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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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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16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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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9-04-09 (화) 12:39 조회 : 1224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의 우두머리. 여호와(또는 예수)와 대립하는 악 또는 그 무리를 뜻함. (=악마) 


[(예수 가라사대) "사단(마귀)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마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마태 12; 26)

[예수께서 저희(제자들)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마귀)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마가 3; 23)


* 예수의 말에 의하면, 사탄(마귀=악마)들도 자기 편끼리는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분쟁을 일으키지 않고 화목하게 지낸다는 뜻이다. 또, 사탄들끼리는 서로 힘도 비슷하기 때문에 어느 사탄이 다른 사탄을 쫓아 낼 수도 없다는 말이다. 

같은 의미에서, 여호와(또는 예수)가 마귀들을 제압하지 못하는 이유도 예수교의 신 자체가 마귀와 동질(동급)의 마귀라는 뜻이 아닐까? 맞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교(쟁이)의 주장에 의하면, "마귀(악마)들은 분쟁과 분란을 일삼다."고 한다. 이런 종류의 말을 해 보지 않은 예수쟁이가 있으면 손 들어봐. 없지? 헐!

대부분의 교회 내부에서는 분란이 멈추지 않고 줄기차게 발생하는데, 이에 대해 목사들은 힘 주어 말한다.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마귀가 씌어서 저런다."고. 이런 말 해 봤어, 안 해 봤어? 정말로 해봤어 안 해봤어? 대박!

그러나, 예수는 분명히 말했다. "마귀(악마)들끼리는 화목하다."고. 이 예수 녀석의 말에 대하여 예수교(쟁이)는 무엇이라고 병명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 헐!

국가나 민족들도 대개 자기네끼리는 애국 또는 애족이라는 이름으로 의 좋게 살아가지만, 타 민족에 대해서는 대단히 악독한 짓을 자행해왔다. 
특히, 선민이라고 말해지는 히브리 족속과 예수쟁이라고 일컬어지는 예수교는 세상에다 별별 악독한 짓과 더러운 짓을 무수히 자행해 오고 있다. 그래 안 그래?

자기네끼리는 사랑이 넘쳐나면서(실제로는 그런지 안 그런지는 따져 봐야 되겠지만), 이웃에게는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속임수와 악독한 짓을 쏟아내는 예수교(쟁이)야 말로 명실 공히 마귀(악마)가 아니고 뭘까? 이것도 그래 안 그래?


[사단(마귀)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 욥이 어찌 까닭 없이 여호와(예수교 주신)를 경외하리이까?"] (욥기 1: 9)

[사단(마귀)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게 한지라.] (욥기 2; 7)


* 위 2개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교의 주신(主神)이신 여호와라는 녀석과 사탄(마귀)이 대등한 입장에서 맞장을 뜨는 장면이다. 헐!

<글을 짧게 줄이기 위해서 욥(바이블 속의 주인공)을 사이에 두고, 여호와 녀석과 사탄(마귀=악마)이 벌이는 어처구니없이 지랄발광하는 장면은 생략하기로 하자. 그러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사탄(마귀)이 하는 일은 굉장히 많다.
사람들로 하여금 여호와(또는 예수예수)를 믿지 못하게 방해를 하기도 하고, 반기련 회원들에게는 예수교를 향하여  <개독> <먹사> 등등, 예수교의 각종 명칭에 개망신을 주게 만들기도 한다. 이것이 마귀가 하는 일이 아니고 뭘까? 웬 일이니!

어쨌든, 사탄(마귀)은 예수교의 가장 큰 적(원수)이다. 그런데도,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그 큰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적(원수=마귀)를 단박에 무찌를 생각을 하지 않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싸 놓은 똥을 깔고 앉아서 우물쭈물 뭉개고 있다. 헐!

기껏, 한다는 소리가 "세상 끝날(말세)이 되면, 그 때에 그 사탄(마귀)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다."라는 말로 변명을 늘어 놓기 바쁠 뿐이다. 

 우리 나라 속담에 "나중에 보자는 놈(사람?) 무섭지 않다."는 속담이 있다.
"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나중에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워할 것이 없다." 또는 "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소용없다."는 말이다. 
마치,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란 작자와 예수란 녀석의 하는 짓을 빗대어서 만들어진 격언 같다. 대박!
예수교(쟁이)에 크건 작건 간에 뭔가 잘 못된 것이 발생하면, "저것은 마귀가 하는 짓이다."라며 핑계를 대지 않는 때가 없다.

"조자룡의 헌 칼 휘두르듯 한다."는 말이 있다.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들이 할 말을 찾지 못하고 궁지(窮地)에 몰리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장 먼저 내세우고 보는 것이 조자룡의 헌 칼(보검?)에 해당하는 것이 마귀(악마)이다. 그래 안 그래?
그래 봤자, 세상에는 어쩔 수 없이 평화보다는 분란이 더 많아 보이고, 행복한 일보다는 불행한 장면이 훨씬 더 많아 보이는 등등, 세상의 돌아가는 모양을 보면, 여호와( 또는 예수) 녀석의 힘보다는 마귀(악마)의 힘이 훨씬 강력함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그래 안 그래? 헐!

그렇다. 이 세상을 보더라도 예수쟁이 숫자보다는 그렇지 않은 비 예수교인이 몇 배로 더 많다는 사실도 여호와(=예수) 녀석보다는 마귀(악마)의 작용이 수 십 또는 수 백 배 강력하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대박!


결론은 간단하다. 
예수교(쟁이)가 조자룡의 보검(헌 칼) 휘두르듯 내세우고 있는 <마귀>의 존재 현상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존재하지 않는 허수아비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도 남을 것이다. 저런!
그게 아니라면, 여호와(또는 예수) 자체가 바로 사탄(마귀)의 본체라는 뜻일 수도 있겠다.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도 이를 부정할 수 있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어떤가? 예수교(쟁이)는 아직도 변명할 게 남아 있을까?



[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


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
그런데, 1,000만 인에는 어림도 없고, 겨우 1만 천여 명 정도의 서명을 얻은 것 같다. 10여 년에 겨우 1만 명이라!
500만이나 100만도 아니요, 그렇다고 20만이나 10만도 못되는 겨우 1만이라! 목표가 1,000만인데, 1만은 참패 중의 참패요 굴욕 중의 굴욕이 아닐 수 없는 숫자 같다.
목표 치의 1/1,000 즉, 0.1%는 분명 실패작으로 보이기 쉽다. <그러나, .....반기련의 실력(實力)은 ..... .>

그래서 그랬던가? 일찌감치 <반기련의 실패>를 결론지으면서 반기련의 뻔한(?) 장래를 점치는 글을 남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반기련은 이제 겨우 명맥만 이어가는 그래서, 머지 않아 없어질 하찮은 것으로 취급하는 듯한 글을 만나 본 적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과연, 반기련의 <1,000만 인 서명 운동>은 실패작이요, 그래서 반기련은 겨우 명맥만 이어가다가 머지 않아 마침내 그 존재 자체가 없어질 그런 보잘 것 없는 존재일까?


여기 쯤에서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몇 개의 명언들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1) "一當百(일당백)"-혼자서 능히 백 사람을 당한다는 뜻으로, 매우 용감하거나 능력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一夫當逕,足懼千夫(일부당경,족구천부)"-"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사람도 두렵게 만들 수 있다."--충무공 이순신

(3) "一騎當千(일기당천)"-한 사람의 기병이 천 명을 당한다는 뜻으로, 무예나 능력이 아주 뛰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 "一夫當關, 萬夫莫開(일부당관, 만부막개)"-"한 사내가 막아 서면, 만 사람도 뚫지 못한다." 중국 詩仙 이백의 "촉도난"에서.
    한 사내가 관문을 지키니, 천군만마도 벌벌 떨게 된다. 천험의 요해지 또는 용감한 장수의 용맹 및 중요한 직책을 의미함.


그렇다면,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을 한 1만 1천 여명은 어느 정도의 사람들일까?

(이야기를 조금 쯤 곁길로 옮겨 보자.)

2,30년 전만 해도, 서울을 비롯한 웬만한 도시의 거리에서는 일요일만 되면, 제법 삐까뻔쩍하는 양복을 쭉 빼입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찬송가라는 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활보하는 모습을 자랑스레 내보이 곤했었다.
아니, 평일에도 남녀 예수쟁이들 여러 명으로 구성된 집단이 그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소위 심방(예수쟁이 일반 가정을 찾아다니며 만남)을 하기 위해서 자랑스레 웅성웅성 몰려다니 곤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제삼자(필자)가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요즈음은 그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을 자랑스레 또는 겉으로 보이게 들고 다니는 예수쟁이가 거의 없어진 것 같다. 왜일까? 

"고슴도치도 제 새끼를 추듯" 
어디까지나 예수쟁이들의 착각이었지만, 예수쟁이들도 자기들끼리 예수쟁이 노릇이 자랑스럽게 여겨져서 세상이 좁다며 휘졌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 예수쟁이 노릇을 하기가 자랑스러운 게 아니라 부끄러운 세상이 된 것이다.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이 예전처럼 자랑스러운 소지품이 아니라, 이제는 숨기고 싶은 흉물이란 것을 많은 예수쟁이들도 알게 된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또,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현상!
오늘 날, 예수교에 불어닥친 가장 큰 문제는 <전도 행각>이 전혀 먹혀들지 않는 현상일 것이다.
감언이설과 각종 선물 공세를 펴면서 아무리 사람을 꾀려 해도, 요즈음의 한국 사람 중에는 <예수교의 사기 행각>에 말려드는 사람이 거의 없게 됐을 것이다.

예전과는 사뭇 다른 커다란 장벽이 예수교의 각종 활동을 가로막고 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만큼 사람들이 예수교의 내막과 사기 행각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됐다는 말이다. 이를 어쩌지?  

이 모든 현상이 누구 때문일까? 물론, 무수히 많은 원인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 누가 있어서 "예수쟁이 노릇이 부끄러운 짓"이란 것을 빠른 속도로 홍보하는 위대한 일을 해낸 것일까? 대박!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이 10년 동안에 겨우 1만 1천 명이라며, 힘이 아주 미약한 존재로 치부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一夫當關, 萬夫莫開 (일부당관, 만부막개)"라고 하지 않았던가! "한 사내가 관문을 지키니, 천군만마도 벌벌 떨게 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렇다.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한 1만 1천 여 명은 1,000만 예수쟁이들을 부끄럽게 만들기에 충분한 숫자이다.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은 벌써 그 목적을 달성했다. 반기련의 힘은 一騎當千(일기당천)을 훨씬 능가하여 一夫當關, 萬夫莫開(일부당관, 만부막개)를 감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기련은 10,000명 *1,000=1,000만 명 이상의 위력을 가진 활동 조직이다.

반기련의 <힘>은 지구 위 인류 역사 속의 어느 조직보다도 강력한 힘과 깨끗함을 견지(어떤 견해나 입장을 굳게 지니거나 지킴)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조직 중의 조직이다.
그러면서도, 반기련(反基聯=Antichrist.or.kr)은 아주아주 깊게 그리고 아주아주 조용히 천천히 흐르는 대하(大河)이다.  


**참고; 반기련의 <바이블 19금 지정 촉구를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지 못하게 하자."는 운동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로 "바이블을 제대로 읽고서 예수교의 정체를 바르게 알자."는 운동이다.
       만약, 바이블을 제대로 읽은 사람을 1,000만 명 확보하는 날이 온다면, 그 날이 바로 예수교의 문도 완전히 닫게 되는 날을 겸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9-04-09 (화) 14:26

[톨스토이, 간디 및 정약용을 홀려 놓은 예수교]

** 홀리다--넘어가 마음을 빼앗겨 정신을 차리지 못하거나 산만해지다. 유혹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다.


우리 인간이 범하는 오류(그릇되어 이치에 어긋남) 중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가 "권위에 호소하거나 의지하는 오류"라는 것이 있다.
예를 들면, "예수교는 미국(세계 최강국?)으로부터 전래되었다. 따라서, 예수교는 참이고 좋은 종교이다." 
또는, "링컨(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대통령)은 예수를 믿었다. 따라서, 예수교는 믿을 만한 좋은 종교이다." 등등은 "권위에 호소하거나 의지하는 오류"들 중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다..
(각설하고) 


[1] 인도의 간디가 말했다고 한다.
"나는 예수를 존경하지만 예수쟁이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은 예수와 전혀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고.
어떤가? 간디의 예수교에 대한 진단은 오른 것일까? 간디는 예수교의 정체를 알고 있는 사람이었을까? 아니면,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을까?

인도에서 간디보다 더 유명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니다! 세계 전체를 놓고 계산하더라도 두 번째 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 마하트마 간디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 말일 것 같다.
따라서, 간디 정도되는 유명한 사람이 그 이름(지위 또는 권위)으로 예수교를 평해 놓은 말 "나는 예수를 존경하지만 예수쟁이들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을 때, 그 권위에 눌리어 "맞아! 맞아"하면서 맞장구를 치는 사람이 많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간디는 예수교(실제로는 바이블)를 조금도 모르는 사람이다. 그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어봤는지는 모르겠으나, 간디는 바이블 내용을 전혀 터득하지 못한 사람이 분명하다. 
간디의 예수교 진단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궤변이라는 사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예수교의 역사(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예수쟁이들의 그 썩어 문드러진 모습은 바이블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은 예수를 쏙 빼닮은 본연의 모습일 뿐이다. 예수쟁이와 예수는 100% 닮은 꼴일 뿐이다.

간디가 예수교를 제대로 알고 있었던 사람이라면, 그에 의한 예수교 진단은 달리 말해져야 옳다. 
"나는 예수도 좋아하지 않고, 동시에 예수를 쏙 빼닮은 예수쟁이들도 좋아할 수가 없다."고.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2] <부활>은 <전쟁과 평화> 및 <안나 카레니나>와 함께 톨스토이의 3대 걸작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면, 톨스토이는 누구인가? 톨스토이는 러시아의 대문호로 지칭되는 동시에 세익스피어, 괴테와 함께 "세계 3대 문호"로도 불리는 유명 또 유명한 사람이다.
이렇게 유명한 톨스토이가 예수교적으로 유명한 말을 남겼다면, 세상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나타낼까?

톨스토이는 <부활>이라는 소설을 통하여 "주인공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감동에 의해서 정신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부활하는) 장면을 그려내는 소설 <부활>을 창작해 냈던 것이다. 
이렇게 되면, <부활>을 읽는 독자들은 톨스토이의 권위에 압도되어 "예수교(또는 바이블)는 좋은 종교로구나."라며 예수교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아지게 될 것이다.
이런 현상이 바로 "권위에 호소하거나 의지하는 오류"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소설 <부활> 속의 주인공 네흘류도프는 친척(고모) 집에 놀러갔다가 예쁜 하녀 카튜샤를 유혹하여 임신을 시키게 된다. 그러나, 돈 몇 푼을 쥐어 주고는 헌 신짝처럼 버린다. 결국, 카튜샤는 창녀로 전락하게 된다.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 네흘류도프가 어느 지방 법원의 배심원이 되어 법정에 나가게 된다. 재판은 어느 매춘부가 손님을 독살하고 돈과 반지를 훔친 사건이었다.
알고 보니, 그 매춘부는 네흘류도프가 유혹하여 임신시킨 후, 팽개쳐버린 바로 그 카튜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서 받는 재판이었다.

종국에는, 카튜샤가 4년이라는 중형을 받고서 시베리아로 유형을 떠나게 된다.
네흘류도프는 자기 때문에 한 여자가 파멸했다는 사실에 깊은 죄의식을 느껴 어떻게 해서든 그 카튜샤를 구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하지만 모두 허사가 된다.
네흘류도프는 직접 카튜샤를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시베리아까지 따라간다. 마침내, 시베리아에서 카튜샤 사건에 대한 판결 취소 명령이 내려지고 그 녀는 자유의 몸이 된다. 

(네흘류도프와 카튜샤의 복잡한 사랑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자.)
두 남녀의 흥미로운 사랑 이야기 중간 중간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으면서 그 속에 나타나 있는 무한한 사랑(?)으로 진실을 찾아간다는 줄거리가 바로 <부활>이다. 헐!
매춘부로 타락한 뒤에도 영혼의 저 밑바닥에 있는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카튜사, 여기에 감동을 받은 네흘류도프도 새로운 인생으로 부활한다는 이야기가 바로 그 유명한<부활>이라는 소설이다. 세상에나!


[3] 정약용! 한국 국민 중에 저 유명한 대학자 정약용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다. 
따라서, 정약용의 이름으로 무엇인가 말해진다면, 그 권위에 압도되어 감히 저항해 볼 생각을 일으킬 사람이 별로 없지 않을까?

정약용은 명실 공히 천재였던 것 같다. 그는 이미 22세 때에 소과에 합격하고, 28세 때 대과에 차석으로 합격하여 34살에 이미 당상관인 정3품 부승지(임금 비서관)에 올랐다고 하니까....
이 정약용이 천주실의(천주교에 대한 책자-결국 이것도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빠져서 마침내 예수교에 걸려들었다고 한다. 세례명은 <요한>으로 알려져 있다. 헐! 

결국, 정약용은 배교를 한 것으로 전해지는 것 같다. 고문에 의한 죽음이 무서워서?
그러나, 저렇게 똑똑한 천재도 예수교에 빠져들어 코가 뚫려 끌려다니기도 하고 착취를 당하며 허덕이는 꼴을 보노라면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긴 말은 줄이기로 하자. 그 긴 말을 어찌 다 말 할 수 있으랴!)


그런데, 말이다. 
간디, 톨스토이 그리고, 정약용처럼 똑똑하고 유명한 사람들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어디를 읽었기에 어떤 대목에서 무슨 감동을 받고서 예수교에 코가 뚫려 끌려다닌 걸까? 세상에나!

간디는 뭐에 눈이 멀어 "나는 예수를 존경하지만, 예수쟁이들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게 됐고,
톨스토이는 어떻게 해서 그토록 더럽게 타락한 두 남녀로 하여금 갱생할 수 있는 모법 답안을 바이블에서 찾을 수 있었다는 겐지?
정약용은 무엇에 홀려서 예수교에 현혹됐었던 것인지...세상은 역시 요지경이로다!

세계에서 두 번 째 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의 위인(?) 간디도, 대문호 소리를 듣는 톨스토이도 그리고 대학자 정약용도 여늬 예수쟁이들과 한 치도 다르지 않은 엉터리꾼임을 알려주고 있는 사실이 아닐까?
유명하디 유명한 인도의 간디나,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나, 우리 한국의 대학자 정약용이나, 그 명성과 권위를 가지고 뭔가를 떠들어 놓으면 어느 누구도 감히 그것에 저항해 볼 수가 없는 진리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헐! 

그러나, 인도의 그 유명한 지도자 간디,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 그리고 정약용 같은 유명인이 그 이름(또는 권위)으로 아무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추켜 세우더라도 그 바이블 내용이 훌륭해질 수는 없다. 그렇다!

인류의 역사 속에는 허명(虛名)과 허세(虛勢)가 참으로 많다. 물론, 그 허명과 허세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따를 자는 없지만 말이다. 물론이다.
그런 의미에서, 반기련이 인류 역사상 가장 허명과 허세 없이, 거품도 없이 액면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닐까 싶다. 아! 기분 째져!

역시, 반기련 최고!
제삼자 2019-04-14 (일) 05:37
[모든 순서를 뒤바꿔서 가르치는 예수교]

사람을 훈육할 때, 
(1) 먼저, 알 수 있도록 가르쳐 준 후에 "스스로 하도록 하는 방법"과 
(2) 전혀 아무 것도 모르게 숨겨 놓고서 "덮어 놓고 하라"고 윽박지르는 방법 중, 어느 것이 효과적이고 제대로 된 방법일까?

그러면, 사람으로 하여금 
(1)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잘 알 수 있도록 밝혀 놓은 다음, 신의 가르침을 받도록 하는 방법과 
(2) 신의 존재와 능력을 조금도 알 수 없게 숨겨 놓고서 "덮어 놓고 믿고 따르라"고 윽박지르는 방법 중, 어느것이 제대로 된 방법일까?  
(각설하고)  


일당을 5만 6천 7백 8십 원 90전 씩 주기로 하고, 연인원 321명에게 12일 동안 일을 시켰다면, 지불해야 할 품삯의 총액은 얼마일까? 
구구단을 아직 배우지 않은 사람에게 이 품삯의 총액을 산출하게 한다면 대단히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구구단을 배운 사람이라면, 이런 계산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 분명하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을 상대로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고 따르라."하고 강요를 한다면, 이를 속임수(거짓) 없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을 전혀 알아 낼 능력과 방법이 없는 사람이 "신을 믿고 따르는 짓"은 속임수(또는 것짓) 없이는 전혀 불가능한 경지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하물며, 한 술 더 떠서, 신의 세계를 설명하며 풀어내기도 하고, 전도 활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보다 더 커다란 사기꾼(또는 거짓말쟁이)이 있을까? 헐!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예수가 어떤 관원에게 말했다)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관원이)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가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사람(관원)이 큰 부자인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누가 18; 20~23)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은 예수와 어떤 관원이 주고 받는 대화 내용이다. 
한 구절 한 구절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 한 번 따져 보기로 할까?

** (1) [(예수가 말했다) 
"'네(어떤 관원)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하였느니라.] 

위의 말은 예수가 아니더라도 인류 사회 어디에서나 가르치는 도덕률이요 법이다. 저런 가르침이 없는 곳이 있다면, 그런 경우는 동물이나 식물 세계에서나 있을 법한 일일 것이다.
따라서, 위의 바이블 내용 정도의 가르침은 예수교와 연관 지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또, 몰라서 실천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 따라서,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덕목을 3차 4차 곱 삶아가며 우격다짐으로 떠들(가르칠) 필요가 없다.
결국, 예수(또는 여홍와) 녀석이 순서를 뒤바꿔서 일을 꾸미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일 뿐이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 (2) [(관원이)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가 우쭐대면서 몇 가지 도덕률을 예시하자, 대화의 상대는 자신있게 대답하고 있다. "그런 정도 쯤이야 어려서부터 모두 지킨 것들이다."라고. 
그렇다. 세상에는 <간음> <살인> <도적질> <거짓 증거> 등등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은 많다. 그리고,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 경우, 오히려 예수와 그 쟁이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너나 잘 하세요." 어때? 말 되지? 헐!


** (3) <사기꾼>이란 무엇일까? 
"100만 원만 투자를 하면, 50년 동안 매 달 1,000만 원 씩 수익이 보장되는 사업이 있으니 돈을 가져 오라."고 꾀는 사람이 있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의심해 봐야 될까? 
사기꾼 말고 다른 것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거든 손을 들어봐. 없지? 

자, 그렇다면, 다음 가르침을 만난 사람은 무엇보다도 먼저 무엇을 의심을 해봐야 제대로 된 사람일까? 

[(예수 녀석 가라사대)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헐!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고, 믿어지지도 않는 사람에게 "전 재산을 팔아 남에게 주어라. 그렇게 해야 천당에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다." 고 가르친다면, 이 가르침을 따를 사람이 있을까? 
긴 말 필요 없이, 예수쟁이들 개개인을 살펴 보라. 금전욕, 명예욕, 권력욕 등에 푹푹 절어 있지 않은 자가 있던가? 그래 안 그래?

여기에서도 예수쟁이들에게 꼭 물어 보고 싶은 말이 있다.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고 있다면서도(믿는다면서도) 세상 욕심을 버리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아직도, 자신이 사기꾼(또는 바보)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예수쟁이가 있는가?" 


** (4) [그 사람(어떤 관원)이 큰 부자인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심히 근심하더라?--어불 성설이다.) 

큰 부자이건, 작은 부자이건, 아예 아주 가난한 사람이건, 전 재산을 팔아서 남에게 주라는 가르침을 따를 사람이 정신 병자 말고 누가 있을까?
실제로, 목사 신부를 포함해서 일반 예수쟁이 전체를 통틀어도 자기 전 재산을 모두 이웃에기 나누어 준 다음 예수를 따를 그런 예수쟁이는 없을 것이다. 아니, 오히려 그 반대로 착취에 혈안이 되어 눈이 벌걸 껄? 그래 안 그래?

결론:
예수교의 모든 것은 거꾸로 되어 있다. 앞뒤 순서가 모두 틀려 먹었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밝혀 놓지 않고, 모든 것을 꼭꼭 숨겨 놓은 상태에서 
"이것을 해라." "저것도 해라."하면서 자그마치 77,000줄이나 되는 가르침(바이블)을 우격다짐으로 제시해 놓은 예수교! 
모든 것의 앞뒤를 거꾸로 늘어 놓고서 자기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을 모두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겠다."며 저주와 악담 그리고 공갈과 협박을 쏟아내는 예수교!

여호와(또는 예수)는 가장 먼저 자신의 정체(존재와 능력)를 사람들이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밝혀라.
그런 다음, 자신이 바라는 요구 사항을 제시하라. 그러면, 77,000줄이나 되는 그런 수고(두꺼운 바이블)가 필요 없을 것이다.
아니. 단 한 마디를 가르치지 않더라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밝혀 놓기만 하면, 그날로 인간의 과잉 충성 때문에 여호와(또는 예수)는 영광이 넘쳐 날 뿐만 아니라, 지금 쯤 그 영광에 넌더리를 치고 있을 껄? 그래 안 그래?

* 넌더리--몹시 싫어서 생기는 귀찮고 지긋지긋한 느낌이나 생각.




[예수에게 똥물을 먹이는 쪽은 어느 쪽일까?]
 
甲, 乙 두 젊은 승려가 같은 절에서 수행 정진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귀에 그 곳으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의 큰 절에 대덕(大德=덕이 높은 스님)이 묵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젊은 두 승려는 논의 끝에 그 대덕을 찾아 뵙고 가르침을 받기로 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즉시 대덕을 만나 보기 위하여 길을 떠났다. 
한참을 가다가 보니 커다란 시내가 그들 앞을 가로 막았다. 상류 쪽에 비가 많이 왔는지 물이 꽤나 불어 있었다. 

바지를 허벅지까지 걷어올리지 않고는 건널 수 없을 정도로 물이 깊기도 하고 또 물살이 세게 흐르고 있었다. 
때 마침, 예쁘장하게 생긴 아가씨(젊은 여자)가 같은 방향에서 나타났다. 그 녀는 뭔가 급한 일로 길을 떠난 사람 같았다. 

젊은 아가씨는 물이 불어난 깊은 냇물을 건널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없음에 발을 동동 구르며 아타까워하고 있었다. 
그러나, 甲, 乙 두 젊은 승려는 바지를 허벅지까지 걷어 올린 후, 물살이 센 내를 건너기 시작하려고 했다. 젊은 아가씨는 여전히 발을 구르며 안절부절 상태였다. 

이 때, 두 젊은 승려 중 하나(甲)가 건너기를 잠시 주저하더니 아가씨를 돌아다 보며 말했다. 
"자, 내 등에 업히시오." 하면서 자세를 낮추는 것이 아닌가! 

젊은 아가씨는 한참을 주저하다가 다른 방법이 없음을 알자, 곧 젊은 중의 등에 업히는 것이었다. 마침내, 세 사람은 함께 내를 건너게 되었다. 
甲의 등에 업혀 내를 건넌 젊은 아가씨는 미처 고맙다는 인사를 할 겨를도 없이 이내 딴 길로 휑하니 떠나고, 두 젊은 승려도 다시 길을 걷기 시작했다. 


시냇물을 건넌 甲, 乙 두 젊은 승려 역시 침묵 속에 아무 말 없이 계속해서 길을 걸었다. 
원래, 수행승은 말을 적게 한다. 묵억(默言=말을 하지 않음)도 하나의 공부(수행)가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말을 하지 않고 있다 해서 정말로 말을 하지 않고 있는 걸까? 아마도, 겉으로 말을 하지 않고 있을 뿐, 속으로는 세상이 좁다고 떠들어 대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마침내, 두 젊은 승려는 대덕(大德)이 머물고 있다는 목적지의 일주문(절의 정문) 앞에 다다랐다. 
일단, 일주문을 들어서면 그 절의 경내가 되는 것이다. 

그 일주문 안으로 들어서려는 순간  승려 乙이 승려 甲에게 말했다. 
"스님, 이 일주문 안으로 발을 들여놓지 마시오. 스님은 이미 파계(破계=계를 받은 사람이 그 계율을 어김)하셨소. 따라서, 스님은 이 일주문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소이다." 

이 말을 들은 승려 甲은 놀랍기도 하고 어이없다는 듯이 한참 동안 승려 乙을 쳐다보다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아이구, 스님. 아직까지도 그 무거운 짐을 지고서 여기까지 오셨습니까? 지금 이라도 어서 그 짐을 내려 놓으십시오." 


독자들은 甲, 乙 중 두 승려 중에 누가 시내를 건널 때부터 무거운 짐(젊은 여자)을 지고서 일주문 앞에까지 걸어왔다고 생각되는가? 
같은 의미에서, 예수쟁이와 반기련 회원 중, 어느 쪽에서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더 많은 <똥물>을 쳐 먹이고 있다고 여겨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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