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1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200) [신학교(神學校])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9-13 (일) 12:43 조회 : 4107
(200) [신학교(神校])
 

세상에는 선배 또는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어떤 분야에도 선배와 스승은 있다.
젊은이들은 이들 선배와 스승으로부터 기초를 배우게 되고, 여기에다 자기 재능과 노력을 보태어 자기 발전을 이룩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참으로 이상한 분야가 있다. 신학(神學)이 바로 그것이다.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소위 선지자(예언자)라는 것도 교육 기관에서 교육을 시켜서 배출하고,
오늘의 예수교는 신학교라는 교육 기관에서 교육을 시켜 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을 배출시키고 있다.

세상의 어떤 분야라도 가르치고 배우고, 자기 재능과 노력을 첨가하여 마침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신(神)의 분야에서도 가르치고 배우고, 재능과 노력을 보태면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
어느 누가 신(神)에 대해서 어떻게 가르치고 배울 수가 있으며, 여기에서 무슨 노력을 할 수 있을까?

누군가가 <유리>를 발명하면,
그 다음 사람이<확대경 >을 발명하고,
그 다음 사람은 확대경으로 <세균>을 발견하고,
그 다음 사람은 <질병 원인>을 알아 내고,
그 다음 사람은 <질병 퇴치 법>을 찾아 내고,
그 다음 사람은 <예방 백신>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가르치고 배우고 그리고 자기 노력을 보태어 세상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에서는
(1) 아브라함, 이삭, 야곱 등은 이름도 모르는 신을 덮어 놓고 받들다가,
(2) 모세가 마침내 그 신의 이름이 <여호와>라는 것을 발견해 내고,
(3) 다윗 때에 이르러서 <여호와>에게 사랑이 많음을 알게 되고,
(4) 엘리야와 엘리사에 이르러 <여호와>의 갖가지 재주를 알아 내고,
(5) <예수>는 <여호와>가 자기 아비임을 깨닫게 되고,
(6) 비로소, 바울에 이르러서야 예수교라는 집단을 만들면 돈이 된다는 사실을 터득하게 되고,
(7) 마침내, 신학이 하늘 꼭대기까지 발전하여 <여호와(예수)>를 똥값에 팔아 먹어도 별 탈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까지 이르렀다.
(8) 뿐만 아니라,
예수쟁이 탈을 쓰고서 몇 달 만 지나면, 어느 누구나 신의 세계를 훤히 아는 <박사>급 수준에 도달한다.
그래서, 예수쟁이는 하나도 빠짐 없이 신에 관한 한 모르는 것이 없는 괴물로 우뚝 서게 되는 것이다.

어떤가? 이렇게 신(여호와=예수)의 분야도 가르치고 배워서 발전시킬 수가 있는가?
여기기에다 자기 노력과 재능을 더하면 마침내 박사급 수준으로 발전하여 신의 세계를 훤히 알게 되는가?
마침내, 이 재주로 교회를 세워 사람들을 꼬여 들이고 재물을 갈취하여 먹고 살면 되는 것인가?

아니라면, 신의 세계(비밀?)를 누가 어떻게 가르칠 수도 있고 배울 수도 있다는 말인가?
이 신의 세계에다 무엇을 보태고 노력하여 무엇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가 있겠는가?
그런데, 신학교라는 곳에서는 목사 신부도 배출시키고, 신학자라는 것도 만들어 낸다.

바이블을 처음으로 기록한 자들과
신의 섭리(?)를 알아 내어 일반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선지자(예언자)들도 교육으로 배출하고 있다.
어떤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결국, 신(神)의 세계를 가르치는 자도 사기꾼, 배우는 자도 사기꾼,
여기에다 어떤 노력을 보태서 전문가(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 노릇을 하는 자도 모두 사기꾼일 뿐이다.
예수교는 옳고 그름을 따지기 이전에 통째로 사기꾼 집단이다.
******************************************

신학교라는 곳에서는 신의 전문가(목사, 신부, 신학자)들을 가르치고 훈련시킨다.
아래 바이블 구절들은 <선지자 생도> 또는 <예언자 수련생>을 모아 놓고 교육시키던 흔적이다.
다시 말해서, 신의 세계를 알아 내는 재주를 교육이나 훈련으로 취득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면, 이제 바이블 내용을 보기로 하자.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생도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개역

[예언자 엘리사가 한 예언자 수련생을 불러 일렀다.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가지고 라못길르앗으로 가거라."]--공동

(열왕기하 9; 1)
---------------------------------------------------------------------

[선지자의 생도 오십(50)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엘리야와 엘리사)이 요단가에 섰더니]--개역

[예언자 수련생 오십 명이 뒤를 따라가다가 두 사람이 요르단에 이르러 걸음을 멈추는 것을 멀찍이 서서 보고 있었다.]--공동

(열왕기하 2; 7)
--------------------------------------------------------------------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당신과 함께 거한 곳이 우리에게는 좁으니..."]--개역

[예언자 수련생들이 엘리사에게 와서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이 곳이 너무 좁습니다."]--공동

(열왕기하 6; 1)
--------------------------------------------------------------------
 
** 이상은 신학교를 만들어 놓고 신학생(선지자 생도, 예언자 수련생)들을 교육시켰다는 흔적이다.
     이 신학교에서 배출된 선지자(예언자)들이 바이블도 쓰고, 여호와(예수)의 섭리도 찾아 내어 풀어냈던 것이다.
     어떤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9-23 (수) 11:55
[예수쟁이님들아! 심신을 더럽히지 말고 거룩해져라]

[나는 여호와 너희 신(神)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區別)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바 기어 다니는 것으로 인(因)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레위기 11; 44)


<거룩하다>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 의하면 <성스럽고 위대하다>로 되어 있기는 하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의 말씀)에 의하면,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에 의하여 오염(汚染)되지 않은 상태가 바로 <거룩함>이라고 한다.

예수쟁이들은 스스로를 성도(聖徒)라고 부르기를 즐기는데,
그 성도가 되는 방법은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 따위를 멀리하는 것이라고 한다.
여호와의 말(가르침)이다.

그렇다면,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예수쟁이가 될 수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농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수시로 벌레와 부정(不淨=더러운)한 동물을 만지게 되어 <거룩해>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병신(병자), 사생아 그리고, 모압과 암몬 족속은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참석할 수 없다고 했다.
이들 때문에 여호와의 집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고 악을 쓰기도 한다.

그렇다.
벌레와 접촉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교회에 다녀서는 안 된다.
따라서,
각종 병신(병자),
사생아,
모압과 암몬 족속
그리고,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유 불문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

* 그러나, 이렇게 줄기차게 못난 소리, 못된 소리만 짖어 대는 예수교를 어떻게 처리해야 될까?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7
[바이블이 씌어진 내력과 그 실체]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의 전(傳)하여 준 그대로 내…
제삼자 04/08/07 4118
436
  (156) [형! 그 멋진 기적질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줘요]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
제삼자 08/12/22 4112
435
(200) [신학교(神學校]) 세상에는 선배 또는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어떤 분야에도 선배와 스승은 있다. 젊은이들은 이들 선…
제삼자 09/09/13 4108
434
(6) [여호와의 흉계(凶計)]    *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로 고통 당하는 자기 백성 이스라엘 족속을 탈출(해방)시켰다고 …
제삼자 05/12/25 4103
433
(136) [정의를 타도하고, 불의를 보호하기]   인류 사회 속에 <돼지의 아드님>이라든지, <개의 따님> 따위의 용어는 없다. 누군가가 …
제삼자 08/09/19 4102
432
(135)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1)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
제삼자 08/09/18 4099
431
 (117) [전쟁 교육용으로 쓰기 위해 남겨 놓은 적(敵)] (1) 바이블(예수교)을 파헤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바이블은 그 내용이 복잡하고 재미 …
제삼자 08/07/25 4093
430
[병신(병자)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이 세상에 불구자와 병자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그 대답이 바이블에 있다. 여호와도 심심할 때 무엇인…
이박사 03/10/22 4087
429
(141) [눈물을 흘린 예수]예수는 부모가 없는 두 처녀 자매가 사는 집을 즐겨 찾곤 했다. 이는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도 엉큼한 행동으로 보인다.예수교의 유명한…
제삼자 08/09/27 4087
428
  (149) [가감(加減)할 수 없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
제삼자 08/10/19 4086
427
[무엇을 더 논하랴?]]1) [12 사도(使徒)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2.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3. 야고…
제삼자 05/06/04 4084
426
  (171) [청출어람(靑出於藍)]     청출어람--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nb…
제삼자 09/05/04 4082
425
(143) [모슬렘과 예수교, 어느 것이 참일까?] 1) ["참다운 기도란 알라(신)에게 드리는 기도이다.  알라(신)를 제쳐 …
제삼자 08/09/29 4074
424
[종교 개혁인가? 예수교 개혁인가?]   (1) 역사(특히 서양사) 교과서의 목차를 죽 훑어 보면 거기에는 <종교 개혁>이란 것이 반드시 끼어 있다.이 게…
제삼자 05/06/04 4073
423
(172) [희미하고 흐릿한 것 그리고 명백한 것]바이블(예수교) 속의 주인공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모세>를 당할 자는 없다. 그는 …
제삼자 09/05/12 4070
422
  (114) [여호와의 무능, 망신 그리고 변명]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이스라엘)가 제대로 된 삶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 없이 여호와의 무능…
제삼자 08/07/24 4069
421
[O X 문제](문제 1) 세종대왕은 고구려 제 4 대 왕으로 훈민정음, 과학 기기(측우기, 혼천의 등), 금속활자 등의 제작 및 각종 서적 발간으로 공이 많…
제삼자 05/06/04 4058
420
(159) [제삼자가 발견한 위대한 논리]       (가정) 2009 년, 부산 앞 바다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힐 것이라 한다.(결론) 그러므로, 서울 …
제삼자 08/12/29 4047
419
[예수교와 종교의 자유] (1) 오늘날 전세계 모든 나라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라는 조문이 들어 있을 것이다.그런데 이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을…
제삼자 05/06/04 4034
418
(194) [예수의 사상(가르침)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
제삼자 09/08/28 4025
417
  (150) [어느 쪽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
제삼자 08/11/29 4016
416
(193) [궤짝 신의 이야기] (1) 필자는 아주 어려서부터 궤짝과는 인연이 많다. 우리 가게 창고에는 과일(특히 사과) 궤짝이 수 십 또는 수 백개 씩 쌓여 있…
제삼자 09/08/24 4004
415
(132) [교회에 다니지 못할 자들]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지금의 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
제삼자 08/09/10 3995
414
(191) [얼굴 윤곽이 희미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1) 초딩 때, <과학 다이제스트>라는 어린이 과학 잡…
제삼자 09/08/14 3995
413
(111) [우상과 여호와(예수)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다음은 여호와 쪽에서 우상(偶像=미신, 잡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결국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인 줄을 …
제삼자 08/07/22 3977
412
(188)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혼인을 해서는 안 된다]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혼인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예수의 사도(使徒)된 바울....모든 성…
제삼자 09/07/31 3945
411
(133) [제녀석은 뭘 하려고, 인간보고만 하랄까?] 다음은 예수교가 자랑하는(?) 8 가지 복이라고 한다. …
제삼자 08/09/14 3942
410
(173) [입으로 못하는 것도 있을까?] 이 우주에서 입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입으로는 불가능이 없을 것이다. "주(主=예수)여, 믿습니다."도 할 수 있으며…
제삼자 09/05/14 3922
409
(215) [아름답고 위대한 우리 대한민국] (1) 필자는 아주 어려서부터 역사와 지리 쪽의 공부를 꽤나 좋아했다.     그래서 그랬던가? 초등학교, 중고…
제삼자 10/03/03 3919
408
(125) [완전(完全)에도 잡티는 있었다?]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첫째 날이니라.  (제 2 …
제삼자 08/08/02 389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최근게시물 : 10,387 건    오늘 : 320    어제 : 1,090    최대 : 12,198    전체 : 8,474,852      총회원 수 : 19,247 분    접속중 : 66(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