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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여호와의 증인(證人)]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3-12-02 (화) 11:19 조회 : 3266
[여호와의 증인(證人)]







* 신(神)의 증인(證人)이 있을 수 있을까?

정신 이상자 또는 사기꾼이 아니라면, 인간 중에 어떻게 신의 증인 노릇을 할 수 있을까?





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느니라.)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



(이사야 43;8)



* 신(神=여호와)에 관한 한 소경 아닌 자가 있으며, 귀머거리 아닌 자가 있을까?

이에서 지나는 자는 모두가 정신 이상자 또는 사기꾼 아닌 자가 있을까?

정직하고 양심적인 지성인이라면 신(神)에 대하여 입을 열 수가 없어야 정상이다.

신앙은 주관적인 문제로서 조용히 자신을 닦는 일이다.

이것이 밖으로 드러날 때, 그것은 이미 신앙이 아니며, 이웃을 속이는 악(惡)이다.





2) ["열방(列邦)은 모였으며, 민족들이 회집(會集)하였은들, 그들 중에 누가 능(能)히 이 일(신에 관한 것)을 고하며, 이전 일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그들로 증인(證人)을 세워서, 자기의 옳음을 나타내어, 듣는 자들로 '옳다' 말하게 하라."]



(이사야 43;9)



* 전세계의 인간이 다 모여 회집(會集)을 하며, 평생 동안 갑론을박(甲論乙駁)을 하더라도 신(神=여호와)에 관한 일을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은 나올 수가 없는 것이다.

지극히 당연한 일이며, 여기에 잘못도 없는 것이다. 여호와도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 느닷없이 증인(證人)을 세워 옳음을 나태 내어, 듣는 자들로 하여금 "옳다"고 말하게 하란다.



어느 누가 증인(證人)이 되어 '옳음'을 나타낼 수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예수쟁이나 여호와의 증인들처럼, 바이블 내용을 떠들어대면 그것이 '옳음'을 나타낸 것이라는 뜻인가?

그리고, 그 말을 듣고서 "옳다"고 말하면, 그것이 신(神)에 관하여 알게되고 믿어지는 결과인가? 언어 도단(言語道斷)이다.

밖으로 드러난 예수교의 모든 모습은 혹세무민(惑世誣民)에 목적을 둔 악(惡)일 뿐이다.





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證人), 나의 종으로 택(擇)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여호와)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前)에 지음 받은 신(神)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後)에도 없으리라."]



(이사야 43;10)



* 신(神)에 관한 한 모두가 소경이요, 귀머거리라고 정론(正論)을 펴다가 "너희는 나(여호와)의 증인(證人), 나의 종으로 택(擇)했다."라니, 그게 무슨 논법(論法)인가?

어떤 종류의 인간이 여호와의 증인(證人)이고, 종으로 택함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인가?

사람 중에 어느 누가 "신(神=여호와)을 알고, 믿는다"는 말인가? 논리의 비약(飛躍)치고는 너무 심했다.



또, "여호와 외에는 전에도 지음 받은 신(神)이 없고, 후에도 없다."고? 그것을 누가 말할 수 있는가?

여호와가 한 말이면, 인간이 터득할 수 없는 분야일 것이고, 바이블을 쓰고 있는 '이사야'의 말이면, 이보다 더 큰 사기꾼이 있을까?

한 마디도 건질 것이 없는 어불성설(語不成說)일 뿐이다.





4)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救援者)가 없느니라. 내가 고(告)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神)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證人)이요, 나는 신(神)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사야 43;11~12)



* 결국, 본론(本論=근본)에는 접근조차 해 보지도 못하고, 거죽에서 빙빙 돌다가, "나는 전지 전능한 신 여호와이고, 너희는 증인이다."로 결론에 도달한다.

도대체, 이렇게 길게 떠들어 놓은 말 중에 신(神)을 보여 준 장면은 어느 것이고, 증인이 될 수 있는 증거는 어느 것인가?

그냥 말을 길게 늘어놓으면, 그 자체가 진리인가? 장난하는가?





5) ["과연 태초부터 나는 그(여호와)니, 내 손에서 능(能)히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오."]



(이사야 43;13)



* 결론을 말해 놓고도 무엇이 부족했던가? 한 마디 더 떠들어 보태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여호와의 손에서 '건질 자'가 없는 게 아니라, '건질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이 분명하다.

우상(偶像)은 부수면 하다 못해 땔감이라도 나오지만, 여호와(예수)는 훼파(毁破)시켜 봐도 남는 것은, 이미 부서진 인성(人性)을 재교육시켜야 할 수고밖에 남을 것이 없을 것이다.



6.25 전쟁을 전후해서 필자가 살던 시골에 '디딜 방앗간'이 있었다. 하루 종일 마을의 부녀들로 붐비는 곳이었다.

신문이고 라디오고 외부 사람이고 아무 것도 없는 마을에서, 디딜 방앗간은 마을 여자들의 모든 것이 얻어지고 교환되는 곳이었다.



이 곳에서는 거의 매일 똑 같은 소재의 대화로도 웃음꽃이 피어오르 곤했다.

디딜 방앗간에서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벌어지는 대화 한 토막을 들어보자.

이 마을에 좀 얼띤 40 대 주부가 있었다.

이 주부에게 달언(가명)이라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있었다.



"달언 엄니, 금년에 몇 살이우?"

"응? 나, 금숙 엄니하구 동갑이잖어....."



동시에 방앗간 안은 세상이 떠나가는 웃음바다가 된다.

미리 준비된 웃음 보따리였다.

달언 엄니는 자기 나이를 기억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 아들 달언이가 자기 엄니에게 수백 번에 걸쳐서 나이를 일러주었지만, 끝내 달언 엄니는 자기 나이를 몰랐다.

다만, 자기 나이가 금숙 엄니와 동갑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럼, 금숙 엄니는 몇 살이우?"

"응? 나도 달언 엄니하구 동갑이지. 아마."



또, 다시 웃음으로 방앗간이 날아간다.

하루도 거르는 법 없이 몇 년이고 계속되던 마을 웃음의 중요한 소재였었다.

꼬마였던 필자도 이것으로 여러 번 웃을 수 있었다.

아니, 지금까지도 마음 세계를 즐겨 주는 그 어떤 것으로 자리 잡혀 있다.



지금 생각하면, 그 디딜 방앗간의 대화는 바이블(예수교)의 여호와(예수)에 대한 설명과 너무도 똑 같은 논법이요 상황이다.

구체적인 알맹이는 없이 개미 쳇바퀴 돌 듯, 그 소리가 그 소리뿐인 바이블(예수교), 언제쯤에나 제 정신으로 돌아오려나.





결론; "나(여호와)를 알 자(사람)가 누구냐?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너희(사람)는 나의 증인이라."

아무도 여호와를 알 수 없는 것이라고 단정지어 놓고서, 너희는 나의 증인리라고 선포하고 있다.

논리의 비약치고는 너무 심하다. 이런 것이 바이블이며, 여기에서 태어난 한 종파가 '여호와의 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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