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2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순수한 인간적 모습만 보이는 예수교]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3-12-06 (토) 18:24 조회 : 2385
[순수한 인간적 모습만 보이는 예수교]



예수교에서 `부목사`의 위치는 대단히 힘든 자리라고 말해진다.

부(副)목사가 정(正)목사보다 설교를 잘 해도 문제가 발생하고, 그렇다고 설교를 못해도 그 자리를 지키기가 힘들다.



설교만이 아니라, 부목사가 정목사보다 유능하다고 인정되는 날에는 그 날로 그 부목사는 보따리를 싸야 된다.

이런 모습은 그 교회 내에 신(神)은 없고, 오직 인간들만의 모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부목사는 대단히 치밀한 요령을 지켜내야 좀 더 긴 시간 동안 밥줄을 잃지 않을 수가 있다.



수입도 정목사와 부목사의 차이는 엄청나다.

부목사의 수입은 전체적 계산으로 볼 때, 정목사의 1/10 도 안될 것이다.

이는 <사랑>이란 말을 즐기는 조직체이기에 앞서 인간적인 잔인성과 경쟁과 독재성이 고스란히 나타난 모습이다.

신(神)이 끼어들 자리가 없는 조직체(교회)라는 말이다.



심지어 부목사가 교인들 일부를 자기 사람으로 꾀어 끌고 나가 독립하는 경우도 많다.

이 경우, 패싸움이 벌어진 양쪽 팀은 서로 신(神)은 자기 편이 된다.



양쪽 팀은 각자 신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자기 팀에게 신의 은혜가 내렸다며 한 발짝도 양보함 없이 패싸움은 치열하다.

옛날에는 이런 경우, 상대를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였다. 그러나 지금은 신의 명령이 아닌 사회법(국법) 때문에 죽이는 짓을 못하고 있을 뿐이다.



예수교의 이상하고도 잔인한 모습을 들추자면 한이 없겠으나, 이런 것들을 다 열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 모든 것으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예수교에 신(神)은 없고, 오직 인간만의 모든 것이 고스란히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수교에는 신(神)이 없다. 당연히 모든 것은 인간만의 모습이다.

인류 역사 속의 모든 조직과 마찬 가지로, 예수교는 2,000 년이라는 오랜 시간에 걸쳐서 다져진 기득권(강력한 부패의 힘) 때문에 인류 사회의 가장 커다란 독소 조항으로 남아 있을 뿐이다.



이미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예수교의 모든 것은 재점검돼야 마땅하다.

바이블의 내용, 예수교의 역사, 그리고 예수교의 현재(모습) 등, 모든 것이 검증되어야 한다.



특히, 우리 대한민국은 <예수교국>이 아니라는 점이다. 정당한 검증 절차 없이 저토록 큰 힘으로, 나라와 사회를 우지 좌지하는 예수교를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4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2
** 미안합니다. 지루한 글만 올려서. [여호와가 택하여 세운 예후왕의 업적] * 이스라엘의 제7대 아합왕은 여호와가 보시기에 전무 후무(前無後無)…
이계석 03/12/10 3358
141
[나쁜 물에 소금을 넣으면] [그 성(城=여리고)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
이계석 03/12/10 2822
140
[천당은 계급 사회인가?]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主)를 좇았사 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
이계석 03/12/10 2542
139
[점치는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사] * 선지자 엘리사는 엘리야의 제자이며, 여호와에게 기도하여 암콤 두 마리로 아이들 42 명을 찢어 죽였던 장본인이다.…
이계석 03/12/09 2943
138
[배배 꼬인 여호와의 성품] ** 사용된 어휘(語彙)와 내용이 일품이다. 이 정도의 공갈 협박이면, 무지몽매한 백성들의 재물과 노력과 시간을 마음…
이계석 03/12/07 2626
137
[불륜의 극(極)을 달리던 족속의 풍습] *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는 가르침과 법이 있는 사회 속에는 '살인…
이계석 03/12/07 2698
136
[부모의 시체로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1) [....."제사장(목사=신부)은 ..... 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지니, 부모(父母)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 …
이계석 03/12/07 2723
135
[순수한 인간적 모습만 보이는 예수교] 예수교에서 `부목사`의 위치는 대단히 힘든 자리라고 말해진다. 부(副)목사가 정(正)목사보다 설교를 잘 해도 문제…
이계석 03/12/06 2386
134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할 수 있다] *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사람은 입을 다물고 있…
이계석 03/12/06 2791
133
[멋진 말 뒤에는 멋진 내용이 있는가?]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천국의 상징…
이계석 03/12/05 2852
132
[예수교의 신앙 체험] (1) 내 친구(당시는 집사, 지금은 장로) 하나가 십일조를 준비해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며칠 뒤에 급한 곳에 돈이 필요할 것 같…
이계석 03/12/05 2519
131
[예수의 12 제자 또는 사도(使徒)의 직분] 1) [12 사도(使徒)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2. 안드레와, 세베…
이계석 03/12/04 3363
130
[장구 치고 북 치며 놀기] * 인간이 생각하는 신(神)이란 어차피 허황된 말장난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여기에서 지나는 것은 모두 사기꾼의 혹세무…
이계석 03/12/04 2775
129
[안전 사고는 회개치 않은 벌이란다?] * 건물과 교량이 무너지고, 탄광의 갱도가 매몰되고, 지진이나 홍수로 인하여 죽은 사람들은 회개치 않은 자신의 …
이계석 03/12/03 2652
128
[여호와가 정해 준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의 조상은 아브라함이다. 그는 원래 갈대아 우르 지방 사람이…
이계석 03/12/03 2758
127
[오래 참는 여호와, 금방 올 예수] 1)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이계석 03/12/03 2822
126
[여호와의 계속되는 착각(錯覺)--2] *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여호와로부터 '거짓말(속임수)을 하기로 파견된 선지자'는 바른 말…
이계석 03/12/02 2566
125
[히브리의 측천무후 '아달랴'] * 중국 당나라 때, 고종이 죽자, 그 황후이던 무씨(측천무후)가 중종을 폐하고, 나라 이름까지 주(周)로 바꾸…
이계석 03/12/02 3145
124
[여호와의 증인(證人)] * 신(神)의 증인(證人)이 있을 수 있을까? 정신 이상자 또는 사기꾼이 아니라면, 인간 중에 어떻게 신의 증인 노릇을 할 수 있…
이계석 03/12/02 3266
123
[예수 입의 악담과 저주를 재해석하기] ["화(禍) 있을진저, 외식(外飾)하는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좋은 말(言) 모두 훔쳐다 깔고 앉아서, 이웃까지 …
이계석 03/11/30 2561
122
[신앙심은 남의 재물이 보이지 않는다] * "제 배부르면, 남의 배고픔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교는 자기네 믿음 생활…
이계석 03/11/30 2842
121
*[(O) (X) 문제]* (문제 1) 세종대왕은 고구려 제 4 대 왕으로 훈민정음, 과학 기기(측우기, 혼천의 등), 금속활자 제작 및 각종 서적 발간으로 공이 많은…
이계석 03/11/30 2390
120
[쟁이들의 여호와(예수) 규탄 대회] *** (사실로는 여호와(예수) 규탄 대회를 열면서도 그 소굴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묘한 세상의 모습에 놀라고 있노라…
이계석 03/11/30 2817
119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초대 예수교 시절에 옥신각신 싸우기도 하고, 서로 상대방을 죽이면서까지 자기 파의 신앙을 지키려고 별 짓을 다 하던 …
이계석 03/11/28 3355
118
[악(惡)의 방관자, 악의 조장자 및 악의 시행자] 자동차의 속력이 빠르면 빠를수록 정지하는데 먼 거리와 긴 시간이 걸린다. 인간의 습(習)도 비뚤어진 …
이계석 03/11/28 2408
117
[믿는 자는 사기꾼, 불신자는 무죄(無罪)] * 요즈음, 우리 한국에는 온 천지에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 난무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
이계석 03/11/27 2578
116
[제비뽑기를 주관하는 여호와(예수)] * 예수의 12 제자 중, 가룟 유다는 은(銀) 30을 받고 예수를 팔았다고 한다. (마태 26;15) 그래서 유다는 그 벌…
이계석 03/11/27 2967
115
[여호와는 입을 가졌을까 아가리를 가졌을까?] ["네(사람)가 만일 네 신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이계석 03/11/26 3000
114
[선지자(先知者)란 무엇인가?] * 선지자(先知者)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을 먼저 보자. '예수 이전에 나타나 예수의 나타날 것과 여호와의 뜻을 …
이계석 03/11/26 2609
113
[여호와의 계속되는 착각(錯覺)]---1 * 쌍둥이 형제 甲과 乙이 있었다. 甲이 먼저 태어나서 형이 되고, 乙이 동생이었다. 그런데, 어떤 사정이 있어서 …
이계석 03/11/26 2519
   21  22  23  24  25  
최근게시물 : 10,402 건    오늘 : 1,330    어제 : 1,375    최대 : 12,198    전체 : 8,482,470      총회원 수 : 19,249 분    접속중 : 337(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