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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93) [궤짝 신의 이야기]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8-24 (월) 19:16 조회 : 4006
(193) [궤짝 신의 이야기]


(1) 필자는 아주 어려서부터 궤짝과는 인연이 많다.
우리 가게 창고에는 과일(특히 사과) 궤짝이 수 십 또는 수 백개 씩 쌓여 있곤했었다.
 
지금은 가지 각색의 종이 종류로 만들어져 <상자>라고 불려지던데,
필자의 경우에는 소나무를 얇게 켜서 만든 <궤짝>을 많이 봐 왔다.
지금 말하려는 것도 나무로 만들어진 궤짝 이야기이다.
 
(2)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궤짝>이었다고 한다.
옛날부터 여호와 신은 궤짝에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말씀인데 이것이 궤짝에 담겨 있었던 것이다.

히브리 족속은 전쟁(노략질)할 때, 이 궤짝을 맨 앞에 들고 다녀야만 했다.
왜냐 하면, 이 궤짝을 맨 앞에 들고 출전을 해야만 승전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만에 하나, 궤짝 없이 전쟁에 임했다가는 여지 없이 패망을 맛 보게 됐다고 한다.

(3) 히브리 족속들은 수시로 이 궤짝에다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었다.
그런데, 이 궤짝에다 제사를 지내는데 쓰려고 쇠고기국을 끓일 때,
제사장 <엘리>의 두 아들 녀석들이 제사가 시작 되기도 전에 커다란 고기 덩이를 슬쩍 먹어 치우곤 했다고 한다.

(4) 화가 난 여호와는 그 보복으로 전쟁을 일으켜 <엘리> 집안을 멸망시키고, 히브리 족속 30,000 명을 도륙시킨다.
이 전쟁에서 그 궤짝을 적(블레셋)에게 빼앗긴다.

제사장의 두 아들이 저지른 죄(?) 때문에 엉뚱한 30,000 명이 죽임을 당하고, 그 유가족들이 고통을 당하게 된 셈이다.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법이 항상 이런 식이다.

(5) 블레셋은 빼앗은 궤짝(여호와)을 자기네 신전의 다곤(블레셋 신) 옆에다 모셔 두었다고 한다.
왜 그렇게 했을까? 신은 신끼리 뫃아 두어야 좋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까?
그런데, 다음 날 보았더니 궤짝이 다곤 상을 쓰러뜨려 팔 다리 목을 부러뜨렸더란다.

다곤 상의 팔 다리가 부러진 것이 궤짝 때문인지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6) 마침내,  이 궤짝은 큰 환난을 그 나라에 더하여, 상하 귀천을 가리지 않고 독종을 일으켜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한다.
여기서도, 수 많은 백성들이 독종으로 죽은 이유가 궤짝 탓인지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어쨌든, 견디다 못한 블레셋 사람들은 이 궤짝(여호와)을 히브리로 다시 돌려 보낸다.

(7) 돌아온 궤짝이 반가와서 히브리 사람들은 이 궤짝을 들여다보았다고 한다.
그러자, 궤짝은 히브리 백성을 쳐서 50,070 명을 살육시켜 버렸다고 한다.
궤짝이 적진으로부터 돌아왔다 하여, 반가워서 백성들이 여호와의 낯짝(?)을 보려고 한 것 뿐인데, 그게 왜 죄가 되는가?

그렇다고 50,070 명 씩이나 죽여?
그 죽은 사람의 유가족은 그 몇 배일 텐데, 그 고통과 슬픔은 어찌되는 것인가?
여기서도 또, 50,070 명의 사람이 죽여진 이유가 <궤짝을 들여다봤기 때문>이라고 누가 그러던가?

바이블 내용들은 이렇게 허구, 모순, 궤변으로 짜여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거짓말로 되어 있는 내용일지라도 사람 죽이는 짓으로 가득 채워진 바이블,
이 바이블과 궤짝(여호와)을 변명하며 감싸고 도는 인간이 수 십억이라니.....
 
역시, 궤짝 신은 위대하시도다! 아멘, 할렐루~야!

다음은 위에 설명한 내용이 담긴 바이블 내용이다.

[...불레셋 사람이 쳤더니,
이스라엘이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육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30,000 이었으며,
여호와의 궤(궤짝)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사무엘상 4; 10~11)

[블레셋 사람이 여호와의 궤(궤짝)를 빼앗아 가지고...
다곤의 당에 들어가서 다곤의 곁에 두었더니,
...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궤짝) 앞에서 엎드러져...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있더라.]

(사무엘상 5; 1~4)

[그것(궤짝)을 옮겨간 후에
여호와의 손이 심히 큰 환난을 그 성에 더하사
성읍 사람의 작은 자와 큰 자를 다 쳐서 독종(毒腫)이 나게 하신지라.]

(사무엘상 5; 9)

[벧세메스 사람들(히브리)이 여호와의 궤(궤짝)를 들여다 본고로
그들을 치사 50,070 인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육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더라.]

(사무엘상 6; 19)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8-25 (화) 22:16
[나를 몰라 보다니, 우둔하고 무식한 놈들이로고]


다음은 여호와 쪽에서 우상(偶像=미신, 잡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마치 <개똥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과 흡사한 웃기는 말이다.

["그 위하는 것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서 있는)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禍)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3~5)


여호와가 말하는 우상(미신=잡신)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우상(미신=잡신)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로 만든 것이다.
2. 우상은 목수가 그 연장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3. 우상은 기술자들이 금(金)과 은(銀)으로 도금한 것이다.

4. 우상은 못을 장도리로 박아서 든든하게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것이다.
5. 그래서, 우상은 말도 못하고,
6.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7. 어디를 가려면, 사람이 메고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우상이란다.
8. 우상은 사람에게 화(禍)를 줄 수도 없고, 복(福)도 줄 수 없는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9.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상(잡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러면, 
여호와(예수)는 말을 할 수도 있고, 걸어 다니기도 한다는 말인까? 
돈이 필요할 때, 예수쟁이들의 돈을 뜯어냄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예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기의 집(신전 또는 교회)을 지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는
인간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는 자이므로 오직 여호와(예수)만 무서워하라 이런 말이렷다.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어쨌든, 여호와는 다음과 같은 분이시란다.

[여호와께서 그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庫間)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愚蠢=우둔)하고 무식(無識)하도다.]

(예레미야 10;12~13)


여호와는 
1. 땅을 짓고, 
2. 세계를 세우고, 
3. 하늘을 펴고, 
4. 목소리로 물과 구름과 번개를 만들고, 
5.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분이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우둔하고 무식해서 여호와를 몰라 본다는 것이다. 
여호와는 미치고 팔짝 뛸 만큼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다. 

사람들이여! 
어서 우둔과 무식에서 벗어나 여호와의 그 훌륭한 재주를 인정해 드리자. 
그리하여, 여호와의 그 미치고 팔짝 뛸 만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풀어 드리자.


어쨌든, 이상은 여호와가 우상(偶像=잡신)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는 여호와가 자신에 대하여 어떤 설명을 하는가 보기로 하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사브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여호와의 신(神)을 그에게 충만(充滿)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공교(工巧)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고,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곧 
1. 회막(會幕=교회)과 
2. 증거궤(證據櫃=궤짝=여호와)와 그 위의 
3. 속죄소(贖罪所)와 
4. 회막의 모든 기구(器具)와 
5. 상(床)과 그 기구와 
6. 정금 등대(精金燈臺)와 그 모든 기구와 
7. 분향단(焚香壇)과 
8. 번제단(燔祭壇)과 그 모든 기구와 
9. 물두멍과 그 받침과 
10. 제사직(祭司職=목사, 신부)을 행할 때에 입는 정교히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聖衣)와 그 아들들의 옷과 
11. 관유(灌油)와 성소(聖所)의 향기로운 향이라. 
무릇 내가 네게 명한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출애굽기 31;1~11)


우상(잡신)은 공장(목수)이 만드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신(神)이 충만하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그리고 여러 가지 재주를 가진 사람이 만들고 있음이 다르다.

우상은 나무와 금과 은으로 만들어지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놋쇠가 더 들어가서 나무, 금, 은, 놋쇠로 만들어짐이 다르다.


그렇다면, 우상과 여호와(궤짝)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오늘날의 교회 건물과 그 속의 모든 장식품들은 모두 우상과 무엇이 다르다는 말일까?

역시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는 격>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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