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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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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려라]
글쓴이 : 이계석 날짜 : 2003-11-24 (월) 13:59 조회 : 2829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려라]







1) [(예수 가라사대)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 19;29)





2) [예수게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福音)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는 금세(今世)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100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來世)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 10;29~30)





3) [(예수 가라사대)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의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能)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



(누가 14;26)





* 어떤 사람이 사업 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로 시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확실하게 드러났을 경우, 그 사람은 총력을 기울여 그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

자본이 없어서 은행에 대출 수속을 밟는다면, 은행측에서도 그 사업 계획을 조사한 결과 '확실한 성공'이 보장된 것이라면, 앞 다투어 융자를 해줄 것이다.



예수(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확실하게 믿는 자 또는 아는 자라면, 위의 바이블은 있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구태여, 이래라 저래라 하고 가르치지 않더라도 인간들의 과잉 충성에 여호와(예수)의 영광은 넘쳐날 것이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라면, 위의 가르침은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쟁이 중에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리는 자가 있던가?

(여기에다 자기 형편과 윤리적 파탄에 의하여 가족을 버리는 자를 대입하지는 말자.)



예수(여호와)는 인간을 가르침에 있어서 그 순서가 틀렸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존재와 능력 여부를 분명하게 알려 주고, 그 다음에 바이블에 씌어 있는 잡다한 것들을 가르쳤어야 한다.

그렇게 해야 그 잡다한 가르침(바이블)이 전혀 없더라도, 인간은 스스로 알아서 한 가지도 차질 없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움직여 줄 것이다.

위의 예수(여호와)의 가르침은 정신병자들에게 혹시 통할 수 있을까? 전혀 올바른 가르침도 못된다.



다시 말해서, 예수(여호와)는 존재하지도 않고,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허구(虛構)이기 때문에, 바이블이 횡설수설 두꺼워진 것이다.

예수교의 역사가 피로 점철되고,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한결 같이 입으로만 떠들어대며 비인간적으로 살아가는 이유도, 사실은 자기네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 여부를 믿지 못해서 벌어지는 더러운 작태이다.



예수쟁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그 '믿음, 이란 것은 오랜 시간이 만들어 낸 습(習)을 믿음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정도의 신관(神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예수교의 신관(神觀=종파)은 현재 25,000 가지가 넘으며, 또, 각 종파에서도 예수쟁이 개개인에 따른 신(神)도 다르다.

우리 나라에 예수쟁이가 1,000 만이라면, 예수(여호와)의 모양(내용)도 1,000 만 가지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예수교는 자기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신(神)도 속이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다른 말로 하면,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비겁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한국만을 놓고 본다면, 한국의 전통과 풍습과 정서에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종교가 바로 예수교이다.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이 완전히 파괴된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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