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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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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가장 훌륭한(?) 자식 교육]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1-09 (금) 01:21 조회 : 2448
[가장 훌륭한(?) 자식 교육]





부모가 의사이면 그 집 자녀 중에 또 다시 의사가 나올 확률은 크다.

부모가 대학 교수이면 그 자녀 중에 학자가 될 확률 역시 크다.

어려서부터 보고 배우는 환경이 사람의 장래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예수쟁이 가정(사회, 국가)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자연스레 예수쟁이가 된다.

이 현상을 '역사적 신앙'이라 한다.

자연히 모슬렘이나 불교 가정(사회)에서 예수쟁이가 나오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는 진리의 말씀 즉, 바이블에서 말하는 "여호와(예수)의 허락 또는 감동 감화가 있어야 예수쟁이가 될 수 있다."는 논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여호와(예수)의 허락이나 감동 감화는 예수쟁이 사회(국가)에서만 효력이 발동하고, 그렇지 않은 사회에서는 그 영향력이 힘을 쓸 수 없는 것인가?



사람 죽이는 짓이 훌륭한 업적으로 칭송되는 히브리(여호와의 백성) 사회에서는 어려서부터 사람 죽이는 훈련 및 교육이 실시되고 있었다.

그런 교육이 없었다면, 인류 역사상 여호와의 백성들이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는 일에 큰 빛(?)을 남기지는 못했을 것이다.

여호와(예수)의 인간 교육은 참으로 치밀하고 조직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





[(히브리의 제5대 추장 기드온이 포로로 잡혀 온 적국 왕들을 보여 주며) 그 장자(長子) 에델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죽이라." 하였으나, 그 소년이 칼을 빼지 못하였으니, 이는 아직 어려서 두려워함이었더라.]



(사사기 8;20)





** 히브리의 추장 기드온의 아들 에델은 아직 어려서 칼로 사람의 목을 자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교육(훈련)이 몇 번이고 계속되면, 머지 않아 사람의 모가지를 파리 목줄 따는 일보다 쉽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여호와께서 가나안 (정복) 전쟁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 (자손)을 시험하려 하시며,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사, 남겨 두신 열국(列國=적국 또는 원수국)은 ........]



(사사기 3;1~2)





** 다른 말로 하면,

여호와(예수)가 세상에 통일된 평화를 정착시키지 않는 이유가, 먼 훗날 전쟁을 알지 못하는 인간의 후손들에게 전쟁 교육을 시키기 위하여 적이나 원수의 나라를 남겨 두었다는 것이다.

인간의 먼 장래까지 세심하게 배려하고, 그에 걸 맞는 치밀한 계획도 수립해 놓으신 여호와(예수)의 은혜에 심심한 감사를 금할 수가 없다.



마침내 택하신 백성들이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는 천당까지 준비하셨다니, 이보다 더 큰 은혜가 있으랴!

아멘 할렐루야! 영원 무궁토록 거룩으로 똘똘 뭉쳐져서 영광의 칭송을 받으셔도 모자라실 여호와(예수)시여! 믿습니다.

버러지만도 못한 우리 인간을 바르게 인도하시느라 불철주야 애쓰시는 주(主)여!

비나이다. 비나이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할렐루야!



** 사람이 실성하면 뵈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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