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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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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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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1[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8-18 (화) 19:53 조회 : 476
#11[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
(다음의 바이블 내용을 2~3번 이상 씩 정독을 한 다음 해설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 그 후에(예수가 승천한 후에), 열 한 제자가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예수)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2)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福音=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定罪=죄가 있다고 단정함)를 받으리라.

**(3)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表蹟=직접 발자취를 남김)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毒)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하시더라.

**(4)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신(神=여호와)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예수)께서 함께 역사(役事=神이 행하여 이룸)하사 그 따르는 표적(表蹟=예수가 직접 흔적을 남김)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마가 16;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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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 [그 후에(예수가 승천한 후에), 열 한 제자가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예수)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예수가 체포되어 재판을 받을 때, 그 제자들은 "날 살려라."며 꽁지가 빠지게 달아나 숨어버렸었다. 겨우, 재판의 귀추가 궁금해진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 한 녀석 만이 재판정에 몰래 잠입해 있었다. 
그러나, 베드로는 정체가 발각되어 "천만에 말씀! 나는 예수란 놈을 전혀 모른다."며, 3번 씩이나 저주와 맹세까지 하며 자기 스승 예수를 배반한다.

결국, 예수의 제자(11명)들은 한 녀석도 예수가 죽었다가 부활하여 승천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던 것이다. (가룟유다는 예수를 팔아먹은 죄값으로 예수보다 먼저 배가 터져 창자가 배 밖으로 훌러나와 죽었다고 함)
그런데, 11명의 제자들은 예수가 부활하여 승천하는 모습을 직점 목격한 다른 사람들이 전해주는 말도 믿으려고 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이것이 바로, "제자들의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하기 때문이다."라며, 예수가 꾸짖었다는 것이다.

스승과 3년 여 동안을 동고동락 하면서 수 십번 수 백번 씩 듣고 배운 내용인데, 그 내용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 전해주는 말들을 제자들이 믿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가 이것을 꾸짖었다고? 
그런데, 제자들의 그 믿지 않는 현상이 바로 "제자들의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하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배 아플 때, 빨간 약 바르기"보다도 더 웃기는 난센스(nonsense=터무니없고 어리석은 말이나 생각)가 아니고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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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福音=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定罪=죄가 있다고 단정함)를 받으리라.]

바로 앞에서 "예수가 제자 11녀석들을 꾸짖었다."고 했다. 제자들의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해서 스승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그런데, 금방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福音=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고. 
자신(제자)들도 믿지 않는 예수의 가르침(복음?)을 온 천하 만민에게 전파하라."가 되는 말일까? 

그런데, 뭐가 어째?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定罪=죄가 있다고 단정함)를 받으리라."
세상을 향해서 이런 악담과 저주를 쏟아내다니! 이러니, 십자가에 달려서 죽임을 당하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작금, <코로나19>라는 역병을 만나 전국이 각종 방역 수칙을 지키느라 애쓰고 있는데, 여기에다 어깃장을 놓으며 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쏟아내는 심술(心術)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예수교의 행패라고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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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表蹟=직접 발자취를 남김)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毒)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하시더라.]

예수를 믿는 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능력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1. 예수를 믿으면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 즉, 병을 고칠 수가 있다는 말이다.
   예수는 모든 질병은 귀신이 몸 속으로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따라서, 오늘의 <코로나19>도 어떤 종류의 귀신이 발광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성립되는 말인가?

*2. 예수를 믿으면 "새 방언을 할 수 있다." 
   방언은 성령을 받은 신자가 습득한 일 없는 언어를 무아의 상태에서 떠들어대는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 방언을 하면 무엇이 어떻다는 것인지? 
   어쨌든, 오늘날 예수교 속에는 방언으로 이름을 떨치는 헬렐레들이 많은 것 같기는 하다.

*3. 예수를 믿으면 "뱀을 집으며, 무슨 독(毒)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한다."
   뱀(독사)을 맨손으로 집을 수도 있고, 독약을 마시더라도 몸이 상할 염려가 없다고 한다.
   이 예수의 이 가르침을 곧이곧대로 믿고서 실천하다가 죽은 예수쟁이들이 몇 번 있었을 껄?
   작금,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에 어깃장을 놓으며 심술(心術)을 부리는 짓도 이곳 바이블을 믿는 구석이 있어서가 아니었을까?

*4. 예수를 믿으면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얼마나 좋을꼬? 예수쟁이들은. 예수만 믿으면, 병자들에게 손만 얹어도 그 병이 낳는다고라?
   예수를 믿으면, 제 손으로 저를 만져도 자기 병이 낳겠다. 얼마나 좋아! 예수쟁이들은 휘뚜루마뚜루 신나는 일만 있구나!  
   그래서, 오늘도 예수쟁이들은 <코로나19>가 겁나지 않다. 그까짓 역병이 무슨 대수야! 예수만 믿으면 만사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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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신(神=여호와)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예수)께서 함께 역사(役事=神이 행하여 이룸)하사 그 따르는 표적(表蹟=예수가 직접 흔적을 남김)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여기 본문 (4)에서는 긴 해설을 생략하기로 하자. (글이 너무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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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속임수 없이 정말로 예수가 믿어지는 자가 단 1명이라도 있을까?
방금 위에서 바이블(예수)도 지적을 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고 고집스럽고 모짐)한 것을 꾸짖으셨다."고.

초등학교는 6년, 중고등학교는 각각 3년 그리고 대학교는 4년이면 졸업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의 교회에서는 수십 년 아니, 평생 동안을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어도 예수쟁이들 중에 단 1명도 졸업을 못하고 낙제만을 거듭거듭한다.
배우는 내용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오직 두 글자 <믿음>이라는 단어 1개 뿐이다. 그런데도, 평생을 드나들며 배우고 외우고 복습과 예습을 거듭거듭해도 낙제만 있을 뿐 졸업은 어림도 없다.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는다."는 짓이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아니, 어려운 것이 아니라, 아예 불가능한 것이 <예수 또는 여호와를 믿는 일>이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이여! 좋다가 만 꼴이 되지 않았는가? 

*1. 예수를 믿으면,  "예수의 이름으로 병을 고칠 수 있다." 
*2. 예수를 믿으면,  "새 방언을 할 수 있다." 
*3. 예수를 믿으면,  "독사를 손으로 집을 수도 있고, 독약을 마실 수도 있다."
*4. 예수를 믿으면,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으면, 그 병이 났는다."
*5. 예수를 믿으면,  "<코로나19> 따위는 새발의 피 정도에 지나지 않은 하찮은 것이다." (이것은 여벌 혜택이다. 헐!)

어쨌든, 예수(교)쟁이들이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에 어깃장을 놓으며 심술을 부릴 수 있는 것도 "예수를 믿으면 <코로나19> 따위는 아무 것도 아니야."라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 쏟아 낸 행패가 아닐까?
역시, 예수쟁이들에게는 아주 커다란 믿는 구석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번 더 묻겠다. 
"예수쟁이들 중에 속임수 없이 정말로 예수가 믿어지는 자가 단 1명이라도 있을까?" 없지?
예수를 믿을 수 있는 자가 단 1명도 없는데, 예수쟁이들에게 주어질 혜택에 무엇이 있을까?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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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을 아는 사람에게도 연약함이 있을까?]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흔하게 굴러다니는 말들이 있다.
"사람은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 "믿음이 연약하다." "사람이 교만해서 예수를 믿지 않는다."등등의 말들이 횡행한다.
동시에, "굳건한 믿음을 키우자." "십자가 군병" 따위의 말로 정신력을 단련시켜 보려는 노력도 한다.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예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가로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라 하나이다."]

(마태 16; 13~14)


예수 당시(2,000여 년 전)의 세계는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오늘날보다는 종교적 습성이 만연되었던 그런 사회였을 것이다. 미개 사회라는 것이 다 그러했을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러한 시대에 중동의 히브리 사회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을 참칭(僭稱=스스로 신이라고 일컬음)하고 다녔다면, 그 반응은 심각할 정도로 구구했을 것이다.

우선, 기존 종교의 지도자들 쪽에서는 예수를 이단 또는 마귀로 판단하여 죽이려 할 것은 당연하다.
다음으로, 무지몽매한 일반 대중들은 자기들 나름의 계산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예수가 누구일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나온 것이 1.<세례요한>, 2.<엘리야>, 3.<예레미야>, 4.<선지자 중 하나>, 이런 것이다. 고대 히브리 사람들이 아는 것이란 이런 것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예수가 아무리 자신을 <신의 아들>이라고 떠들며 돌아다니더라도, 사람들이 그 실체를 파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차피, 인간은 신(神)을 알 수가 없는 무능한(?) 존재이다.
인간이 종교의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 사람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에 빠져들어 돈과 노력과 시간, 심지어 목숨까지 빼앗기는 이유도 결국은 인간이란 신(神)을 알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불행들 중 하나일 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리)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너희(제자들)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主=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베드로)아, 네가 복(福)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血肉=사람)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시니라."]

(마태 16; 15~17)


"예수는 구세주(救世主)이며, 살아서 움직이는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소위, 예수의 수제자인 <베드로의 신앙 고백>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
베드로가 저와 같은 <신앙 고백>을 한 것도 혈육(血肉=사람)이 가르쳐주어서 알게 된 것이 아니라,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직접 가르쳐주어서 알게 된 것이라 한다. 이보다 더 확실한 가르침은 없을 것이다. 대박!

예수는 베드로에게 축하까지 해준다. 
"베드로야, 네가 복(福)이 있도다. 네게 이를 알게 해준 이는 혈육(血育=사람)이 아니라, 여호와시니라."라고. 얼씨구!


3년이라는 짧지 않은 동안 스승과 동거동락(同居同樂)을 하고 있는 예수의 12제자들도 <베드로의 신앙 고백> 내용을 알 수 없었음은 물론이다.
중학교 과정도 3년, 고등학교 과정도 3년, 대학교 이상의 과정도 3년 짜리가 많다. 그리고, 그 3년이면 한 과정을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의 제자 녀석들은 자기 스승의 실체를 전혀 모르고 있다. 저런!
베드로의 <신앙 고백>도 베드로가 알고서 떠든 말이 아니라, 여호와 쪽에서 알려 주고 조종한 것이라 하니,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이처럼, 신(神)에 관한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알 수 있다. 예수도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도 분명하게 그 사실을 인정해 주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만약에 말이다. 신(神)에 대해서 무엇인가는 정확하게 알게 된 자(사람, 귀신, 천사 등등도 포함헤서)가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이 글을 끝까지 읽어 보기로 하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3[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혹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가로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비자(婢子=여자 종)가 나아와 가로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비자가 저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表明=드러내어 밝힘)한다." 하거늘,
저(베드로)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하니, 닭이 곧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마태 26;67~75)


예수가 3년 동안, 중동의 팔레스틴 지방 일대에서 '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이다."라고 참칭(僭稱=분수에 넘치는 칭호를 스스로 호칭)을 하며 떠들고 돌아다녔다고 한다.
마침내, 예수는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처형을 당하게 되는데, 이 사실을 예수가 제자들에게 미리 귀띔을 해주는 시간을 마련했었나 보다.

3년 동안 따라다녔던 스승이 체포되어 처형을 당하게 됐다는 사실 앞에서 불안하지 않을 제자가 있겠는가?
스승과 함께 연루되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상황 앞에서 제자들은 전전긍긍했을 것이다.
이 자리에서,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는 제법 태연한 척하며 큰 소리를 탕탕 쳤던 모양이다.

이에, 예수가 베드로에게 한 마디 했다고 한다. "너는 새벽 닭이 울기 전에 나를 3번 부인하게 될 것이다."라고.
그러자, 베드로 역시 씩씩하게 반박을 했던 모양이다. "스승님, 저를 뭘로 보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저는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절대로 스승님을 부인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마침내, 예수가 체포되어 재판을 받는 날이 왔다. 역시, 다른 제자들은 겁이 났던지 멀리 도망쳐버리고, 그런대로 수제자답게 베드로 홀로 재판의 귀추를 알아 보기 위하여 법정 주변에 잠입해 있었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수제자 베드로가 법정 주변에서 닭이 울기 전에 예수를 3번 부인하는 장면을 나타낸 것이다.
(터럭만큼도 오차 없이 예수의 예언이 이루어졌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헐!)


죽음이라는 두려움 앞에서 일반 제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수제자 베드로의 믿음도 순식간에 산산 조각으로 부서지고 만 것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십니다."라고 신앙 고백까지 했다지만 베드로의 신앙(믿음)은 물거품만도 못한 가짜였다.
혈육(血肉=사람)이 가르쳐 준 믿음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신(神)의 가르침으로 알게 된 활실한 믿음이 순식간에 산산 조각이 난 것이다. 헐!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뱉어 놓은 <신앙 고백>은 혈육(血肉=사람)이 가르쳐 준 <썰>이 아니라, 전지전능한 신(神)이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된 <썰> 즉, 확실하고 정확한 <믿음>이라고 했다. 
그런데도, 베드로의 그 <썰(믿음)>은 생명의 위협 앞에서 순식간에 부서져서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사람이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신의 가르침으로 얻은 <믿음>인데도 그럴 수가 있는 것일까? 헐!

결국,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배운 사람이나 못배운 사람이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터럭만큼도 알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는 것이다.
99% 믿는다는 사람이나, 1% 쯤 믿는다는 사람이나, 독실(篤實=진실하고 정성스러우며 극진함)한 예수쟁이의 믿음이나, 순나이롱 신자의 엉터리 믿음이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관해서는 깨알만큼의 믿음도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위에서처럼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도 같은 장소에서 3번 씩이나 넘어지게(예수를 버리게) 됐던 것이다.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던 <아브라함>도, 여호와의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는 <다윗왕>도, <목사>나 <신부>도, 일반 예수쟁이들도 무조건 100% 넘어지게(神을 버리게) 되어 있는 것이다.
80kg짜리 쌀가마니를 옮기느라고 힘이 들고 연약해서 넘어지는 게 아니라, 전혀 믿을 수 없는 헛것을 위하여 나를 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신(神)의 그 말도 안되는 계명을 위하여 나를 버릴 사람이 있겠는가?



그런데, 말이다. 지금까지의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썰>이 성립할 수있는 말인지 그렇지 못한 이론인지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한번 따져 봐야 될 것 같다.


(1) 어떤 독실한 예수쟁이가 말했다.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에 대해서 99%는 확신을 하고, 겨우 1% 쯤 만을 회의(懷疑=의심을 품음)한다."고 자신의 신앙심을 큰 소리치며 표현했다고 하자.
그러나, 이 예수쟁이, 위급한 상황을 만나거나 어떤 이해 관계에 얽히게 되면, 그 99%의 굳건한 신앙심은 삽시간에 산산조각으로 부서져서 없어지고, 겨우 1%였던 못된 이기심과 성품은 갑자기 120%로 급성장하여 악마 같은 성품으로 악착 같은 활동을 펼치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수 많은 예수쟁이들이 장담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예수를 정말로 믿는다." "나는 확신한다."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100% 믿는다." "할렐루야 아맹!" 등등의 말로 자신의 신앙심을 표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하나도 빠짐 없이 모두가 다 말장난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란 사실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2) "신(神)을 믿는다."는 말과 "신(神)을 안다."는 말은 무엇이 다른 말일까? "믿는다."와 "안다."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 것일까?
거두절미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기로 하자.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는 말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동의어(同義語=뜻이 같은 말)이다.
<"신(神)을 믿는다.">는 말과 <"신(神)을 모른다.">는 말은 서로 다른 뜻을 가진 말이 아니라, 같은 의미를 가지는 말이다. 그것도 2가지 말 모두가 "신(神)에 관한 한 120% 모른다."는 쪽으로 의미를 내포하는 동의어(同義語)라는 말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이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는다." 고 큰 소리를 치면 칠 수록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조금도 믿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하는(털어놓고 말하거나 간곡히 호소하다) 셈이다.
예수쟁이들 세계에서는 신앙심(信仰心=신을 믿고 받드는 마음)을 가장 커다란 덕목으로 삶고 있지만, 그 "믿음"이란 것이 "모름"이라는 뜻과 100% 일치하는 내용임 알고서 하는 짓일까? 
인간의 모르고서 하는 어리석은 짓을 보고서 거기에서 영광이란 것이 얻어지는 신(神)은 있을까? 헐!


(3) 사람 중에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를 믿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신을 알게 된 자>가 있다고 하자.
그 신(神)은 천지를 창조했고, 지금도 그 천지를 임의로 다스리고 있으며, 그 신은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장차 심판 절차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다스리게 되어 있음도 알고 있다고 하자.
이럴 경우, 그 신(神)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연약하다." 또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지 못했다." 등등의 이유를 대면서 그 신(神)의 계명을 어기기도 하고, 못된 짓을 자행하는 경우가 있을까?

신(神)의 계명 중에 "80kg(또는 100kg) 짜리 쌀가마니를 지게에 지고 10리를 걸어가라."는 그런 명령이 있던가? 그런가?
만약, 그런 신(神)의 계명이 1개라도 있다면, 그 계명을 지킬 수 없어서 낙오될 체력을 가진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신앙심이라든가, 신(神)의 계명이란 것은 힘(체력) 자랑으로 해결되는 그런 것이 아닐 것이다. 사람의 마음과 정성으로 판단되는 것이 신(神)이 요구라는 계명일 것이다.

그런데, 예수교 속에서 굴러다니는 "사람은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는 둥, "믿음을 굳건히 키우자." 등등의 말은 무슨 의미있까? 이런 것을 궤변이라고 하는 것이다.


(4)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정말로 믿는 자(또는 아는 자)가 있다면, 그는 어떤 어려움이나 죽음까지도 전혀 두려움 없이 신(神)의 계명을 지키는 일이 조금도 부담이 되지 않고 대단히 쉬울 것이다.
신(神)을 정말로 믿는사람(또는 아는 사람)에게는 "어렵다." "두렵다."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 등등의 변명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80kg(또는 100kg) 짜리 쌀가마니를 옮기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굴러다니는 "사람은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 또는 "사람이 교만해서 예수를 믿지 않는다." 따위의 말은 100%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이다.
동시에, 예수교 또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자체가 통째로 궤변(詭辨)이요, 혹세무민(惑世誣民)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19 (수) 05:02
[예수교의 죽은 사람 살리기]


선지자 엘리야와 엘리사 그리고 예수 등이 죽은 사람을 살려내는 기적질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예수교의 위대한 사업이 아닐 수 없다.
여기서는 엘리사가 죽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질을 보려고 하자.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혀 있는지라.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뿐이라.

(1)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2)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3) 자기 입을 그 입에,
(4) 자기 눈을 그 눈에,
(5) 자기 손을 그 손에 대고,
(6) 그 몸에 엎드리니,
(7)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엘리사가 내려서 집안에서 한번 이리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7번 재채기하고, 눈을 뜨는지라.]
 
(열왕기하 4;32~35)


1. 엘리사는 죽은 아이 앞에서 여호와에게 기도한 후,
2. 죽은 아이의 위에 올라가서,
3. 입과 눈을 맞추고 엎드려, 아이의 체온이 올라가게 한 후,

4. 시체에서 내려와, 집안을 왔다 갔다 하다가,
5. 다시 시체 위에 올라가서 엎드리니,
6. 죽은 시체가 7 번 재채기 한 후, 살아난다.


죽은 시체는 엘리사의 기도로 살아난 것인가? 아니면, 엘리사의 이상한 행동의 힘으로 살아난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여호와의 순수한 능력만으로 살아난 것인가?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나려면, 7번의 재채기를 하게 되어 있는가?

여호와는 계속해서 이런 장난질만 계속할 것인가? 여호와는 무슨 목적으로 왜 이렇게 이상한 짓만 골라서 할까?
이런 괴상한 신에게 매달려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어쨌든, 재미있는 세상이야. 여호와라는 괴물이 있다는 것은.

이런 괴물을 따라다니는 괴물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더욱 재미있는 현상이야!!!


** 참고; <코로나19>라는 역병도 이런 식으로 대처하면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지? 대박!






[신(神=여호와)의 은혜를 받고서 억세진 여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한반도를 강점하고 있을 때, 서울 충무로에 <나카무라>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인 고급장교 하나가 어떤 한국인 예수쟁이 가정과 이웃하여 살고 있었다.
특히, 양쪽 가정(일본인과 한국인)의 남편끼리는 대단히 막역(莫逆=서로 허물없이 썩 친함)한 사이였다.

1945년, 마침내 일본 제국주의는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하게 되고, 한반도와 만주에 진출하여 호의호식하던 왜인(倭人=일본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들은 하루 아침에 패배자가 되어 도망가게 된다.
위급한 형편에 몰린 일본인 고급장교 <나카무라>는 친분을 쌓고 살던 이웃의 한국인 친구 집으로 피신을 한다.

일단, 급한대로 목숨을 건졌다는 안도감으로 긴장이 풀린 왜인 <나카무라> 가족은 깊은 잠에 빠진다.
이 때, 한국인 가정의 주부가 커다란 말뚝을 일본인 장군의 몸에다 뚜드려 박아 죽인다.
어찌나 세게 뚜드려 박았던지, 말뚝이 사람 몸뚱이를 뚫고 지나서 방바닥까지 꿰뚫었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 동안은 철저한 친일파 노릇으로 갖가지 혜택을 누리다가, 해방이 되자마자 약싹빠르게 애국자(?)로 돌변한 예수쟁이 가정의 한 단면이었다.

이상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를 사실에 가까운 실화처럼 각색시켜 본 것이다.
---------------------------------------------------------------------------------

다음 이야기는 여호와의 은혜를 받고서 억세진 한 여인이 적장(敵將=남자)을 말뚝 박아 죽이는 통괘한 장면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그(적장 시스라)가 곤비하여 깊이 잠든지라.
헤벨(인명)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취하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 살쩍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시스라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사사기 4;21)]


말뚝을 얼마나 세게 박았던지 그것이 사람의 몸을 뚫고 땅에까지 박혔다고 한다.
여자라도 여호와(예수교 神)의 능력을 얻으면 건장한 장군의 몸뚱이에다 말뚝을 박아 죽이는 일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쉽다.
그래서 그런가? 검질기고 뻣뻣하고 거세고 흉물스런 예수쟁이 여자들이 많아진 게 사실인 것도 같다. 잘못 봤나?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의 은혜와 능력을 얻으면 거세진 여자들이 많이 등장하게 되는 것 같다. 할렐루야 아맹!
-----------------------------------------------------------------------------------


시간이 없는 독자는 아래를 읽지 않아도 된다.

(1) 바이블에 의하면,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아직 왕국을 세우기 전에 사사(추장) 시대라는 것이 있다.
이야기는 이 시대에 일어난 실화(?)라고 한다.

(2)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질을 직접 목격하기도 하고, 노략질 전투(전쟁) 때마다 직접 도움을 받아 많은 노획물을 얻어서 살아 낸 족속이다.
그런데도,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듯한다. 되는 현상일까?

3)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한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급한 상황을 만나면 도둑질, 속임수, 사기 행각, 폭력, 욕설, 이간질, 약속 위반 등등을 식은 죽 먹듯함을 이르는 말일 게다.
예수쟁이가 불교나 힌두교나 이슬람교 신도로 넘어간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4) 그런데, 히브리 족속은 아예 여호와(또는 예수)를 버리고 잡신을 섬기는 쪽으로 배반을 한다.
이런 현상이 있을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예수쟁이들 세계에선 되는 현상인 모양이다.


(5)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 목전(目前)에서 악을 행하였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를 등지고 잡신을 섬겼다는 말이다.
이에, 화가 난 여호와는 가나안 족속(적)을 끌어들여 20년 동안 히브리를 강점하고 착취하게 한다.

(6) 그러자,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에게 울부짖어 도움을 청한다.
이에,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에게 다시 은혜를 내린다. 이리하여 히브리 족속을 구제할 제 4대 추장이 나타난다.
마침내, 여자 추장 <드보라>가 여호와의 명을 받고 활동을 개시하게 된다.

(7) 여호와가 앞에서 진두지휘를 하셔서 철병거 900승을 가진 적군을 전멸시킨다.
원래, 여호와는 철병거 앞에서는 쩔쩔매던 존재인데, 여기서는 적군을 전멸시켰다는 것이다.
패망한 적장 <시스라>는 평소에 친분이 있던 <헤벨>이란 사람의 집으로 피신하여 잠이 든다.
이 때, 그 집 주부가 말뚝을 박아 적장을 죽였다는 것이다.

(8) 가능한 일인지 실제로 실험을 할 수도 없는 일이고, 과연 여자의 힘으로 그게....
적이 강점하고 있는 동안은 적장과 친분을 유지하며 갖가지 혜택을 누리다가 적장이 힘을 쓸 수 없게 되자 말뚝을 박아 죽였다?
예수쟁이들의 세계답다!

(9) 문제는 여호와의 잔인성이다.
이런 잔인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좋아 죽을 지경인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다. 그들의 습성을 보라. 영락 없이 여호와의 성품을 쏙 빼 닮았다.
 
(10) 제삼자(필자)가 위에서 진단해 놓은 예수교(바이블)의 실상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
나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
저것은 예수교의 지극히 일부분이라고 치부하는 사람 등등.
이런 사람들은 남의 수고에 얹혀서 자기를 유지하는 실로 무책임한 얼치기라고 생각하면 틀린 말일까?
 
제삼자(필자)가 너무 지나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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