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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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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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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94) [예수의 사상(가르침)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8-28 (금) 23:31 조회 : 4025
(194) [예수의 사상(가르침)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이야기이고, B는 도덕적(정신적)인 이야기이다.
따라서, A와 B는 서로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는 관계이다.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富者)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원래는 밧줄?)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마태 19; 23~24)

부자(富者)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는 말이다.
결국, 부자가 천국에 가는 일은 불가능이라는 말이다.
<약대의 바늘귀 통과하기>와
<부자의 천당 들어가기> 비교이다.

얼른 생각하면 성립되는 말 같지만, 전혀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는 궤변이다.
<약대를 바늘귀로 통과시키는 일>은 어떤 재주(능력)이고,
<부자가 천당에 들어 갈 수 있는 방법>은 재주가 아니라, 훌륭한 인격이어야 되기 때문이다.


2)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까?"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 19;25~26)

인간의 재주로는 약대(밧줄)를 바늘귀로 통과시킬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진 자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음 이야기부터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생각해야 들리는 말이다.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은 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상대로 떠드는 말이 아니다.
즉,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이라야 천당에 들어 갈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돈을 모아 부자가 되려면, 그 과정이 아름답지 못할 가능성이 많을 것이며,
또, 부자가 된 뒤의 삶이 아름답기도 대단히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훌륭한 인격을 닦아야  천당에 들어 갈 자격이 주어지는 것인데, 
부자는 여러가지 사정상 천당에 들어 갈만큼의 훌륭한 인격을 닦을 수가 없다는 경고의 말이다.
천당은 능력이나 재주로 들어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그렇다면,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고 예수가 떠들어 놓은 말은 무슨 뜻일까?
도덕적(윤리적)으로 결함이 있건 없건,
재주가 좋은 여호와는 제 기분 내키는 대로 아무렇게나 할 수 있다는 말밖에 더 되는가?

사람 쪽에서는 아직도 설익은 상태로 머물러 있는데도,
여호와 쪽의 전지전능한 재주만 있으면 아무나 천당으로 보낼 수 있다 이거지?
이런 것을 자랑이라고 떠벌이는가?

여호와에게는 전지전능한 재주가 있어서,
<덩치가 대단히 큰 약대를 바늘귀로 통과시킬 수 있다>는 말은 성립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에게는 전지전능한 재주가 있어서,
인격적으로 미완성인 사람을 천당으로 보낼 수 있다고 자랑하는 짓은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다.


3)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主=예수)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예수)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마태 19; 27~28)


<부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예수의 말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제자들의 질문
<사람으로는 할 수 없지만, 여호와로서는 할 수 있다>-------------예수의 답변
<제자들이 부모 처자식과 생업을 버리고 예수를 따름>------------인간의 행위

이 경우,
예수의 제자들이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면, 그것은 사람이 쟁취한 것인가,
아니면, 여호와(예수)가 베푼 은혜인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지만, 여호와로서는 할 수 있다>는 말과 어떤 관계인가?
생업을 버렸기 때문에 부자가 되지 못한 자격으로 얻은 벼슬인가?
아니면, 여전히 여호와(예수)의 재주가 뛰어나서 나타나는 세상 이치인가?




4) ["또,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 19;29)


부모와 처자식과 형제 그리고 재물을 버렸다면, 그 짓은 인간의 행위인가 여호와의 짓인가?
<사람으로는 할 수 없고, 여호와로서는 할 수 있다>는 말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가?

인간 쪽에서 부모 형제 처자식과 재물을 다 버렸기 때문에 천국을 얻었거늘, 여호와가 할 수 있다는 말은 무슨 소리인가?


결국은 모든 것이 인간의 책임으로 귀결되는 내용을 가지고,
<사람은 할 수 없으나, 여호와(예수)는 할 수 있다>는 식으로 길게 떠들어 대고 있다.

이보다 더 진짜 알짜배기 궤변이 또 있을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9-09 (수) 10:17
[예수교의 훌륭한 가르침]

["너희(예수쟁이)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民)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客)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異邦人)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 21)
 

[자지 200 개 자르기]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이 다윗에게 말했다.

"다윗아, 네가 만약 사람의 자지 100 개만 잘라오면,
내 딸 <미갈>을 네게 주어 부마(사위)로 삼겠다. 어떠냐? 할 수 있겠느냐?"

그러자,
다윗은 즉시 부하들을 데리고 달려가서 블레셋(Philistines) 사람(적군) 200 명을 죽이고,
그 자지 200 개를 잘라다 사울왕에게 바친다. 그리고, 마침내 왕의 부마가 된다.
사실은 사울왕이 다윗을 적진(敵陣)에 보내어 죽이려고 한 말이었다.
그러나,
여호와가 도와주어서 죽기는커녕 100 개면 되는 자지를 200 개씩이나 잘라다 바쳤다고 한다.

[...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從者)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200 명을 죽이고,
그 양피(陽皮=자지)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무엘 상 18; 27~28)

어느 예수교인이 "<양피>가 어째서 <자지>냐? 무식한 소리하지 말라."고 일갈하고 있었다.
맞는 말이다.

양피에 두 가지 뜻이 있다.
양피(羊皮)는 양의 가죽을 말한다.
그리고, 양피(陽皮)는 자기 껍데기를 의미한다.
따라서, 위에서 말하는 양피는 <자지>가 아니라 <자지 껍데기>이다.

<필자 주>
여기에서 가장 빛나는 내용은
다윗이 사람을 200 명씩이나 죽이고 그 자지 껍데기를 자르는 일에 여호와가 합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수교는 역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오묘한 섭리(攝理)가 살아서 움직이는 너무도 멋진 종교야. 암!
-------------------------------------------------------------------------------------------------
[병신은 교회에 나오지 말란다]

 
[여호와께서.....가라사대,
"...무릇 너의 대대 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제사=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 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 ; 16~21)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10 대까지도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 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 ; 1~3)
 
 
** 참고;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들은 두 딸과 아비가 흘레 붙어서 태어난 족속들이라 함.
            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많이 먹여 놨기 때문에 아비는 딸들과 붙었는지 어땠는지 몰랐대나....
            여호와가 유황불로 사람을 모두 태워 죽였기 때문에 세상에 수컷이라고는 아비 하나 밖에 없어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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