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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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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예수교 신학박사의 사고 방식]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1-11 (일) 12:54 조회 : 2571
[예수교 신학박사의 사고 방식]







얼마 전에 캐나다에 유학 중인 어느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 사람의 글이 이 게시판에 올라 있었다.

그의 글 중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다.

한 자도 빠뜨리지 않고 여기에서 다시 음미해 보려고 한다.



[성서(바이블)의 역사성이나 진위 문제는 그다지 큰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이다.

성경(바이블)의 표현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의 진위는 중요한 게 아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느냐는 육하원칙 중 제일 중요한 것은 <왜>일 것이고, 그 답은 하느님(여호와)을 증언하기 위하여가 될 것이며, 우리는 성서를 통하여 하느님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 등, 창조주 유일신을 형용하는 모든 언어를 동원하여 그 분을 이해하면 될 것이다.



성서는 주님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불과하므로(이것은 불교의 방편을 도용한 것임)...........]





이상은 캐나다에 유학하면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예수쟁이의 글 일부를 한 자도 고치지도 않고 빠뜨리지도 않은 글이다.

그렇다면, 위의 방법론으로 삼국유사도 한 번 풀이해 보기로 한다.





[삼국유사의 역사성이나 진위 문제는 그다지 큰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이다.

삼국유사의 표현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삼국유사에 나오는 이야기의 진위는 중요한 게 아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느냐는 육하원칙 중 제일 중요한 것은 <왜>일 것이고, 그 답은 단군왕검을 증언하기 위해서가 될 것이며, 우리는 삼국유사를 통하여 단군왕검의 위대하심(천손이심)과 전능하심(홍익인간, 제세이화 등등?) 등, 천손이신 단군왕검을 형용하는 모든 언어를 동원하여 그분을 이해하면 될 것이다.



삼국유사는 단군왕검(천손이심)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불과하므로................]





** 어떤가? 저런 종자가 신학이란 것을 전공한 후, 세상에 나가면 인류사회에 무슨 일을 하게 될 것 같은가?



** 예수쟁들은 (1) 바보(돌대가리) 아니면 (2) 양가죽을 쓴 늑대(악질=악마) 아니면 (3) 둘 다 합친 놈, 이 셋 중에 하나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여기에서 <양가죽을 쓴 늑대> 말고도 근사한 표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것이 도무지 생각이 안 난다.

좋은 생각이 있는 분은 알려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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