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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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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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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사상누각(砂上樓閣)]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4-01-07 (수) 00:36 조회 : 2598
[사상누각(砂上樓閣)]







100 만 명의 사람을 죽이는 행위와 지팡이(죽은 막대기)로 뱀(살아 있는 뱀)을 만드는 일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운(불가능한) 일일까?



조금 더 심하게 말해서, 저절로 개구리가 생겨나게 하는 일과 지구(地球)의 자전(自轉)을 멈추게 하는 일은 어느 것이 더 어려울까? (과학적 이론으로)



그러면, 물이 피로 변하게 하는 일과 우박이 내리게 하는 일은 어느 것이 더 불가능한 일일까? (이것도 과학적 이론으로)



그런데, 바이블에서는 인간(애굽의 술객들)이 지팡이로 뱀을 만들고, 또 물을 피로 변화시키고 그리고 개구리를 만드는 장면이 나온다.



이 모두가 여호와라는 신(神)을 인간 세상에 처음으로 소개한 모세의 글 속에 나오는 말들이다.

이것으로 여호와 및 그 아들임을 자칭하는 예수 그리고 예수교가 모두 허구(虛構)임을 증명한 셈이다.

더 긴 설명이 필요할까?





[바로(애굽 왕)도 박사와 박수를 부르매, 그 애굽 술객(사람)들도 그 술법으로 .....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출애굽기 7;11~12)





[..... 애굽의 술객(사람)들도 자기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물로 피를 만들므로) ......]



(출애굽기 7;20~22)





[술객(사람)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출애굽기 8;7)





바이블에 의하면,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모세를 통하여 10 여 가지 재앙(기적)을 애굽에 퍼붓는다.

처음 재앙은 조금(?) 가볍다가 뒤로 갈수록 피해가 점점 커지고 심각해진다.

그러나, 그것은 피해의 크기가 그렇다는 것이지, 시행 방법으로 본다면 앞의 것은 불가능한 것이며, 뒤의 것은 조건만 갖추면 인간도 능히 할 수 있는 일(기적?)이다.



따라서, 바이블은 미개 시대의 무지한 사람의 생각이 그려낸 허무맹랑한 내용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여호와라는 신(神)은 이런 허구(虛構) 속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이다.

허구(모세)가 허구(여호와)를 만들어 냈던 것이다.

이 허구(虛構)가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 예수교인(학자?)들에 의하여 갖가지로 각색되어 얼기설기 얽어지게 된다.

마치 무슨 진리나 되는 것처럼.



빈 보따리를 비단으로 싸고 또 싸고 또 싸면 그 속에 보물이 생기는가?

그 빈 보따리를 아무리 금은 보화로 치장하고 좋은 말로 이론을 전개하더라도 여전히 그 보따리 속에는 아무 것도 없을 뿐이다.

사상누각(砂上樓閣)은 밑에 모래라도 있지만, 예수교는 기초와 1~2 층 없이(허공중) 3 층에서부터 설명되는, 말 그대로 허구(虛構)일 뿐이다.

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이다.



어떤 예수교인은 예수와 바울의 말 중에서 그럴싸한 것을 인용하여 무엇인가를 변명하려고 한다.

그것이 바로 기초와 1~2 층 없이 3 층을 떠들고 있는 궤변이란 말이다.

여호와가 허구인 마당에 예수와 바울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예수교는 신(神)과 사람과 자신을 모두 속이는 살인 만행의 무서운 사기꾼이다.

아니 악마(惡魔)의 집단이다.

역사와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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