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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병신(병자)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글쓴이 : 이박사 날짜 : 2003-10-22 (수) 19:02 조회 : 4125
[병신(병자)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이 세상에 불구자와 병자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그 대답이 바이블에 있다.

여호와도 심심할 때 무엇인가 소일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그럴 때 고쳐 주는 기적질이라도 하기 위해서 세상에다 소경이나 불구자를 만들어 놓고, 암 환자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1)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선생)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병신과 병자)에게서 여호와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요한 9;1~3)





(1) 불구자와 병자의 존재 이유는 본인의 죄도 아니고 그 부모의 죄도 아니라고 한다. 오로지 여호와의 하는 일을 나타내고자 함이라고 한다.



(2) 예수가 살아서 움직이던 시대의 팔레스틴 지방의 병신(병자)들은 예수에 의해서 고쳐 주는 기적질로 여호와의 하시고자 하는 일을 나타냈거니와 지금의 병신과 병자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3) 평생을 병신(병자)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무엇일까? 그 질병으로 제 수명을 다 하지 못하고 죽는 사람은 무슨 의미인가?



그러면 다음 말들은 무엇일까? 한번 보기로 하자.





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람의 피부에 무엇이 돋거나, 딱지가 앉거나, 색점이 생겨서.....제사장은 그 피부의 병을 진찰할지니, 환처(患處)의 털이 희어졌고,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여졌으면, 이는 문둥병의 환처라. 제사장이 진단하여 그를 부정(不淨=더럽다)하다 할 것이요, ....."]



(레위기 13;1~8)



피부병자를 진찰하여 문둥병으로 판명된 사람을 '더럽다'고 선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예수의 말을 빌려서 말하자면, 문둥병자를 향하여 "더럽도다."라고 말해 주는 짓이 '여호와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는 일'이 되는 셈이다. 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적당히 속임수로 고칠 수 있는 병은 고쳤다고 떠들어대고, 치료 불가능한 병자는 더럽다고 접근도 못하게 하는 잡놈 여호와.

바이블을 더 보자.





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모든 문둥병 환자와 유출병(流出病=고름나오는 병)이 있는 자와 주검으로 부정(不淨)케 된 자를 다 진(陣) 밖으로 내어 보내되, 무론 남녀하고 다 진 밖으로 내어 보내어, 그들로 진을 더럽히게 말라. 내가 그 진 가운데 거하느니라." 하시매]



(민수기 5;1~3)



* 여기서 여호와가 하시는 일은 병자를 진(陣) 밖으로 내어쫓는 일이다. 그러면 진(陣)이 무엇일까?

히브리 족속은 사막 벌판을 배회하던 비적떼 집단이다.

이들은 항시 전투 태세를 갖추고 병영(兵營) 생활을 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병영(兵營)은 곧 히브리 족속들의 생활 터전인 동네 또는 마을과 같은 개념이다.

이것이 비적떼의 생존 방식이며, 바이블은 바로 이들의 군법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진(陣) 밖으로 쫓겨난다는 것은 아예 히브리(이스라엘) 사회에서 추방됨을 의미한다.

병자들로 진(陣=사회)을 더럽히지 말라고 한다. 심지어 직계 가족의 시신을 만져도 '더럽다'고 했다.

병을 만든 자도 여호와요, 그 병을 치료해 주는 자도 여호와라고 하지만, 여호와는 병자를 향하여 "더럽다. 이 사회에서 없어져라."라고 할 뿐, 치료해 주는 일은 없다.

여호와는 허구(虛構)이기 때문이다. 허구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 예수의 기적질 중에는 병자와 불구자 또는 귀신들린 사람을 치료해 주는 장면이 가장 많다.

이런 일이 다 여호와가 하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는 일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인간에게 병(病)을 주고, 예수는 이것을 치료해 준다는 것이다.

이것이 정말로 사실이라면, 예수는 제 아비 여호와의 뜻을 거역한 셈이다.

"더러운 병자들아, 물러가라. 거룩한 곳을 더럽히지 말라."이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이기 때문이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은 할 수 있다는데, 여호와(예수=쟁이)는 차라리 입을 다물고 있었으면 면 악신(免惡神)은 했으리라.

여호와(예수)는 극악 무도한 극악신(極惡神)임에 틀림없다. 이런 여호와(예수)가 허구가 아닌 진짜 신이었다면 우리 인간은 실로 큰 낭패를 볼 뻔했다.

바이블은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던 고대 히브리 족속의 잔인하고도 비윤리적 모습만 보여 줄 뿐, 현대의 문명 사회에서는 절대로 흉내를 내어서도 안될 무서운 악서(惡書)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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