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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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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25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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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9-11-06 (수) 11:32 조회 : 247
*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그런데, 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애굽(이집트0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게 됐었다고 한다. 이런 현상이 모두 여호와의 섭리라고 한다. 헐!

종살이하던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인도를 받으며 애굽을 탈출할 때, 그들이 건너야 할 넓은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그 갈라진 바다 밑으로 행군하는 과정이 있다. 
이것이 그 유명한(?) 출애굽이다. 전지전능한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기적질이 아니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다. 대박!
 
자, 그러면 지금부터 여호와의 기적질에 의하여 넓은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그 사이로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이 행군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하여 출애굽을 구경해 보기로 하자.
이런 장면을 <spectacle>이라고 한다던가?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케 할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왕)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시더니,]

(출애굽기 14;15~18)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께서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만들어 놓겠다고 한다. <강퍅>이란 깐깐하고 고집이 센 성품을 뜻한다.
즉, 히브리 족속을 종으로 부려 먹던 애굽 사람들로 하여금 상황 판단을 모두 비뚤어지게 하겠다는 말이다. 여호와는 이런 짓을 하기에 충분한 분(?)이시다. 솔직하게 말해서 잡놈이시다.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히브리 족속이 그 바다 밑으로 행군할 때, 애굽의 모든 장병들도 따라서 들어서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야 애굽 사람(병사)들을 싹 쓸어 죽일 수 있다는 것이다. 역시 대박!

"여호와(예수교의 주신)는 애굽의 왕과 병거(兵車)와 마병(馬兵)이 모두 몰살을 당하는 결과를 보아야 마침내  영광을 얻게 된다."고 한다.
"애굽의 모든 장병을 홍해 바다에다 수장(水葬)시켜 모조리 죽여 버리는 일이 여호와의 영광이라는 것이다."
여호와의 영광과 동시에 비로소 애굽 사람들은 여호와를 여호와인줄 알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인간의 마음에다 강퍅(까다롭고 고집이 셈)을 집어 넣는 짓이나, 애굽의 장병(사람)들을 모조리 수장(水葬)시키는 짓이 여호와의 영광이 된다는 것이다. 대박!
그렇게 하므로써 애굽 사람들이 여호와를 여호와인줄 알게 될 것이라는 말 중에 어느 한 가지라도 신(神)다운 것이 있는가?
악마(惡魔)는 그런 짓을 하겠는가? 놀랍기만 하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이스라엘 진(陣) 앞에 행(行)하던 신(神=여호와)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
구름기둥도 앞에서 그뒤로 옮겨,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 편(애굽)은 구름과 흑암(黑暗)이 있고, 이 편(히브리)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 편에서 이 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출애굽기 14;19~20)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할 때,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그들을 인도했다고 한다.
홍해가 갈라졌을 때에도 <밤새도록> 구름기둥이 활동하고 있었다고 한다.
<밤새도록> 자체만으로도 적진(敵陣=애굽)은 흑암이 덮여 있었는데, 거기에다 구름기둥까지 합세하여 더욱 깜깜 절벽을 만들었던 모양이다.

오리무중(五里霧中)이란 말이 있다. 짙은 안개 속에서 5리 떨어진 거리는 아무것도 보일 리가 없다. 낮이라 해도.
출애굽 사건 당시는 오리무중 정도가 아니라 오리운중(五里雲中)이었던 모양이다. 그것도 깜깜한 밤중이었으므로 적(敵=애굽)은 조금도 움직일 수가 없었을 것이다.

독자들은 <밤새도록이란 말과 <구름 기둥이 뒤덮인 흑암>이란 말을 기억하고 있기 바란다.
이럴 때, 그 넓디 넓은 홍해 바다가 갈라졌다고 한다. 대박!

반면에, 
히브리 족속이 움직이고 있는 쪽은 광명이 있었다고 한다.
적어도 1,000만(어쩌면 2,000만) 이상의 생명체가 움직일 수 있도록 밤새도록 비춰주는 광명은 어디에서 오는 것이었을까?
이 엄청난 광경(기적)에 대하여 바이블에서는 아무 설명이 없다.
실제로 체험하고(?) 있는 사람들의 반응도 없다. 왜일까? 시시한 기적이라서?

 
그 때, 제삼자(필자)가 거기에 있었다면, 제삼자는 홍해 바다를 건너지 못했을 것 같다.
아군과 적군이 근접 거리에서 대치하고 있었으므로, 광명과 흑암의 경계면(境界面)이 가까이에 뚜렷하게 나타났을 것이다.
이 희한한 광경을 보고서 어떻게 발이 떨어지겠는가?
흑암 속으로 손을 넣어 보기도 하고, 휘휘 저어 보기도 하고, 몸뚱이 통째 들어가 보기도 하고, 경계면에 서 보기도 하고, ....
그 광명이란 것이 어디에서 오는가도 보고....
어쨌든, 그 때 그 출애굽 대열에 제삼자가 섞여 있었다면, 제삼자는 여호와의 기적질에 홀려서 끝내 채굽을 탈출하지 못했을 것 같다. 그래 안 그래?


 
3)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東風)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行)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출애굽기 14;21~22)

 
홍해는 남북으로 길게 놓여 있는 망망 대해이다. 그리고, 히브리 족속의 애굽 탈출이란 이 바다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건너는 일이다.
그런데, 이 바다가 갈라지게 한 것은 큰 동풍(東風)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부는 강한 바람이란 말이다.

홍해는 가장 깊은 곳이 -2,920m이며, 바다가 갈라졌을 만한 곳의 깊이도 -1,676m 쯤 된다.
아니, 여기서는 홍해의 깊이가 -100 m라고 하자. 가장 좁은 곳의 폭은 70~80km(약 200리) 쯤 된다.

100m 깊이의 바닷물이 완전히 밀려날 정도의 바람의 세기는 어느 종류의 바람일까?
정온,
연풍,
화풍,
질풍,
강풍,
열풍,
구풍, 이렇게 7가지 세기의 바람 중 어느 세기의 바람이어야 할까? 

 
이렇게 강한 동풍(東風)이 앞에서 불어오고 있을 때, 이 바람을 앞에 안고서 도보로 전진이 가능할까?
또, 하루 밤 사이에 1,000만(어쩌면 2,000만)이 넘는 생명체(사람+가축)가 걸어서 200리를 건너갈 수가 있었을까?
바닷물이 갈라졌더라도 바다 밑은 아스팔트 길처럼 평평한 땅이 아니라 날카로운 계곡이다.
또, 바람에 물이 밀려나면 그 밑바닥이 즉시 마른 땅이 되는가?

제삼자(필자)의 연구에 의하면, 홍해 바다의 해저는 우리 한국보다 훨씬 험악한 굴곡(계곡)을 이루는 지형을 하고 있다.
아니, 홍해의 해저(海底)가 아스팔트로 다져진 운동장 같더라도 하루밤 사이에 200리나 되는 거리를 건널 수는 없을 것이다.

출애굽에 포함된 히브리 족속의 대열에는
1. 가재 도구는 물론,
2. 임산부, 출산부, 각종 병자와 불구자가 있었을 것이고,
3. 노인, 
4. 가축도 함께하고 있었다.
5. 그리고, 이런 잡동사니가 자그마치 1,000만(어쩌면 2,000만)이나 되는 거대 집단이다.


 
4) [애굽 사람(장병)들과 바로(왕)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 뒤를 좇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그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에 극난(極難)하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가로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출애굽기 14;23~25)

 
히브리 족속이 바닷물이 갈라진 홍해의 해저로 들어가자 애굽 장병들이 히브리 족속을 치려고 따라 들어 갔다고 한다.
깜깜한 흑암과 여호와가 덧씌운 구름으로 앞을 전혀 볼 수 없는 밤중에, 바다가 갈라졌는지, 히브리 족속이 그 곳으로 들어갔는지 어떻게 판단하고서 따라 들어가는가?
전혀 아무것도 분별할 수 없는 흑암(黑暗) 속에서 애굽 왕 바로는 무엇을 하려고 군사 작전을 폈을까?

"여호와는 바다 가운데서 애굽 장병의 병거(兵車) 바퀴를 벗겨 버려, 달리기에 극난(極難)하게 했다."고 한다.
그러자, 애굽 사람들이 말한다. "도망가자. 여호와가 히브리를 돕고 있다." 고.
이 사실을 애굽 사람들이 어떻게 알았을까? 애굽 사람들은 신(神=여호와)의 활동을 감지할 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인가?
전쟁을 하고 있을 때, 적군을 신(神)이 돕는지 그렇지 않은지 인간이 어떻게 감지할 수 있는가? 헐!

서두에서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 하겠다." 더니, 그 예언이 이루어지려고 저절로 알게 되었는가?
그러나 저러나, 애굽 사람은 전멸했다. 이 물에 빠져 죽은 사람들이 "야호와를 여호와인줄 알았다."는 말인가?
바이블 내용은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이 허구(虛構=가짜)임을 증명해 준다는 말을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가?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매, 새벽에 미쳐 바다의 그 세력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쫓아 바다에 들어간 바로(왕)의 군대를 다 덮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출애굽기 14;26~28)

 
갈라졌던 바다가 새벽녘에 원상으로 회복되자, 애굽 군대를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다 덮어 죽여 수장시켰다고 한다.
한 사람도 남김 없이 진멸시키는 전법이 여호와의 성전(聖戰)이다. 이것이 서두에서 말한 <여호와의 영광>이라는 것이다. 대박!
사람 죽이는 현상이 영광인가? 그래서, 예수교의 역사가 사람 죽이기 시합이었던가?

어쨌든, 여호와의 영광되는 장면은 바이블의 곳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또, 십자군 전쟁, 신대륙에서 벌어진 진멸 작전, 세계 도처에서 원주민들의 목숨과 재산을 강탈하고 전통과 문화를 파괴한 짓,
그리고, 마녀 사냥 등등, 여호와의 영광은 계속해서 빈 틈 없이 발휘되고 있다. 대박!


 
6)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 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베푸신 큰 일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

(출애굽기 14;30~31)

 
히브리(이스라엘) 사람들은 해변에 떠밀린 애굽 장병들의 시체를 보았다고 한다.
큰 동풍이 불었어도 시체들은 서쪽 해변으로 떠밀린 모양이다. 헐!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정독하면, 이런 엉터리 상황이 즐비하다. 이것이 예수교의 실체이다.

 
마지막으로,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을 보고서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로 장식하고 있다.
애굽에서 13가지 엄청난 기적을 체험했고, 홍해 바다까지 행군하면서 불기둥, 구름기둥까지 보고서도 믿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믿게 됐다는 말인가?

그러나, 저러나, 잠시 후가 되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를 헌신짝 버리듯 내동댕이친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여호와 쪽에서도 자기 백성을 헌신짝 버리듯 내팽개친다. 영원히 불변하는 여호와의 신실한 언약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덕을 부린다.
전지전능한 신(神)은 그런 것인가 보다.

 
(히브리 족속의 출애굽 이야기는 필자의 저서 [신(神)의 이야기 사람 이야기]에서 자세히 논했다.)

 
미개 시대의 사람 손으로 씌어진 바이블, 이것을 과학이다 논리다 하며 비판할 가치도 없다.
여기에 신(神)은 없다. 이것을 무슨 진리나 되는 듯 끌어 안고서 민족의 얼을 빼내고, 나라를 풍비박산시키는데는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9-11-18 (월) 08:44
[ 1 : 8 ]

고려말의 부패상 중 하나로서 세제(稅制)를 빼놓을 수가 없다.
농사꾼 1명에게서 각종 명목으로 세금을 착취해 가는 놈은 평균 8명 이상으로 되어 있던 사회가 바로 고려 왕조였다.
이 세금제도의 썩은 모습을 깊이 연구하던 조준은 혁명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이것이 바로 조준이 정도전과 함께 이성계를 중심으로 역성 혁명을 일으키게 되는 동기였다.

기득권 세력은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의 것을 양보하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현재의 우리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집 값의 고고행진 현상도 이러한 기득권 세력의 못돼 먹은 행패의 한 단면이 아니고 달리 무엇이 있겠는가?
젊은들 사이에서 3포니 5포니 헬조선이니 하며 그 신음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어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자기 잇속을 차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기득권 세력들의 잔혹한 움직임을 보노라면 치가 떨릴 정도이다. 그래 안 그래?

기득권 세력은 자기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외세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짓도 주저하지 않는다.
기득권 세력(고위 통치자, 고급 지식인, 종교 지도자 등등)은 언제라도 상황과 기회가 맞아 떨어지면 매국노 또는 매혼노로 돌변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직전이나 병자호란이 발발하기 직전 또는 을사늑약과 한일합방이 이루어지기 직전의 기득권 세력들의 모습은 매국노(또는 매혼노)와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이것도 그래 안 그래?

이런 모습이 모두 기득권 세력의 작태이다.

인류 역사상 단 한번의 예외가 있기는 하다. 바로 미국의 기득권 세력이었다.
1929년부터 시작된 세계 경제대공황을 해결하려는 로즈벨트 대통령의 조치(모든 재산권이 휴지 조각으로 바뀌는 정책)를 조용히(?) 받아들였던 것이다. (* 참고; <루즈벨트>가 아니라 <로즈벨트>가 가장 가까운 발음이라고 함)
다시 말해서,  세계 경제대공황 당시 미국의 기득권 조직은 엄청난 자기의 재력이 부서지는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이다.

이 정신이 마침내 미국이 세계 최강국으로 발돋음 할 수 있었던 기초 정신이라고 제삼자(필자)는 믿고 있다.

그러나, 그 외의 어떤 경우에도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자기의 기득권을 포기한 예는 인류 역사상 어디에도 없었다. 
결국, 혁명, 왕권 교체, 정권 교체 그리고, 기득권 조직의 해체만이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는 해결의 유일한 방법이었다.

우리 한국은 기득권이나 재산권을 박탈하는 것이 아닌데도 금융실명제조차도 제대로 성공시키지 못하는 못나니 나라로 판명이 났(었)다.

예수교는 가장 더럽고 질깃질깃한 기득권 조직이다. 예수교는 어떤 조직보다도 썩어 문드러진 질긴 기득권 조직이다. 예수교는 왜 그렇게 더럽고 질긴 기득권 조직이 되었을까?  
예수교는 무능한 사람이 자기 능력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조직이기 때문이다.

예수교는 자기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국노(또는 매혼노)적 방법은 물론 인간의 정신까지도 말살시키려고 한다.
그 방법 중 가장 흔한(쉬운) 수단이 바로 상대를 이단으로 몰아 처형하여 없애 버리는 것이다.
14~17세기에 유럽에서 벌어졌던 <마녀사냥>이라는 끔찍한 행패도 예수교가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발버둥치던 더러운 모습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또, 특히 예수교의 무섭고 더러운 현상 중 하나는 "예수교가 권력에 아부하는 근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도 남는다."는 사실이다.

** 예수교가 자신보다 강한 자에게 꼬리를 치며 아부하는 모습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 역사 속에서 그 모습을 무수히 발견할 수가 있다. 
    재물(돈)은 왜 그렇게 또 밝히는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보라. 내(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제물로 바친 짐승의 내장과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말라기 2;3)

[만군의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3;10)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인간을 어르고 치면서 십일조(돈)를 강요하고 있다. 
심지어, 십일조(돈)를 바치지 않는 종자(사람?)의 얼굴에다 짐승의 <똥>을 쳐 발라 주겠다고 으르렁거리기까지 하고 있다. 헐!

예수교의 각종 헌금(착취)은 대단하지만, 소위 추수감사절이라는 절기에는 또 다시 1년 소득의 십일조(1/10)를 강요하기도 한다.
따라서, 중산층 이하 예수쟁이들은 경제적으로 영원히 일어설 수가 없다. 마치, 고려 시대의 일반 백성이 수탈당하던 상황과 별로 다르지 않다.
아니, 돈푼께나 쥐고 있던 가정이 예수교 때문에 아주 망하는 예도 많다. 대박!

고려 말기의 썩었던 세제(稅制) 즉, 농사꾼 1명당 착취자가 8명이었던 것보다도 더 많은 재물을 착취하는 조직이 오늘날 우리 나라 예수교의 중대한 문제라고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은 현상이다.
따라서, 지금 우리 한국의 어려움은 그 제 일차적 근원이 예수교에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상은 예수교와 경제적 측면 만을 간단하게 조명한 것이다.

예수교와 우리 인류의 정신적 측면은 이보다 한층 더 심각하다. 우리 한국은 예수교의 도태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나라이다.
이 악마적 거대한 기득권 집단을 문닫게 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없을 것이다.
예수교에 의한 썩은 정신으로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깜깜한 밤 중에]

요즈음 젊은 사람들은 깜깜한 밤이 어떤 것인지 실감하지 못할 것 같다.
전기불의 보급으로 요즈음의 밤은 사실 밤이라고 할 것도 없다.
몇 십 년 전만 해도 시골의 밤은 바로 옆 사람도 전혀 보이지 않는 깜깜 절벽이었다.

물론 휘영청 달이 밝은 밤은 예외가 되겠다.

구한 말(대한제국 시절), 서울에 전차길이 처음 놓이고, 
그 차고가 동대문 옆에 있을 때, 밤이면 그 차고의 정문에 전등이 켜져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 적어도 몇 사람이 모여 서서 밤새도록 그 전등을 올려다보고 있었다고 한다.

비가 오는 날에는 사람이 없을 것 같기도 하련만,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비를 맞으며 그 전등을 올려다 보며 서 있었다고 한다.
빗물에 젖으면서도 또, 바람이 세차게 부는데도 그 불빛은 꺼지지 않고 영롱했던 것이다.

이것보다 더 멋진 구경거리가 어디에 또 있었겠는가?


예수가 물(커다란 호수) 위를 걸었다고 한다.
그 때가 새벽 4시, 그러니까 깜깜한 밤 중이었다고 한다.
(물론 예수쟁이 중에는 새벽달이 떠 있었을 수도 있다고 변명할 수도 있겠다.)


얘기는 대략 이러하다.

예수가 떡 5덩이와 생선 2마리로 5,000명을 배불리 먹이고 난 후,
제자들을 먼저 배에 태워 건너 편으로 보내고, 예수 자신은 모였던 군중을 해산시키고, 그리고 기도하기 위하여 산으로 올라갔었다고 한다.

시간이 한참 흘렀으므로 배가 멀리 갔을 것은 분명하다.
그 때가 새벽 4시경이었다고 한다.


[제자들은 마침 역풍을 만나 배를 젓느라 몹시 애를 쓰고 있었다.
이것을 보신(?) 예수께서는 물 위를 걸어서(?) 제자들 쪽으로 오시다가 그들 곁을 지나쳐(?) 가시려고 하였다.
그것은 새벽 4시경(?)이었다.]

(마가 6;48)


(1) 마태에 보면, 배가 수 리(數里)나 떨어져 있었다고 한다.
새벽 4시경 즉, 깜깜한 밤에 이 배가 예수의 눈에 보였다는 말인가?


(2) 몇 시간 후면, 호수에 역풍이 분다는 것을 예수는 몰랐는가?
구태여 제자들을 위험한 곳으로 먼저 보낸 이유가 무엇일까?
물 위를 걷는 기적질을 만들기 위하여 준비 작업을 한 것인가?


(3) 몇 시간 전에 떠난 배를 예수는 걸어서 따라갔는가? 아니면 달려서 따라갔는가? 아니면 날아갔나?
그런데, 예수는 제자(배)들 곁을 그냥 지나치려고 했다고 돼 있다.
제자들을 돕지 않고 그냥 지나치려는 이유가 무엇일까?


(4) 제자들은 예수가 호수 위로 걸어오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 알고 놀랬다고 한다.
깜깜한 밤 중에 호수나 바다 위에서 무엇이 보일까?


(5) 파도치는 물 위를 걸으려면, 사람도 오르락내리락 상하 운동을 하면서 걸어야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걷는 모습이 괴상하게 보였을 것이다.
그런데, 단순히 "예수가 물 위를 걸었다."라고만 씌어질 문장일까?

바이블에서 설명되는 기적질들이 모두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 같이 심심한 이유가 무엇일까?
모두가 없었던 허구를 두뇌 조직이 엉성한 자가 골방에 앉아서 조작해 낸 허구임을 증명하는 장면이다.


(6) 이 <물 위를 걷는 기적질 장면>의 앞 뒤 과정에는 모순과 궤변이 많지만 글을 짧게 줄이기 위하여 더 말함을 삼가겠다.


모세 때, 
깜깜한 밤 중인데다가 여호와가 덧씌운 흑암(구름)으로 더 더욱 깜깜 절벽인 때에 홍해(바다)가 갈라졌다고 한다.
그런데도 애굽의 장병들은 그 바다가 갈라진 것을 알기도 하고, 그 갈라진 사이로 히브리 족속들이 행진하는 것도 알아서, 이를 진멸시키려고 따라 들어갔다고 한다.

마침내, 애굽 장병들은 그 바다에 빠져 전멸됐다고 한다.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엘리야 때, 
그의 사환(종)은 깜깜한 밤 중에 갈멜산에서 지중해 쪽을 보다가 <손바닥 만한 구름>이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3년 동안 가믈다가 비가 오려고 기상 변화를 일으키는 장면이다.
 
깜깜한 밤중에 바다 쪽의 하늘에 손바닥 만한 구름 조각이 보일까? 되는 말이라고 생각 되는가?

이상으로 (1) 예수 (2) 모세 (3) 엘리야 중, 깨알 같은 부분에서 모순(궤변) 한 가지 씩을 지적 해봤다.
예수교에서 예수와 모세 그리고 엘리야가 누구인가?

설명이 더 필요할까?
 
* 사실은 수 십 년 이상을 예수교에 다녀야 겨우 알똥말똥한 바이블 내용이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문은 어느 것일까?]]

국내의 유명한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광고가 게재됐다고 하자.

"오는 한가위(추석) 명절에 
달나라에 살고 있는 토끼 부부 두 쌍이 서울 모처에 하강하여 쇼(show)를 보여 주기로 했습니다.
서울 시민 여러 분들의 관심은 물론, 많이 많이 왕림하시어 토끼 쇼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문의처; 전화 (000)000-0000>"

달랑 문의처 전화 번호 하나만 있을 뿐, 
장소, 시간, 요금 등, 어느 것도 자세한 내용이 없다.
따라서 문의 전화가 쇄도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1) "토끼 쇼 장소가 어디입니까?" 이런 전화 문의가 올까?
(2) "토끼 쇼 시간 좀 알려 주세요." 이런 문의가 올까?
(3) "토끼 쇼 관람료는 얼마입니까?" 이런 문의가 올까?

(4) "토끼가 어떻게 쇼를 합니까? 거짓말 마십시오." 이런 문의가 올까?
(5) "토끼가 어떻게 지구에 하강을 합니까?" 이런 문의가 올까?
(6) "...........................?"

어떤가? 이런 종류의 문의가 우선적으로 궁금하고 필요한 문의일까?

우리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문은 뭐니뭐니 해도.....우리가 가장 먼저 문의할 것(문제)은
(7) "달나라에 정말로 토끼가 살고(존재하고) 있습니까?"여야 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위의 문의 (1) (2) (3) (4) (5) (6) ...... 등등은, <달나라에 토끼가 존재하느냐?>가 해결된 뒤의 문제들이다.

이야기를 <달나라 토끼 이야기>에서 예수교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의 이야기>로 바꾸어 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즉, 예수교의 모든 것)에 의하면,

(1')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세상 만물과 인간도 창조했다고 한다.
(2')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사랑이 많아,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여 천국으로 보내려고, 그 독생자 예수를 보냈다고 한다.
(3') 그리고, 바이블에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역할이 줄줄이 기록되어 있다.

(4') 그리고 또, 거기(바이블)에는 인간의 역할도 씌어져 있다.
(5') 바이블에는 좋은 내용도 조금쯤 있지만, 더러운 내용, 악독한 내용, 반인륜적 내용 등등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6')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즉, 예수교의 모든 것) 속에는......................

이상에서 보는 것처럼 바이블 속에는 
위의 토끼 쇼에 대해서 가졌던 의문 (1) (2) (3) (4) (5) (6)에 해당하는 수박 겉 핥기 식의 허무맹랑한 말장난만 나열되어 있을 뿐이다.
토끼 쇼에서나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에서나 가장 근본적인 내용을 우리 인간은 알 수가 없다. 그게 무엇일까?

(6) "달나라에 토끼는 존재할까?"
(6') "이 우주에 신(神)은 존재하는가? 또, 신이 존재한다면 그 신(神)은 여호와(또는 예수)인가?"

위의 (6) 또는 (6')가 해결되어야 그 다음 문제 즉,
**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쇼를 하는 문제"라든지, 
** "여호와(또는 예수)가 천지를 다스린다."든지를 논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에는 (1') (2') (3') (4') (5') 등등,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역할과 사람의 역할만 씌어 있을 뿐, 정작 가장 중요한 신(神)의 존재 여부를 증명하는 내용에 대하여는 아무 것도 없다.
달나라에 토끼가 존재하지도 않는데,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쇼를 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따라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 여부가 판명되지 않는 한, 
예수교(즉, 바이블)의 모든 것은 아무 쓸모 없는 허구(虛構)요 악(惡)일 뿐이다.

어느 예수쟁이가 말했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능가할 존재란 없다."고.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 말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존재하는 신(神)이란 것을 증명한 뒤에 할 말이다. 그래 안 그래?
<전지전능하고> <천지를 창조하고> <사랑이 많고> <인간을 구원하고> 등등을 아무리 떠들면 무슨 소용인가?
그런 신(神)이 "존재한다."는 사실부터 증명하라.

예수쟁이들은 다른 쓸데 없는 말을 자제하고, 신(神)의 존재 여부(與否)부터 밝히고, 동시에 그 신(神)이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것을 증명하는 일부터 하기 바란다.
여기에 첨부하여, 
예수교는 여호와를 우리 한국의 전통적 신(神)이신 <하느님(하나님)>을 도용하는 짓에서도 벗어나기를 바란다.

여호와를 하나님(하느님)으로 부름은 "여호와의 이름을 망녕되히 일컷지 말라"는 여호와의 제 1계명에도 어긋나는 짓이 아니겠는가?
예수쟁이들은 그러한 불손한 짓을 하고도 천당에 갈 자격이 되겠는가? 헐!




[예수의 가르침과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 

얼마 전, 주로 70대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단체의 회원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말이 있다. 
50대 후반의 어느 유명한 교수(과학자)의 말과 행동을 가리켜 "어린애의 불장난"이라고 성토하는 내용이었다. 
나서서 뭐라고 떠들어 볼만한 자리가 아닌 것 같아서 조용히 입다물고 듣고만 있었다. 

50대 후반의 전문가의 활동이 "어린애의 불장난"이면, 7,80대 늙은이의 망령(?)에 가까운 주책바가지 고집이 어른다운(?) 모습일까? 
50대 후반의 원숙한 사람의 활동이 눈에 거슬리고, 못마땅해 뵈는 늙은이의 안목이야 말로 "어린애만도 못한 고리타분한 고집불통"이 아닐까? 
늙어가면서 거죽만 우굴쭈굴해지는 게 아니라, 속까지도 우굴쭈굴 험상 궂은 모습으로 굳어지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수 년 전(2012년 12월),  미국에 살고 있는 70대 부부가 한국으로 필자를 방문했었다. 
당시, 남편은 71세이고, 부인은 72세, 그러니까 부인 쪽이 1살 더 많은 연상의 부부였다. 
그들 부부는 그 해 45살된 딸과 41살 된 아들을 두고 있었다. 딸은 한국에 살고, 아들은 미국(뉴욕)에 살고 있다. 

잠시, 한국을 방문 중인 아버지(71세)가 하루는 45살 먹은 딸과 대선 문제로 의견이 달라서 밤새도록 다투었다고 한다. 
그 부인의 표현을 빌리면, 딸과 싸울 때의 아버지의 얼굴은 불그락 푸르락 가관이었었다고 한다. 
그래서, 필자가 그 아버지(71 세)되는 사람에게 몇 마디 질문을 던져 봤다. 

"당신은 40대 시절에 70대 늙은이를 만나면, 사람 취급을 해주기는 했었소?" 
"나는 당신이  '내 딸이 서울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틈만 나면 자랑을 해오던 장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 똑똑한 딸이 이제 45살입니다. 그런데, 71살 먹은 주책바가지 늙은이가 45살 먹은 젊은 딸을 이겨보겠다고 악을 썼다 이거지요?" 

결국, 아버지되는 사람은 아무 대답도 못하면서 뭔가 깊이 생각을 해보는 것 같았다. 

벌써, 거의 10년은 된 것 같다. 
김정일이 죽고 그 아들 김정은이 등장하자, 각 TV프로에서는 경쟁적으로 전문가들이 나타나서 김정은에 대해서 갖가지 진단도 하고 예측도 했었다. 
제삼자(필자)의 기억에 의하면, TV에 등장했던 전문가들은 대부분 5,60대 또는 70대들로 보였다. 

그 전문가들 대부분의 진단에 의하면, 김정은은 29살 짜리 풋내기라서 정권 안착에 모종의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것이었다. 
그 때, 그 TV를 시청하면서 마누라에게 말했었다. 
"내 눈에는 29살을 풋내기로 보는 저 6,70대 늙은이들이 진짜 세상 물정 모르는 풋내기로 보이는구만..."이라고. 

10년이 지난 지금, 김정은에 대해서 별다른 것은 보이지 않고 있는 것 같다. 
결국은 50~70대 늙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질병적 기우(杞憂=쓸데 없는 걱정=자기 환경에 절어 있는 망령?)임이 밝혀진 셈은 아닐까? 
세종대왕은 21살에 등극했고, 진흥왕은 6살, 광개토왕은 17살, 조선의 성종은 12살에 임금에 올랐다. 
물론, 등극하자 마자 실권을 쥐고 모든 것을 처리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광개토왕은 38살에 죽었고, 조선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22대 왕 정조는 각각 48살에 죽은 것으로 되어 있다. 
상록수의 저자 심훈과 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 이효석은 모두 35살 때 죽었다. 
너무도 젊은 나이에 죽었기 때문에 "어린애의 불장난"도 못해 보고 인생을 마감했을 것 같다. 
그러나, 위의 인물들은 한국 역사 속에서 커도 너무 커다란 족적을 남겨 놓은 인물들이다. 

5,60대 늙은이들 70%는 저쪽을 찍고,  2,30대 젊은이 70%는 이쪽.을 찍고.........
1~2%의 다름이 아니라, 수십 %가 얼굴을 붉히면서 늙은이와 젊은이가 저 잘난 멋으로 당파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 같다.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대단한 정치적 경륜을 가지고 있기나 한 것처럼 자신의 주장에서 한 발짝도 물러 서지 않고 싸운다. 

부모 없는 자식이 없을 것이고, 자식 없는 부모도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늙은이만 따로 있는 집도 없을 것이고, 젊은이만 따로 있는 가정도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늙은이와 젊은이는 모두 1촌 또는 2촌으로 묶여 있는 피붙이요,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어야 되는 가족이란 말이다. 

아니, 자식 쪽에서 효도하는 마음으로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여 부모 쪽에서도 똑 같은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자식 쪽에서 저렇게 말을 했더라도 부모 쪽에서는 "나는 죽더라도 너(자식=젊은이)는 어떻게 하든 살아 남아야 한다."고 말해야 되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되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되는 것이다. 
이것이 늙은이(부모)가 가져야 될 마음 자세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런데........50대 또는 40대의 자기 자식의 활동을 가리켜 "어린애들의 불장난"으로 몰아 붙이는가 하면, 제 자식(젊은이)을 상대하여 이겼다고 쾌재를 부르는 늙은이들이 많아 뵌다. 세상에나!
뭔가 이상한 세상이 되어 가는 것 같아서.......... 
앞으로 젊은이(자식)들이 살아 갈 세상에다 너무 삭막한 인간 관계 모형을 남겨 주게 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아들이 가장 먼저 뛰어 넘어야 될 산은 아버지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 자식이 부모를 극복하지 못하는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은 성공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런데, 늙은이(또는 기성 세대) 쪽에는 젊은이가 갖지 못한 기득권이란 것이 쥐어져 있어서 늙은이의 고집불통적 고정관념이 우세할 수밖에 없다.

알렉산더 대왕의 부왕은 필리포스 2세인데, 그도 스스로 정복 전쟁을 여러 번 감행했다고 한다. 
왕이 직접 진두지휘한 전쟁에서 승전을 하고 개선을 할 때, 그 국가적 환영행사는 대단했을 것이다. 
부왕이 보무도 당당하게 개선하는 장면을 볼 때 마다 어린 아들 알렉산더는 말했다고 한다. 

"저 늙은이가 왜 저러지? 나는 무엇을 하라고..." 
그렇다. 아버지가 다 했버리면, 아들이 할 일은 남아 있지 않게 될 것이다. 
하물며, 아들(젊은이)을 짓밟고 올라 서서 "내가 이겼다."고 으쓱대는 아버지(늙은이)가 있다면, 그 현상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까? 

경제 전문 용어에 "핵심 생산 인구"라는 것이 있다. 
경제(생산) 활동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25세로부터 49세까지의 인구를 말한다. 
20대, 30대 그리고 40대는 철부지 어린애들이 아니라, 한 나라의 지금 당장을 짊어지고 땀을 흘려야 되는 기둥이요 대들보들인 것이다. 

그런데, 한반도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핵심 생산 인구" 비율이 줄어 붙었다고 한다. 
하기사, "불장난이나 해대는 어린애들"이 줄어들었다니까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5,60대 늙은이들이여! 아니, 6,70대 늙은이들이여! 아직도 뭔가 느껴지는 게 없을까? 

"원래 지구는 젊은이들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지구의 한 귀퉁이를 늙은이들이 잠시 빌려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더부살이하는 늙은이 주제에 주인(젊은이)을 닥달한다는 것은 적반하장(賊反荷杖) 바로 그 모양새이다.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이런 어리석은 짓에 자기도 모르게 한 몫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차분히 따져 볼 때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이라는 녀석(예수)의 가름침이 참으로 괴이쩍다.

다시 말해서,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이 있다거나,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다면 우리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이 동리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리로 피하라.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12제자)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모든 동리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예수)가 오리라.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

(마태 10; 23~25)


위의 바이블 내용은 제자들에게 전도 여행을 보내면서 예수가 떠들어 들려 주는 말이다.
<진실(眞實)로>라는 접두사(?)를 들이 밀며 떠드는 말이므로 틀림 없는(?) 말일 것이다.
아니지, 얼마나 자신이 없고 허황된 말이기에 <진실(眞實)로>를 거듭 거듭 강조했을까 싶다. "정말로 무서운 개는 짖지 않는다."고 하지 않던가!


1. 전도 여행을 다니다가 상대가 핍박을 하거든 도망을 쳐라.
2. 전도 여행으로 이스라엘(조그만 세상)의 모든 동리를 다 돌기 전에 예수가 재림하리라.
3. 제자가 선생보다 더 높아 질 수 없다. 자식이 부모보다, 더 잘 될 수 없다.
4. 종이 상전보다 높아질 수 없다.


천방 지축 술취한 사람처럼 떠들어대는 말의 내용을 모두 끌고 가고 싶지는 않다. 예수의 떠드는 말에 체계는 없기 때문이다.
신의 아들이라는 녀석이 그냥 즉흥적으로, 단편적으로 떠들어대고 있으니........

도망다니기를 즐기는 신, 이스라엘(조그만 세상)을 다 돌기 전에 오겠다고 장담하던 신의 말은 나중으로 미루자.


제자가 선생보다 못해야만 되는 세상이라면, 또 자식이 부모만 못해야 되는 세상이라면, 끽해야 제자가 선생만큼만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의 결말은 무엇이 될까?

"곡식 밭의 김을 매지 말라."(마태 13;29)는 가르침과 "제자가 선생보다 더 크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가르침은 예수교(바이블)의 가르침 말고는 없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서도 사람보다 윗 자리를 밝히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꼬라지라니.....기가 막힐 일이다.

결국 예수(또는 여호와)는 영원히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부려 먹고 착취하겠다는 의도인데, 실로 무서운 발상이다.



[인천에서  대전으로 갈 사람이 신의주 쪽으로 출발하는가?]

필자는 예수교를 논할 때, <하나님> <하느님> <복음(福音)> <성경> 등등의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마태복음> 따위를 단순히 <마태>라고 한다.
다른 것도 신(神) 또는 여호와, 예수, 바이블 등으로 표현한다. 이 점 독자들의 양해를 바란다.

신약(바이블)에서 예수의 일대기를 기록한 글이 <마태> <마가> <누가> 그리고 <요한>이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기록된 것이 <마가>이며, 나머지는 <마가>의 기록을 모방하여 만들어진 내용이라고 한다.
그러나, 
예수의 일대기의 기초가 되는 <마가>는 팔레스틴 지방의 지리(地理)를 전혀 모르는 무식한 자였음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우선 바이블의 한 부분을 살펴 보기로 한다.

[예수께서 다시 두로(티레) 지경(地境)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데카폴리스)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 (마가 7;31)

위의 내용대로 예수 일행의 행로를 보면,
인천(두로)에서 대전(갈릴리)으로 가려는 사람이, 인천(두로)을 출발하여 신의주(시돈)를 통과하여 경주(데가볼리)로 갔다가 다시 대전(갈릴리)에 도착했다는 말이다.
 
인천(두로)---->신의주(시돈)---->경주(데가볼리)---->대전(갈릴리)

더욱 중요한 점은, 
예수 당시(서기 1세기)에 시돈에서 갈릴리로 가는 길은 없었고, 오직 두로에서 갈릴리로 뚫린 길 하나 뿐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는 두로에서 출발하여 시돈으로 갔다가, 없는 길을 따라 시돈에서 갈릴리로 여행하고 있다.
데가볼리 지방은 아예 경주 쯤으로 보면 될까? (너무 엉뚱해서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다.)

이는 예수의 일대기를 가장 먼저 써서 다른 글(마태, 누가, 요한)의 자료를 제공한 <마가>는 
팔레스틴 지방의 지리를 전혀 모르던 무식한 사람이었음을 알려 주고 있다.
이런 엉터리 글을 일점일획도 하자(瑕疵)가 없는 전지저능한 신(여호와=예수)의 진리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내 것 내 맘대로"-그 권리 한 번 좋구나!]

* 다음 이야기는 예수가 천당에 관해서 비유로 떠들고 있는 장면이라고 한다. 
  한 번 들어보자꾸나!

어느 포도원 주인(천당 주인=여호와 또는 예수)이 품삯을 3만 원으로 정하고서 이른 새벽에 일꾼들을 포도원으로 들여보냈다. 
오전 9시에도 노는 사람이 있어서 그들도  포도원으로 보냈다. "품삯은 일 한만큼 주겠다."면서. 

정오, 오후 3시 그리고 오후 5시에도 빈둥빈둥 노는 사람이 있어서 그들도 포도원에 들여보냈다고 한다.
날이 저물어 품삯을 나누어주는데, 맨 나중에 들어온 사람부터 3만 원 씩을 주는 것이었다. 

그러자, 이른 새벽부터 일한 사람은 생각했다.
"내게는 3만 원보다 더 주려나 보다."
그러나, 그도 3만 원을 받았다. 그는 투덜거렸다.

"맨 마지막 사람은 겨우 한 시간 일을 했어도 3만 원을 주면서, 새벽부터 하루 종일 일한 내게도 3만 원이군 .... "
그러자, 주인(여호와 또는 예수)이 말했다.

["내 것을 내 맘대로 처리하는데 네가 무슨 잔소리냐? 내 후한 처사가 네 바위에 거슬리느냐? 꼴찌가 첫째 되는 모습을 보고 배 아프냐?"]  (마태 20장의 내용)

이상은 예수가 말하는 천국(비유)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수고를 억울하고, 분하게 만드는 곳이 천국인 셈이다.  대박!

적당히 기회를 노리거나 빈둥빈둥 노라리로 세월을 보내더라도 그 천국은 신(神)의 기분 내키는 대로 드나들 수 있는 곳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세상에서 수고한 만큼 천국에서 보상이 있다."는 가르침이 여러 번 보인다. (천국도 계급사회란 뜻이지만). 

그런데,  위의 천당 이야기는 다른 천당이야기와 상충된다. 그렇다면, 어떤 천당 얘기가 진짜로 맞는 말일까?
신이라는 녀석의 말이 왜 이렇게 두서없이 왔다 갔다 하고 있을까?

물론, 제삼자(필자)도 이 곳의 천당 비유를 좋도록 해석할 수는 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의 입에서 직접 쏟아 낸 말이고 보면 심히 고약하다. 
무능하고 불쌍한 인간을 상대하여 저런 엉터리를 제시해서야 되겠는가? 

이것이 인간으로 하여금 천국이냐 지옥이냐를 가늠하게 하는 가르침이란 말인가? 세상에나!

그리고, 이 세상에 제 것이 어디에 있다고 제 맘대로 하는가? 
또, 설령, 
제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사람에게 쓸데 없는 기대를 주기도 하고 빼앗기도 하며, 약을 올리면서 무원칙(無原則)하게 운영되는 곳이 예수교 천당이라면...그 놈의 천당!
한 번 살아 볼만 하겠구나. 헐!
 
예수(또는 여호와)의 심보짝을 알아 볼 만한 바이블 구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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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7/09/10 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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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6937
727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7508
726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34625
725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35498
724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6224
723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8420
722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8237
721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9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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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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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7176
718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6928
717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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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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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7694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7665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8375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7977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7542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7061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7217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8118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7332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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