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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4,60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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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7-11-14 (화) 11:07 조회 : 3546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구세주가 오려면 그에 앞서서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가 먼저 오게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가 하는 짓은 간단 명료하지를 못하고 왜 이렇게 복잡할까? 헐!
어쨌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기로 예언된 구세주는 예수이며, 그에 앞서서 오기로 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라는 것이다.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앞에서 예수를 가리키며 
"이 사람(예수)이 여호와의 아들이요, 구세주이니라."하고 증거하여 선포한다. 

그러나, 시간이 한참 흐른 후, 세례 요한은 예수에게 묻는다. 
"당신이 정말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진짜 구세주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 (마태 11; 3) 

이만하면, 세례요한과 예수는 둘 다 대단한 사기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여호와)를 설명하고 가르치는 오늘날의 목사(신부) 또는 신학자들도 세례 요한과 전혀 다르지 않은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사람 앞에서는 여호와(예수)를 직접 만나 보고 오기라도 한 것처럼 청산 유수로 신과 천당과 지옥을 증거도 하고 풀어 나간다. 
그러나, 그들도 사람일진대, 집에 가서 이불을 쓰고 누워서 두 손을 가슴에 얹고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아는 것(믿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세례)요한이라. 
저가 증거 하러 왔으니, 곧 빛(예수)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 1; 6~7) 

세례 요한은 예수를 세상에 증거하기 위하여 여호와가 보낸 자라 한다. 
그렇다면, 요한은 누구보다도 예수를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을 받고 이 세상에 파송된 자이기 때문이다. 

[이튿날 (세례)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여호와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여호와)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구세주)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여호와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 하니라.] 

(요한복음 1; 29~34) 

위의 바이블 내용으로 비추어 보면, 세례요한은 여호와를 직접 만나서 하명을 받기도 하고, 성령(삼위 중 하나=여호와)을 목격하기도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만한 자격이면, 예수교의 모든 것을 증거하기에 충분한 진짜 선지자이다. 

일단 믿어 주기로 하자. 그런 다음 세월이 한참 지난 뒤에 벌어지는 바이블의 장면을 보자. 


[요한이 옥(獄)에서 그리스도(예수)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구세주)가 당신이오니이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세례 요한의 제자들)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11; 2~6)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 앞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구세주)임을 증거하고 선포도 한 후, 헤롯왕의 불륜을 비난한 죄목으로 옥에 갇히게 되었다고 한다. 
세례요한은 옥에서 곰곰이 생각할수록 예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 앞에서 선지자 흉내로 큰 소리를 쳤지만, 세례요한도 사람인 이상 예수의 정체를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마침내, 세례요한은 자기 제자들을 시켜 예수를 향하여 실토하고 있다. 
“당신은 진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다른 진짜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하고.

이 때, 예수는 간접적으로 대답하고 있다. 
"각종 병을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을 살려 내는 것을 보고도 모르겠느냐?" 
예수는 자기가 진짜 여호와의 아들이며 구세주라는 의미를 에둘러서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다. 
마치 교회와 기도원이란 곳에서 벌이는 사기꾼들과 전혀 똑 같은 모습이다. 예수교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기적을 시행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사람으로서 신(神)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가 있다면,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신의 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넘는 현상이다. 
따라서, 신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이며, 신의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7-12-07 (목) 21:32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대박!

협잡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처럼 전지전능하신 분이 세상을 다스리는 일을 가리켜서 <섭리>라고 한단다. 대박!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경륜>이나 <섭리>라는 것이 실제로는 협잡(挾雜)질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다. 저런! 세상에나!


참고; "런던과 파리 등등..., 유럽의 많은 도서관에는 협잡질 내용으로 유명한 문헌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신랄하게 꼬집은 UCLA의 역사학 교수도 있었다. 

무슨 소리이냐 하면,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유럽 열강의 전근대 역사를 자세히 훑어 보면, 그 모든 것들이 사실상 협잡질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었다는 것이다. 사실상, 유능한 정치가(경륜을 가진 사람)란 유능한 협잡꾼과 동의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 정치(경륜?)에 관한 말이나 글이 등장하면 즉시 수 백 수 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정치학 박사급 이상의 논설을 펼치는 것으로 보아, 경륜(나라를 다스리는 일)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더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여기서는 <경륜>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고, 다만 <신의 섭리>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살펴 보려고 한다. 헐!

그러면 먼저,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말씀(즉, 섭리)부터 잠시 들어 보기로 하자. 대박!


[그들(여호와의 앞잡이 모세와 아론)이 (애굽 왕에게)이르되, 
"히브리인(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의 신(神)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
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출애굽기 5; 3~4)


(1) 위의 이야기는 여호와의 작전 명령(섭리)에 따라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시작하려고 첫단추를 꿰는 장면이다.

(2)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은 애굽에서 43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제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섭리(명령)에 따라 애굽에서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팔레스틴 지방)로 이주하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히브리 족속은 전지전능한 신의 섭리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것이다.

(3) 그런데, 여호와의 섭리에 따라 움직이는 여호와의 앞잡이요,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은 거짓말(또는 협잡질)로 첫단추를 꿰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신의 섭리=속임수가 되는 셈이다. 헐!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4) 노예들이 주인(왕)의 곁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속셈을 숨기고서, "사흘길쯤 산속이나 들판으로 가서 여호와에게 제사만 지내고 다시 돌아오겠다" 고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떠들고 있다. 이것이 신의 섭리이다. 대박!
더욱 가관인 것은,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며 신나게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섭리(攝理)라는 것이 바로 신(여호와=예수)의 이름으로 떠들어대는 속임수 또는 협잡질이란 것을 알 수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천연(天然)덕스럽다:
1. 예수쟁이 같이 생긴 그대로 조금도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2. 시치미를  떼어 예수쟁이처럼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체하는 태도가 있다


(5) 히브리 족속이 들어가서 살기로 된어 있는 가나안 복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떠들어 댄 여호와의 약속(섭리)도 순전한 거짓말이었다.
젖과 꿀은커녕 곡식이나 채소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돌짝밭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신의 섭리=협잡질(또는 속임수)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헐!


(6) 위의 원문 중간에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이런 말(신의 섭리)이 보인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시키는 일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면, 엄청난 징벌이 주어질 것이라는 협박이다. 마치, 독재 국가(우리 한국의 군부 독재 정부도 포함해서)의 통치자들이 즐겨 써 먹던 방법(경륜)이 모두 대동소이하다고나 할까?



(7) 결론; 

경륜(어느 선 이상으로 출세한 사람의 언행- 예; 나라를 다스림)과
섭리 (예수교의 신 예수와 여호와의 언행-예: 천지 운행과 인간의 생사화복 주관하는 일)는 실제로는 거짓말과 협잡질의 다른 이름이란 것을 알게 된다. 

나라를 다스리는 뛰어난 사람의 경륜=전지전능한 신의 섭리=잡놈의 협잡질! 헐!


*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비 논리(과학)적이고도 더럽고 잔인한 내용과 예수교의 시궁창 같은 모습은 신의 섭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모습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리고, 헐!




[예수쟁이들의 착한 행실?]-소가 들어도 웃겠다!


다음 글은 예수교에서 설교(전도)에 가장 많이 인용하는 꽤나 값나가는 예수의 가르침 중에서 한 구절을 소개하려는 것이다. 

(1) 처음에 예수교(쟁이)는 말했었다. 
"예수교(바이블)는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 믿음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대박!
    
그러다가 어느 때부터인가, 오히려 반기련이 비논리적이라고 헐뜯기 시작했었다. 
동시에,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논리>에 관한 이상한 주장들이 횡행하고 있었다. 
<논리>란 선한 언행이라는 둥, 근사한 말이라는 둥, 매끈한 말을 의미한다는 둥, 아름다운 내용이 담긴 말이라는 둥, 좋은 말이라는 둥, 좀 더 유식하게는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인 언행이 논리라는 둥...

조금 더 유식한 예수쟁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유식한 어휘로 부드럽고 아름답게 그리고 이론적(?)으로 유창하게 짜여진 글(말)을 논리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유식한 어휘도 없고, 유창한 이론도 없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바이블(또는 예수교) 속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논리>는 그림자도 없다. 그 비슷한 것도 없다. 대박!

<논리>란 선악이나 근사한 말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논리는 인간의 감정, 이성, 선악, 기쁨과 슬픔 등등에 모두 초월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면, 2+3=5라는 논리는 선악 이나 인간의 감정(또는 유무식 등등) 따위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2) 필자의 자식들 셋이 모두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이다. 
나는 주 중에는 아침 식사가 끝나면, 아이들 셋을 모두 학교로 태워다 준 다음 생업 전선으로 갔다. 
그러나, 주말과 방학 때가 되면 아이들을 태우고 학교가 아닌 사업장(생업 전선)으로 직행했었다. 

사업장으로 직행할 때면, 운전대를 잡고서 대개의 경우, 나는 자식들을 상대로 무엇인가 뜻있는 내용의 말을 들려 주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하루는 차창으로 길 가의 가로수 하나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큰 딸 이름을 부르며 말을 시작했다. 물론, 언제나처럼  세 아이들이 모두 듣고 있었다.
"OO야, 저 죽어가는 나무의 모습은 슬픈 것이냐? 아니면 기쁜 것이냐?" 
"저 죽어 가는 나무의 모습은 오른 것이냐? 그른 것이냐?" 
............................... 
........................ 
큰 딸의 대답(결론)은 간단하게 나왔다. 
"나무가 죽어 가는 모습은 슬픔과 기쁨, 오름과 그름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자연 현상이다." 
"자연 질서(현상) 또는 과학 및 논리는 인간이 생각하는 선악이나 감정 또는 이성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이 우주 속에서 <논리> 이상의 진리는 없는 것이며, 전지전능한 신이 나타나더라도 이 <논리>를 뜯어 고칠 수는 없는 것이다. 
동시에, <논리>는 선악, 슬픔과 기쁨, 더러움과 깨끗함 등에 초월하는 경지이다. 


(3) [(예수 가라사대)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사람들에게)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 5; 16) 


"너희(예수쟁이들)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여호와(신)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의 <착한 행실>을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 여호와(예수)가 신(神)임을 증명하라."는 말이다. 
그래서, 예수교(쟁이)는 봉사 활동을 비롯한 선한(=위선) 언행을 세상에 보여 주려고 애쓴다. 이때, 예수쟁이들 중에는 착한 행실=논리로 착각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헐!

그러나, 예수쟁이들이 아무리 착한 행실을 보여 주어도 그 자체가 신을 증명할 수는 없다. 
그리고, 더 더욱 중대한 문제는 예수쟁이들의 어떤 언행도 <착한 행실>과는 거리가 먼 위선이란 사실이다. 

같은 값이면, 종교인이 비종교인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다행스런 일이기는 하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종교인에게서 비종교인보다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아름다움이나 착한 행실이 신(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해 주는 논리(또는 과학)가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같이 너희(예수쟁이들)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는 예수의 가르침은 지극히 비논리적인 엉터리 말이다.

착한 행실, 악한 행실 따위는 유한한 인간들 사이에서나 형성되는 모습이다.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거기에는 선악이나 옳고 그름 등등, 어떤 것에도 초월한 상태이기 때문에 인간의 어떤 언행이라도 아무 영향을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인간의 착한 행실 여부에 의하여 신의 영광이 좌우될 것이란 생각은 소가 들어도 웃을 예수교(바이블)적 논리다." 대박!
제삼자 2017-12-07 (목) 21:35
[타(他)와 공존할 수 없는 예수교]-헐! 웬 일이니!


[너희(예수쟁이들)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혼인하지 말라).
의(義)와 불법(不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예수)와 벨리알(마귀)이 어찌 조화(調和)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相關)하며, 신의 신전(神殿)과 우상이 어찌 일치(一致)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신(神=여호와, 예수)의 성전(聖殿)이라.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예수쟁이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신(神)이 되고, 저희(예수쟁이들)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정말로 대박이다! 예수쟁이들만 신났어!

(고린도후서 6;14~16)


위의 바이블 내용은 신약(新約=바이블)을 가장 먼저 쓰기 시작하고, 
그것을 거의 절반이나 쓴 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使徒)라고 불리는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뱉어 놓은 말이다. 헐!

우리가 보는 신약(마태부터 요한 계시록까지)은 그 배열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라, 바울의 신앙 방법부터 씌어지고, 그 다음에 예수의 일대기가 씌어진 것이다.
다시말해서, 예수교는 바울의 주장부터 태어나고(씌어지고), 다음에 예수의 출생과 각종 행적이 꾸며(씌어)졌다는 말이다. 대박!
(각설하고)

예수쟁이는 세상의 일반 사람들과 혼인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헐! 얼씨구!
그 이유가 위에서처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예수쟁이는 
1. 의(義) 
2. 빛 3. 구세주 4. 믿는 자 5. 성전(聖殿)이고,

일반 세상 사람들은 
1. 불법(不法) 
2. 어두움 3. 마귀 4. 믿지 않는 자, 5. 우상(偶像)이기 때문에
 
예수쟁이와 세상의 일반 사람들과는 1.함께 할 수 없으며 2.사귈 수도 없고 3. 조화(調和)를 이룰 수도 없고 4. 일치(一致)할수도 없다는 것이다. 저런!

그래서, 예수쟁이는 비예수교인(일반 세상 사람)과 상관(相關)해서도 안되고, 혼인을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헐!
오직,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의 신(神)이 되고, 예수쟁이들 만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이렇고 보니 예수쟁이들이 배타, 독선, 고집 불통, 편협, 비윤리 등등으로 똘똘 뭉쳐진 정신 병자 말고 무엇이 만들어지겠는가? 그래 안 그래?

결국, "우주 만물이 공존해야 된다."는 대명제 앞에서, 예수교(쟁이)는 스스로 자격을 포기한 셈이다. 
예수교(쟁이)가 눈웃음치며 살살 뿌려대는 감언이설에 속아서는 큰 일난다. 
예수교는 세상으로부터 당연히 격리 처분되어야 하는 방법 밖에 없다. 올쏘!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얻어지는 당연한 결론;
 
(1) 예수쟁이는 세상의 일반 사람들과 혼인하지 말라.
(2) 동시에, 예수쟁이는 세상의 일반 사람들이 생산한 물건(의식주)을 소비해서는 안 된다.
(3) 그리고, 예수쟁이는 세상의 일반 사람들과 이웃(친구)하여 살아서는 안 된다.
(4) 또, 예수쟁이는 세상의 일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길로 다녀서도 안 된다. 헐!내가 너무했나?
 .
 .
 
(n) .............................................
제삼자 2017-12-27 (수) 15:24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자네들이 내 자식이었음이 고마웠네."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난소암으로 1년간 투병하다 최근 생을 등진 나모(78)씨가 자녀들에게 남긴, 가슴 저미는 유서. 2017.12.27 (사진=유족 제공) photo@newsis.com

광주에 사는 한 70대 노모가 3남1녀 자식들에게 남긴 가슴 저미는 유서가 엄동 속에 주위를 숙연케하고 있다.

난소암으로 1년 가량 투병하다 이달 중순 생을 등진 나모(78)씨. 나씨는 암말기 진단을 받고 결국 호스피스 병원으로 옮길 때 즈음, 피붙이 몰래 짧막한 유서를 작성했다.

단 14줄. 그러나 노모의 자식사랑은 그 어떤 것보다도 애틋하고 숙연했고, 유서가 공개된 장례식장은 눈물바다로 변했다.

"자네들이 내 자식이었음이 고마웠다. 자네들이 나를 돌보아줌이 고마웠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노모는 장성한 자식들의 갓난 아이 적을 추억했다.

"자네들이 세상에 태어나 나를 '어미'라 불러주고, 젖 물려 배부르면 나를 바라본 눈길에 참 행복했다네..." 그러면서 "병들어 하느님 부르실 때, 곱게 갈 수 있게 곁에 있어줘서 참말로 고맙네."라며 연신 자식들에게 고마워했다.

나씨는 40대 초반, 시청 공무원이던 남편을 암으로 먼저 떠나보낸 뒤 35년 간 수절하며 소천하는 그날까지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왔다.

유서에서도 "지아비 잃어 세상 무너져, 험한 세상 속을 버틸 수 있게 해줌도 자네들이었네"라고 또 다시 자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네들이 있어서 잘 살았고, 자네들이 있어서 열심히 살았네"라는 말도 남겼다.

그런 다음, 노모는 맏딸과 세 아들을 일일이 호명하며, 등을 두드리듯 위로했다.

"딸 아이야, 맏며느리, 맏딸 노릇 버거웠지? 큰 애야, 맏이노릇 하느라 힘들었지? 둘째야, 일찍 어미곁 떠나 홀로 서느라 힘들었지? 막내야, 어미젖이 시원치 않음에도 공부하느라 힘들었지?"

노모는 출산의 기쁨과 사별의 아픔, 자식 위로로 마지막 글을 남긴 뒤 '고맙다. 사랑한다. 그리고 다음에 만나자. 2017년 12월 엄마가'라며 글을 맺었다.

지난 19일 치러진 장례식에 참석한 한 지인은 "자녀들이 유서를 읽는 동안, 여기저기서 흐느끼는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어머니의 한없이 자식사랑, 희생적인 삶에 가슴이 미어졌다"고 전했다.

고씨는 장례식 후 함평군 대동면 선산에, 먼저 떠난 남편의 묘소 옆에서 영면했다.

goodchang@newsis.com

제삼자 2018-02-09 (금) 14:36
["Me too" 운동과 "반기련" 운동]
 

아름다운 시, 
아름다운 노래,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연극(또는 영화), 
아름다운 이야기(소설) 등등, 
그 속에서 그려지는 언행이 아름다우면, 그 아름다운 언행에 해당하는 내용 또는 그 언행을 생산해 낸 당사자의 실질적 모습도 아름다운 것일까?

요즈음, 전 세계적으로 "Me too."라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성추행(또는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로 여성들이 고발하는 운동인 것 같다.
그런데, <Me too>운동이 인류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나타내는 문화예술 분야 쪽에서부터 폭발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인간의 가치를 그토록 아름답게 치장하고 나타내는 전문 분야 속에서 어찌하여 그런 흉칙한 <Me too>운동이 폭발하고 있을까?

한 가지 더.  
김소월의 시! 얼마나 감미롭고 아름다운가? 그러나, 그 아름다운 시를 세상에 드러낸 당사자는 비참한 삶을 이겨내지 못하고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음독 자살을 하고 있다.
피아노 곡, <소녀의 기도>는 얼마나 김미롭고 희망적인가? 새로운 희망을 찾아 모스크바를 향해 떠나려는 소녀의 갈망어린 기도를 진지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노래라고 한다. 
폴란드의 여류 작곡가 바다르체브스카(T. Badarzewska)가 남긴 피아노곡이다. 그러나, 진지하고 아름답게 표출된 내용과는 달리 당사자(작곡자)는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요절한다.

<관동별곡>과 <속미인곡> 등등, 관동 8경의 아름다운 경치와 감흥을 멋지게 그려 낸 가사 문학의 거장 정철, 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드러진 시(가사)이며 작가인가? 헐!
조선조 제14대 임금 선조 때, 소위 <정여립 역모 사건>을 빙자하여 동인의 씨를 말리며 무시무시한 살인 행각을 벌인 정철!
정여립 사건에 연루되어 죽여진 사람이 <무오사화><갑자사화><기묘사화> 그리고 <을사사화>, 이렇게 4대 사화 때 죽여진 사람의 2배가 넘는 1,000여 명을 죽여 없애 버린다. 저런!
어떤가? <관동별곡>과 <속민인곡>의 아름답고 멋진 내용과 그 아름답고 멋진 말을 생산해 낸 사람의 잔인한 살인 행각은 어떤 관계일까? 헐!  
 
투탕카멘(Tutankhamun)은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왕)였다고 한다. 수 천 년 전의 고대 이집트 시대의 모습을 연구하는데 대단히 커다란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고대 역사를 연구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
그러나, 투탕카멘 장본인은 근친상간으로 태어난 불치의 불구로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병자였으며, 9세에 등극하여 18세에 죽은 좀비(살아 있는 시체?)나 다름 없던 불쌍한 인간이다.
수 천 년 전의 고대 이집트를 연구하는 데는 대단히 중요한 인물이지만, 장본인은 가장 불행하고 가장 쓸모 없는 인간이 투탕카멘이라고 할 수 있다.

또, 한 가지 더.  
사랑, 용서, 은혜, 구원, 천당, 영생복락, 전지전능, 절대, 정의, 공의, 공명정대, 순결, 회개, 희생봉사, 친절봉사, 사회사업, 교육사업, 등등, A4 용지 10장에다 가득 채워도 모자랄 정도의 좋은 말, 아름다운 말, 희망적인 말들을 세상이 떠나가도록 수 천 년 동안  쏟아내고 있는 예수교(바이블)!
예수교가 겉으로 드러내며 마구잡이로 사람을 가르치려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언행들이 아름답다고 할 때(?), 그 언행을 쏟아 낸 당사자인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의 모양새도 과연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렇다. 겉으로 드러낸 말과 그 말을 생산해 낸 당사자의 실제(질)적 모습과는 사뭇 다른 것이다.
거두절미하고, 쉽게 말해서, 아무리 감미롭고 아름다운 노래(또는 시나 문학 소설 등등)가 있더라도, 그 아름다운 노래 내용과 그 노래를 생산해 낸 사람의 모습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말이다.
인간의 가장 아름다움만이 샘솟을 것 같은 문화예술계 또는 "인간 삶의 마지막 보루"라고까지 일커러지는 법조계에서 그 끔찍한 "Me too" 운동이 폭발하고 있다는 것은 아이러니(irony=모순)가 아닐 수 없다. 헐!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천국의 상징)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신(神=여호와)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사야 52;7)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나타나기 오래 전, 장차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즉, 예수)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의 시(노래)라고 한다.
좋은 소식을 전하고,
평화를 공포하고,
복된 좋은 소식을 알리고, 
구원을 공포하며, 
세상을 향하여 이르기를 "전지전능하고 사랑이 무궁무진한 신이 통치하는 천국이 오고 있도다."
그런 "고마운 신이 산을 넘어 인간에게 닥아오는 발 소리가 들린다." 등등, 이런 소리를 듣는 인간에게 어찌 아름답고도 평화롭지 않겠는가! 대박!

그러나, 말(言)이 멋지다고 해서 그 말의 실질적 알맹이도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그래 안 그래?
사기꾼의 말, 얼마나 멋지고 근사한가? 뿐만 아니라, 이성을 후려내기 위한 제비족 또는 꽃뱀들의 담콤한 유혹의 말들! 그러나, 그 결과는 인간의 삶을 파괴한다. 헐!

예수교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서 그럴싸하게 생긴 말들을 용케도 찾아내어 자랑하기를 즐긴다. 위의 바이블 구절도 그 한 가지 예이다.
그러나, 사기꾼의 말은 아름다우면 아름다울수록 인생을 망치는 치명적 올가미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모래 위에 지은 누각은 나름대로 기초에 모래라도 있지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말하는 허구(거짓)는 기초는커녕 1~2층 없는 3층이라고나 할까? 

여기(바이블=예수교)에 한 번 걸려들면, 죽기 전에는 빠져나올 수가 없게 된다. 마약도 이런 마약이 없다.
실제로, "종교(특히 예수교)는 마약과 같다."는 말도 있지 않던가! 헐!

금방이라도 세상의 모든 행복과 천당을 안겨 줄 것처럼 매끈한 말, 그러나, 돈 빨아 먹고, 심신을 얽어 매는 굴레일 뿐이다.
세상의 달콤한 말이란 말은 모두 동원하여 아름다움을 생산해 내는 예술계(또는 문예게)와 '삶의 최후 보루 역활을 한다'고 큰 소리치는 법조계 또는 정치계에서부터 <Me too> 운동이 폭발하고 있다.
무엇을 의미할까?

멋지고 포근하고 희망적이고 아름다우면 뭘하는가? 예수교의 모든 것은 하나도 빠짐 없이 모두가 사기꾼의 말처럼 알맹이가 없는 공수표인 것을!


** <Me too> 운동과 <반기련> 운동을 비교하면서 할 말이 많을 것 같아 시작을 해 봤는데, 글을 쓰는 재주도 없고 시간도 없고, 복잡하게 심신을 굴리기도 귀찮아서.....
   두서 없는 긴 글을 읽어 준 독자들께 감사드린다.
제삼자 2018-02-19 (월) 22:52
[신을 속이는 간덩이 부은 사기꾼도 있을까?] 


예수교(쟁이) 무리들 속에서 굴러 다니는 말들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사람들이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는다." 
"마귀들은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했다." 
"마귀는 원래 천사였으나, 교만해져서 마침내 여호와(또는 예수)를 거역하다가 마귀로 전락한 존재이다." 

이상의 말들이 성립될 수 있는 명제라고 계산하는 사람(또는 존재)에게도 머리(두뇌)라는 것이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을까? 헐!

자기 아내 모르게 바람을 피우는 남편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짓은 아내(사람이니까)를 속일 수 있다고 계산하고서 벌이는 불행한 배신 행위이다. 
그러나, 100% 들통날 것이 확실하다면, 이런 상황에서도 바람을 피울 남편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자기가 받들던 임금을 거꾸러뜨리려고 역적 모의를 감행하는 사람들도 있다. 
임금(이것도 사람이니까)을 감쪽 같이 속일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벌이는 대단히 위험 천만한 모험이다. 
그러나, 백발백중 발각되어 3족 내지 9족이 멸문되는 참화를 당할 것이 확실하다면, 그러한 위험을 무릅쓰고 역적 모의를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렇거늘, 전진전능한(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신을 상대로 속이기도 하고, 거역하기도 하고, 배반하기도 하려는 사람이 있을까? 
성품이 교만하고 악독하면 신을 배반할 마음을 일으킬 수가 있는 것일까? 탄로날 것이 확실한데도? 헐!
지식이 많고, 능력이 많으면, 전지전능한 신을 배반할 생각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또는 마귀)은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보면, 마귀, 악마 그리고 귀신들은 인간보다 그 재주가 훨씬 뛰어난 것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들 귀신들은 전지전능한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 대해서 인간보다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들 귀신은 여호와(예수)를 속일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만약 그를 거역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어떤가? 예수쟁이들아, 아직도 귀신 종류들이 여호와(또는 예수)를 거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가? 
상대가 "전지전능한 신"이란 것을 알고서도 거역도 하고 배반을 하는 그런 존재(사람 또는 귀신)가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가?
이상의 상황이 성립될 수 있는 명제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달고 다니는 머리도 머리라고 할 수 있을까? 헐!

전지전능한 신(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을 배반할 수 있는 존재는 IQ 45이하의 멍텅구리들이나 가능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아니다. 배반이 뭔지, 충성이 뭔지도 모를 테니 그런 바보에게는 구태여 배반이니 충성이니 따위의 용어를 붙여 줄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안다면서도 그 신에 대해서 배반하기를 밥 먹듯하는 예수쟁이들의 지능은 어느 정도라고 해야 될까? 헐!
지렁이의 기억력(또는 지능?)은 3/10초라고 하던데, 혹시 예수쟁이들의 기억력(또는 지능?)도 지렁이급은 아닌지? 헐!

지렁이를 비롯해서 메뚜기, 미꾸라지 따위들은 전지전능한 신에 대해서 전혀 아무 감각이 없이도 잘 만 생존한다. 
그렇다면, 같은 방향에서 조명해 볼 때, "사람이 교만하고 악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떠들어 대는 예수쟁이들의 지능 수준도 지렁이나 메뚜기 또는 미꾸라지 정도가 아닐까? 대박!


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3일(第三日)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서 가르치시니.....]  (마태 16; 21) 


장로, 대제사장, 그리고 서기관 등은 여호와쟁이들이다. 이유와 상황이야 어떠하던 그들은 여호와의 골수분자들이었다. 
그런데, 이 골수분자들이 예수를 잡아 죽인다는 것이다. 이 골수분자들은 어찌하 여호와의 아들인 예수를 잡아 죽이게 됐을까? 
예수교(쟁이)의 논리를 빌어서 말해 보자면, 역시 여호와(또는 예수)를 거역하느라고 예수를 잡아 죽이는가? 아니면, 역시 교만하고 악해서 예수를 잡아 죽이는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아내를 속이며 바람을 피우는 남편이나, 임금을 속이고 역적 모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상대(사람)를 충분히 속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인간 사회의 불행이다.

그러나, 전지전능한 신을 상대로 하여 속이거나 거역할 엄두를 낼 수 있는 존재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이 여호와의 아들 예수를 잡아 죽이게 된 이유는 장로, 대제사장 그리고 서기관들이 겉 모양만 여호와쟁이일 뿐, 그들은 여호와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도 없었고, 믿지도 않으면서 오직 종교로 밥벌이를 하는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확연히 증명해 주고 있다. 그래 안 그래?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장로, 대제사장 및 서기관 등은 여호와쟁이가 분명하다. 그러나, 그들은 여호와를 조금도 알 수가 없었으며, 조금도 믿을 수도 없었다. 
다만,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며" 그들의 밥벌이에 방해가 되므로 잡아 죽였을 뿐이다. 헐!


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諫)하여 가로되, "주(主)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예수가 잡혀 죽을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마귀)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신(神)의 일은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태 16; 22~23) 


베드로는 예수의 수제자요,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예수는 구세주입니다."라고 신앙 고백까지 한 사람이다. 
베드로(사람)가 자기 지식으로 떠든 말이 아니라, 여호와(예수의 아비)가 직접 가르쳐 주는 대로 고백을 했다는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을 받은 자보다 예수에 대해서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 베드로가 신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예수로부터 "마귀"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이다. 

예수쟁이들아! 아직도 뭔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가? 지렁이 두뇌를 지니고 있어서 그런가? 
앞에서, 지렁이는 최대한 3/10 초 동안을 기억한다고 했다. 
어떤가? 베드로가 누구인가? 예수의 수제자 맞지? 그렇다면, 베드로를 비롯해서 12명의 제자들이 전해줬다는 예수(여호와)의 진짜 모습은 뭘까? 

다시 한 번 더 보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3일(第三日)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가르치시니] (마태 16; 21) 

이렇게, 예수가 죽여져서 마침내 인류의 죄(?)가 대속(代贖=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그 보혈(寶血)로 인류의 죄를 대신 씻어 구원한 일)다는 것이다. 
이 대속(代贖)에 대한 이론이야 말로 예수교의 가장 크고 중요한 교리이다.
 
 
그러나 또, 그러나, 그리고 또 그러나.... 

(1) 예수를 죽인 사람들(장로, 대제사장, 서기관 등)은 여호와를 모르는 사람들이었고, 예수에 대해서는 더 더욱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었다. 
다만, 그들은 히브리 족속의 오랜 전통에 따라 종교 속에서 밥벌이를 하던 사기꾼들이었을 뿐이다. 

(2) 예수가 죽여지는 현상이 어떻게 해서 인류의 죄가 대속(代贖)되는 효과가 발생하는가? 마치, "배 아픈데 빨간약을 바르는 처방"보다도 더욱 웃기는 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단순히, 예수가 자칭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참칭(僭稱)하며 참람한 짓을 하니까" 죽인 것인데, 이것이 어떻게 대속의 효과를 만들어 내는가? 

(3) 또, 예수가 죽여져야 인류의 죄가 대속되는 것이라면, 예수는 죽여져서 아주 없어져야 옳다. 
그러나, 예수는 죽은 지 3일 만에 되살아나서 하늘로 올라 가 여호와의 우편 보좌에 앉아 있다고 한다. 
이렇게 죽었다가 되살아나는 짓도 "죽었다."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일까?
또, 죽었다가 3일 후에 되살아날 죽음을 가지고, "여호와는 자기 아들을 죽여서 인간을 구원했다."고 생색을 내는가? 

(4) 그리고, 예수의 죽음으로 인류의 죄가 대속되고 구원될 것이라면, 그것으로 끝을 내야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가 대속했으므로 인간에게는 이제 아무 죄도 없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예수의 재림(再臨)은 또 무엇인가? 

(5) 지금은 예수가 죽고 2,000여 년이 흘렀다. 
그러나, 아직도 예수의 재림은 소식이 없고, 인간은 거의 100세대가 지나갔다는 말이다. 
예수를 믿고 천당표를 얻은 사람이 2,000년 동안에 몇 명으로 불어났는지는 몰라도, 그 동안 지옥으로 가게 된 사람은 기하급수로 늘어났다는 사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계속해서 이렇게 인간과 장난질만 치고 있을 작정인가?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신(神=여호와=예수)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있다면 그것은 우선 자신부터 속이는 사기꾼이다.
이런 자들의 칭송으로도 영광이 되는 신(神)이 있겠는가?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것(여호와, 예수, 예수쟁이, 바이블 등등)은 한 가지도 빠뜨림 없이 통째로 허구,모순 그리고 궤변으로 뭉쳐진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아니다. 예수교는 자기네 신(여호와 또는 예수)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기꾼들의 집합소이다. 그것도 아니면 진짜 바보들의 집합소인거나. ㅎㅎ...아멩 할렐루야!

더 정확한 답. "예수교는 무신론자(다름 말로는 사기꾼)가 가르치고, 유신론자(다른 말로는 바보)가 배우는 집단이다." 대박!
제삼자 2018-02-27 (화) 11:38
[지옥 먼저 만들고 나중에 천당을 만들다]-헐!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세상(천지)을 창조할 때, 지옥부터 먼저 만들어 놓고, 그런 다음 천당은 나중에 만들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피조물(특히 인간)이 죄를 지을 것을 미리 알고서 그 죄인들을 보낼 감옥(지옥)을 무엇보다도 먼저 준비해 놨다는 얘기 아냐? 세상에나!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사람이 죄를 짓고 쫓겨 날 지옥을 먼저 만들고, 인간이 죄를 짓지 않았으면 영원히 행복을 누려야 할 천당은 나중에 만들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천지(세상?)를 창조했다는 말이다. 일단, 그렇다고 인정을 해 주고서 다음 얘기를 더 끌고 가 보자. 대박!


(2)  [ 여호와가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 31)

창조 역사 제 1일, 제 2일, 제 3일, 제 4일, 제 5일 그리고, 제 6일, 아이구 숨차! 그래서, 여호와는 제 7일에 안식이란 것을 하셨다고 한다. 헐!
어쨌든, 이 여섯째 날에 여호와의 천지 창조 역사가 끝났다는 말이다. (독자들은 여기를 잊지 말고 기억해 두기 바란다.)


(3)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창세기  2;8)

6일 동안에 걸쳐서 천지가 창조됐다고 위에서 말했다. 그런데, 여호와는 또 다시 에덴동산(천당)을 창설하셨다고 한다. 
그런 다음, 흙으로 빚어서 만든 인간(아담과 하와)으로 하여금  그 에덴동산에서 살도록 해 주었다는 말이다.
죄를 짓지 않았다면 인간은 이 에덴동산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되어 있었다. 그러니까 에덴동산이 바로 천당이란 말이다. 그런데, 아뿔싸......


(4) [여자(하와)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선악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아담)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세기 3;6)

선악과를 따 먹는 짓(?)이 왜 죄가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 선악과를 따 먹은 짓이 <원죄>라는 올가미가 되어 인간으로 하여금 영원히 지옥을 헤매게 됐다고 한다. 헐!
이 <원죄>는 대대로 세습되게 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최초의 인간(아담과 하와)이 지은 죄가 수 천 년이 지난 지금의 사람에게까지 연좌제에 꽁꽁 묶여 있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와서 "죄를 씻어 주었다."는데도 그 놈의 <원죄>는 여전히 찰거머리처럼 붙어서 떨어질 줄을 모른다. 세상에나!


(5)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세기 3;23)

죄를 지은 사람(아담과 하와 부부)이 에덴동산(천당)에서 바깥 세상(지옥)으로 쫓겨나는 장면이디.
나중에 만든 천당에서 먼저 만들어 놓은 지옥으로 쫓겨난 것이다. 헐!
상황이나 의미로 보아서,  에덴동산은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는 천당이고, 바깥 세상은 피눈물 쏟으며 고생고생하다가 우굴쭈굴 흉하게 늙어진 후 죽을 수밖에 없는 지옥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더욱 무서운 것은 이 뜨거운 유황불 지옥은 영원히 지속된다고 하는 점이다. 
여호와라는 녀석은 인간과 무슨 원수를 졌길래 이렇게 인간을 괴롭히는 것일까? 별 잡놈 다 보겠네! 헐!


(6) [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제삼자가 쓴 글의 제목의 하나이다. 관심 있는 독자는 한 번 찾아서 읽어 보기 바란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천당에서 살던 사람을 지옥으로 쫓아내기 위해서 지옥을 먼저 만들어 놓고, 나중에 천당을 만들어 놨다고 했다.

그런데 말이다. 이 못 된 여호와 녀석은 지금의 이 세상(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살고 있는 지옥 같은 바깥 세상)에서도 고약한 짓을 계속하고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1. 벌 종류룰 먼저 골라 놓은 다음, 2. 그 벌을 어느 사람에게 덮어 씌울까 하고 함정을 만드는 아주 고약한 놈이다. 저런!

벌 종류를 먼저 골라 놓고, 나중에 벌 줄 사람을 고르는 이야기가 바로 [두 연 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이다.
제목이 꽤나 흉칙하지? 그런데, 그 이유는 화딱지가 상투 끝까지 뻗쳐있는 여호와의 그 성깔을 조금 쯤 누그러뜨려서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해서이다. 
여호와도 몹시 화가 났을 때, 누군가가 맞장구를 쳐줘야 그 화가 풀어지기도 하고 마침내는 영광스러울 게 아닌가? 
그래서, 여호와에게 듣기 좋은 낱말을 고르다 보니 저런 멋진 어휘로 된 제목을 만들게 된 것이다. 대박!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죄를 지으면 쫓아 보낼 지옥을 먼저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천당을 만들었으며,
현재의 이 세상에서도 징치할 벌 종류를 먼저 골라 놓은 다음에 인간으로 하여금 그 벌에 합당하는 죄를 짓도록 유도하는 아주 못돼 먹은 놈이 여호와(또는 예수)임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옛날 미개시대에 살았던 여호와의 숫자 놀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의 숫자 계산(數理=수학의 이론이나 이치)이 엉망이라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을까?
숫자(數理)가 엉망이라는 사실은 바이블 내용이 신(여호와=예수)의 뜻이 조금도 담겨 있지 않은 두뇌 조직이 엉성했던 고대 미개인들의 조작극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옛날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아니, 고대 미개인들까지도 사기쳐서 먹고 살아야 직성이 풀리던 못된 종자들은 있었던 것이다. 예수교의 바이블은 그런 종자들에 의해서 태어난 것이고, 그 바이블로 장사를 해 먹는 사람도 같은 종류의 종자들이다.
(각설하고) 

아들이나 딸에게 혼인 중신(중매)이 들어오면, 반드시 상대 가정에 대하여 궁금한 것 몇 가지 쯤은 물어 볼 것이 있게 마련이다. 
"신랑(신부)감의 부모(父母)는 현재 생존해 계시는가?"하고 물어 보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신랑(신부)감의 조부모(祖父母)도 현재 생존해 계시는가?"하고 묻는 경우는 극히 드물 것이다. 
그런 다음, "신랑(신부)감의 증조부모(曾祖父母) 또는 고조부모(高祖父母)도 현재 생존하시는가?"하고 묻는 일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 이유야, 신혼 부부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도 하지만, 대개의 경우 물으나 마나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수명이 다소 길어져서 좀 다르기도 하겠지만)

그런데, 만약, 인간의 평균 수명이 500세를 넘는 시대가 되어 증손(曾孫)은 물론, 고손(高孫) 또는 현손(玄孫=손자의 손자)이 태어날 때까지 생존하는 사람이 흔한 시대가 도래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다면, "신랑(신부)감의 부모는 생존해 계시는가?"하고 묻는 것을 넘어서 <조부모>와 <고조부모>의 생존 여부까지도 물어보게 되지 않을까? 헐!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인간의 나이를 수 백 살 대로 늘여 놓고는 그 사실을 까먹고(잊고) 현실 상황으로 돌아와 실수하는 장면이 많다. 
또, 숫자 계산은 골치도 아픈 것이다. 허풍 또는 사기(詐欺)치는 데는 도사이지만, 그 허풍 내용이 숫자일 경우, 그것을 그렇싸하게 수습하기에는 아둔한 머리로는 역부족이었을 것이다. 헐!

이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 중, 숫자 계산(數理)에 대한 것을 한 가지만 보기로 보자.
아니다. 바이블에는 숫자 계산(數理)이 없다. 그럴 능력이 없었을 것이다. 그냥, 저 떠들고 싶은대로 아무렇게나 지껄여 놓은 것이 바이블 속의 숫자일 뿐이다.

노아 때에 홍수로 모든 사람이 다 몰사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인류의 조상은 노아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랬던가? 바이블에는 노아를 제1대 조상으로 하여 족보가 기록되고 있다. 아래는 그 족보의 대략이다.

[(1) 노아는 500세에 첫 아들 셈을 낳고, 950세에 죽는다.
(2) 셈은 100세에 첫 아들 아르박삿 낳고, 600세에 죽는다.
(3) 아르박삿은 35세에 첫 아들 셀라를 낳고, 438세에 죽는다.

(4) 셀라는 30세에 첫 아들 에벨을 낳고, 433세에 죽는다.
(5) 에벨은 34세에 첫 아들 벨렉을 낳고, 464세에 죽는다.
(6) 벨렉은 30세에 첫 아들 르우를 낳고, 239세에 죽는다.

(7) 르우는 32세에 첫 아들 스룩을 낳고, 239세에 죽는다.
(8) 스룩은 30세에 첫 아들 나홀을 낳고, 230세에 죽는다.
(9) 나홀은 29세에 첫 아들 데라를 낳고, 148세에 죽는다.

(10) 데라는 70세에 첫 아들 아브라함을 낳고, 205세에 죽는다.
(11) 아브라함은 100세에 아들 이삭을 낳고, 175세에 죽는다.]

이상은 창세기 11장에 있는 예수쟁이의 옛 조상들의 족보 내용이다.


1) 950-500=450-----노아는 아들 셈을 낳고도 450 년을 더 생존했다는 계산이다.

2) 셈100+아르박삿35+셀라30+에벨34+벨렉30+르우32+스룩30+나홀29+데라70(아브라함 태어남)=390
   노아의 아들 셈부터 제 10대 손자 아브라함이 태어날 때까지 390년의 세월이 흘렀다는 계산이다. 
   (평균 1세대가 39년이다. 오늘 날의 만혼 풍조보다 훨씬 늦게 혼인을 했던 것 같다. 헐!)

3) 500+390=890-----노아의 나이 890세 되던 해에 그의 제 10대 손자 아브라함이 태어난다.
    950-890=  60-----아브라함의 나이 60세 때, 그의 제 10대 조부 노아가 죽는다.


* 아브라함이 태어났을 때, 그 위의 조상 10명의 나이는 다음 같다. (계산하기 편하게 연이은 숫자를 더하고 빼기함)

(1) 노아-------------------890세
(2) 셈---------------------390세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35년을 더 삶)
(3) 아르박삿---------------290세  

(4) 셀라-------------------255세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3년을 더 삶)
(5) 에벨-------------------225세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64년을 더 삶)
(6) 벨렉-------------------191세 

(7) 르우-------------------161세
(8) 스룩-------------------129세 (230-129=101 즉, 아브라함 나이 101세 때 죽음)
(9) 나홀--------------------99세

(10) 데라(아브라함의 아비)-70세 (205-70=135 즉, 아브라함 나이 135세 때 죽음)    

  *  (아브라함은 175세에 죽음)
  *  (아브라함의 나이 41세가 될 때까지는 그의 직계 조상 10명이 모두 살아 있었다.) 
  *  (심지어는 셈, 셀라, 에벨 등, 3명은 노아의 10대 손자인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더 산다. 헐!) 

"오래 사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자식(또는 후손)을 앞세우는 수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브라함이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이주했다는 75세 때까지 살아 있는 조상은 10명 중 7명이나 된다.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명을 따른다는 핑계를 대고 수 백 세 된 직계 조상 7명을 나 몰라 버리고 집(고향)을 떠난다. 지금 말로 직계 존속 유기(遺棄)가 되는 셈이다. 대박!

이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꾸며 낸 기자는 아브라함의 조상들은 이미 죽어서 없으려니 여기고,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실제로, 바이블 기자가 살던 시대에는 조부모나 증조부모는 으레 죽어서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이것이 바로 엉성한 두뇌 조직을 가진 사기꾼에 의하여 조작된 내용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임을 증명해 주는 대목인 것이다. 대박!

바이블에 의하면,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이주해 왔을 때가 그의 나이 75세라고 한다(창 12;4). 그리고, 아브라함의 아비 데라가 죽었을 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135세가 된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자기의 아들 이삭의 나이 40세(아브라함은 140 세) 때, 혼인시키기 위하여 며느리감을 찾아 자기 종을 아버지 집에 보내는데, 그 때에 아버지 데라에 대한 안부를 묻는 이야기가 없다(창 24;1~67).
 
아니, 양쪽 집안의 다른 혈액붙이에 대해서는 왁자지껄 요란스럽게 안부가 전해지고 있는데, 오직 아브라함의 아비 데라에 대한 안부만 쏙 빠져 있다. 왜일까?
수명이 200세 씩이나 되던 시절인데도 아직 죽지도 않았을 가능성이 있는 아비의 안부를 묻지 않고 있다. 왜, 아비에 대한 안부를 묻는 대목이 없을까?

그 이유를 몇 가지로 나누어서 생각할 수가 있겠지만,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예수쟁이(바이블 기자를 포함해서)들의 좀비적 엉성한 두뇌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는 수리(數理) 계산이었던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가뜩이나 숫자 계산은 누구나 싫어하는 것인데, 하물며 무뇌충(無腦蟲)이라고 불리는 예수쟁이들의 두뇌로는 어림도 없는 사건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헐!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이런 간단한 말장난으로 모든 것이 다 되는 판에 골치 아픈 숫자 놀음을 예수쟁이들이 왜 하겠는가? 미쳤나? ㅎㅎ...아멩 할렐루야!

다른 한 가지 예측.
아브라함은 자기 아비가 죽은 후에 집을 떠나 가나안 지방으로 이주했다고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는 아비에 대한 안부를 물어 볼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아브라함은 그의 나이 135세 이후에 이주를 했다는 얘기가 된다. (이렇게 되면, 숫자 계산이 더욱 어려워지지? 헐!)

그런데, 바이블에서는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섰을 때가 75세였다고 되어 있다. (창세기 12; 4) 
그렇게 되면, 아브라함은 135세 때 아비 집을 떠나 가나안 지방으로 이주했을 때는 나이가 75세로 줄어 붙었다가 다시, 100세가 되었을 때 아들 이삭을 낳았다는 계산이 된다. (얘기가 복잡하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조작하고 있는 사기꾼의 능력으로는 애당초부터 속수무책의 분야가 숫자 계산(數理)이었던 것이다.  
결국, 바이블 기자는 자기가 길게 늘여 놓은 인간의 수명과 이를 보기 좋게 꿰어 맞추는 예리함이 부족했다. 바이블 내용이 신(神)의 것이 아니라 두뇌 조직이 엉성한 고대 미개인 사기꾼의 조작극임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옛날, 미개시대에 살았던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숫자를 계산하는데는 골치도 아프고 능력도 모자랐던 모양이다. 대박!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모순과 궤변을 찾아 낼 수야 있지만...생략하기로 한다.
공연히 숫자 놀음에 들어왔다가 제삼자도 골치가 아프다. 헐! 또,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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