 목사들의 가르침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
***예수쟁이가 1,000만이 넘는다는 이 나라가 어떤 길로 달려가고 있는지를 보라. 오호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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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예수께서....책망하시되, 
"화(禍=온갖 재앙)가 있을진저 고라신(지명)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지명),...가버나움(지명)아 네가 하늘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陰部=지옥)에까지 낮아지리라....."]

(마태 11;20~23)

예수의 입은 역시 <지옥>을 빼 놓으면 할 말이 없다. 자기 말을 따라주지 않는 마을 사람들에다 대고 퍼붓는 악담이다. 
예수는 자기의 의견에 이의를 달면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에나 가라."고 저주를 쏟아낸다.
위에서 예수로부터 악담과 저주를 당하고 있는 동네(지명)에다 우리 한국의 지명을 대입시켜 놓고 음미해 보라. 이보다 끔찍한 일이 또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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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마귀)아, 내 뒤로 물러가라.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마태 16;23)

수제자 베드로가 스승 예수의 가르침을 제대로 터득하지 못해서 실수 좀 한 것을 가지고 꾸짖음을 당하며 스승 예수로부터 마귀로 둔갑되는 순간이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날에도 예수교 사회 속에는 마귀들이 바글바글 너무도 많다. 예수쟁이들 입에서 <마귀>라는 말을 빼 놓으면 건질 말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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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예수가) 이른 아침에 성(城)으로 들어오실 때에,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철이 아니어서),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마태 21;18~19)

예수의 입으로부터 쏟아지는 악담과 저주의 대상은 <사람>은 물론 <마귀>, <귀신>, <동물> 그리고, <식물>까지를 가리지 않는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식물, 그러니까 무화과 나무가 예수의 아가리에서 쏟아져 나온 저주와 악담을 듣고서 말라 비틀어져 죽는 장면이다.
때는 이른 봄이어서 아직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달리지 않을 때였다고 한다. 그런데도, 열매가 달리지 않았다고 예수로부터 저주를 받고서 무화과나무는 말라 비틀어져 죽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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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자(예수)가 자기 영광으로....올 때.....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예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使者)들을 위하여 예비(豫備)된 영영(永永)한 불에 들어가라."]

(마태 25;41)

말세가 되면, 예수의 가르침에 잘 따르면서 오른편에 줄 선 자들에게는 "천당으로 들어가라."는 명령을 듣게 된다고 한다.
반면에, 예수의 말을 고분고분 잘 듣지 않고 왼편에 줄 선 자들에게는 "예비된 영원한 지옥 불, 영원히 까지지 않고 이글대는 지옥 불로 들어가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좋겠다. 예수의 저 아름다운 가르침을 제대로 준행하고서 마침내 천당행 티켓을 거머쥐게 된 예수쟁이들은 정말로 좋겠다.
<코로나19>의 역학 조사와 조그만 수칙까지도 방해하면서 세상의 질서와는 반대로 움직이는 예수쟁이들은 정말 좋겠다. 역시, 그 멋진 천당은 예수쟁이들의 것이었구나! 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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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제자 가룟유다에게 마귀를 넣어 놓고, 예수 가라사대)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여호와의 계획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禍=온갖 재앙)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면 (더) 좋을번 하였느니라."]

(마태 26;24)

여호와가 정말로 천지를 창조한 조물주라면, 이 세상에서 여호와가 세워 놓은 계획을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의 제자 중 하나인 가룟유다가 여호와가 계획한 일에 악역으로 동원된다. 인간 가룟유다는 제 스스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자도 아니다. 
가룟유다는 자기 뜻이 아닌 여호와의 계획에 따라 마귀의 조종을 받고서 예수를 팔아 먹는다. 그런 가룟유다가.....

그런 가룟유다가 이상한 악담을 듣는다.  "너(가룟유다)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했다."고.
제자를 향해서 쏟아져 나온 무시무시한 예수의 악담과 저주이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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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예수 가라사대) 
"누구든지 너희(예수쟁이)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城)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城)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마태 10;14~15)

소돔(지명)과 고모라(지명)는 과거에 여호와로부터 미움을 받고서 유황불로 멸망당한 성(城)이라고 한다.
그런데, 예수의 제자들을 영접하지도 않고, 그들이 전해주는 전도의 말도 듣지 않으면, 장차 소돔이나 고모라보다 더 큰 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협박을 하는 장면이다.
이유 불문 예수를 영접해야 된다는 공갈 협박이다. 
예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거든,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 "침도 퉤퉤 뱉어라." 예수의 입의 말이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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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또, 누구든지 나(예수)를 믿는 이 소자(小子) 중 하나를 실족(失足=예수쟁이에서 벗어나게 하는 일)케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마가 9;42)

"예수 믿는 자(예수쟁이) 하나를 예수교에서 떠나게 하는 자는 연자맷돌을 목걸이차럼 목에다 매고서 바닷물에 빠뜨리는 것보다 났다."
"약대가 바늘귀로 통과하는 것이 부자가 천당에 가기보다 쉽다."는 격언(?)과 비슷하다. 헐! 예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가히 시적(詩的)이다. 멋지지 않은가? 할렐루야 아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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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여기에서 말하는 <개>와 <돼지>는 어떤 사람의 종류를 지칭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개나 돼지에 비유되는 못난 사람, 천한 사람 등등에게는 거룩한 것과 진주 즉, 천당에 가는 가르침을 주지 말라는 말이다.
예수는 철저한 차별주의자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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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아직 성숙(成熟)되지 못한 30대 초반의 아주 못된 성품을 가진 건달이었다.
신(神)은커녕 성현(聖賢)으로 불러 주기도 낯간지러운 패륜아요, 일하기 싫어서 젊은 것들을 몰고 다니며 무전 취식하던 부랑아였던 것이다.
제삼자 2020-11-29 (일) 01:36
[신(神)의 이름을 팔아서 먹고 살아가는 직업]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또, 그 신(神)이란 것이 존재한다면, 그 신의 이름이 여호와(또는 예수)일까?
실질적 사기꾼이 아니라면, 어떻게 신(神)을 설명하겠다고 나설 수가 있을까?
(각설하고)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 것)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알지도 못하는 사이)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죄)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자기의 죄를 스스로 고백하고 복종함)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를 만지거나 닿게 되면 그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 여호와의 지적이다.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자기의 죄를 스스로 고백하고 복종함)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내면 비로소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 (레위기 5;11)

여호와(결국은 예수교)는 돈을 벌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은 셈이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고 많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자는 심산이렸다. 대박!

부정한(더러운) 것은 고등 동물만이 아니라 곤충에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저러나 동물을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으로 구분해 놓는 여호와의 섭리가 참으로 재미있다. 그지?

그런데 말이다.
사람이 죽은 동물에 접촉이 되면 오염(汚染=공기나 물, 환경 따위가 해로운 물질에 물듦)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독 차원에서 세척(洗滌)으로도 족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이 아닐 수 없다.
거기에다, 제사장(요즈음의 목사나 신부?))이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웃기는 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짓도 용서될 수 없는 일이다.
우매한 인간의 재물(또는 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또는 금요일 등등의 날에 벌이는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을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이 모두가 지옥으로 가고도 남을 크기의 죄목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 작금(2020년), 전 세계가 <코로나19> 역병을 퇴치하려고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신천지 예수교를 비롯해서 각종 예수교 종파에서는 죽어도 <예배> 행사를 벌이겠다고 악을 쓴다.
   <예배>라는 행사를 벌여야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재물을 뜯어 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이 자행하는 행패가 이런 것이다. 예수교에 한 번 세뇌가 되면 죽어서나 그 소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자.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 등등)은 그것을 단(壇) 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이는 나의 화제(火祭=제사의 종류)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과 레위인(종교 지도자 집안) 또는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저렇게 수입이 보장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종교 지도자들은 얼마나 좋을꼬?

어쨌든,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재물(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을꼬?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 저 좋아서 벌이는 짓이므로 할 말은 없다.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자.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다는 사실을.


지옥이란 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혹세무민으로 인생을 꾸려 가는 예수쟁이들 말고 누가 그 곳으로 가게 되겠는가?
그런데,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실질적으로 지옥을 믿지 않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이보다 무서운 사실은 없을 것이다.
이는,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더럽고 잔인하게 썩어 문드러진 이유가 그것을 증거하고도 남는다.

지옥을 알거나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어떻게 감히 썩어 문드러질 수가 있겠는가?
예수쟁이들은 사실상 철저한 무신론자들이며, 대단히 악독하고 더러운 자들이라고 단정해서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혹세무민으로 또는 사기 행각으로 밥을 벌어 먹고 살 수가 있단 말가?
신의 존재를 믿어도 그렇고, 믿지 않아도 그렇고, 어떻게 어리석은 사람들의 쌩돈을 갈취해서 먹을 수가 있단 말가?

무섭지도 않은가? 신(神)의 이름을 팔아 먹고 살아가는 직업, 이게 어떻게 사람 껍데기를 쓴 자의 직업일 수가 있다는 말인가?
정말로 무섭지가 않은가? 하기사 무신론자가 무엇이 무섭겠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과연 무엇일까? 신의 이름을 팔아 사기쳐서 먹고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의 혹세무민보다 더 무서운 현상이 또 있을까?

아서라. 맙소사!





["원수를 사랑하라."-아무렴!]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나(예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 5;44)


위의 예수교 교리는 예수교가 세계 최고 종교의 위치를 점유하게 된 가르침이 아닐까? "원수를 사랑하라."-대박!
지난 몇 달 동안, 역병 <코로나19>를 당하여 예수(교)쟁이들이 광범위하고 줄기차게 보여주는 헌신적인(?) 비협조라든지, 사랑이 듬뿍 담긴(?) 거짓말이라든지, 역병 퇴치를 위한 각종 수칙을 지키지 않고 뺀들거리는 짓거리들을 보노라면, 명실 공히 예수교는 인류 최고 최대의 멋진 종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하겠다. 아맹 할렐루야! 대박!

그러면, 그 외에도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가 인류 사회에서 그 멋진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여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지 잠시 살펴 보기로 할까?


사랑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애굽 왕 바로(Pharaoh)의 성품에다 강퍅(剛愎=깐깐하고 고집이 셈)이란 것을 집어 넣었다고 한다. (출애굽기 10;27)
그 강퍅해진 성품 때문에 애굽 왕 바로는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와의 협상을 결렬시킨다. (출애굽기 10;20)
여호와가 말했다고 한다. "내가 바로의 마음(성품) 속에다 강퍅을 집어 넣은 이유는 모세와의 협상이 결렬되게 하기 위해서이다."라고.
왜냐하면, "협상이 결렬되어야 그 때마다 그 협상 결렬의 책임을 물어 핵폭탄(큰 재앙)을 한 개씩 쏟아부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들었지? 얘들아(예수쟁이들아)! 이것이 사랑 맞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사람 속에다 강퍅만 넣는 게아니라, 악신(惡神)도 집어 넣고(사무엘상 16;14), 완강(頑强=기질이 완고하고 고집이 셈)도 집어 넣고(출애굽기 10;1), 마귀(사단)도 집어 넣는다고 한다(요한 6;70).
그 이유는, 그렇게 해야만 사람으로 하여금 악역(惡役)을 담당하게 하고서 그에 대한 벌을 주려고 그런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악역(惡役=악인으로 분장하는 배역)이란 여호와가 태초부터 세워 놓은 계획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인간 쪽에서 절대로 수정할 수 없는 불가항력(不可抗力=사람의 힘으로 저항하거나 막아낼 수 없는 힘)의 신(神)의 계획이란 말이다.

뭔 말이지 알겠지? 얘들아(예수쟁이들아)! 이런 짓이 사랑 맞지?


그런데, 말이다. 애굽 왕 바로(Pharaoh) 한 사람의 잘못(?)을 묻기 위하여 애굽 전국의 백성은 물론 동물, 식물 심지어는 강물이나 무생물까지도 도매금으로 수난을 겪어야 된다.
이럴 경우, 얘들아(예수쟁이들아), 무슨 생각이 들지?

또, 그런데, 말이다.
그 흔해 빠진 전도(傳道=예수교 신앙을 가지도록 인도하는 일)라는 말이 여기에는 왜 그림자도 없을까?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려고 "오래 참는다."는 그 묘한(?) 현상이 애굽 사람과 율법학자 및 바리새인 그리고 미운 털이 박힌 사람 쪽으로는 전혀 발동이 되지 않는다.
왜지? 그게 여호와(또는 예수)의 오묘한 섭리인가? 그게 "원수를 사랑하라."인가? 

예수교에다 (1) 사랑의 종교 (2) 평등의 종교 (3) 화평의 종교 (4) 자유의 종교 (5) 인권의 종교 등등으로 좋은 말들을 모두 줏어다 덕지덕지 붙여 놓았던데, 정말로 이런 말들이 단 1개라고 예수교에 달려 있을까?
아서라. 예수교는 인류 역사가 저질러 놓은 시행착오 중에서도 가장 더럽고도 악질적인 것들만 모아 놓은 잔재(殘在=찌꺼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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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에게 베푸는 혜택]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의하여 인간에게 베풀어지는 혜택(惠澤=사람들에게 주는 도움과 이익)은 여…
제삼자 20/11/04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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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가시밭길을 가다--힘 겹고 험한 삶을 살다.우리 한반도에서는 1950년의 <한국 전쟁> 즉, <6.25 동란…
제삼자 20/10/16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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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세계관(世界觀)--세계와 인간의 관계 및 인생의 가치나 의의에 대한 통일적인 관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제삼자 20/10/06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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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칭찬 대상과 처벌 대상]제삼자(필자)는 오래 전부터 말해 왔다. (아마도 1970연대 말 쯤부터였을 것 같다. 제삼자의 눈에 그 때부터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
제삼자 20/09/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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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
제삼자 20/09/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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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자력 신앙(自力信仰)--자기의 힘만으로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신앙.  타력 신앙(他力信仰)--남(…
제삼자 20/09/01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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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다음의 바이블 내…
제삼자 20/08/18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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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08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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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제삼자 20/08/06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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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3…
제삼자 20/07/20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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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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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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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872
732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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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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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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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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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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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에서는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가르친다. 과연, 그럴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
제삼자 19/01/27 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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