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47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31[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3-01-28 (월) 18:10 조회 : 7855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


(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

(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문 쪽에서 동대문 쪽으로 부지런히 걸어가야 된다.
왜냐하면, 부산 앞 바다에서 꽁치가 많이 잡히기 때문이다.


* 바이블(예수교)에서 저런 식의 어처구니 없는 궤변 외에 다른 것을 찾을 수 있었던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





[병 주고 약 주기]


예수교의 찬송가(337 장)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어떤가? 제법 멋진 노래라고 여겨지지 않는가?

그러나, 저 노래 속에서
"예수(여호와)란 놈은 우리 인간에게 병 주고 약 주는 놈이구나?"
하고 그 내막을 감지하지 못하는 사람은 얼치기 바보임이 분명하다.
그런 사람은 천상예수쟁이 노릇 외에는 할 것이 없을 것이다.

<천상배필>이 "하늘 위에서 미리 정해 준 배필처럼 매우 잘 어울리는 한 쌍의 부부"이듯,
<천상예수쟁이>는 "하늘이 미리 정해 준 아주 제격에 어울리는 천치 바보"라는 말이다.

인간 중에 자기가 스스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은 없다.
여호와(예수)가 제 기분 내키는 대로 해 놓은 짓의 결과로 태어난 존재가 인간이다.-예수교 교리-

따라서, 인간이 무거운 짐을 지게 된 것도,
견디다 못해 쓰러지게 된 형편도,
이를 불쌍히 여기는 척하는 놈도,
은혜의 주님 노릇을 하는 놈도,
예수와 여호와가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더 정확히 말해서 "병 주고 약 주는 놈들이 예수와 여호와" 란 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3-01-28 (월) 18:11
[시꺼먼 비리와 시궁창 냄새]


이 세상의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시꺼먼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을 것이다.
이런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인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집단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이들 시꺼먼 비리와 시궁창 냄새에 대하여 목사 이하 예수쟁이들 사이에서 흔히 주고 받는 얘기가 있다.
"이 문제(비리 또는 시궁창 냄새)가 알려지면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고.

얼른 듣기에는 좋은 뜻으로도 들린다.
마치, 다른 사람을 위해서(사랑해서) 수고도 하고 참아 주자는 속 깊은 뜻이 담긴 소리로도 들린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들 비리와 시궁창 냄새가 널리 알려지면, 일반 여러 예수쟁이들의 신심(信心)이 식어질 위험이 있으니, 쉬쉬하자는 우려의 소리이다.

그러나, 생각을 좀 해 보자.

첫째로,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그 비리와 시궁창 냄새라는 것이 주로 목사 신부를 비롯한 소위 지도자급의 예수쟁이들이 만들어 내는 더러움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 더러운 작자들이 자기 입으로 "이 문제가 알려지면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고 떠들고 있다는 점이다.
낯짝에다 두꺼운 가죽과 철판을 깔아 놓은 뻔뻔이 집단이 예수교임을 알 수 있다.

둘째로, 비리와 시궁창 냄새는 발본색원하여 그 싹을 철저하게 도려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보다도, 어느 조직보다도 솔선수범하여 실천해야 될 것 같은 종교라는 조직에서 오히려 그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쉬쉬하며 두리뭉실 덮어 두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낯짝에다 철판을 두 겹 세 겹 깔아 놓은 파렴치한 치들의 집단임을 알 수 있다.

셋째로, 이상으로 미루어 보면, 예수교에 신(神)이란 존재는 없고, 오직 인간만의 조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 일반 신도들의 신심(信心)이 떨어질 것이 걱정되어 쉬쉬하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의 그 <믿음>이란 것이 전혀 가치가 없는 아무 것도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겸하여, 목사 이하 지도자급 예수쟁이들은 신(神)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는 순전한 사기꾼들이란 사실을 알 수 있다.

* 곡식 밭에서 곡식이 상할까봐 <김>을 매지 말라고 가르친 예수.
일반 신도들의 신심이 떨어질까봐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쉬쉬하며 덮어 두기로 하자는 지도자급 예수쟁이들의 소리.
이 모두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잡놈들의 사기꾼 놀음이 분명하다.

밖으로 드러난 예수교의 비리와 악행은 예수교가 가지고 있는 비리와 시궁창 냄새 중에서도 빙산의 일각에 해당하는 것이다.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면서 거의 모두가 예수교 속에서 안으로 곪아 터져 자기 네끼리 지지고 볶는다.
바이블 내용에 악독하고 잔인하고 더러운 부분이 나타나면, "그것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 또는 "바이블은 전체적 흐름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등등으로 오리발을 내밀려고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덕 될 것이 없으니 적당히 덮고 지나가자"는 음흉한 수작일 뿐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이 그런 것이다.

이 게시판에 들어오는 예수쟁이들은 누구나 우선적으로 뱉어 내는 말이 있다. "교회에서 무슨 상처를 받았느냐?"고.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그 안에는 사람의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극심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가 코를 진동하고 있음을 스스로 반증해 주는 말이다.
그런데도 그 소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그 속에서 서로 못잡아 먹어 으르렁 거린다.

어쨌든, 예수교는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된다는 결론 밖에 나올 것이 없다.
예수교는 반드시 인류 사회로부터 몰아 내야 될 시꺼먼 비리와 시궁창 냄새이다.
매혼노와 매국노를 양산해 내는 백해 무익의 집단이 예수교이다.
제삼자 2013-01-28 (월) 18:14
[귀신들의 지랄발광 네 굽질]


예수와 무당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그 다른 점을 아는 사람의 답변을 듣고 싶다.
일단 바이블에서 예수의 활동 장면을 한 가지만 보기로 하자.

[다음 날, 예수의 일행은 산에서 내려 와 큰 군중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 때, 웬 사람이 군중 속에서 큰 소리로
"선생님, 제 아들을 좀 보아주십시오. 하나 밖에 없는 자식입니다.
그 아이는 악령이 덮치기만 하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경련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온 몸에 상처를 입습니다만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하며 소리쳤다.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고 비뚤어졌을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 오너라." 하셨다.

그 아이가 예수께 오는 도중에도 악령이 그 아이를 거꾸러뜨리고 발작을 일으켜 놓았다.
예수께서는 더러운 악령을 꾸짖어 아이의 병을 고쳐서 그 아버지에게 돌려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놀라 마지않았다.]

(누가 9;37~43)


1) 사람에게 악령이 덮친 현상을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사람의 몸뚱이 속으로 악령(귀신?)이 드나드는 모습을 사람이 감지할 수 있다는 말인가?
마치, 무당이 굿을 하면서 귀신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무슨 대처 방안을 세우는 장면과 흡사하다.
그러니까, 예수 시대에는 예수는 물론 일반 사람들도 귀신의 활동 장면을 훤히 꿰뚫어 보기라도 했다는 말인가?

2) "악령을 쫓아 내지 못했습니다." 악령이 덮쳐서 병이 든 아이의 아비가 떠들어 댄 말이다.
이 말은 사람 쪽에서 악령을 쫓아내려고 여러 가지로 시도를 했다는 말이다. 어떤 방법을 어떻게 시도했을까?
몽둥이나 총칼을 들이대면서 악령(귀신?)에게 위협을 가하기라도 했던가? 그랬는데도 그 놈의 악령이 쩍 늘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던가? ㅎㅎ...

3)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고 비뚤어졌을까!" 예수가 한탄하면서 떠들어 댄 말이다.
예수교적 믿음이 없으면 마음이 삐뚤어지게 마련인가? 그리고, 마음이 비뚤어지면 악령(귀신)이 덮치게 되어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예수를 믿지 않는 불교인, 힌두교인, 도교인, 모슬렘 그리고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모두가 마음이 비뚫어져 있어야 되고, 그리고 악령이 덮쳐 있어서 죽을 병이 들어 있어야 되는 것 아닐까??

참고; <믿음>이란 낱말과 <비뚤어진 마음(죄악)>을 묶어서 거론하는 재주! 아주 못돼 쳐먹었어! 믿음이 없음과 죄악을 한 덩어리로 묶어서 팔아 먹는 재주는 대단히 뛰어난 예수(교)의 상술이다.

4)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예수가 사뭇 짜증을 내며 떠들어 댄 말이다.
예수는 그 당시 겨우 3 년 정도를 주위 사람들을 상대로 활동했던 것으로 되어 있다.
그렇거늘,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자가 겨우 3 년만에 짜증이라니...

예수에 관해서는 그 당시에 예수의 제자들도 아는 것이 없었다. 하물며, 일반 대중들이 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있을 턱은 없다.
그렇다면, 예수는 누구를 향하여 무엇을 그렇게 중언부언 떠들어 대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는 누가 언제 무슨 성화를 부리고 있기에 예수는 짜증을 내고 있는 것일까?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한다.
그런데,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무엇을 어쩌라고 예수는 떠들어 대는 것일까?
하기사, 요즈음의 예수쟁이들은 무엇을 그렇게 많이 아는지 예수에 관한 한 모르는 게 없어 보인다. 또 한 번 ㅎㅎ...

5)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놀라 마지않았다." 고 한다.
그러니까, 예수와 여호와가 악령(귀신?)을 사람의 몸뚱에 속에다 집어 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하면서 장난치는 짓이 위대하다는 뜻인가?
귀신(여호와=예수)의 능력을 알아 볼 줄 아는 사람이 있다니, 세상에 이것보다 더 커다란 사기꾼 행각이 있겠는가?

여호와(예수)가 악령을 주물러 터쳤는지, 그렇지 못했는지 그것을 감지할 수 있는 인간이란 없는 것이다.
사람이 어떻게 귀신(여호와, 예수 그리고 악령)들의 하는 지랄발광을 일일이 감지할 수가 있겠는가?
그리고 또, 그런 지랄발광을 치며 네 굽을 허우적대는 모습이 전지전능하다는 신의 할 짓이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다.

결론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잡신, 악신, 악령은 바로 다름 아닌 여호와(예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니, 여호와(예수)는 없는 신이요 악신이다.
이렇게 귀신들이 지랄발광 네 굽질을 해대는 예수교 속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돈과 시간과 노력을 빼앗기면서 질질 끌려 다니는 예수쟁이들을 가리켜 바보 천치 멍텅구리라고 지칭하면 틀린 말일까?
제삼자 2013-01-30 (수) 08:56
[두 세 명의 예수쟁이면 충분하다]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2)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2~3) 사람이 내 이름(예수)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 19~20)


두(2) 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여호와가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또, 예수의 이름으로 두 세(2~3) 사람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반드시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고 한다.
이보다 더 든든한 배경이 있을까? 전지전능한 신(神) 두 녀석이 밀어 주고 당겨 주고 한다니, 어쨌든 예수쟁이들은 신났어!

그런데, 예수쟁이들이 무슨 모임이나 집회를 한다고 하면, 많을 때는 수 십 만, 아주 적어야 수 백 명은 모인다. 따라서 거기에는 예수가 함께 했을 것은 물론이다.
2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를 해도 만사 OK인 판에, 그 많은 떨거지들이 합심하여 기도로 구한 내용들을 여호와가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은 당연지사! 아멘! 할렐루야!

그런데, 여기에 아직도 찜찜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란 말씀이야.
2~3 명만 모여서 기도를 하더라도 모든 것이 해결될 텐데, 수 백, 수 천, 수 만, 수 십 만 명 씩이나 모여서 아우성을 쳐 대는 이유가 무엇일까?

주동자 예수쟁이 2~3 명만 조그만
교회의 골방에 들어 앉아서 조용히 합심하여 기도를 하며 구하더라도 이 세상에 안 될 것이 아무 것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이니까 틀림이 없을 것이고, 예수쟁이 중에 저 가르침에 대해서 아멘 할레루야를 소리치며 믿지 않는 자는 없을 것이다.

"여러 사람 앞에서 과시하며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서 아무도 모르게 기도하라. (마태 6; 6)"
예수의 가르침이 분명하지?
그런데, 예수쟁이들의 활동과 기도란 것이 한결 같이 가능한 한 많은 떨거지들을 모아 놓고 세상이 떠나가도록 시끄럽게 미친 연놈들처럼 떠벌이는 이유가 무엇일까?
무슨 효과를 노리면서 벌이는 짓일까?

오랜 세월(작게는 몇 십 년, 길게는 수 천 년) 동안 예수 이름으로 쏟아 낸 그 많은 종류의 기도 내용들은 언제 다 이루어지는가?
혹시, 정치가들이 선거철만 되면 수 많은 공약을 쏟아 내기만 하고, 결국은 국민들로 하여금 닭 쫓던 개 신세가 되게 만들 듯, 여호와(예수)도 그 정치가들과 같은 종자는 아닐까?

필자가 알기로는,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훌륭한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가 베풀어지지 않은 곳은 없다.
그런데, 지독하게 부패되어 있지 않은 곳을 찾기가 힘들다. 한 술 더 떠서, 여호와(예수)의 집이라는 교회는 세상의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더 썩어 문드러져 있다.

오죽하면, 많은 학자들이 모여 2012 년을 "거세개탁(擧世皆濁)"의 해라고 명명했을까? 거세개탁이란 "온 세상이 다 흐리다는 뜻으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올바르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이것이 예수가 함께 하면서 여호와가 이루어 놓은 모양인가?

더욱 재미있는 현상!
예수쟁이들의 세상이 되어서 그랬던가? 목사가 수시로 청와대에 들어가서 기도(예배)를 했다는 소문을 듣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 마지막 결과가 "거세개탁(擧世皆濁)"이란다.
그러니까, 그 목사는 몇 몇 예수쟁이들과 모여 앉아서 세상을 "거세개탁"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다는 말인가?
제삼자 2013-02-04 (월) 12:54
[족집게 점쟁이 도사의 예언]

오래 전부터 필자가 자신이 있다고 장담하는 분야가 있다.
바로, 점쟁이식 일기 예보 담당관 직업이 그것이다.
만약, 필자가 일기 예보 담당관이라면, 그 일기 예보만큼은 정말로 자신이 있다.

"내일의 한반도 날씨는 맑으면 맑겠고, 흐리면 흐리겠으며, 비가 오면 비가 오겠고, 북서풍이 불면 북서풍이 불겠습니다..."

더 계속해봐? 하라면 못할 줄 알아? 100 % 척척 맞아 떨어지는 일기 예보 맞지?

사실, 필자는 점쟁이 노릇을 하더라도 족집게 도사가 될 게 분명하다.
"당신의 운수는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을 것이오."
"당신 아들(딸)의 이번 대학 입학시험에서는 합격되면 합격할 것이고, 불합격이 되면 불합격으로 끝날 것이오."
"다음 번 총선(또는 대선)에 당신이 출마하면, 당선될 수도 있고, 낙선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더 물어 보라구. 내가 맞추지 못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이쯤 되면 족집게 도사가 맞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필자보다는 확실히 좀 더 능력이 뛰어난 점쟁이(도사)가 있다.
그 사실은 아래의 글을 읽어가면서 차츰 알게 될 것이다.

천지를 창조한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위대하고 거룩한 신(神) 여호와는 노아(히브리의 먼 조상) 때에 홍수로 모든 생명체들을 진멸시키셨다고 한다.
그 후,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 자기가 해놓은 짓을 후회하면서 다음과 같은 예언(명령?)이란 것을 해 놓으셨다고 한다.

참고; 여호와(예수)라는 예수교의 신은 원래 후회라는 것을 잘 한다.
후회를 해 봐도 원위치로 회복시킬 수 없다는 데에는 변함이 없다.
전지전능하다는 녀석들의 세계인데도 그렇다. 젠장맞을...

["...내(여호와)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
땅이 있을 동안에는
1. 심음과 2. 거둠과 3. 추위와 4. 더위와 5. 여름과 6. 겨울과 7. 낮과 8.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20~22)


8 가지 자연 현상 즉,

1. 심는 일
2. 거두는 일
3. 추위
4. 더위
5. 여름
6. 겨울
7. 낮
8. 밤
등등이 지구 위에서 지속될 것이라고 여호와가 점을 쳐서 인간에게 예언(명령)을 해 놨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것들은 왜 예언(명령)을 해 놓지 않았을까?

(9)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10) 물은 날씨가 추우면 얼고, 더우면 녹게 하고,
(11) 모든 생명체는 늙으면 죽게 되고,
(12) 좋은 것을 보면 즐겁고, 나쁜 것을 보면 슬퍼지고,
(13) 사람의 얼굴은 웃는 모습을 만들 수 있고, 동물의 얼굴은 그렇게 못하고,
(14) 1 촌은 2 촌보다 가깝고, 2 촌은 3 촌보다 가깝고, 3 촌은 4 촌보다 가깝게 하고,
(15) 모든 생명체는 양분이 있어야 생존할 수 있으리라.
등등, 그리고 또 등등...이러한 점괘(명령)는 어째서 떠들어 놓지 않았을까?

자연 현상들은 여호와가 족집게 점을 쳐서 예언(명령)을 해 놓지 않았으면 이 지구 위에 없는 현상일까?
속된 말로, 비싼 밥 쳐 드시고 할 일이 그렇게도 없으셨는가? (참, 여호와는 밥을 안 쳐잡수시던가?)

"사하라 사막아, 옥토로 바뀌어라." 이런 말(예언적 명령)은 왜 하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인간 세상에 각종 질병과 안전사고란 것은 발생하지 말거라." 이런 말을 해 놓기라도 하면 뭐가 잘못되기라도 하던가?

신(神)이란 작자가 존재한다면, 그 녀석이 할 일과 약속(명령)은 헤아릴 수없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한다는 짓(말)이 겨우 뭐라고라?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이라고라?

천지를 창조할 당시에는 자연 법칙들을 만들지 않았다가, 노아 때의 홍수 이후에 처음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지구 위의 자연 법칙 속에다 집어 넣으셨는가?
그런데 말이다. 심음과 거둠이라는 활동이 없는 순전한 소비 활동만 있는 도시도 있고, 추위와 더위만 있는 극지방과 적도지방도 있어서 여호와가 말하는 현상들이 발생하지 않는 곳은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

아서라.
자기 의지 없이(원한 바 없이) 태어난 불쌍하고 무능한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을 동원시켜 놓고서 이 게 뭣하는 짓인가?
전지전능하다는 작자가 그렇게도 할 일이 없는가? 보이지 않는가?

지금 당장이라도 병원 몇 군데 만이라도 돌아 보거라.
뒷골목 몇 군데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지를 몇 군데만 돌아 보거라. 저 따위 헛소리를 할 여지가 있는지?

이렇게 힘겹게 살아가는 불쌍한 생명체들 속에서 신의 이름으로 혹세무민하며 돈을 뜯어 먹고 살아가는 종교 사기꾼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 먹은 종자들일까?
제삼자 2013-02-14 (목) 12:39
[제놈은 뭘 하고 사람에게만]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기 들고 앞서 나가 굳세게 싸워라
주께서 승전하고 영광을 얻도록 그 군대 거느리사 늘 이김 주시네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그 나팔소리 듣고 곧 나가 싸워라
수 없는 원수 앞에 주 따라갈지니 주 예수 힘을 주사 강하게 하시네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네 힘이 부족하니 주 권능 믿어라
복음의 갑주 입고 늘 기도하면서 너 맡은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라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이 날에 접전하고 곧 개가 부르리
승전한 군사들은 영생을 얻으며 영광의 주와 함께 왕노릇하리라 아-멘

이상 예수교의 찬송가(새찬송가 352 장) 가사이다.
---------------------------------------------------------

제놈(여호와=예수)은 뭘 하고, 인간들에게만 나가서 싸우라는 게야?
싸움(전쟁)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중대한 문제이다.
그런데, 영원히 죽을 염려가 없는 녀들석은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 하고,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부서질 수밖에 없는 인간에게만 위험 천만한 싸움을 하라니...?

그 커다랗고 복잡한 천지(우주?)를 창조할 때에도 주둥이의 말만 가지고 만들었다면서...
오늘에 이르러, 전지전능한 神(여호와=예수) 앞에 무엇이 걸리적거리기에 대대적으로 군병을 모집하고 전쟁을 발발시켜 해결하려는 것일까?

깃발도 들리고, 나팔도 불게 하고, 갑주(갑옷과 투구)도 입히고...
뭔가 이렇게 소란스럽게 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꼼수가 있는 것인가?

그런데, 주께서
거느리시느니,
이김 주시느니,
힘을 주시느니,
기도하라느니,
영생도 주고, 왕노릇시켜 주겠다느니 따위는 무슨 소리지?

서울을 출발해서 부산으로 가려는 사람이 지금 대구 쯤을 통과하고 있다면, 이미 지나간 수원이나 천안, 대전 따위는 거론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렇지?

마찬 가지로, 전지전능, 완전, 절대, 공의, 사랑 등등...이런 것을 다 가진 놈에게는 다른 것을 더 가질 필요가 없을 것도 알지?
그런데, 네 놈들(예수와 여호와)은 뭘 그렇게 더 요구하는 게 많지?

(1) 십자가 (2) 군병 (3) 주(예수) (4) 일어남(봉기) (5) 굳셈 (6) 싸움(전쟁)
(7) 승전 (8) 영광 (9) 얻음 (10) 군대 (11) 거느림 (12) 늘 (13) 이김
(14) 나팔 (15) 운수 (16) 힘 (17) 강함 (18) 부족 (19) 권능 (20) 복음
(21) 갑주 (22) 기도 (23) 충성 (24) 접전 (25) 개가(凱歌) (26) 군사 (27) 영생
(28) 왕노릇 (29) 아멘.......

어떠냐?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이 저렇게 수다를 떨면서 별별 것을 다 요구하고 있으니...무슨 약점과 숨기는 것이 있기에 저리도 지랄발광이냐?

아서라. 지금까지 벌여 놓은 것만으로도 그 죄값을 치르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
이제 그만 제발 잠잠하거라. 그것만이 네 녀석들(예수와=여호와)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니라.

제삼자 2013-02-25 (월) 14:56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되는 신세]


예수쟁이는 행복하게 잘 살아도 안 되고,그렇다고 불행하게 못 살아도 안 된다.
예수쟁이는 호의호식하며 행복하게 살아도 신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셈이 되고, 어렵게 고생을 하며 살아도 역시 예수(여호와)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기는 마찬 가지이다.

(1) [네가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 2~6)

예수쟁이는 성읍에 머물고 있어도 복을 받고, 들판에서 헤매고 있어도 복을 받게 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수쟁이의 자손은 물론, 기르는 가축들까지도 복을 받고, 광주리와 떡반죽 즉, 음식까지도 축복을 받도록 되어 있다.
어쨌든, 예수쟁이는 들어와도 축복이요, 대문을 나가더라도 축복이다.

"재수가 없는 놈은 자빠져도 코가 깨지게 되어 있다."지만,
예수쟁이는 해머(커다란 쇠망치)로 코가 부서져라 뚜드려 맞더라도 그 코는 깨지지 않게 되어 있다.
예수쟁이는 어떤 경우에도 불행하게 될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쟁이 중에 불행해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예수(여호와)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고 다니는 못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시험(시련=고생)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예수(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여호와(예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여호와(예수)는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야고보서 1; 12~13)


고생을 고생으로 여기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척하며 살아야 된다고 한다. 이것이 예수쟁이가 가져야 될 마음 자세라고 한다.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그것을 예수(여호와)가 내리는 벌이라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고 한다.
예수(여호와)는 누구의 시험도 받지 않고 또, 누구에게 시험도 내리지 않기 때문이란다.

어쨌든, 조금 어렵게 풀이해서 말하자면, 예수쟁이는 어려움이 닥쳐왔다고 해서 그 불행의 티를 나타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더 어렵게 풀어서 말하면, 예수쟁이는 여유로운 행복을 만끽해도 안 될 것이며, 아무리 어려운 불행을 만나더라도 그것을 겉으로 보여서도 안 되는 것이다.
다르게 말하자면, 예수쟁이는 행복해도 안 되고, 불행해도 안 되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쟁이가 행복하다는 것도 예수(여호와)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셈이고, 예수쟁이가 불행하다는 것 역시 여호와(예수)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격이다.

예수쟁이는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불행하게 보일 정도로 근면 절약을 해야 될 것이다.
또한, 예수쟁이는 전지전능한 신의 축복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불행한 처지가 된다는 것 역시 자기네 신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것이나 같은 짓이다.
예수쟁이의 처지(또는 처신)는 참으로 어렵겠다.
행복해도 안 되고, 그렇다고 불행해도 안되고...이것이 예수쟁이의 삶이어야 한다.

그렇다. 전지전능한 신의 축복을 받은 자가 불행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것이 어찌 신의 얼굴에다 똥칠을 하는 짓이 아니겠는가!
반면에, 얼굴이 피둥피둥 살이 쪄서 기름기가 좌르르 흐른다면, 그 모습을 어찌 신의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는 자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결국, 예수쟁이들의 삶은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되는 신세 즉, 자기도 모르고 남도 모르는 뒤죽박죽 엉터리로 살아가는 모습이 바로 예수쟁이들의 실상이다.


* 참고; 이상의 글을 궤변이라고 한다.
예수교가 통째로 궤변이 아니고 뭘까?
제삼자 2013-03-06 (수) 15:49
[탁구공]

탁구공은 지름이 40 mm, 무게는 2.5 g 정도 된다.
탁구공! 요새 사람이 보기에도 예쁘고 깜찍하고 멋지지만, 그것을 5,000 년 또는 10,000 년 전의 사람이 보게 됐다면 얼마나 놀라워하게 됐을까?
그 때, 어느 누군가가 그것을 손에 넣었다면, 조그만 백색 공이 더러워질까 봐 겉을 무엇인가로 포장하지 않았을까?

그 탁구공은 얼마 동안은 보물처럼 아껴지게 되고, 몇 대에 걸쳐서 대물림하며 가보가 될 것이다.
마침내, 이런 저런 설화가 첨가되면서 신격화되기에 이르게 될 것이다.
시대가 점점 발전하면서, 그 보물(신격)은 각종 종이와 헝겁으로 덧 포장되고 또 포장되고 그리고 또 포장된다.

종이나 헝겁 심지어는 가죽과 금으로도 포장될 뿐만 아니라 그 포장지에는 그림도 그려지고, 글씨도 씌어지게 된다.
글쟁이의 글, 시쟁이의 시도 씌어지게 되고 그림쟁이의 그림도 그려지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글과 시와 그림을 해석하는 전문쟁이도 등장하여, 그들이 연구한 내용도 포장지에 첨가된다.

5,000 년 또는 10,000 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가자 탁구공은 그 지름이 자그마치 12,000 km 짜리가 된다.
무게는 대략 60 조 톤!
시작부터 얘기가 됐으니까 그 속이 탁구공이지, 지금 사람들은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모르고 있다.

그 속에 여호와(예수)가 들어 있다는 사람도 있고, 전지전능과 사랑이 들었다고 악을 쓰는 사람도 있다.
그 속에는 히브리만 들어 있다고도 하고, 시리아, 페르시아, 인도, 그리스 등등도 들어 있다고도 한다.
각계 각층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그 커다란 공에서 한 꺼풀을 벗겨 보기도 하고, 2~3 꺼풀을 벗겨 보고는 뭔가 전문적인 이론을 전개시키기도 한다.

어떤 사람(특히 목사와 신부)은 어떤 구석에서 가로 세로 각각 0.5 mm 짜리 종이 쪽지를 떼어 내어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고는 그것을 설교에 유창하게 인용하기도 한다.
지름 12,000 km, 무게 60 조 톤 짜리 예수교(겨우 속 빈 탁구공)를 밝히려고 그 커다란 껍데기와 군더더기를 다 벗기려면 수 천 년이 걸려도 불가능이다.

예수교의 실체를 알려면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떠들어 놓은 저 두껍고 무거운 껍데기와 군더더기를 보지 말고, 직접(direct) 예수교 자체(바이블) 속으로 직행해야 좋다.
그래 봐야, 예수교는 지름 4 cm, 무게 2.5 g 짜리 찌그러진 속 빈 탁구공일 뿐이지만...
할렐루야 아멩!
제삼자 2013-03-08 (금) 17:44
[콩클라베(conclave)와 제비 뽑기]


지금, 로마 가톨릭에서는 새 교황을 뽑는 행사로 거시기 꽤나 다사다난한 모양이다.
천주교의 교황청에서 교황을 선출하기 위하여 벌이는 비밀회의를 콩클라베(conclave)라고 한단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신(神)을 모시고 있는 집단에서 이렇게 지극히 인간적인 궁색한 짓을 해야 되는 것일까?

일단, 이 짓을 예수교의 교리(신의 명령)가 담긴 시범을 바이블에 입각해서 따져 보기로 해 보자.


[저희(예수의 제자들 일당)가 두 사람을 천(거)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다른) 하나는 맛디아라.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예수=여호와)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예수를 팔아 버린 자)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사도행전 1; 23~26)


(1) 예수교의 신 예수에게는 12 명의 제자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제자들 중 유다라는 녀석이 불의(?)의 돈을 받고 예수를 팔아 먹었다고 한다.
엄청난 범죄 행위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유다는 그 벌로 곤두박질을 치다가 배가 터져서 창자가 밖으로 흘러 나와 죽었다고 한다.

(2) 신(神)의 제자에는 반드시 12 명을 만들어 놔야 되는 모양이다.
따라서, 1 명이 죽어서 없어지자, 그 1 명의 제자(사도)를 새로 뽑아야 됐던 모양이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바로 1 명의 결원을 보충하기 위한 내용이다.

(3) 신의 앞잡이가 될 사도를 뽑을 때에도 일단 복수 추천을 한 다음, 그 중에서 신중을 기하여 1 명을 뽑았다고 하니, 역시 전지전능한 신의 섭리가 엄청 치밀해 보인다.
요즈음의 정치 조직에서도 그럴싸하게 복수 추천을 한 다음 하나를 뽑는 시늉을 하기도 하며 국민을 속이는 짓을 하지만, 2,000 년 전에도 저 치(예수교)들은 어리석은 일반 대중들을 가지고 놀줄을 알았던 것 같다.

(4) 여기에서, 복수로 추천(천거)된 사람은 요셉과 맛디아, 이렇게 2 사람이었다고 한다.
요셉은 요셉이란 이름 외에도 2 가지 이름이 더 있었다고 한다. 바사바와 유스도가 그것이다.
요즈음도 SNS 세상에서 여러 가지 이름을 쓰는 사람이 있다더니, 옛날에도 이름을 몇 개 씩 가지고 있었던 모양이다.
마침내, 2 사람을 놓고 <제비>를 뽑았더니, 맛디아가 당첨되었다고 한다.

(5) 배가 터져 창자가 밖으로 흘러 나와 죽은 유다를 대신해서 맛디아가 새로이 12 명의 예수 제자로 편입되어 사도직을 계승하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맛디아는 두 번 다시는 등장하지도 않고, 어떤 일도 했다는 흔적이 없다.
결국, 맛디아는 아무 것에도 써 먹을 데가 없는 인물 같아 뵈는데, 무엇 때문에 제비를 뽑았느니 뭐니 하면서 바이블(신의 명령)을 두껍게 했을까?

(6) 어쨌든, 예수교에서 중요한 직책의 인물을 뽑을 때에는 공개적으로 <제비>를 뽑게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교황(이것도 결국은 사도직의 하나임)을 뽑는 데에는 왜 저렇게 복잡하게 비밀회의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여기에서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교황을 뽑기 위한 비빌 회의는 그 내막이 너무도 복잡하여 몇 달 또는 몇 년 씩 걸린 때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여호와(예수)에게 부탁만 해 놓으면 즉시 해결할 수 있고, 제비를 뽑으면 금방 해결할 수도 있을 텐데, 왜 그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비밀 회의>로 무엇을 하려고 하게 됐을가?

(7) 예수쟁이 중에서도 가장 높은 교황(사도)을 뽑는 일조차 바이블에 예시된 가르침대로 시행 하지 못한다는 것은 예수교 자체가 바이블(자기네 신의 가르침)을 통째로 믿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그러면, 그럴 테지! 예수쟁이들도 사람이 분명하거늘, 어떻게 그 말도 안 되는 바이블 내용을 믿을 수가 있겠는가?

(8) 지금부터라도 神도 속이고, 사람(이웃)도 속이고, 자기도 속이는 그런 악당 같은 짓을 버리고, 정말로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 보려고 노력하는 그런 사람이 돼 볼 생각은 없는 것인지!
한 번 해 봐!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라구...장난처럼 쉽기도 하다구. 거기가 천당이야!

제삼자 2013-03-08 (금) 17:46
[조금(?) 쓴 소리 하나]


필자는 40 살이 훨씬 지나서 우연한 기회에 처음으로 불경이란 것을 접하게 되었었다.
그 후, 짧은 시간 안에 불경과 불교에 관한 서적을 꽤나 많이 읽게 되었다.
그런데, 불경과 불교 서적의 용어(내용)가 심히 낯설고 정이 가지를 않았다.

불교에 관한 서적들은 짧아야 수 백 년 전에 기록됐거나 만들어진 것들이어서 간신히 이해는 했더라도, 그 이해한 것을 다른 사람이나 글로 다시 옮기기는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그래서, 불교에 관한 얘기를 하려면, 내 나름대로 이해한 것을 현대적 용어로 바꿔서 표현하는 수 밖에 없다.

10 여 년 전, 국가 보조금으로 역경원에서 번역한 불교 서적이 발간됐었는데, 여전히 옛날 용어에서 크게 벗어나지를 못한 것을 보고 혀를 찬 적이 있다.
방 아랫목에 쌓여 있는 짐들이 불편해서 정리를 한다는 것이 겨우 방 웃목으로 옮겨 놓은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6,70 대 늙은이의 감각으로도 이해하기 힘든 언어와 내용, 젊은이들과는 담을 쌓겠다는 심술 같다.
"저런 것을 만들기 위해서 저렇게 많은 돈(사실은 세금)을 허비했단 말인가?" 싶었다.

불교에 대해서 너무 늦은 나이에 접하게 된 사람으로서는 당연히 불교의 여러 가지 모습들이 서먹서먹하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웃기는 현상 하나! 스님 특히, 훌륭한(?) 스님일 수록 유창하게 말을 잘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가? 스님들의 설법을 들어 주려면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다. 졸립기까지 하다.

불경을 비롯한 불교 서적의 내용도 어렵고(거슬리고?), 이를 해설해야 될 전문가(스님)들의 어눌한 말솜씨는 한국 불교의 오늘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 것 같다.
여성 불자들을 한국 불교에서는 흔히 <보살>이라고 불러 준다.
그래서, 그 여자 불자들에게 "보살이 뭐냐?"고 물어 봤더니, 아직까지는 그 대답을 제대로 하는 불자를 만나 보지를 못했다.

불교 신자요, 스스로 '보살'이라고 불려지는 사람으로서 <보살>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그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이 현상이 바로 한반도에서 예수교가 전래된 후, 100 년도 안 되어 1,000 만의 떼거리를 만들 수 있었던 원인이라고 진단해도 될 것이다.
마침내, 불자로서 떳떳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숨어 있으면서 빌빌거리게 됐던 것이다.
말 만 불교인일 뿐, 불교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도 없고, 심지어는 입도 뻥긋해 볼만한 것이 전혀 없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 같다.

100 년 짜리 예수교는 자신의 젊음을 만끽이나 하려는 듯, 그들의 경전 바이블은 최현대적 감각으로 표현되어 있다.
초등학교 아동이 읽어도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다.
그래서, 그런가? 교회 문턱을 드나든 지 3~6 개 월만 되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교회학교 선생(전문가?)도 될 수 있다.

물론, 예수교 교리라는 것이 불교와는 달리 유치해서 너무 쉽기는 하지만, 무엇보다도 교리(바이블) 내용이 최현대 언어 감각에 맞도록 잘 정비해 놓았기 때문이다.
반면에, 불경은 한문 아니면, 고어체로 되어 있어서 젊은이들로서는 유치찬란(?) 하게 보일 뿐이다.
따라서, 불교 신자 노릇 50 년 경력을 가지고 있어도 불교 교리를 이웃 사람에게 설명해 줄 능력을 가진 사람이 별로 없어 보인다.
"ㅎㅎ 웃겨!" 이렇게 말이다.

불경이나 불교 교리를 아무도 알아 볼 수 없게 나 몰라라 방치해 놓고서, 엉뚱하게도 면벽 몇 십년으로 무엇인가 결판을 보려는 한국 불교의 풍조!
그 뿐일까? 그 알아 먹을 수도 없는 한자 나부랭이 글자로 된 불경, 그래서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을 많은 돈을 들여 출판하지 않는 절도 없는 것 같다.
여기까지만 말을 해 놔도, 면벽 50 년의 수행이 단번에 부서져 버리도록 화딱지가 머리 꼭대기까지 뻤쳐 오르는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을 껄?

이것이 1,700 년의 한국 불교요, 100 년 짜리 예수교에 벌벌 기게 된 불교가 아닐까? 아닌가?

바른 말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틀린 말을 떠들어 놓은 것인지도 모르지만...
모자라고, 설익어서 그럴까?


참고; 예수쟁이들의 전도행각을 흉보는 불교인들, 어쩌면 자기가 불교를 포교(해설)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가지게 된 컴플렉스적 영향이 아닐까?
핑계 구멍, 쥐 구멍을 여러 개 만들어 놨겠지만...  
제삼자 2013-03-11 (월) 09:51
[사실상 모든 종교는 비슷 비슷]


"아무리 훌륭한 종교일지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지도자 또는 전문가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대로 방치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버트란트 러셀
그렇다. 지도자 또는 전문가를 먹여 살려야 되기 때문에 종교조직에서는 철저하고도 엄격한 그 어떤 제어 장치가 없는 한 부패를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이다.

좀 더 중요한 문제!
인류 역사상 우리 인간의 몸과 마음을 굵은 밧줄로 꽁꽁 묶어서 옴짝달싹 할 수 없도록 자유를 구속했던 조직이 바로 종교조직과 통치조직이었다는 사실이다.
오늘 날, 많은 나라에서 통치조직으로부터는 어느 정도 자유를 되찾을 수가 있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종교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다음에 말해지는 것은 예수교를 예로 든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 외의 다른 종교들도 겉 모양만 조금 씩 다른 척할 뿐, 속 내막은 비슷 비슷하여 대동소이할 것이다.
특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불안해 하고 겁내는 공포심(지옥, 징벌, 멸망, 고통, 죽음 등등)을 여러 가지 구체적 모형으로 위협을 가해 각인시켜 놓고는 그것들을 해결해 줄 것처럼 감언이설로 혹세무민하는 짓은 어떤 종교를 막론하고 어쩌면 그리도 똑 같을까!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에 닿거나 만지게 되면,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다.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예수)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낸 후,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 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 (레위기 5;11)
어느 교회에서는 1,000 원 짜리는 안 받겠다는 곳도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예수교는 돈을 뜯어내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았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자는 계산일 것이다.

죽은 동물에 접촉되면 오염(汚染)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독 차원의 세척(洗滌)이면 족한 것이다.
외출했다가 귀가한 사람이나, 오염된 물체를 만진 손을 자주 씻어서 나쁠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이요, 착취가 아닐 수 없다.

여호와(제사장=목사)가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헛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일도 용서될 수 없는 짓이다.
불안에 떨 수밖에 없는 불쌍하고 우매한 인간의 재물(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이런 짓을 종교들이 하고 있는 것이다.

바이블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등의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지옥에 가고도 남을 죄가 아닐까?


2)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가 될 수 있는 신분)은 그것을 단(壇)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여호와 앞에 향기(香氣)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이는 나의 화제(火祭)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 레위인,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은가?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 저 좋아서 벌이는 일이므로 할 말은 없다.
남의 집 제사상에다 감놔라 배놔라 할 처지는 아니니까...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자.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다는 사실을.


참고; "종교의 가르침이 속임수이든 아니든, 불안에 떨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종교의 역할은 매우 큰 것이다."
지금까지 필자가 만나 본 모든 종교의 많은 지도자(?)들로부터 직접 들어 본 말이다. 이것 하나만 가져도 종교(신도들)는 그 지도자들을 먹이고 입혀야 될 의무가 있다는 것이었다.
필자는 이 사실을 참으로 무서운 말로 들었었다.
제삼자 2020-02-01 (토) 03:35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甲과 乙, 이렇게 두 친구가 술자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甲; "나는 요즈음 마누라 등쌀에 허리가 휠 지경이다. 용돈으로 매일 10만 원 씩을 마누라에게 주어야 되거든.
    연애 시절에, 결혼만 해주면 매일 용돈으로 10만 원 씩을 주기로 약속을 했거든."
乙; "야, 겨우 그까짓 10만 원을 가지고 죽는 소리를 해? 내 마누라는 매일 5백 만 원을 달라고 졸라대서 죽을 맛이라고.

甲; "뭐라고? 매일 5백 만 원을 달라고? 그래서, 매일 5백 만 원을 주고 있다는 말인가?"
乙; "아니. 아직까지는 한 번도 주어 보지는 않았어."

甲; "??????"

(각설하고)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예수쟁이들)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 5 ; 13)


TV가 고장이 나서 제 구실을 하지 못하게 되면 쓰레기로 처분해야 할 것이다.
그릇도 깨져서 제 구실을 하지 못하게 되면 쓰레기로 내다 버려야 할 것이다.

그러나, 소금은 제 맛을 잃을 리가 없다.
짠 맛이 없는 것은 애당초부터 소금이 아니며, 짠 맛이 있는 것은 애초부터 <소금>이다.
따라서, 소금이라는 것이 어떤 때는 짠 맛을 내다가 어떤 경우에는 그 짠 맛을 잃기도 하고 그러는 물질이 아니다.
애당초, 처음부터 짠 것은 소금이고, 짜지 않은 것은 소금이 아닐 뿐이다.

그런데, 예수는 가정법을 써서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어쩌고 저쩌고 썰을 풀어내고 있다.
그러나, 예수의 가정법은 이리 저리 아무리 따져 보아도 성립되지 않는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가정법에는 2가지가 있다고 할 수 있다.

(1)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어떤 일이 하도 신통하고 묘해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음을 가정법으로 이르는 말이다.
(2) "돈을 물쓰듯 하다."
    (사람이) 돈을 흥청망청 마음껏 씀을 가정법으로(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위의 2가지 가정법 중에서 (1)번은 이 세상에서 아예 불가능한 가정법이다.
왜냐 하면, 이 세상에는 <귀신>이란 것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귀신이 곡할 노릇"도 있을 수 없다.
따라서, (1)번 같은 가정법은 아예 존재할 수도 없고, 아무 의미가 없는 철저한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위의 2가지 가정법 중에서 (2)번은 이 세상에서 가능할 수도 존재할 수도 있는 가정법이다.
돈이란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물체이며, 물도 세상에 존재하는 물질이다. 
또, "돈을 흥청망청 쓸 수 있을 만큼 많은 양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가정법은 (2)번 같은 경우로 씌일 때 제대로 된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애당초부터 불가능하거나 존재할 수도 없는 경우를 가지고 떠들고 있다.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성리되지 않는 궤변 중의 궤변이다.

애초부터 짜지 않은 것은 소금이 아니며, 짠 것은 처음이나 나중이나 언제나 소금일 뿐이다.
따라서, 구태여, 예수가 소금을 비유로 말이 하고 싶었다면, 다음과 같이 말하는 수밖에 없었다.


(예수 가라사대) "소금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만약 소금이 오염(汚染)된다면 먹을 수가 없으므로 버려야 한다."
이렇게 말을 했어야 한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의 말이 엉터리로 짜여져서야 되겠는가?


그런데, 말이다. 예수의 가르침은 또 틀려 먹었다.
쓰레기는 쓰레기장에다 버려야 하는 것이지, 사람이 밟고 다니는 곳에 버려서도 안 될 말이다.

(예수 가라사대) "짠 맛을 잃은 소금은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있을 수 없는 망발(망령이나 실수 따위로 분별 없는 말이나 행동을 함)이다.


사람들은 예수의 말이라면 무조건 훌륭한 말이려니 하고 인용하기를 즐긴다.
이 소금 비유는 언론 매체는 물론 각종 교육 현장, 심지어는 불교의 승려들조차 경쟁적으로 인용하는 것을 보았다.


예수가 오늘 날의 우리와 직접적 경쟁자가 아닌 2,000년 전에 죽은 사람이므로 너도나도 예수를 추켜세우는데 주저하지 않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 어쩐다 하는 짓도 그 예수가 현재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경쟁자가 아니므로 주어지는 아부일 뿐이다.

만약, 예수가 지금 우리 곁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라면, 우선적으로 예수교(쟁이) 쪽에서 제일 먼저 예수를 성토하며 죽이려고 악을 쓸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는 단 칼에 이단으로 몰릴 것이다. 인간은 그런 것이다.

한 예로서, 미국의 초대 대통령 죠오지 워신턴은 살아서 대통령으로 재임 기간 중에는 미국의 많은 국민들로부터 저항과 미움을 받던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가 죽자 그는 단번에 국부(國父)로 칭송된다. 죽은 사람은 경쟁자가 아니다. 그래서, 죽은 자에 대해서는 자기가 손해 되지 않는 만큼 너그럽게 칭송하는 것이다.


예수(또는 여호와)도 마찬가지이다. 
예수(또는 여호와)가 직접 인간들의 곁에서 활동하는 존재가 아니므로 즉, 경쟁자가 아니므로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예수(또는 여호와)는 떠받들려지는 모양을 갖추게 될 뿐이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이다.



* 여담 삼아 한 마디 더 보태 보기

(예수 가라사대) ""짠 맛을 얻은 쓰레기는 쓸데가 많으니까 부엌의 찬장에다 잘 모셔두어야 하느니라."
어떤가? 이상한 말로 들리는가? 예수의 말이 맞다면, 쓰레기가 짠 맛을 얻으면 쓸모가 많지 않을까?
결국, 쓰레기는 쓰레기일 뿐, 그 쓰레기가 짠 맛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는 일은 없다.

소금은 처음부터 소금이며, 소금 아닌 것은 처음부터 소금이 아니다.
소금이 짠 맛을 잃었느니 또는 짠 맛을 얻었느니 따위의 가설은 있을 수 없는 망발(망령이나 실수 따위로 분별 없는 말이나 행동을 함)이다.
단지, 소금은 불순물에 오염이 될 수가 있다. 그리고, 그 오염된 소금은 식용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짠 맛을 잃은 소금은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역시, 있을 수 없는 망발이다.
제삼자 2020-02-01 (토) 04:27
[서구에서 쓰다 버린 똥폐차 예수교]

 
(1) 종교라는 점에서 예수교도 악(惡)한 것보다는 착한(善) 것이 보기에 좋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래서, 예수교는 교육 사업을 합네, 의료 사업을 합네, 각종 사회 사업을 합네 하며 분주한 척하기를 꽤나 좋아한다.
어디까지나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전시효과를 노리고 하는 짓이지만. 아니, 실질적으로 착한 예수쟁이도 있기는 있다. 그래야, 그것이 예수쟁이다운 짓인 줄 알고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쟁이들이 자기네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배반하는 짓이다.
어느 여호와(또는 예수)가 이웃을 위하여 그렇게 봉사활동을 하라고 가르치던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라. 어디에 그런 짓을 하라고 씌어 있다는 말인가?

(2) [네가 어떤 성읍(城邑)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읍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그 성읍이 만일 평화하기로 화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으로 네게 공(貢=세금의 한 종류)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신명기 20;10~14)

** 예수교와 평화하자는 말은 곧 스스로 노예가 되어 상대를 섬겨야 된다는 조건임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3) 결국, 천에 하나 만에 하나, 예수교에서 착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어떤 효과를 노리고 겉으로만 보여주는 사기 행각일 뿐, 실질적으로는 철저하게 악독한 짓을 골라서 자행하는 집단이 예수교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교가 보여주는 시궁창 같은 모습은 자기 네 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깨알만큼의 차질 없이 실천해 오고 있는 셈이다. 이것이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들의 본질이다.

(4) 따라서,
"예수교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느니,
"예수교의 잘못된 점을 개선하여 바른 길로 가자."느니,
"예수교의 본질은 그런 것이 아니다."라느니,
"예수교의 잘못된 모습은 본질을 벗어난 일부 사이비가 저지르는 짓이다."라느니...따위는 웃기는 난센스이다.
소가 들어도 웃을 소리이다. 예수교(쟁이)가 제 길을 가지 않은 적은 없다. 대박!

(5) 지금까지 표출되고 있는 예수교의 시궁창 모습은 하나도 빠짐 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100% 차질 없이 실천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이다.
그런 의미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스스로 그렇게도 좋아하고 밝히는 영광 속에 푹 파묻혀서 거룩을 유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대박!

(6) 대단히 중요한 참고 사항;
예수쟁이 중에는 실질적으로 착한 언행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들은 예수교의 근본 교리인 바이블 속에 좋은 가르침이 있겠거니 하고, 제풀로 흥에 겨워 예수교 이름으로 착한 일을 하게 된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대한민국 속에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으로 무장된 윤리가 배어나오는 현상이라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 이름으로 무엇인가 착한 일을 하게 됐다고 착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런 사람이야 말로 얼이 빠진 매혼노와 다르지 않은 예수쟁이이다.
빠른 시일 내에 예수교를 몰아내지 못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는 없는 것이다.
서구사회에서는 이미 똥폐차로 내다 버린지 오랜 예수교이거늘, 우리 한국은 어쩌다가 뒤늦게 그 똥폐차에 빠져들어 이렇게 허덕여야만 된다는 말인가? 오호 통재라!
제삼자 2020-02-01 (토) 15:23
[육식 동물의 편애가 빚은 비극]


1)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에 의하여 천지가 창조되고서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일이다.
최초의 인간 아담(남자)과 하와(여자) 그리고, 그 두 남녀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 <가인>과 <아벨>, 세상에 이렇게 4명의 사람만 살고 있을 때의 일이었다고 한다.

큰 아들 <가인>은 농사꾼이었고, 작은 아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였다고 한다.
따라서, 큰아들 가인은 곡식(식물성)으로 제사를 지내고, 작은아들 아벨은 양고기와 그 기름(동물성)으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아벨의 제사는 열납(悅納=기쁘게 받음)하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왜 그랬을까? 그 이유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없다.
인간으로 천당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를 가르치는 교육서(바이블)에 중대한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이 아무 것도 없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육식을 좋아하고 초식을 싫어하는 귀신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바로 <육식 동물>이었던 것이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 2)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동물성)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식물성)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忿)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세기 4;3~7)


인간끼리의 사회에서는 "똥싼 놈이 화를 낼 수도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전지전능한 신(神)에게 얼굴을 붉히며 분(忿)하여 할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옛날에, 임금이 밥을 먹다가 토하면 옆에서 시립하고 있던 궁녀(또는 내시)가 그 토해 놓은 음식을 얼른 집어 먹었다고 한다. 그 음식에 어떤 독(毒)도 들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되기 때문이었다.
더럽다 어떻다를 생각할 겨를이 없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인데도 임금과 신하(또는 백성) 사이는 이렇게 무서운 사이였던 것이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그 음식을 만든 사람은 물론 주위에 시립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갖은 고문 끝에 도륙이 될 사건이기 때문이다.

가타부타를 따지기 전에, 우선 급한대로 임금에게 진상된 음식에 독약이 들어 있지 않다는 증거부터 확보해야 되는 것이다.
임금과 신하(또는 백성) 즉,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이렇게 대단히 엄중하고 무서운 서열 관계가 있는 것이다.
하물며, 신(神)과 인간 즉, 신과 인간의 관계는 어떠할까? 가인은 여호와(전지전능한 신)를 직접 대면하며 대화를 나누던 자였다. 가인은 여호와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가인(인간)이 여호와(신) 앞에서 안색까지 변하며 분(忿=성냄)하여 했다고라? 말이 되는 소리라고 생각되는가?


여기 쯤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아주 중대한 문제가 있다.

신(神)에게 제사를 지냈을 때, 그 제사를 신이 열납(悅納=기쁘게 받음)했는지 또는 거절했는지 그 사실을 인간이 알 수 있을까?
만일,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신(神)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따라서, 그 사람은 신(=여호와)을 거역하면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것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신 쪽에서 자기의 제사를 거절했다 해여 얼굴을 붉히며 분(忿)하여 한다는 말인가? 헐!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가인은 여호와를 직접 대면하며 살아가면서도 여호와가 자기의 제사를 열납하지 않는다고 얼굴을 붉히고 분하여 했다고 한다.
그리고 마침내, 큰아들 가인은 자기 동생 아벨을 때려 죽였다고 한다.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이런 궤변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내용이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이 그것도 서투른 두뇌가 조작해 놓은 글이라는 것을 증명해 준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 3)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창세기 4;8~12)


마침내, <가인>은 인류 최초로 살인죄를 짓고 여호와로부터 유리(流離=정처 없이 떠돌며 빌어먹음)하는 벌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피살당한 <아벨>에 대한 피해 보상은 없다.
다시 말해서,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면서도 여호와는 죄를 지은 <가인>에게 벌 만을 주고 있을 뿐, 억울하게 피살된 <아벨>을 살려 내지 못하고 있다.
전지전능한 신이라면서도 여호와는 인간보다 나은 것이 없다.
인간들도 범죄자를 처벌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인간은 무능해서 피해자에 대해서 어떤 보상도 해 줄  재주가 없다. 인간의 재주로는 억울하게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 줄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는 피해를 보상해 줄 능력이 있을 것이다. 여호와는 "천지를 창조했다."고도 하지 않았는가?
그럴 정도면, 여호와는 억울하게 신체가 파손된 사람을 원상으로 회복시키기도 하고, 죽은 사람을 살려 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여호와의 가르침) 그 어디에도 피해를 보상해 주는 장면은 없다. 왜일까? 헐!


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 4)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重)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일정한 집과 직없이 없이 이곳저곳으로 떠돌아다님) 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창세기 4;13~14)


<가인>은 살인죄 값으로 유리 걸식을 하는 벌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유리 걸식을 하는 동안 <가인>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을까 이것을 걱정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세상에는 <가인>과 그의 부모인 <아담>과 <하와>, 이렇게 3사람 밖에는 아무도 없을 때였다.
그렇다면, <가인>은 누구에게 죽임을 당할까봐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일까?

두뇌 조직이 엉성했던 종교 사기꾼은 바이블 내용을 꾸며 낼 때, 천지 창조 직후의 모습을 조작해 놓고는 그 사실을 금방 까먹고서 현실로 돌아와 실수하는 장면이다.


** 5) [여호와께서 그(가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標=주민 등록증, LD카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창세기 4;15)


천지가 창조되고 나서 살인 사건이 처음으로 발생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살인자에 대한 처벌이 없었다.
그렇다면, "벌을 7배나 받으리라."라면서 여호와가 직접 쏟아낸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무엇을 기준 하여 7배일까?
이 장면 역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조작하던 종교 사기꾼이 실수하는 장면일 뿐이다.
천지 창조 장면을 꾸며 놓고는 그 사실을 금방 까먹고, 살인 사건이 늘 발생하는 현실로 돌아와서 바이블 내용을 조작하다 보니 이런 엉터리 조작극을 만들게 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여호와가 발행하여 가인에게 주었다는 표(標=주민 등록증, ID카드)는 어떻게 생긴 것일까?
또, 그 표(주민 등록증, 또는 LD카드)가 가인을 죽이지 말라는 증표인지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종이도 잉크도 글씨도 없던 시절일 텐데, 그 증표를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었을까?

거두절미하고,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은 미개 시대에 살았던 종교 사기꾼이 조작해 놓은 악서(惡書)라는 사실이다.
그것도 두뇌 조직이 꽤나 엉성했던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악서가 <바이블>이다. 바이블은 신의 가르침일 수가 없다.
제삼자 2020-02-02 (일) 06:08
[아내의 간통죄를 밝혀 내는 방법]


확실한 증거는 없으나 마누라가 외간 남자와 간통하는 낌새가 의심되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기에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제시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우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에게 적당한 예물을 바친다. 이래 저래 재물부터 뜯어 내고 본다.

(2) 예배당 바닥에 있는 먼지와 쓰레기를 쓸어 모은다. 이 먼지와 쓰레기를 기도의 말로 저주를 해 놓은 물에다 넣는다.
 
(3) 그리고 또, 가죽이나 두르마리 종이에다 저주의 내용을 써서 이것도 물에다 넣은 다음 빨래 빨듯 빤다.
저주의 내용이 담긴 두루마리를 저주를 해놓은 물에다 빨아서 이중 삼중으로 저주가 배어들게 해야 한다.

(4) 저주가 2중 3중으로 배어든 더러운 물을 간통 혐의가 있는 마누라에게 마시게 한다.

(5) 쓰레기를 넣고 또, 저주가 씌어진 두루마리를 빨아 넣어서 더러우진 물을 마신 후, 넓적다리(여성의 성기?)가 썩어 문드러지면, 마누라는 외간 남자와 바람을 피운 것으로 판명된다고 한다. 대박!

(6) 그런데, 그 더러운 물을 마시고도 아무 탈이 없으면, 마누라의 간통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판명된다고 한다. 대박!
예배당 바닥의 쓰레기와 저주가 씌어진 두루마리를 물에다 넣고 빨아서 저주가 2중 3중으로 배어든 더러운 물을 마셨는데도 성기가 썩어 문드러지지 않으면 마침내, 마누라의 간통 혐의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다는 것이다. 이건 헐이다! 헐!


 
아래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아내의 간통죄 여부를 밝해 내는 여호와의 방식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이 아내가 실행(失行)하여 남편에게 범죄하여 타인과 정교(情交)를 하였으나,
그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그 더러워짐을 인하여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그 아내를 의심하든지,
또는, 아내가 더렵혀지지 아니하였어도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그 아내를 의심하거든,
그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보리 가루를....예물로 드리되....

제사장은 그 여인으로....여호와 앞에 세우고, .....
성막(聖幕=예배당) 바닥의 티끌(쓰레기)을 취하여 물에 넣고....
제사장은 저주(詛呪)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 들고, 여인에게 맹세시켜....

제사장이 저주(詛呪)의 말을 두루마리에 써서 그 글자를 그 쓴 물에 빨아 넣고,
그 여인으로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그 물을 마시운 후에....

만일 여인이 몸을 더렵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詛呪)가 되게 하는 물이 그(녀)의 속에 들어가서....그 배가 부으며 그 넓적다리(여성의 성기)가 떨어지리니, .....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害)를 받지 않고 잉태하리라...."]

(민수기 5;11~31)


참고; 여성의 성기를 한국 바이블에서는 <넓적다리>라고 한단다. 여성의 성기=넓적다리. 헐! and 대박!


역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재미있으시다.
그런데, 이 재미있으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미쳐 돌아가는 예수쟁이들을 보노라면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니라니깐!
제삼자 2020-02-02 (일) 09:24
[기도 내용을 훔쳐내는 도둑놈]


*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네 신(神)에게 기도하는 일일 것이다.
  그런데, 그 중요한 남의 기도 내용을 훔쳐내는 도둑놈이 있다고 한다. 다음은 그런 도둑놈에 대한 이야기이다.
  예수쟁이들의 역사 속에는 없는 것만 빼놓고 다 있다. 아니, 없는 것 없이 다 있다. 대박!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제1대 조상은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이라고 한다. 따라서,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이 되는 셈이다. 
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은 그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을 낳았다고 한다.

그런데, 아비 <이삭>은 큰 아들 <에서>를 사랑했고, 어미 <리브가>는 작은 아들 <야곱>을 사랑했더란다.
장차, <야곱>은 히브리 족속의 제3대 조상 겸 중시조(쇠퇴한 가문을 다시 일으킨 조상)까지 검머쥐는 위인이 된다.
사실 상, 작은 아들 <야곱>은 사기꾼이요, 잡놈이 분명한데도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야곱>을 끼도 돌면서 그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까지 하사했다고 한다.

오늘 날, 중동 지방에 있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이름도 여호와가 <야곱>에게 하사해 준 그 <이스라엘>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의 나이 100살 쯤 되었을 때, 그는 유언 삼아 말을 했다고 한다. 
"내 나이 늙어 눈도 어둡고, 언제 죽을는지도 모르겠구나?" 그러면서, <이삭>은 큰 아들 <에서>에게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를 해줄 계획을 세운다.
이 낌새를 알아차린 작은 아들 <야곱>이 큰 아들 <에서>처럼 변장(變裝)을 하고서 아버지(이삭)에게 들어가서 속임수로 축복 기도를 가로챘다고 한다. (창 27;27~29)

아비 <이삭>과 큰 아들 <에서> 사이에서 오고 가는 기도 내용을 작은 아들 <야곱>이 가로챘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다른 사람의 정신 세계에서 오고가는 흐름을 훔쳐냈다는 말이다. 이런 짓이 가능한 일일까?


뒤늦게 형 <에서>는 동생 <야곱>이 한 짓을 알게 된다.
이에 큰 아들 <에서>가 울면서 아버지 <이삭>에게 울부짖었다고 한다.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 높여 우니....] (창 27; 38)


이런 상황에서, 아비 <이삭>은 큰 아들 <에서>에게 저주(詛呪)를 퍼붓는다. (창 27;39~400)


(1) 정신 세계에서 오고 가는 두 사람 사이의 축복 기도를 제삼자인 다른 사람이 그 기도 내용을 가로 챌 수 있는 것일까?
아비 <이삭>은 속임수를 쓰고 있는 작은 아들 <야곱>의 손을 잡고는 있었지만, 아비 <이삭>의 정신(마음=정신)은 여전히 큰 아들 <에서>에게 기도를 하고 있었다.
이럴 때, 아비 <이삭>의 기도 내용은 큰 아들 <에서>가 아닌 작은 아들 <야곱>에게로 옮아가는가? 세상에나!

** 예수교(쟁이) 사회에서는 <남을 위해서 대신 해주는 기도>라는 것도 있다.
   특히, 어떤 한(다른) 예수쟁이를 위해서 다른 여러 예수쟁이들이 아우성치며 합심하여 기도를 해 주기도 한다.
   이렇게, 예수교(쟁이) 사회에서는 남의 정신 세계에서 오고 가는 내용을 훔쳐내기도 하고 보태주기도 할 수가 있나 보다.
   역시, 예수교(쟁이) 사회에서는 못하는 게 없구나!


(2) 또, 큰 아들 <에서>의 독백처럼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베풀어 줄 수 있는 축복 기도는 오직 하나 뿐이던가?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창 27; 38)

예수교에 들어가서 보면, 예나 지금이나 예수쟁이들끼리 주거니받거니 하며 서로 기도를 해 준답시고 목청껏 떠들어대는 모습은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되는 걸까?


(3) 또, 빌어줄 축복이 다 소모되어 없다고 하자. 그러면, 그것으로 그만 둘 일이다. 그런데, 아비가 자식에게 저주를 퍼붓는 경우는 무엇일까? 이것이 바로 덜 떨어지고 못돼먹은 예수쟁이들의 매혼노 짓이 아니고 뭘까?


(4) <이삭>의 아비 <아브라함>은 175세에 죽었다. 그리고 <이삭>은 180세에 죽은 것으로 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이 살던 시대의 사람들은 175~180살을 향유하던 시절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삭>은 100세 때에 "내 나이 많아 눈이 어둡다."면서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느니...." 한다.
지금으로 비교하면, 40살 쯤 먹은 새파랗게 젊은 녀석이 "내가 이제 늙어서 어느 날 죽을는지 모르겠다."고 한탄하는 소리와 같다. 이런 현상은 왜일까?

이런 모든 것이 두뇌 조직이 한참 모자라는 종교 사기꾼이 바이블(여호어ㅘ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아브라함>과 <이삭>의 나이를 길게 늘여 놓고는 그것을 까먹고, 현실로 돌아와서 사건을 전개하느라 아차 실수하는 장면이다. 


어떤가? 아직도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과연 신(神)의 가르침이라고 믿어지는가?
아직도, 예수쟁이들을 제대로 된 사람으로 취급을 할만 하다고 여겨지는가? 세상에나!
제삼자 2020-03-18 (수) 13:12
[전염병의 창궐은 여호와가 심심할 때 펼치는 소일거리]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인구 조사>를 하면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를 구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인구 조사>가 왜 범죄 행위로 성립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 예수쟁이 중에서.
(각설하고)


어느 날,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꽤나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전지전능하여 못하는 것이 없고, 모르는 것이 없는 여호와로서는 새롭고도 흥미진진한 것이 없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제삼자(필자)가 짐작컨대, 저런 환경에서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긴긴 세월을 죽지 못하고 살아가는 여호와의 처지보다 더 지겨운 없을 것을 것 같다.
여호와는 지루하고 답답한 심경을 참다참다 못하여 마침내 무엇인가에 폭발을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던 게다.

여호와는 불문곡직하고 일단,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진노를 발하여 재앙을 내리고 싶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누구를 향해서 진노도 하고 벌(재앙)을 내리려면 명분 즉, 그 누군가의 <범죄 행위>가 있어야 할 것이다.
마침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히브리 왕국의 <다윗왕>의 마음을 감동시켰다고 한다.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다윗왕은 즉시 <인구 조사>를 실시할 결심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다윗왕으로 하여금 여호와에 대하여 범죄를 만들 마음이 발생하게 만든 것이다.


** 일단, 우리 인간이 반드시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못하는 것이 없는 잡놈이라는 사실이다.


재미있는 것은,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식은 범죄가 발생한 후에 그 죗값에 해당하는 처벌을 하는 게 아니라, 벌(재앙)을 줄 계획(목록)이 먼저 세워지고, 그 다음에 인간의 범죄 종류가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한 술 더 떠서, 여호와는 (1) 인간에게  벌을 주기 위하여, (2) 인간에게 <감동>까지 주면서 범죄하도록 유도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방식이다. 대박!


그러면, 여기에서 여호와가 세상을 다스리는 장면 한 가지를 보기로 해 볼까!

그 날도 여호와는 심히 심심하고 지루해졌던 모양이다. 여호와는 무슨 놀이를 해 볼까 하고 고민하던 중, 한 가지 아이디어가 떠 올랐다. 
"히브리 족속에게 큼직한 재앙을 쏟아부어 놓고 그것을 구경하느라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았다." 올커니! (헐!)

재미있는 계획(큼직한 재앙을 쏟아 붓기)이 세워지자, "히브리 족속으로 하여금 무슨 범죄를 짓게 만들까?"가 문제였다.
히브리 족속이 범죄를 저질러야 그 죗값으로 재앙을 퍼부을 것 아닌가!  
어쨌든, 징벌 방법 즉, 재앙을 쏟아 부을 방법이 먼저 정해지고, 나중에 이 징벌을 받아야 마땅한 범죄 행위를 만들어야 한다. 이 방식이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법이다.

마침내, 히브리 왕국의 다윗왕은 <인구 조사>를 실시한다. 다윗왕은 이구를 조사할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
그러나, 여호와의 감동(또는 조종)을 받은 다윗왕은 여러 각료들의 간곡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인구 조사>를 강행하여 여호와에 대한 커다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했으면 저런 미치놈 놀이를 하게 됐을까 하고 이해 되기도 한다.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봐야 되겠지!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히브리 족속)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왕)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24;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아무 이유도 없이 공연히 히브리 족속을 향하여 진노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벌을 주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고, 다윗왕에게 <인구 조사>를 하도록 감동을 주셨다고 한다.
아무 이유도 없이 진노하여 재앙(벌)을 내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다윗왕으로 하여금 ,인구 조사.를 실시할 마음을 가지도록 감동을 준다.
인구 조사를 실시해야 비로소 이것이 바로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가 성립되는 것이다. 그래야만 마침내,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재앙(징벌)을 쏟아부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결국, 신하들의 극구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윗왕은 <인구 조사(범죄)>를 실시하여, 여호와의 계획을 충족시켜 드린다.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다윗왕의 마음에 신하들의 충고 따위가 귀에 들릴 리가 있을까?).
이로써, 히브리 족속(인간)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와 재앙(전염병) 놀이가 시작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재앙(여기서는 전염병)은 여호와께서 심심할 때 소일거리로 재미삼아 펼치는 놀이이다.

자, 그러면, 여호와 녀석의 인간에 대한 재앙(전연병) 놀이를 구경해 보기로 하자.
(어느 예수교 목사 왈, "코로나19의 창궐은 예수쟁이들로 하여금 예배를 보지 못하게 해서 발생한 것이다."라로 했다는 데.).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다윗(왕)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3가지(벌칙 종류)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사무엘하 24;11~12)


다윗왕이 <인구 조사>를 하여 범죄를 성립시켜 놓아야 여호와로 하여금 재앙을 쏟아부을 구실을 마련해 드리는 것이라고 앞에서 말했다. 결국, 모든 것이 충족된 셈이었다. 

여호와께서 다윗왕(히브리 족속)에게 3가지 종류의 <재앙>을 제시했다고 한다. 그 중에 1가지 재앙을 택하면, "그재앙을 히브리 족속에게 쏟아부어 주겠다."면서.
여호와가 내릴 수 있는 재앙의 종류 중에서 인간이 적당한 것으로 골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은 이색적이고 재미 있다. 대박!
한 마디로 말해서, 여호와의 심심풀이 놀이는 미친 잡놈의 지랄발광이란 말이다.


참고; 다윗왕과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사이를 오가면서 양쪽의 의견을 전달하는 사람은 선견자 <갓>이라는 여호와의 앞잡이이다. (이것도 예수쟁이들 속에서나 횡행하는 병신 육갑하는 소리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갓(여호와의 앞잡이)이 다윗(왕)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1) 왕의 땅에 7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7년 동안의 기근으로 벌을 받겠느냐?)
(2)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3달을 그 앞에서 도망할 것이니이까? (3달의 전쟁 동안 왕이 직접 피난을 다니겠느냐?)
(3) 혹시, 왕의 땅에 3일 동안 온역(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전국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게 하겠느냐?)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이(여호와)에게 대답하게 하옵소서."]

(사무엘하 24;13)


여호와가 앞잡이 <갓>을 통하여 다윗왕에게 제시한 3가지 재앙은 다음과 같다.

(1) 히브리 족속의 전영토에 7년 동안 기근이 드는 재앙.
(2) 다윗왕이 직접 적에게 쫓겨 3달 동안 도망다니는 재앙.
(3) 히브리 족속 전체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는 재앙.

위의 3가지 재앙 중에서 다윗왕이 택1을 하면, 여호와는 그 재앙 1개를 인류 사회에다 쏟아 붓겠다는 위협이다.
만약, 독자들 중에 자신이 일국의 왕이거나 대통령일 때, 위의 3가지 재앙중 택1을 하라면 어느 것을 고르겠는가?
다윗왕은 (3)번 즉, 3일 동안 전국이 전염병이 창궐하는 것으로 택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전염병의 창궐로 70,000명이 때죽음을 당했다고 한다.


여호와에 대한 범죄 즉, 강제로 <인구 조사>를 실시한 자는 다윗왕이다.
그리고, 전염병 재앙을 택한 자도 다윗왕이다. 그런데, 어째서 애매한 백성 70,000명이 떼 죽음을 당해야 됐을까?
죽은 70,000명의 유가족들의 수는 얼나나 될 것이며, 그 비극은 얼마나 클까?


마지막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구절 더 보기로 하자.?
(천사가 예루살렘의 사람을 진멸하려고 손을 들려는 순간, 여호와가 말했다고 한다. 천사는 무얼하는 녀석일까?)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사무엘하 24;16)


"족하다."---70,000명의 사람을 죽이고 나니까, 심심해서 견디기 힘들던 여호와의 스트레스가 충분히 해소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뉘우치사"가 웬 말? 전지전능자도 뉘우치는가?
천지를 창조해 놓고는 "보기에 좋았더라."를 거듭거듭 반복하던 녀석이 그것을 번복하여 이제는 "한탄하사"로 바꾸었나? 
그런데, <70,000명을 죽여 놓고서> 이제서야, "뉘우치는가?"


자세한 해설은 줄이겠다. 제삼자(필자)도 골치가 아플 줄 아는 사람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을 해설하려면 책(단행본)으로도 모자랄 지경이다. 생각만 해도 골치가 지근거릴 정도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위의 말들이 되는 말들인가?

예수교의 여호와가 신(神)이라고 생각되는가? 또, 신이라면, 선신(善神)인가 악신(惡神)인가?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내용으로 가득한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 대로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보는 일보다 재미(?)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바이블의 내용을 알고 있다면, 감히 그렇게는 못할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는 바이블 사무엘하 24장 전체를 직접 읽어 보기 바란다.
그런 다음 <코로나19> <신천지 예수교> 및 <모든 예수교 전체>를 한 번 생각해 보자. 그리고, <예수교>가 과연 사람의 집단인가도 따져 보자.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6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621
735
*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1048
734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2879
733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2492
732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3042
731
*55[수수께끼]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칭송되는 위인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다.<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이고, <이삭&g…
제삼자 18/11/15 2225
730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6181
729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5597
728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7397
727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7912
726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35139
725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35950
724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6605
723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8811
722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8628
721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9831
720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8014
719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7526
718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7296
717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9507
716
*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8541
715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8067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8083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8771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8376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7906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7400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7662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8654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7856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794 건    오늘 : 1,901    어제 : 1,819    최대 : 12,198    전체 : 8,330,363      총회원 수 : 19,231 분    접속중 : 24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