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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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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80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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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보적 문제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2 (일) 03:46 조회 : 499
#2[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근본적 문제점]


어떤 사람이 말했다.
"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그렇다면, 예수교를 신뢰하지 않는(싫어하는) 이유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한국교회를 신뢰하지 않는 이유는 대표적으로 교회 지도자들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은 점과 교회 내부적 비리와 부정부패가 많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어느 종교(예수교?) 전문가가 뭔가를 연구하여 발표한 내용으로 알고 있다.
어쩌면, 전문가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일반 사람(예수쟁이도 포함해서)들도 저와 비슷하게 예수교를 바라보고 있을 것 같다. 헐!


"교회 지도자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다."면, 어떤 것을 기준으로 했을 때 무엇이 일치하지 않다는 말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을 훑어 보면,
(1) "사람을 죽여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멸시켜라." "진멸하라." 등등...)
(2) "동물도 죽여라." ("피는 먹지 말라.")
(3) 심지어는 "식물도 죽여라."
(4) "마귀도 죽여라." 
(5) "상대를 속여라." (말로는 "평화를 외쳐라." 뒤로는 "도륙시켜라.")
(6) "계집질을 해도 좋다." 
(7) "돈을 많이 벌도록 해 주겠다." (돈 버는 방법을 무수히 많이 나열하고 있다.)
(8)~(n) (여호와와 예수의 가르침을 어찌 다 열거할 수 있으랴!?)

그런데, 예수교 지도자(예수쟁이를 통틀이서)의 무엇이 어디에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인지? 
그리고, 교회의 내부적 비리와 부정부패가 많다고 했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했을 때 무엇이 비리이고 부정부패일까?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이 가르치는 훈계를 실천하지 않는 자가 한 단 명이라도 있을까?
예수쟁이 중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 
그런데, 예수쟁이들의 무엇이 잘못되었기에 무엇을 신뢰할 수가 없다는 걸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모든 것을 다 양보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결코(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자연 질서(우주 질서?)의 원칙을 적자생존이라고 한다면, 결국 생명 유지와 자손 번식을 위해서는 상대(동식물까지 포함해서)를 속이고 죽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상대 생명체(사람도 포함해서)를 속이고 죽여야만 자신이 생존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따라서, 바이블 내용이 제시하는 죽이기, 속이기, 악질적 행패 부리기 등, 어떤 것이라도 양보하고 이해도 할 수 있다고 하자.
그러나,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 비 논리, 비 과학적으로 엮어져 있어서 결국은 허구, 궤변, 모순 아닌 것이 없다면, "신뢰할 수가 없다."느니, "비리와 부정부패가 어떻다."느니 따위까지 갈 필요도 없다. 
그냥, 그 즉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폐기처분되어야 하는 것이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 예수교의 가장 큰 문제는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예수교가 비리와 부정부패로 썩어 문드러졌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모든 것에 앞서서 바이블과 예수교의 모든 것이 비 논리적, 비 과학적으로 뭉쳐저 있어서 허구, 궤변 그리고 모순  즉, 예수교가 통째로 가짜(거짓)이라는 사실이다.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의 신(神)이 왜 하나님(하느님)인가?]-헐!


예수교 신의 명칭이 여호와(Jehovah)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6세기 경이라고 한다. 원래의 이름은 야훼(Yahweh)였다던가? 그런데, 그 <야훼>라는 이름은 너무도 거룩해서 사람의 입에 함부로 올려서는 안되는 명칭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예수교 신의 이름을 <야훼> 대신에 엘로힘(Elohim) 또는 아도나이(Adonay)라는 이름으로 예배를 했다고도 전해진다. 

아니다. 예수교 신(神)의 진짜 이름은 <YHWH> 즉, 4개의 자음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소리 내어 부를 수도 없었던 신이었다고도 한다. 
그런데,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세계 여러 나라를 떠돌다가 보니, 엉뚱하게도 여호와(Jehovah)라는 이름도 달게 되었고, 마침내 우리 한국 땅에는 주로 그 이름 <여호와>를 달고서 들어오기에 이른 것 같다. 

그렇다면, <여호와>면 여호와, <야훼>면 야훼라는 분명한 이름을 달고 있어야 할 것 아닌가? 구태여, 엉뚱한 <하나님(하느님)>이란 이름을 도용(盜用=남의 것을 몰래 씀)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교의 10계명(출애굽기 20장) 제2조에 의하면, "너의 신(神)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아무렇게나?) 일컫지 말라"고 엄히 경고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예수가 직접 가르쳤다는 기도문(마태 6;9)에서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되어 있다.
역시, 여호와(또는 야훼)라는 이름이 망령되이 불리지 않고 거룩하게 제대로 불려져야 된다고 예수도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예수교의 어느 족보에도 없는 하나님(또는 하느님)이란 명칭이 웬말인가?
심지어는 애국가의 가사에 등장하는 <하느님>까지도 자기네 신의 이름이라고 짖어대는 예수쟁이들이 태반이다. 세상에나!


어쨌든, 예수교 신의 이름은 여호와(또는 야훼)이다. 
여호와(또는 야훼)라는 명칭은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거의 6,000번이나 나온다. 예수교 신(神)의 이름이 아니라면 수 천번 씩이나 그렇게 여러 번을 거듭거듭 뇌게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만군(萬軍)의 여호와'"라는 명칭으로도 279회씩이나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만군의 여호와>라는 말은 <사령관 여호와>라고 여겨도 무방할 것 같다. 
여호와는 노략질이 생업이었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씨족 신이요, 전쟁신(戰爭神)이었음을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고나 할 수 있을까!


대단히 중요한 사실이 한 가지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여호와(또는 야훼)라는 이름은 모세 때에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다고 되어 있다. 모세는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조상)의 7대 손이다.
그런데, 그 여호와(또는 야훼)라는 이름은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제1대 조상)은 물론이요 이삭, 야곱 때에도 불려지고 있었으며, 심지어는 아담(인류 최초의 조상)의 손자인 "에노스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야훼)의 이름을 불렀더라."(창세기 4;26)라고 되어 있기도 하다.

모세 때에 처음으로 만들어진(알려진) 신의 이름을 어떻게 모세 이전의 사람들이 그 이름 여호와(또는 야훼)를 부를 수가 있었을까?
이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전지전능한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 그러니까 고대 중동 지방의 미개시대의 종교 사기꾼의 손이 바이블 내용을 조작하느라 실수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바이블을 조작하던 나중 사기꾼이 먼저 사기꾼의 바이블 기록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기 주장을 삽입시키느라 서로 어긋나는 엉터리 이야기를 만들어 내게 되었던 것이다.

또 한 가지 다른 사실! 
여호와(또는 야훼)의 이름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을 때, 무슨 신(神)의 제사장인지도 알 수 없는 <멜기세덱>이라는 사람에게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바치는 장면이 있다.(창세기 14;20)
이런 경우도 종교 사기꾼이 실수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이것이 예수교의 십일조의 기원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여호와가 아닌 이름도 없는 신(神)에게 최초로 <십일조>를 바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너무 웃긴다. 그지?


여기 쯤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될 질문 하나가 있다.
예수쟁이들이여! 그대들은 하나님(하느님) 또는 아버지란 호칭을 빼놓고서 기도라는 것을 해 본 적이 있는가?
각계 각층의 그 많은 예수쟁이들의 기도들이 모두 예수교 신(神)의 이름은 어디에다 팔아 먹었는지 그림자도 없고, 어뚱하게도 "하나님(하느님)" 또는 "아버지"라는 명칭을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짓이 예수쟁이들의 기도이다.
떳떳하게 자기네 신의 이름 여호와(야훼)를 부르지 못하고 왜, 우리 한국의 전통 신이신 <하나님(하느님)> 또는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있을까?

어쨌든, 지금부터라도 남의 나라 신(神)의 명칭인 하느님(또는 하나님)을 들먹이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야훼)만을 부르면서 기도라는 것을 할 수는 없을까?
"여호와시여, 비나이다. 비나이다. 건강을 주시고 돈도 벌고 권력도 얻고 명예도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십시오. 여호와시여, 빌고 비나이다. 아맹!" 이런 식으로 정정당당하게 기도를 하란 말이다.


여기에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제2대 조상 야곱이란 녀석의 기도하는 장면을 소개해도 좋을 것 같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한 구절 보기로 하자.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하늘에 닿은 사다리 꼭대기)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신(神)이요, 이삭의 신이라. 너(야곱)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야곱이 서원(誓願)하여 가로되,
"신(神=여호와)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신(神)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신(神)의 전(殿)이 될 것이요, 신(神)께서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십일조)을 내가 반드시 신(神)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28;13~22)


예수교의 조상 야곱은 분명히 한국의 전통적인 신이신 하느님(또는 하나님)이 아닌 자기네 신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있다.
(재미있는 현상은 아직 여호와라는 이름을 알지 못하던 녀석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짖어대고 있지만...)
그런데, 어째서 오늘날의 한국 예수쟁이들은 자기네 신의 이름을 어디에다 팔아먹고서 하나님(또는 하느님)을 들먹이며 기도를 하게 되었을까?


참고; 
야곱의 기도 내용을 보면, 야곱은 자기의 요구 조건을 여호와 쪽에서 먼저 들어 준다면 그 결과를 참작해 가면서 여호와를 받들 것인지 또는 말 것인지를 결정하겠다고 으름짱을 놓고 있다.

"여호와께서 나(야곱)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신(神)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신(神=여호와)의 전(殿)이 될 것이요, 
여호와께서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십일조)을 내가 반드시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대개의 예수쟁이들은 말한다. 
"내(인간)가 먼저 무엇무엇을 바치고, 내가 먼저 믿고 받들 테니까, 그러니 나중에 무엇무엇을 해 주십시오."라며 애걸복걸한다. 이것이 예수쟁이들의 기도 방식이요 순서이다. 아닌가?
그런데, 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야곱은 분명히 여호와 쪽에서 먼저 무엇무엇을 해 주면, 자기도 그 결과를 보아가면서 무엇무엇을 하겠노라고 으름짱을 놓고 있다. 아닌가?


어쨌든, 예수교 신(神)의 이름은 하나님(또는 하느님)이 아니다. 여호와(또는 야훼)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기도할 때에 엉뚱한 명칭 하나님(또는 하느님)이 아닌 여호와(=야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기 바란다.
재차 당부해보지만, 그대들의 조상 야곱처럼 여호와에게 으름짱으로 먼저 요구 조건을 나열하면서 기돈지 뭔지를 해 보면 어떨까 하고 주제 넘는 조언을 해본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03 (월) 00:05
[부끄럽지 않은 일?]--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내(바울)가 복음(福音=바이블)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救援)을 주시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1;16)


1) 누가 뭐랬나?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더니....저 깊은 마음 속에서는 부끄러웠던 모양이지?
혼자 이불을 쓰고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믿어지는 것이 한 가지도 없던가 보다.
허구(虛構), 궤변(詭辯), 모순(矛盾)을 억지로 합리화시키며 믿어 보려 하다 보니, 배운 자로서 부끄럽던가?
아니, 그보다도, 예수교(즉 허구=거짓, 가짜)의 이름으로 아녀자들의 코 묻은 재물을 후려서 먹고 사는 일보다 더 부끄러운 짓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속일 수는 없었겠지?



2) 나이 살이나 먹은 사람이 양복을 쭉 빼입고,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실소(失笑)를 금할 수가 없다.
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읽어 본 자라면, 돈을 주면서 시켜도 그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대로를 활보하는 짓은 못할 것이다.

<무차별 잔인한 살인 만행질>, <노략질>, <포르노 이야기>, <허구와 모순을 뒤범벅시킨 내용으로 가득 채워진 책>을 어떻게 옆구에 끼고서 저리도 의젓할 수가 있을까?
"무식(無識)이 태평(太平)이라."더니.....대박!



3) 부끄럽지 않기로 따지자면, 불교인도 불경이 부끄러울 리 없고, 모슬렘은 코오란이 뿌끄럽지 않을 것이며, 유교인도 사서오경(四書五經=논어, 맹자, 중용, 대학과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이 부끄러울 턱이 없다.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에게 있어서 연구 서적이 부끄러울 턱이 없고.....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앞잡이)은 무슨 연유로 복음(=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느니 뭐니 했을까?
스스로 바이블(신약)의 거의 절반을 써서 삽입시켜 놓고는, 당사자로서 그 "바이블이 부끄럽지 않다."고 떠들 이유가 무엇일까?

인류 역사상, 바울보다 더 많은 전쟁과 살인의 원인과 헛 인생의 길(방법)을 제공한 녀석이 또 있을까?
지금도 부끄럽지 않은가? 아니, 후회되지 않는가?



4)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 살인일까? 도둑질일까? 폭력일까? 아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신(神)을 가르치는 일이다." 세상의 모든 악(惡)이 포홤된 사기 행각이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것은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도, 훌륭하면 훌륭할수록 먼 훗날, 그 가르침에 세뇌되고, 마침내 습(習)으로 굳어진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별별 만행질이 횡행하게 되어 있다.

특히, 그것이 정신 세계를 훔쳐 내는 바이블(예수교의 가르침)에 이르러서는 수습되기에는 너무도 끔찍한 현상을 쏟아 놓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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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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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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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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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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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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