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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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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장난?]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1-12 (월) 01:03 조회 : 2380
[장난?]







** 장난? 국어 사전에 의하면 아이들의 놀이 또는 쓸데없는 희롱이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여호와(예수)의 말씀이 담겨 있는 바이블에는 그 '장난'이란 것이 '사람 죽이기'로 되어 있다.

특히, 인류 역사상(?) 여호와로부터 가장 큰사랑을 받은 다윗왕의 집안과 또, 역시 여호와가 택하여 세운 사울왕의 집안 사이에서는 서로 '죽이기'가 '장난'이란다.





[아브넬(사울왕가의 장군)이 요압(다윗왕가의 장군)에게 이르되,

"청컨대, 소년들로 일어나서 우리 앞에서 장난하게 하자."

요압이 가로되, "일어나게 하자." 하매,

저희가 일어나 그 수효대로 나아가니, ...... 이스보셋(사울왕의 아들)의 편에 12이요, 다윗의 신복중에 12이라.

각기 적수의 머리를 잡고 칼로 적수의 옆구리를 찌르매, 일제히 쓰러진지라. .....

그 날에 싸움(장난?)이 심히 맹렬하던니, 아브넬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의 신복들 앞에서 패하니라.]



(사무엘하 2;14~17)





사울왕가(家)나 다윗왕가(家)나 모두 여호와가 택하여 세운 히브리 족속 집안이다.

특히, 이 장난(?)을 벌일 때는 다윗왕이 이제 막 여호와의 명에 의하여 나라를 세우고 있을 시기이다.

다윗은 일일이 여호와에게 묻고, 그 대답을 들으면서 나라를 세우고 있을 때이다.

그렇다면, 그 장난(?)은 신(神)의 섭리(攝理)에 의하여 벌어지는 현상이다.

이와 같은 신(神)의 세상 다스리는 섭리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예수교(바이블)에는 여호와(예수)가 인간에게 감동과 감화를 준다고 되어 있다.

신(神)이 인간에게 감동과 감화를 주면, 그 감동과 감화를 받은 사람은 악행(惡行)을 저지를 이유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인류의 역사는 피로 점철된다. 어떻게 된 현상일까?



여호와(예수)가 인간에게 <감동(감화)을 주는 일>과 <자율 의지를 주었다>는 말은 서로 모순 관계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예수쟁이가 얼마나 될까?

여호와(예수)의 감동 감화를 받은 사람의 언행은 신(神)의 뜻이 될 것이며, 자율 의지를 받은 사람의 언행은 인간의 뜻일 것이다.

더 길게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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