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80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0[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8-12 (수) 05:07 조회 : 428
#10[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平安)도 짓고, 환난(患難)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45;7)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라는 분은 전지전능(全知全能=모든 것에 대하여 다 알고 있으며 못하는 일이 없음)하시다고 알려져 있다. 
그것은 태초에 천지(天地=하늘과 땅)를 창조하시고 이것을 임의(任意=어떤 일정한 제한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내키는대로)로 다스려오시고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는 일이다.

여호와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여호와는 평안(平安)도 짓고 환난(患難)도 창조하셨다고 한다.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가 여호와라고 큰 소리 탕탕치신다. 할렐루야 아맹!
그렇다. 누구를 막론하고 할 수 있으면서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직무유기(職務遺棄=맡은 일이나 책임을 다하지 않고 방치함)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계속해서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고,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시는 걸 게다.

그런데, 말이다.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하고 미치고 환장(換腸=마음이 정상적인 상태를 벗어나 뒤집힘)할 정도가 되면 저렇게 발광을 하게 되는 걸까?.

그래서 그러신가? 여호와(=예수)는 식물(植物)이란 것도 자그마치 40만 종이 넘게 만들어 놓으셨다고 한다. 
동물(動物)은 식물보다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들어 놓으신 것 같다. 종류도 다양해서 원생동물, 해면동물, 강장동물, 편형동물, 선형동물, 환형동물, 연체동물, 절지동물, 극피동물 그리고 척추동물 등등, 대충 동물계를 10개로 분류해 놓으신 것 같다

절지동물 중 하나인 곤충류는 물경(勿驚=엄청나게) 80만 종이나 되고, 마릿수로는 무려 1,000경(0을 19개 그려야 됨)마리나 된다고 한다.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 아니라면, 이런 짓을 하겠는가?)

곤충들이 하는 일이 많기는 하다. 그 중에서도 사람이 먹는 식물의 열매 중 1/3이 곤충들에 의해서 수정된다고 한다. 
또, 동물이나 사람이 먹다 버린 음식과 배설물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것도 곤충들의 역할이라고 한다.
만약, 곤충이 없었다면 세상은 온통 동물의 배설물과 음식물 썩는 냄새로 악취가 진동하는 지옥으로 변해 있을 것이라 한다.

어쨌든, 직무유기죄에 저촉되지 않으시려고 그러시는 것인지 아니면, 영원히 반복되는 개미 쳇바퀴 돌듯하는 지루함을 벗어나려고 그러시는지 알 수 없지만 여호와(=예수)의 하는 짓이 남 일 같지가 않고 애처롭기까지 하다.
어쨌든, 전지전능한 재주(능력)는 있겠다, 수명은 한도 끝도 없이 영원하겠다, 항상 영광 속에 파묻혀 있어야 할 체면을 가지신 여호와(=예수)시라는 데에 문제가 있다.
이런 속성을 가지신 여호와(=예수)께서 지금까지의 활동을 끝으로 여기에서 멈출 수는 없는 일 아닌가?


지금까지 창조해 놓은 것들 중, 그것들이 아무리 기기절묘하더라도 영원한 시간 동안 보고 또 보고, 음미하고 또 음미하고, 골백번 골만번 씩을 감상하지 않은 것이 없을 것이매, 이제 여호와의 감각에 신물이 나지 않는 것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도, 새롭고 신기한 세상을 맛보기 위해서도 여호와는 창조 활동과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활동을 멈출 수가 없을 것이다.

또, 그런데, 말이다. 새로운 세상을 맛보기 위해서 아무리 계속하여 창조 활동과 다스리는 활동을 하더라도 여호와는 그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며, 선험적(先驗的=경험하지 않고도 이미 인식하고 있음)으로 모든 것을 이미 체험했을 것이다.
결국,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새롭고도 영광스럽기는커녕 여호와(또는 예수)에게는 지루하고 짜증나는 시간과 세상 만이 계속해서 전개될 것이 뻔하다. 이것이 전지전능에게 주어지는 고통이 아니고 무엇일까?

그래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고,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면서 별별 발광(發狂=미친듯이 날뜀)을 다 하게 된 것 같다. 
그렇다면, 왜 사는지 모르겠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지금까지. 헐!
정말로 존재하는 신(神)인지, 정말로 전지전능한 존재인지, 그런 것은 논외로 하더라도, 악신(惡神)이요 악마(惡魔)라는 소리도 들리던데,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왜 살고 있는 것일까?


아니다. 이런 여호와(또는 예수)를 앞세워 갖은 감언이설(甘言利說=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에 빠져들어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가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무리가 우리 한국에 만도 자그마치 1,000만이 넘는다고 하니 이는 또 뭐꼬?
남편이고 자식이고 나 몰라라 하고 미쳐 날뛰는 여자들이 많다고 들리던데, 여보시오들! 사람 껍데기를 쓴 자들이여! 정신 좀 차리자.





[여자의 태(胎)를 열고 닫는 일은 여호와의 권한]


** 태(胎)--아기집 속의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태반과 탯줄의 조직.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미혹迷惑)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肉體)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2)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參預=참가하여 관계함)하는 자이니라.]

(요한2서 1;7~11)


**(1) [미혹迷惑)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肉體)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하는 사람이 많이 세상에 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그 미혹하는 사람들이 다름 아닌 "예수가 육체를 가지고(입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사실을 부인(否認=어떤 사실을 그렇다고 하지 않음)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예수의 원수)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육체(肉體=구체적인 물체로서 사람의 몸)를 가진 사람의 모습을 하고서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은 세상을 미혹하는 나쁜 사람들이라는 말이구나!
아마도, 사람들 중에는 "예수는 일반 사람이나 동물과는 달리 육체(肉體)가 없는 귀신이나 영(靈=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처럼 이 세상에 왔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던 모양이다.

그런데, 이것은 해결 방법이 매우 간단한 문제가 아닐까?
예수가 일반 사람들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서 활보(또는 활동)하는 것을 본 사람은 "예수는 틀림 없이 육체를 입고 태어난 사람이었다."고 말하면 될 것이고, 예수를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예수가 육체를 입고 태어났는지 아니면 귀신처럼 육체 없이 태어났었는지 모르겠다."고 말을 하면 정확한 답변이 아닐까?

그런데, 굳이 아는 체를 하면서 "예수는 육체를 입고 태어나지 않고 귀신이나 영(靈)처럼 육체 없이 태어났었다."고 주장을 하다가 예수교로부터 "사람을 미혹(迷惑)하는 나쁜 사람으로 낙인을 찍히게 된 것 같다." 왜 이렇게 미움 받을 짓을 하며 살아 갈까?
그런데, 말이다.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하는 사람이 많이 세상에 왔다."고 시비를 걸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을 의도(意圖=무엇을 이루려고 꾀함)하는 말일까?


예수교의 교리에 의하면, 사람이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로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권한으로 되어 있다. 사람의 책임이 아니라는 말이다. (창세기 25;22), (창세기 29;31), (욥기 31;15)
그렇다면, 좋은 사람이 많이 태어났 건, 나쁜 사람이 많이 태어났 건, 거기에 인간이 책임을 져야 될 이유는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왜, 여호와는 예수교의 가르침에 크게 반하는 나쁜 적(敵=원수)그리스도들이 많이 태어나도록 방치하고 있었을까?"


그러고는 뒤늦게 왜, "미혹迷惑)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肉體)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하면서 시비를 걸고 있을까?

이 곳을 기록한 종교 사기꾼은 다른 곳에 기록되어 있는 여호와의 능력을 전혀 모르던 또 다른 사기꾼이 분명하다.
왜냐 하면, 좋은 사람으로 태어났건 나쁜 사람으로 태어났건, 또는 많이 태어났건 조금 태어났건, 그 어떤 경우라도 여호와의 권한이요, 책임이기 때문이다.

오로지, 여호와(또는 예수)의 책임(권한)일 뿐인데, 엉뚱하게 아무 힘도 없는 인간을 향해서 질타(크게 꾸짖음)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2)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參預=참가하여 관계함)하는 자이니라.]


"예수가 육체(육신)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실(교훈)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접근해 오거든 그를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만약, 그런 사람을 집에도 들이고, 인사라도 나눈다면, 그것이 바로 악(惡)에 참가하여 부화뇌동하는 것과 같다고 엄포를 쏘고 있다.

그렇다면, 제삼자(필자)가 예수쟁이들에게 한번 물어 보자.
"예수는 육체(肉體=육신)을 입고 태어났었는가? 아니면, 귀신(鬼神)이나 영(靈)처럼 몸뚱이가 없는 몽달귀신(총각이 죽어서 된 귀신)으로 태어났었는가?
만약,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예수를 직접 만나 본 예수쟁이가 있는가?
아니면, 목사(또는 신부)의 설교를 듣고 알게 되었는가? 그것도 아니면, 바이블이라도 읽고서 터득하게 되었는가?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라."는 격언(?)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어차피, 아는 것 없이 자기 기분내키는 대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대답한 문제를 가지고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윽박을 지르고 있다.
같은 예수쟁이들 끼리이면서 서로 상대를 "적(敵=원수)그리스도" 라고 몰아치고 있다니, 이렇게 악독한 짓이 또 있을까? 세상에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이 예수교에 있다면서 이를 자랑하지 않는 예수쟁이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원수는 고사하고 같은 예수쟁이들끼리인 데도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라?
예수쟁이들이시여! 예수(교)에 대해서 뭘 조금이라도 아는 게 있는가? 
결국, (1) 신(神)도 속이고, (2) 이웃(남)도 속이고, (3) 자신도 속이는 고약한 사기꾼이 예수(교)쟁이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을 것이다. 

누누히 강조하고 있지만, 예수교는 정확하게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인 동시에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 참고; 예수교에는 좀 무식한 골수분자들로 뭉쳐진 문자주의자와 조금 쯤 머리를 굴릴 줄 아는 영지주의자로 나뉘어 있었다.
        그런데, 무식한 사람의 막무가내식 내닫는 기세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이다.
        마침내, 예수교는 머리 좀 굴릴 줄 아는 영지주의자들이 밀려나고, 무대뽀로 내닫는 문자주의자들이 자리를 잡게 된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문자주의자들이 영지주의자들의 씨를 말리기 위해서 급조해 낸 악독의 극치를 달리는 예수교의 교리이다.
        영지주의자나 문자주의자나 그 나물에 그 밥이어서 누가 더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가치를 부여할 수는 없다고 하겠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12 (수) 11:36
[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


비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救主=예수)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主)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天軍)이 그 천사(天使)와 함께 있어 여호와를 찬양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 2:11~14)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축복(또는 축하) 장면이다.
특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라는 축복의 말은 압권이다.

그런데, 말이다. 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자가 좋지 못하다는 말이다.
예수교의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의하면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 사람도 박복(薄福=복이 별로 없음)한 인생을 살아감을 볼 수 있다.
그 가장 대표적인 예가 예수이다. 예수는 임신 과정에서부터 태어날 때까지 그 축복이 대단하다.

심지어, 천군(天軍)과 천사(天使)들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는 찬송과 칭송을 받으며 태어난다.
그러나, 예수는 학교 문턱에도 가보지 못한 무식한 인생으로 30대 초반에 십자가에 달리는 극형으로 인생을 마감한다.
세례요한 역시 여호와의 극진한 사랑과 축복으로 임신되고 태어나지만(누가 2;13~80), 예수보다 어린 나이에 목이 잘려 죽는다.


여기에서 잠시 생각할 것이 있다.
여호와(=예수)의 축복으로 임신되고 출생하는 사람은 특별히 쓰이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어떤 특수 목적을 위하여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나 일찍 죽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여호와(=예수)의 사랑을 뜸뿍 받고 있는 목사(신부) 및 예수쟁이들은 일반인들보다 무엇인가를 위하여 일찍 죽어주어야야 되는 것은 아닐까? 예수나 세례요한처럼 말이다.


따라서, 독실(篤實=진실하고 정성스러우며 극진함)한 예수쟁이라면 일찍 죽어야 될 어떤 특수한 사명(일)을 열심히 찾아 봐야 될 것이다. 그래야, 그것이 예수나 세례요한을 닮는 삶이 아닐까?
그래야만 천당인지 뭔지에도 갈 수 있을 것 아닌가? 그래 안 그래?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식의 말장난으로 거저 먹으려는 예수쟁이들은 한 번 곰곰 생각해 봐야 될 것이다.
이 세상에 목숨을 던져야 겨우 해결 될똥말똥한 일들이 어디 한 두 가지 뿐이던가?






[예수교의 5대 교리(진리)]


(1) "여호와의 허락 없이는 예수를 믿을 수 없다."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를 알 수가 없다."
 
이상의 말이 왜 모순인지 감지할 수 없는 사람은 예수쟁이가 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바보는 고뇌 없이 항상 행복한(?) 법이다.



(2) "여호와가 허락해야 예수를 믿을 수 있다."------철저한 신의 섭리(?)
    "땅 끝까지 전도하라. (인위적으로)"-----------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인간

이 말이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은 예수쟁이가 되는 길 밖에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3) "믿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성령을 받아야 믿을 수 있다."

이 말이 전혀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 사람은 예수쟁이가 되는 수밖에 다른 길이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역시, 예수쟁이들은 훌륭해!



(4) "천국은 완전한(결함이 없는) 곳이다."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죄인(못된 인간=용서받은=결함이 있는)들이다."

완전해야 될 천국에 결함이 있는 인간, 예수쟁이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5) 책임(예수와 여호와를 받들 의무)은 권한(신을 알아낼 힘)이 있는 사람에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수 있는 능력(권한)이 전무한 존재이다.
    이런 인간에게 책임(신앙)을 묻고 있는 집단이 예수교이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은 신을 알아 볼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란 말이지?
    그러면, 예수쟁이들은 인간이 아니네....귀신? 괴물? 몬스터?
 
 

 ** 이상의 5가지는 예수교의 핵심 교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수교는 정말로 위대한 종교요, 예수교의 신은 전지전능한 존재이다.
    또, 그래서, ㅎㅎㅎ일 수밖에 없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6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60
[예수교의 궤변]-(순환논리)** 다음은 조금 쯤 정신을 가다듬어야 들리는 말이다.바이블을(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유 여하를 …
제삼자 20/10/23 63
759
[우둔(愚鈍=어리석고 둔함)하고 어리석은 인간들]다음은 진짜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우상(偶像=가짜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결국은 여호와(또는 예…
제삼자 20/10/19 74
758
[예수(교)쟁이가 가시밭길을 가다?-정말?]-헐!* 가시밭길을 가다--힘 겹고 험한 삶을 살다.우리 한반도에서는 1950년의 <한국 전쟁> 즉, <6.25 동란>…
제삼자 20/10/16 119
757
#20[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개 돼지 취급되는 사람들]우선, 바이블(예수교의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1) [(예수 가라사대)…
제삼자 20/10/11 143
756
#19[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세계관(世界觀)--세계와 인간의 관계 및 인생의 가치나 의의에 대한 통일적인 관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제삼자 20/10/06 215
755
#18[지혜(정신)와 육체가 점점 성장하는 신(神=예수)]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부터 보기로 하자.[예수(전지전능한 신 여호…
제삼자 20/10/03 275
754
#17[칭찬 대상과 처벌 대상]제삼자(필자)는 오래 전부터 말해 왔다. (아마도 1970연대 말 쯤부터였을 것 같다. 제삼자의 눈에 그 때부터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제삼자 20/09/18 484
753
#16[허구(虛構=거짓 또는 가짜) 주례사와 혼인식]서양에서는 예수교의 목사(또는 신부)들이 혼인식 주례를 많이 하고 있다.(더러는 법조계의 판사나 여객선의 선…
제삼자 20/09/13 553
752
#15[예수쟁이들이 헌신짝 취급하는 예수의 기도]* 참고; [예수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라고 제목을 달아봤더니 읽는 독자(예수쟁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제…
제삼자 20/09/10 444
751
#14[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자력 신앙(自力信仰)--자기의 힘만으로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신앙.  타력 신앙(他力信仰)--남(…
제삼자 20/09/01 495
750
#13[조건부(條件附)로 주어질 천당행 ticket(입장권)]** 조건부(條件附)---어떤 일이나 계약 따위에 일정한 조건이 붙음.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
제삼자 20/08/25 463
749
#12[심령이 가난하면 어떤 환경에 놓여도 항상 가난하다]* 심령(心靈)===마음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24 453
748
#11[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다음의 바이블 내…
제삼자 20/08/18 476
747
#10[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
제삼자 20/08/12 429
746
#9["예수쟁이에게 미혹(迷惑)되지 말라."--예수]*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제삼자 20/08/08 410
745
#8[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예수 등, 삼자(三者) 관계]예수교의 경전인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新約)에서…
제삼자 20/08/08 413
744
#7[예수 일당과 여신도들]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
제삼자 20/08/06 430
743
#6[여호와(예수)는 잘 훈련된 예수쟁이들의 종놈이다]주인은 노비(奴婢=사내 종과 계집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를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종놈들 중에는 입…
제삼자 20/08/01 428
742
#5[<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3…
제삼자 20/07/20 481
741
#4[예수쟁이가 받아야 될 저주와 악담 그리고 결론]** 조금 쯤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지엄하신 가르침이요 경고이니까 예수쟁이들은 옷깃을 단단히…
제삼자 20/07/13 591
740
#3[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제삼자 20/07/12 518
739
#2[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
제삼자 20/07/12 499
738
#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
제삼자 20/07/10 506
737
*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414
736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494
735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358
734
*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2076
733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845
732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249
731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4083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658 건    오늘 : 1,190    어제 : 1,988    최대 : 12,198    전체 : 8,649,367      총회원 수 : 19,260 분    접속중 : 31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